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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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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ㅈ
어제
익인2
완전 나임ㅋㅋㅋㅋ무뎌지더라고요ㅎㅎ
어제
익인3
그니까 어차피 사회 나가면 다 상처 받게 되는 거고 결국 회복탄력성을 길러야 살아갈 수 있는 것임..
그걸 배우는 곳이 학굔데 요즘 학부모들은 자기 애 상처받을세라 전전긍긍함
지금이야 상처 받는 거 쫌 막아볼 수 있겠지, 근데 사회 나가서도 그게 되냐고요.
어제
익인4
겪어봤어도 힘든게 사회생활인 듯..
어제
익인5
ㅂㄹ 학창시절에 왕따도 당하고 가족이랑도 싸우고 이상한 선생한테 시달려도 보고 했는데 회사생활에선 상처받고 힘든건 똑같음
어제
익인72
222 나도 가족이랑 사이 안좋고 사람들한테 많이 시달려봤는데 회사생활에서의 이상한 분위기는 또 달라 ㅎ
20시간 전
익인77
ㅁㅈㅋㅋㅋ 왕따니 알바니 그런 경험이 있든 없든 상처받는 건 똑같음 ㅜㅜ 요령만 더 있을 뿐이지
19시간 전
익인6
자존감 높은 사람은?? 하다못해 재수같은 실패 한 번 안 해보고 현역 때 명문대 입성->대기업 취뽀 등등 인생 탄탄대로 루트 걸으며 자존감 높고 나 잘난 맛에 살아왔던 사람도 저렇게 사회에 나가서 절망할까?
어제
익인23
ㅇㅇ바로절망
어제
익인26
그건 자존감이 높다기보다 나르한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서 바로 무너짐ㅋㅋ 주변에서도 꽤 봄
어제
익인41
본문에서 말하는게 딱 그런 사람이야.
어제
익인52
자신감이 높은거랑 자존감이 높은거랑은 다름 인생 탄탄대로를 겪은거랑 자존감이 높은거는 다르지 나 잘난 맛에 살아온 사람은 자신만만한 사람인거고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딱히 본인 잘난 맛에 살지 않음 사람이 단단하기는 하지만
23시간 전
익인59
잘난사람은 잘난사람끼리 모이고 그안엔 나보다 더 잘난사람이 있기마련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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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거절 거부 다 괜찮았지만 회사 40대이상 이상한 가치관에 사로잡힌 남자직원들은 진짜 살면서 처음보는 부류여서 너무 ㄱㅈ 같앗음
어제
익인8
그걸 학교에서부터 겪어봐야하는데..
비슷한 이유로 요즘은 자퇴하는 애들도 많아짐
그냥 본인이 끊어내버리는듯
어제
익인9
학벌좋고 공뷰잘한건 아닌데 ㄹㅇ.. 입사하고 1년동안 땅굴파느라 지인 연락 다씹고 잠수탐
어제
익인10
조용한 adhd 였어서 자랄 때 충분히 많이 혼나고 거절당했어서 사회나와서도 뭐 비슷하게 힘들었음
어제
익인14
ㄹㅇ.. 근데 모욕은 너무너무 익숙해 지지 않는 기분.. 내가 너무 폐급같고 너무 슬픔
어제
익인11
장백기아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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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31
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다 힘내라
심지어 나는 핸폰도 못쓰고 뺘마리 돌려맞고 병장 됐더니 월급 11만원 시절 ㅋ
남자들이 군대가서 고생하는만큼 아마 여자들도 뭐 고생하는게 있지않을까??
어제
익인70
그런 생각하면 끝도없어...끝도 없이가면 인셀남되는거..인생 잘 살아봅세 ㅋ
20시간 전
익인84
남자끼리 경쟁해라
18시간 전
익인13
근데 어차피 겪는거라면 그냥 늦게 겪어도 괜찮음..
일찍 힘든 거 다 겪어도 저런 상황 힘든 건 똑같음 그냥 매번 힘들어
어제
익인17
인정 사회생활 어차피 다 똑같이 힘들더라
어제
익인15
나 신입 대상 강연 할때 스스로가 병슈즈라고 생각하라고. 얘기함. 본인 스스로 유능하고 사랑받는 막내 될것 같지? 서울의대를 나와도 인턴레지던트1년차때는 병슈즈임. 인생의 흑역사 구간에 있는 것임. 그런데 같이 일하는 그 선배들 상사들도 다 그런 시절 있었음. 그 흑역사 구간을 버티고 빠져나오먼 된다고.. 그러면 신입이 어느새 고인물 베테랑이 되어 있음.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이 쎄면 저 흑역사 구간 못버티고 더 나락 가는 거지.
어제
익인16
그렇게 큰 사람도 문제지만 반대로 너무 상처받고 큰 사람들도 문제임.. 상처에 대한 기준점이 너무 낮아서 상처 수준이 아니라 범죄 수준의 행위들도 그냥 꾹 참고 인내하는 사람들도 많음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함 적당히가
어제
익인18
사업체 차려줄수 있을정도면 다시 온실로 돌아가서 살아도 되는 삶이네
어제
익인42
ㄹㅇ
어제
익인19
그래서 우리 부모님은 절대 생계형으로 일하지 말라고 하심 물론 최선은 다해야겠지만 마음 다치면서까지 해야 할 필요 없다고
어제
익인20
난 걍 저런것도 부럽다 ㅋㅋ ㅠ 알바만 10개 넘게 해야했던 나는,,걍 직장 다니기도 전부터 찌든내 오짐
어제
익인21
저는 학창시절에 친구랑 불화도 많았고.. 공부도 못하는 예체능 전공이라 선생님의 관심도 없었고 부모님이랑도 많이 싸우고 학교도 너무 안맞고 입시도 잘안풀리고 그래서 진짜 10대가 괴로웠는데 오히려 회사생활하니 너무 편하더라고요 ㅎㅎ 감정섞을 필요없이 내가 잘하는 일만 열심히 히고 보여주면 인정받고 입시보다도 취준이 훨씬 좋았음.. 물론 신입때나 직급체제는 좀 열받지만 한국 중고등학교의 폐쇄적 구조보다는 성인이 된 지금이 훨 조아요
어제
익인22
ㅈ같은 직장 ㅠㅠ 나 사람 좋아하는데 이상한 때문에 사람 싫어짐 ㅠㅠ
어제
익인23
ㅇㅈ
어제
익인24
하긴 알바하면서 혼날때도 완전 주눅들었는데 그걸 직장들어가서 처음 경험해본다면 정말 무너질수도 있겠다 싶긴함. 그치만 그렇다고해서 미리 뭐 좌절과 절망.. 그런걸 배워봐야한다고 말하는건 너무 오버인거같구 그냥 다들 이러고 산다는걸 늘 자각해야될듯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처음에는 힘들다는걸.
어제
익인25
알바에서 안겪어봤으면 더 힘들거 같긴 하다 거긴 그래도 평생 정치질은 안하니까
어제
익인27
강유미의 무수한 영상 스쳐지나감 ㄹㅇ 관찰 잘하는 듯
어제
익인28
사람이라면 적당히 좌절하거나 거부당하는 것도 경험해야 하는데 그런 거 없이 자라서 노력만 하면 보상이 당연하게 내 앞에 떨어질 줄 아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음...
어제
익인29
근데 모욕감은 너무 일찍 경험하면 찌들림 + 비관적 + 달라질거 없으니 타협같은 포기 하는 방식으로 살게되는데 이게 습관되면 벗어나기 힘들어.. 왜케 잘아냐고? 내가 그랫음 ㅋㅋ 그래서 너무 어릴때부터 일 시작한 애들보면… 물론 좋은 곳이나 좋은사람 사이에서 일할 수도 있겠지만 마음이 좀 찹찹해짐.
어제
익인30
최대한 늦게 겪는게 나은거같긴 해..차피 저건 언제 겪나 똑같아 어릴때 겪나 나이 먹고 겪나..
어제
익인32
난 오히려 집에서 사랑 못받고 자라서 더 힘들던데
사랑받는애들은 집에서 가족들한테 털어놓고 그래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아니까 금방 회복하는데, 나는 기댈곳 하나 없이 걍 고립된 느낌이었음
그리고 어릴때부터 상처 많이 받으면서 더더더 상처 잘받는 체질로 커서 사회생활 할때도 조금만 상처받으면 눈물흘리고 그랬음
어제
익인33
난 아빠한테 학대당하면서 자라서 그런지 사회생활하면서 누가 나한테 면전에 대고 삿대질하고 소리지르고 이러는거 아무렇지 않더라 이미 익숙해섴ㅋㅋㄹㅇㅋㅋㅋㅋ 좋다고 해야할지 웃픔
어제
익인74
222.. 상대로 눈 부릅뜨고 할말하는 깡도 생김... 익숙하니까...
19시간 전
익인80
33.. 나도 소리지르는 사람에게서는 아무생각이 안듬 오히려 더 다루기가 쉽더라;
18시간 전
익인34
저는 나름 어릴때 고생하며 컸다 생각했는데도 못버티고 일 쉬는중입니다 ㅠ 엄마 조현병 아빠 가정폭력 친오빠 희귀혈액암 학교왕따 좋아하는 음악하고 싶어서 학원다닐려고 고딩때부터 알바했는데 거기서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컸는데도 사회에서 못버티겠음.. 지금 좀 숨통트였는데 여전히 스트레스에 민감해요ㅠ 왜 매번 안무뎌지고 생생하게 고통스러운지 ㅠ 지금까지의 고통에 비하면 사회생활 아무것도 아니여야하는데 1년 이상 회사를 버티질 못하겠어요.. 그나마 그래도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근데 최근에 또 어머니가 대장암 3기말로 진단받으셔서 정말 불행은 끝이없구나 느낍니다,,,,ㅠ 재취업 준비해야하는데 다시 일하기도 정말 싫네요ㅠㅠㅠ근데 정말 회복탄력성이란게 고통과 불행을 많이 느끼고 무뎌지면서 점점 좋아지는건 맞아요..?;;ㅠㅠ
어제
익인35
20살 되자마자 용돈 없이 알바하면서 살았더니
지금은 위에서 뭐라해도 걍 넘기게 됨
인간관계 측면에서도 중고딩 때 손절하고 손절당해보고 다해봤던 것 같음
어제
익인36
사람한테 치이고 데이니까 정병오긴해..,ㅠㅠ
어제
익인37
상처 많이받은사람들도 똑같이 적응 못함 직장은 그냥 주옥같은곳임
어제
익인38
나다... 지금 배워 가는 중임 ㅠㅠ 쉽지 않다
어제
익인39
회복탄력성 좋으면 해결됨.. 생각보다 한국사람들 대부분이 온실속 화초로 자랐음 그래도 잘삶 근데 요즘아이들은 회복하는 법도 모르게 부모가 모든 환경을 통제하면서 사니까 공격이 들어오면 그대로 무너질듯..
어제
익인40
온실속에서 자라서 면역력이 없었다, 가정환경이 안 좋아서 데미지가 많이 쌓였다
어차피 사람에 따라 다름 그냥 본인이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차이지 어느 환경에건 본인이 결국엔 성장하게끔 받아들일 수 있다고 봄
어제
익인43
자기연민 ㄹㅈㄷ
어제
익인44
ㅇㄷ
어제
익인45
딱히..
어제
익인46
나도 생전 누군가에게 악의를 받아본적없다가 처음으로 받아보니 진짜 힘들더라..
많이 울고 많이 버티고 많이 구르다보니 이젠 무던해짐ㅋㅋ 그러고 나니 이걸 버티고 나 키워준 부모님을 진짜 존경하게됨ㅜㅜ
어제
익인47
그런데 뭐 사업을 해도 마찬가지였을 듯 그런 멘탈이면 월급쟁이보다 사업을 더더욱 못 할 테니까
어제
익인48
집 사정도 좋고 나름 곱게 자란 편인데도 부모님이 사회성은 회볻탄력성 좋을 때 미리 길러야한대서 20대에 적당히 알바도 하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괜찮았음
어제
익인49
업무 실수한다고 모욕감 주는게 이상한거아님? 한지도 얼마 안됐는데 ; 메뉴얼대로 차근치근 가르쳐주는것도 아니고 눈치랑 어깨너머로 대충 보고 배워서 완벽하게 해라 기조 면서
어제
익인50
온실 속에서 자랐어도 자존감 높으면 괜찮음 ㅇㅇ.. 누가 쓸데없는걸로 뭐라고 하면 상처 받는게 아니라 니가 뭔데 ...? 이런 느낌임
23시간 전
익인51
솔직히 취직할 때까지도 그런 경험을 못해봤다는 건 문제가 있는 것 같음.. 대학 다닐 때에도 느끼지 않나
23시간 전
익인53
그래서 조금이나마 어릴 때 돈이랑 상관없이 서비스직 알바 해보는 거 추천함
23시간 전
익인54
요즘 애들이 자라면 더할듯 요즘 상처받는다고 운동회니 가위바위보니 죄다 무승부 시켜주는 시대라
23시간 전
익인55
나도 저랬는데 대학원갔다나와서 완치!!
22시간 전
익인58
........ㅜㅜ
22시간 전
익인56
그런듯 주변에 생각 나는 케이스 한 명 있네…
22시간 전
익인57
근데 나도 나름 곱게자랐는데 잘못한게 있으니 혼나겠지 하면 ㄱㅊ았음 인격모독 이런거말고 이런건 걍 베개 몇대 패고 하 봐줬다하고 끝내던가 심하면 평생 안볼생각으로 사표던짐
22시간 전
익인60
ㅠㅠ인정 사회가 원래 이렇게 차가운 거라는 걸 몰랏다;;
22시간 전
익인61
부럽다 온실 속 화초 해보고 싶다
21시간 전
익인62
회사에서 심한 모욕감 주는 놈들이 잘못 아니야?
뭔 개꼰대 같은 소리를 하고 있어
엑스하는 사람들 정병만 모여있나
21시간 전
익인64
근데 16년 일을 했어도 모욕감 느낌
안 익숙해져 그거는
21시간 전
익인65
회사에서도 저런 일 안겪어봄 겪는다해도 그냥 그만두고 나올듯 부모님이 저런취급 받으면서 돈버는걸 원하지 않음
21시간 전
익인66
글 요지를 파악못하는사람이 왤케많아..
20시간 전
익인67
정말 사회생활은 회복탄력성이 중요한거 같다고 생각함...
20시간 전
익인68
거절하는 법을 못 배워서 회복탄력성이 부족한 경우도 있지만 거절을 많이 당했어도 회복탄력성이 부족한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그랬고
이러나 저러나 어릴 때부터 건강하게 거절 당하는 법, 거절을 받아도 나를 잃지 않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 그런 듯...
20시간 전
익인68
근데 저도 어릴 때부터 10년 넘게 회사생활 했지만 여전히 상처 많이 받아요 다만 일 끝나면 거기에 매몰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뿐 아마 우리가 어른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 그러면서 사는 거 아닐까요
20시간 전
익인69
모지 익인이들 요즘 먹금 잘하네
20시간 전
익인71
난 사회적약자라는 이유로 이미 치이고치여서 그런지 무던해지는듯...
20시간 전
익인73
온실속화초는 아니지만 대놓고 무시당해도 무던하게 넘어갈 수 있게 될 줄 몰랐음..
19시간 전
익인75
난 맨날 엄마한테 지적받고 혼나고.. 아빠가 전에 형사였어서 엄하게 혼나보기도하고 알바도 몇번 해봐서인지 직장에서 진짜 개혼나도 그냥 그렇던데.. 눈물도 안나구
19시간 전
익인76
딱 온실속 화초처럼 자랐는데 무너지기 보다는 나한테 뭔가 이유없이 뭐라하는 것 같아서 차장이랑 소리지르면서 싸우다가 그 날 그대로 그만둔다하고 퇴사한적은 있음 지금은 안그러지만 가정에서 가르치는게 중요한 것 같음 사랑만 준다고 좋은 부모도 아닌거임
19시간 전
익인78
오 맞는 말인듯.
18시간 전
익인79
알바 하면 해결됨 나도 저랬는데 20살때 옷가게 알바하면서 깨져보니까 바로 사회화됨
18시간 전
익인80
어느정도 공감하는게 아빠가 욱해서 소리 잘지르는데 회사서 이런 타입 만나면 별 생각이 안듬 다른 팀원은 덜덜 떨다가 울던데 면역이 없어서 그렇게 보이긴하더라고 난 오히려 아빠같아서 다루기가 더 쉽던데.. 근데 생각해보면 아빠가 욱해서 그렇지 나랑 사이는 또 좋아서 내가 내적 친밀감을 가져서 그런가 싶기도.. ? 반대로 정치질 잘하는 생글거리고 속내 모르겠는 아저씨들이 더 힘들어..
18시간 전
익인81
거절, 모욕, 이런 거 누구나 힘듦. 어떻게 극복하는지가 중요한거지..
18시간 전
익인88
맞음... 몇번이나 거절당하고 모욕적이여도 힘든데 이걸 어떻게 극복하고 적응하는지가 중요함
17시간 전
익인82
남자들이 군대가서 철든다는게 저런 경험을 20대 초반에 극한으로 해서죠
18시간 전
익인83
온실속에서 자란 나, 남들보다 사회 더 고단해. 이거임?ㅠㅋㅋㅋㅋㅋㅋㅋ 공수치..
사회는 누구나 힘들어요.. 지들이 더 힘들거라 생각하는거 자체가 ㅉ
18시간 전
익인86
자괴감이들면 못견디겠음..
17시간 전
익인87
인생은 다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다
17시간 전
익인89
아닌데... 나 학벌 좋고 공부 잘했지만 좋은 학벌과 좋은 성적을 갖기 위해 그래도 나름 실패도 겪고 타협도 하고 인간관계에서 부침도 겪어봤음 학창시절에는 생기부 때문에 친구랑 선생님과 원활한 관계를 유지해야하고 사립고라 이해 안되는 규율도 따르며 지내야 했음 대학교 가서도 마찬가지였는데? 그 경험들이 내가 모진 학대를 경험하지 않아도 최소한 사회 나가서 적응하는 거름이 되었음 두번째 글에는 동의하지만 첫번째 글에는 글쎄...좋은 학벌과 성적만으로는 사회성을 판단할 수 없다
17시간 전
익인90
온실 속에서 못 자랐지만 사회에서 누가 소리지르고 혼내는 거 무섭고 누가 혼나기만 해도 깜짝깜짝 놀램... 나한테 뭐라고 그러는 게 아닌데도 숨막히는 감정을 느낌
16시간 전
익인91
화초로군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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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백수와 한국 백수
05.2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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