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475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온실 속에서 자란 사람이 첫 직장 들어가서 겪는 감정
37
3시간 전
l
조회
36939
인스티즈앱
2
23
2
익인1
ㅇㅈ
3시간 전
익인2
완전 나임ㅋㅋㅋㅋ무뎌지더라고요ㅎㅎ
3시간 전
익인3
그니까 어차피 사회 나가면 다 상처 받게 되는 거고 결국 회복탄력성을 길러야 살아갈 수 있는 것임..
그걸 배우는 곳이 학굔데 요즘 학부모들은 자기 애 상처받을세라 전전긍긍함
지금이야 상처 받는 거 쫌 막아볼 수 있겠지, 근데 사회 나가서도 그게 되냐고요.
3시간 전
익인4
겪어봤어도 힘든게 사회생활인 듯..
3시간 전
익인5
ㅂㄹ 학창시절에 왕따도 당하고 가족이랑도 싸우고 이상한 선생한테 시달려도 보고 했는데 회사생활에선 상처받고 힘든건 똑같음
3시간 전
익인6
자존감 높은 사람은?? 하다못해 재수같은 실패 한 번 안 해보고 현역 때 명문대 입성->대기업 취뽀 등등 인생 탄탄대로 루트 걸으며 자존감 높고 나 잘난 맛에 살아왔던 사람도 저렇게 사회에 나가서 절망할까?
3시간 전
익인23
ㅇㅇ바로절망
2시간 전
익인26
그건 자존감이 높다기보다 나르한 사람이 될 확률이 높아서 바로 무너짐ㅋㅋ 주변에서도 꽤 봄
2시간 전
익인7
거절 거부 다 괜찮았지만 회사 40대이상 이상한 가치관에 사로잡힌 남자직원들은 진짜 살면서 처음보는 부류여서 너무 ㄱㅈ 같앗음
3시간 전
익인8
그걸 학교에서부터 겪어봐야하는데..
비슷한 이유로 요즘은 자퇴하는 애들도 많아짐
그냥 본인이 끊어내버리는듯
3시간 전
익인9
학벌좋고 공뷰잘한건 아닌데 ㄹㅇ.. 입사하고 1년동안 땅굴파느라 지인 연락 다씹고 잠수탐
3시간 전
익인10
조용한 adhd 였어서 자랄 때 충분히 많이 혼나고 거절당했어서 사회나와서도 뭐 비슷하게 힘들었음
3시간 전
익인14
ㄹㅇ.. 근데 모욕은 너무너무 익숙해 지지 않는 기분.. 내가 너무 폐급같고 너무 슬픔
2시간 전
익인11
장백기아녀
3시간 전
익인12
남자들은 이미 군대에서 겪고 오는데
여자는 그런 것도 없으니 불공평하네
3시간 전
익인31
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다 힘내라
심지어 나는 핸폰도 못쓰고 뺘마리 돌려맞고 병장 됐더니 월급 11만원 시절 ㅋ
남자들이 군대가서 고생하는만큼 아마 여자들도 뭐 고생하는게 있지않을까??
2시간 전
익인13
근데 어차피 겪는거라면 그냥 늦게 겪어도 괜찮음..
일찍 힘든 거 다 겪어도 저런 상황 힘든 건 똑같음 그냥 매번 힘들어
3시간 전
익인17
인정 사회생활 어차피 다 똑같이 힘들더라
2시간 전
익인15
나 신입 대상 강연 할때 스스로가 병슈즈라고 생각하라고. 얘기함. 본인 스스로 유능하고 사랑받는 막내 될것 같지? 서울의대를 나와도 인턴레지던트1년차때는 병슈즈임. 인생의 흑역사 구간에 있는 것임. 그런데 같이 일하는 그 선배들 상사들도 다 그런 시절 있었음. 그 흑역사 구간을 버티고 빠져나오먼 된다고.. 그러면 신입이 어느새 고인물 베테랑이 되어 있음.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이 쎄면 저 흑역사 구간 못버티고 더 나락 가는 거지.
2시간 전
익인16
그렇게 큰 사람도 문제지만 반대로 너무 상처받고 큰 사람들도 문제임.. 상처에 대한 기준점이 너무 낮아서 상처 수준이 아니라 범죄 수준의 행위들도 그냥 꾹 참고 인내하는 사람들도 많음 뭐든지 적당히가 중요함 적당히가
2시간 전
익인18
사업체 차려줄수 있을정도면 다시 온실로 돌아가서 살아도 되는 삶이네
2시간 전
익인19
그래서 우리 부모님은 절대 생계형으로 일하지 말라고 하심 물론 최선은 다해야겠지만 마음 다치면서까지 해야 할 필요 없다고
2시간 전
익인20
난 걍 저런것도 부럽다 ㅋㅋ ㅠ 알바만 10개 넘게 해야했던 나는,,걍 직장 다니기도 전부터 찌든내 오짐
2시간 전
익인21
저는 학창시절에 친구랑 불화도 많았고.. 공부도 못하는 예체능 전공이라 선생님의 관심도 없었고 부모님이랑도 많이 싸우고 학교도 너무 안맞고 입시도 잘안풀리고 그래서 진짜 10대가 괴로웠는데 오히려 회사생활하니 너무 편하더라고요 ㅎㅎ 감정섞을 필요없이 내가 잘하는 일만 열심히 히고 보여주면 인정받고 입시보다도 취준이 훨씬 좋았음.. 물론 신입때나 직급체제는 좀 열받지만 한국 중고등학교의 폐쇄적 구조보다는 성인이 된 지금이 훨 조아요
2시간 전
익인22
ㅈ같은 직장 ㅠㅠ 나 사람 좋아하는데 이상한 때문에 사람 싫어짐 ㅠㅠ
2시간 전
익인23
ㅇㅈ
2시간 전
익인24
하긴 알바하면서 혼날때도 완전 주눅들었는데 그걸 직장들어가서 처음 경험해본다면 정말 무너질수도 있겠다 싶긴함. 그치만 그렇다고해서 미리 뭐 좌절과 절망.. 그런걸 배워봐야한다고 말하는건 너무 오버인거같구 그냥 다들 이러고 산다는걸 늘 자각해야될듯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들 처음에는 힘들다는걸.
2시간 전
익인25
알바에서 안겪어봤으면 더 힘들거 같긴 하다 거긴 그래도 평생 정치질은 안하니까
2시간 전
익인27
강유미의 무수한 영상 스쳐지나감 ㄹㅇ 관찰 잘하는 듯
2시간 전
익인28
사람이라면 적당히 좌절하거나 거부당하는 것도 경험해야 하는데 그런 거 없이 자라서 노력만 하면 보상이 당연하게 내 앞에 떨어질 줄 아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는 것 같음...
2시간 전
익인29
근데 모욕감은 너무 일찍 경험하면 찌들림 + 비관적 + 달라질거 없으니 타협같은 포기 하는 방식으로 살게되는데 이게 습관되면 벗어나기 힘들어.. 왜케 잘아냐고? 내가 그랫음 ㅋㅋ 그래서 너무 어릴때부터 일 시작한 애들보면… 물론 좋은 곳이나 좋은사람 사이에서 일할 수도 있겠지만 마음이 좀 찹찹해짐.
2시간 전
익인30
최대한 늦게 겪는게 나은거같긴 해..차피 저건 언제 겪나 똑같아 어릴때 겪나 나이 먹고 겪나..
2시간 전
익인32
난 오히려 집에서 사랑 못받고 자라서 더 힘들던데
사랑받는애들은 집에서 가족들한테 털어놓고 그래도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아니까 금방 회복하는데, 나는 기댈곳 하나 없이 걍 고립된 느낌이었음
그리고 어릴때부터 상처 많이 받으면서 더더더 상처 잘받는 체질로 커서 사회생활 할때도 조금만 상처받으면 눈물흘리고 그랬음
1시간 전
익인33
난 아빠한테 학대당하면서 자라서 그런지 사회생활하면서 누가 나한테 면전에 대고 삿대질하고 소리지르고 이러는거 아무렇지 않더라 이미 익숙해섴ㅋㅋㄹㅇㅋㅋㅋㅋ 좋다고 해야할지 웃픔
1시간 전
익인34
저는 나름 어릴때 고생하며 컸다 생각했는데도 못버티고 일 쉬는중입니다 ㅠ 엄마 조현병 아빠 가정폭력 친오빠 희귀혈액암 학교왕따 좋아하는 음악하고 싶어서 학원다닐려고 고딩때부터 알바했는데 거기서 욕이란 욕은 다 먹고 컸는데도 사회에서 못버티겠음.. 지금 좀 숨통트였는데 여전히 스트레스에 민감해요ㅠ 왜 매번 안무뎌지고 생생하게 고통스러운지 ㅠ 지금까지의 고통에 비하면 사회생활 아무것도 아니여야하는데 1년 이상 회사를 버티질 못하겠어요.. 그나마 그래도 지금이 가장 행복합니다,,근데 최근에 또 어머니가 대장암 3기말로 진단받으셔서 정말 불행은 끝이없구나 느낍니다,,,,ㅠ 재취업 준비해야하는데 다시 일하기도 정말 싫네요ㅠㅠㅠ근데 정말 회복탄력성이란게 고통과 불행을 많이 느끼고 무뎌지면서 점점 좋아지는건 맞아요..?;;ㅠㅠ
1시간 전
익인3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8분 전
익인3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헬스장에서 샤워만 하고 가는 회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와 ,, 당근하다 큰 실수 했는데 상대한테 개큰 감동 받음 오랜만에 인류애 충전됨
일상 · 3명 보는 중
요즘 이런 청치마 잘 안입어?
일상
AD
형이 과로사하고 집안이 망가진 거 같음
이슈 · 4명 보는 중
아기 비버가 자기 통통한 배 씻는 모습 꼭 봐주라
이슈 · 1명 보는 중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
이슈 · 1명 보는 중
AD
21세기 대군부인 출연한 배우들이 직접 사과문 쓰고 공개된 회차들 전부 폐기해야함
이슈 · 2명 보는 중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
이슈
AD
많이 충격적인 트와이스 근황
이슈
중국 테토녀를 접한 한국 유튜버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아기 인형인 줄 알았는데 끔찍한 '리얼돌'…업체 게시물에 '한국도 고객'
이슈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버거킹 주문 재료 추가
이슈 · 3명 보는 중
[단독] "버스 잘못 타 짜증나서"…오리역 '묻지마 칼부림' 30대女 체포
이슈
AD
외할머니가 임신했는데 낳겠다고 해서 집안 난리남
이슈 · 3명 보는 중
재산 좀 있는 집은 다 한다는 무적의 증여법
이슈 · 7명 보는 중
AD
째째해진 SKT T멤버십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6개 이상이면 휴대폰 중독이라고 함
456
천연 위고비로 또 시작됐다는 남미새 감성..JPG
262
8090 시절엔 금쪽이가 없었던 이유
210
남편이 주말에 TV만 끼고 사네요
218
💥현재 결국 스벅 떡밥 물어버린...JPG
234
평생 2개 포기하고 100억 받기
128
망해가던 투썸 수명 10년 연장해줬다는 것..JPG
132
남편이랑 십일조 때문에 싸웠는데요
138
식탐도 지능이라는 주우재...JPG
140
와이프의 의문
102
스타벅스가 진짜 난리난 점
112
"탱크보이도 판매 중지할 판” 나경원, 이재명 정부 맹비난
74
아이돌 연애 터지면 난리나는 이유
158
김수현에 대해 아주 단단히 벼르고 있는 듯한 설리의 오빠
129
남편성격이 감당이 안되고있어 ㅠ
73
어느 정육점집 사장님의 휴가
0:57
l
조회 1396
아침부터 술에 취해 등교한 고등학생
8
0:55
l
조회 8292
l
추천 3
아내의 운동신경
0:50
l
조회 2133
다이어트 하는 여동생에게 요리해주는 오빠
1
0:46
l
조회 1696
여성 헤어스타일의 중요성
1
0:43
l
조회 3350
단순 입력 실수로 회사를 파산에 이르게 한 사건
0:41
l
조회 4920
l
추천 1
쯔양이 칼국수를 겨우 한 그릇만 먹은 이유
10
0:38
l
조회 21642
남자 단체손님 때문에 경악한 카페사장님
1
0:35
l
조회 2876
프랑스 백수와 한국 백수
0:33
l
조회 2564
애들이 급히 불러서 갔더니
0:32
l
조회 792
어묵 만드는 영상
0:29
l
조회 667
l
추천 1
제주도민이 귤을 사먹는다는 의미.jpg
7
0:27
l
조회 9492
솔직히 우리나라에서만 반도체 반도체 거리지
16
0:24
l
조회 18587
l
추천 1
김광진이 찐 아티스트라며 인정한 후배가수 .jpg
0:23
l
조회 1086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단편/수필
추가하기
배드민턴
추가하기
최립우
추가하기
차은우
추가하기
세븐틴(11)
추가하기
소변 색깔로 보는 건강상태
0:22
l
조회 1409
배우 박정민의 위트
0:21
l
조회 1465
강아지 셀프 미용 대참사
1
0:20
l
조회 1369
노을이 있는 반영
0:17
l
조회 319
전국에서 맞짱뜨자고 DM 온다는 김동현
0:17
l
조회 1077
1년간 크로스핏한 여자의 변화
7
0:15
l
조회 401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0
1
남편이 실수로 타이레놀을 삼켰는데 어쩌죠?
2
은근히 희귀하다는 신체 특징
4
3
주문한 술 양에 비해 이상하게 많이 취한 손님들
1
4
최악이라는 커피 습관 6가지
2
5
아내가 부부동반 모임에 안 간 이유
6
사주에서 중요한 것
7
요즘 시장 핫도그 수준
8
친구 집에서 밥 먹었는데 밥값 내라는 친구
10
9
모솔들의 고백 수단
10
1층에서 사는 사람이 말해주는 아파트 1층의 장점
1
다이소나 올영에서 파는 여드름 패치는 가짜다.... 약국에서 파는 잘라서 쓰는 듀오덤은 진짜다
13
2
우울증의 진짜 개무서운점
7
3
침착맨 콩 이게 뭔데 다들 웃는거야??????
6
4
브랜드 모델컷인데 왤케 ai 같지
4
5
너무 더워서 빙수 시킴
9
6
장기연애 헤어진사람 제발 날 도와줘
6
7
나 골반 있는편이야?40
3
8
연상만나면 진짜 연하보다 좀 더 기댈수있음?
12
9
지피티랑 제미나이 사주 둘 중에 뭐가 더 잘 맞는거 같아 ?
3
10
아 일하는게 너무 좋다
9
11
연애을 지혜롭게 잘 하는 사람 보면 부러워
12
브라질리언 레이저제모는 다른 부위보다 더 아파..?
4
13
제미나이한테 나 이쪽 분야 가고 싶다고 말한 이후로
1
14
나 ㄹㅇ 남상 같은데 얼굴 칭찬
8
15
돌겠다 자취방에 바선생 등장;;;;;;
4
16
와...너네 김선일씨 알아?
10
17
요즘엔 인턴도 스펙 높네
1
ㄱ
닺람 아직 화해 안 했어?
2
2
카리나 실물짤 미쳤다...
4
3
이거 넘 슬푸다
4
은석 이 사진 노트북 배경화면 함 개조음ㅋㅋㅋ
2
5
월요일 아침 7시에 설렁탕 시켜놓고 잠들어서 지금 일어났는데
5
6
하투하 데뷔한지 이제 막 1년 지났구나
1
7
태연언니랑 원희 또 만나줘라
2
8
다들 여름만 되면 꼭 듣는 아이돌 청량곡 적어봐
22
9
도훈도훈도훈이
10
메가콘 진짜 사장분 만나서 게임하면 티켓 받을 수 있어???
1
1
멋진신세계
와 해외는 이 씬 진짜 좋아하는구나 ㅋㅋㅋ
4
2
박지훈 전소영 투샷떴다
17
3
멋진신세계
이쯤되면 영케이도 연기대상 시상식에 와야한다 생각해
4
모자무싸
모자무싸 최종화 후기
2
5
급상승
멋진신세계
단심이 사약받고 죽은 그 상태로 되돌아가지않을까
2
6
허수아비
인스타보면 미공개분 가끔 올라오던데
7
허수아비
내가 중간에 뭘 놓쳤나 순영이가 안정적인 가정과 풍족한 경제력 이런걸 원했던 캐릭터였어?
4
8
허수아비
차시영 나쁜짓만 골라해서 머리 벗겨진듯..
9
허수아비
순영이 식사할때 보변 차시영 좋아하는거도 아닌거 같은데
11
10
옷소매 진심 영화같다
11
허수아비 인생드 될뻔했는데...
3
12
허수아비
독거노인강태주교수 잠옷 위아래 세트로 챙겨입는 거 웃김
1
13
폐기청원 4% 남았네
1
14
문상훈영화 본사람 너바나 더 밴드
4
15
허수아비
최근몇년간 겪은 허위매물중 허수아비 이길거 없다
15
16
허수아비
늙은 차시영 말투 진짜 왜케 할아버지임?
2
17
순영이가 서지혜임?
1
18
허수아비
결국 기환이가 기범이 죽는데 일조한건 안 밝혀지려나...
19
정부쿠폰 군체만 이득이네 와일드씽은 쿠폰빨 못받을듯
1
20
허남준 진짜 애교 많구나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