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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216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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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
2
익인107
난 심플하게 손으로 뺨이나 머리 맞았는데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51
ㅋㅋ 도구가 필요없죠
4시간 전
익인108
저 죽비 갈라져있는 쪽 말고 손잡이 쪽으로 맞으면 개아픔.. 하지만 제일 아픈 건 나무막대에 전기테이프(검은테이프) 칭칭 감아둔 거다 그건 진심 아픈 수준이 아님
5시간 전
익인109
자로 손 맞는게 ㄹㅇ 아팠음ㅋㅋㅋㅋ짭 감겨가지고
5시간 전
익인110
나는 혁대..... 아빠한테 최초이자 마지막으로맞은거
근데 아빠한테 쌍욕해서 맞은거라 지금 생각하면 한대맞은게 다행이다생각함
5시간 전
익인111
파리채 진짜 레전드 아픔 ㅠㅠㅠ엉엉슨 ㅠㅠ 하지만 맞을 짓 햇슴다
5시간 전
익인112
💯
5시간 전
익인112
+진정한 한아이를 키울땐 온마을이 필요하다 시대여서
길가든 첨본 아줌마 아저씨 할머니 할아버지한테도 혼날수 있음 행동거지 안이든 밖이든 부모님이 지켜보고있든 아니든 똑바로할수밖에 없음
오바좀보태서 한어린이는 전국민이 네모의꿈조교해줌
5시간 전
익인114
당구큣대 고무호스 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15
요즘 애들은 좀 맞아야해
5시간 전
익인117
반은 경험해본듯...
5시간 전
익인117
그치만 울고불고했어도 피멍 날 만큼은 안 때려서 부모님 원망하면서 크지도 않았고
5시간 전
익인118
문방구에 사랑의 매를 팔던 시절
5시간 전
익인119
어.....
단소가 없네........ .???????
내 영혼의 짝꿍인데
5시간 전
익인120
단소ㅠㅠㅠ 왜 맞았는지는 기억 안 나는데 그 느낌은 생생함ㅜ
5시간 전
익인121
금쪽이가 없었던건 아닌데 애들이 나약하진 않았음…ㅋㅋㅋㅋㅋㅋ 부모님이 선생님께 애 많이 혼내달라고 하던 시기였음…
5시간 전
익인122
실로폰 채로도 맞아봄 ㅋㅋ큐ㅠ
5시간 전
익인123
저 시절 금쪽이들은 잘못하면 맞기라도 하고 갱생하는 사람은 갱생햇는데
지금 애들은 자기들이 잘못햇으면 오히려 더 당당해하고 갱생불가임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24
마대자루와 각목
미대입시할때 성적 안좋으면 ㅇㅇ
5시간 전
익인160
평가할때 쓰던 각목이 이제 바로 몽둥이가 됨 ㅇㅇ
3시간 전
익인125
학교에서 단소로 발바닥맞기/ 가끔 집합당해서 단체기합(선생님주도)/엉덩이 한명씩 돌아가면서 자로맞고 집에서는 마당에 대나무 꺾어서 그걸로 엉덩이맞음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26
요즘 애들 보면.. 어느정도 맞긴 해야될듯
5시간 전
익인127
옷걸이 씨앙..
5시간 전
익인128
사랑의매...
5시간 전
익인129
세상에 ... 맞아본게 수두룩
5시간 전
익인130
금쪽이가 없는건 모르겠으나 1번ㅋㅋㅋㅋㅋㅋ 손잡이 쪽으로 맞으면 팔에 그 자국 났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31
근데 저렇게 자란 애들이 부모가 돼서 금쪽이 양성하고있다는거잖아 아이러니하네
5시간 전
익인132
지금이랑 결이 다른 금쪽이들이 있던 거지 없었던 건 아니지..
5시간 전
익인133
폭력은 안 했으먄 좋겠음.. 덕분에 더 금쪽이가 됨
5시간 전
익인134
학교 나무몽둥이에 테이프 감고 들고다니는 쌤들 있엄ㅅ음 ㅠ
5시간 전
익인135
뒤집개가 없다고
4시간 전
익인136
난 7번인데....
4시간 전
익인137
파리채 손잡이에 맞으면 자국 쫙 남고 엄청아픔 ㅜ
4시간 전
익인138
금쪽이가 왜없어 그땐 우리아이가달라졌어요가있었는딬ㅋㅋ
4시간 전
익인143
우아달은 2000년대임
4시간 전
익인139
난 신문지 돌돌 말아서…
4시간 전
익인140
우리집엔 죽대가 늘 비치되어 있었음
4시간 전
익인141
ㄹㅇ 저땐 자아가 없고 반 짐승이라 짐승마냥 매가약일때가있음 내가 산증인임
선을 모르다보니까 맞으면서 선지키게됨
4시간 전
익인142
단소로 맞아봄 진짜 눈에서 별보임
4시간 전
익인143
저 짚빗자루말고 마대같이 나무봉에 플라스틱 솔 있는 그빗자루가 찐인데
4시간 전
익인144
파리채나효자손이 단골 사랑의매
4시간 전
익인145
주판 큐대 골프채 방망이빼고 다 맞아봄 나 완전 금쪽이였구나
4시간 전
익인146
난 돼지털빗자루, 옷걸이, 파리채 난 주로 시험 못봐서 맞음 ..
4시간 전
익인147
할머니댁 뒤에 대나무 숲이 있는데 거기서 대나무 뿌리를 잘라서 그걸 매로 사용함 .. 진짜 개아팠음
4시간 전
익인148
잘못한거 있으면 일단 무기될만한건 싹다숨기기...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149
진짜 절반 이상 맞아봤어ㅠ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150
파리채 손잡이로 맞음
4시간 전
익인153
나는 소고채
4시간 전
익인154
옷걸이 풀어서 길게 만들어 놓은 회초리 있었는데 맨날 장롱 아래로 숨겨놨었어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155
요즘 애들은 이거 보고 구라라고 생각하려나...
4시간 전
익인156
맞아야 사람되는데 요즘은 짐승을 키워
4시간 전
익인157
난 항상 맞을때 나무주걱이었는데
4시간 전
익인158
받고 손등이요…
3시간 전
익인159
난 국자랑 쓰레빠로 겁나 맞았는데
3시간 전
익인161
파리채 손잡이 진짜 따갑고 미쳣슨..ㅠ
3시간 전
익인162
죽비 두동강 날 때까지 맞아봤지... 저것이 맞는 건 안 아픈데 부셔지면 결대로 나뉘어져서 찔려서 아픔
3시간 전
익인162
그냥 옷걸이가 소리로 심리적 고통+맞은자국이 뻘겋게 올라와서 억울함 최고치 찍음
3시간 전
익인163
옷걸이가 ㄹㅇ임 휘두를때 ㄹㅇ 쉬익 소리 나고 한대 처맞으면 뻘겋게 맞은 부분 그대로 일자로 부어오름 무슨 사극에서 회초리 맞은 종아리 꼴 됨
3시간 전
익인164
죽도가 안나오네
3시간 전
익인165
학원 집 여러군데서 맞아봄 ㅋㅋ... 집에서는 하지말란거 해서, 학원에서는 외워오라는거 못외워서... 숙제는 한번도 안밀린것 같은데...
3시간 전
익인166
추억이네
3시간 전
익인167
ㅠㅠ 파리채 진짜 개아팠음
3시간 전
익인168
우리집은 구두주걱이었음ㅠ 그래서 구두주걱 숨기면 파리채로 때렷음ㅠㅠ
3시간 전
익인169
집에서는 그래도 회초리로만 맞았는데 학교에서 온갖 무기들(?)이 총출동함 절연테이프 감은 각목 진짜....ㅋ
3시간 전
익인171
ㅁㅈ 글고 맞았을땐 억울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다 내가 맞을짓해서 맞은거였음 그때 안맞았으면 사람답게 못컷을거같아서 감사함
3시간 전
익인172
8090때는 아동학대가 있었다
3시간 전
익인173
효자손 구두주걱 자 진짜아픔
2시간 전
익인174
난 말린 생선?? 에도 맞아봣는데 말린 생선이 그렇게 아픈지 처음 암.. 때릴때마다 가루들이 흩날렸음…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175
단소 추가요
2시간 전
익인176
뭐 유머글이긴 하지만
당연히 있엇음
그 시절 금쪽이였던 사람들이 다 깜방에 들어갔을 뿐임
2시간 전
익인177
ㄹㅇ 금쪽이될수가없음 디지게맞음 ㅋㅋ
2시간 전
익인178
근데 맞고 자란 세대는 맞는게 사람 만들어주고 교육상 좋은 것처럼 얘기하던데 왜 현실은 8090년대생 부모들 다 자식 오냐오냐 키워서 화초처럼 만들고 그럴까
2시간 전
익인179
그시절에도 다 있었지 체벌 정당화하네
2시간 전
익인180
안웃김ㅋㅋ 별 온마을 어쩌구 호들갑은
2시간 전
익인180
맞는거 배틀하는 댓글들 공수치 옴
뭐 좋은거라고
2시간 전
익인181
와 죽비 개오랜만 중딩때 국어교사가 저걸로 때렸었는데 그 여자 지금도 선생질할지 궁금하네
2시간 전
익인183
난 검도 하는 그 나무로 맞았음 ㅠ
2시간 전
익인184
몇몇개 빼고 다 맞아봄 ㅜ
1시간 전
익인184
근데 진짜 맞을만해서 맞은거고 난 폭력이라고 생각안함 ㅜ 훈육이었음... 사랑해요 부모님
덕분에 1인분하고 삽니다..
1시간 전
익인185
학교에서 선생 여러명이 큐대 사용해서 애들 허벅지 피멍 장난 아니었지
1시간 전
익인186
바지벨트,,,하 채찍질 열라아파요 이거 아니면 심플하게 주먹이나 싸다구로 머리날라갔습니다 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187
본인이 맞을 나뭇가지 주워온사람있나요? 전 썩은걸루 주워갔습니다ㅎ
1시간 전
익인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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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분 전
익인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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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익인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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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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