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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322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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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4
1
1
2
익인141
시엄마나 딸 둘다노답 새언니 불쌍
7시간 전
익인142
새언니가 탈출해야할 듯
7시간 전
익인143
좀만 생각해보면 답나옴 ㅋㅋㅋ 시어머니한테 샤넬백까지 사줄정도로 시댁에게 잘하는 며느리가 왜 그런말을 햇을까 ㅎㅎ 전적이 잇엇다~
7시간 전
익인229
ㅇㅈ
2시간 전
익인241
ㄹㅇ
1시간 전
익인25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분 전
익인145
아무리 읽어도 걍 우리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저거 한마디에 긁힌게 레전드
7시간 전
익인203
22 나도 울엄마 생각해주는거 같아서 좋을거같은데
3시간 전
익인147
이렇게 말하는 덴 분명 쓰니가 전적이 있음
7시간 전
익인148
그냥 난 별생각 없고 당연하지~ 엄마 선물이니까 엄마만 들어 할 거 같은데.. 새언니 입장에서는 그냥 선물 드리면서 할 수 있는 아부성 멘트 같은 거 아닌가
7시간 전
익인148
마찬가지로 내 남편이 나한테 디올 가방 사주면서 언니는 빌려주지마~ 이랬는데 이 얘기 전달했을 때 울 언니도 그냥 ㅇㅋ 당연하지 이랬었는데.. 물론 빌려달라면 빌려주겠지만,,
6시간 전
익인149
에? 그냥 어머님만 매셔야해요~~~ 딸 빌려주고 그러지말구~ 이런식으로 말했을거같은데
6시간 전
익인151
새언니가 불쌍한데
6시간 전
익인152
와 새언니 너무 안타까워 돈써서 명품백 사줬더니 시어머니나 시누이나 저짓거리하는게
6시간 전
익인155
새언니 도망쳐
6시간 전
익인156
그냥 큰 의미 없이 어머님한테 애교 부른 거 같은데
사실 몰래 매고 싶었던 딸은 혼자 과대해석하고 긁힌 거 같음ㅋㅋㅋ
6시간 전
익인157
엥 나는 울 엄마를 진짜 챙기고 생각해주는 거 같아서 좋은데ㅋㅋㅋㅌㅌㅋ 딸한테 양보하지 말고 어머니 예쁘게 가지고 다니시라는 거잖아ㅋㅋ 기분 나쁠게 무ㅏ잇지
6시간 전
익인178
그니까 딱 이렇게 읽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58
멀쩡해보이는 사람들도 결국 시엄마 되고 시누되면 비정상 되는게 대다수이니 결혼하지 않는게 답인듯..
6시간 전
익인159
엄마는 딸이 이쁘다 하면 너도 같이 들어~ 하다가
딸래미가 엄마보다 많이 들 수도 있르니까 할 수 있는 말아닌가
진즉 자식이 먼저 사줬으면 저런 말 했겠나 ㅋㅋ
6시간 전
익인160
근데 원글쓰니 입장에선 충분히 기분 나쁠만하지않나? 새언니가 자기를 그런 사람으로 생각했다는 거잖아
6시간 전
익인161
새언니는 샤넬백 사주고도 욕먹네... 안타깝디
6시간 전
익인162
걍 할수있는 말이고 엄마도 신나서 한말이고..... 좀 기분나쁠수 있지만 저렇게까지 꼬아서 들을 필요가
6시간 전
익인163
선물에 조건이 붙는다? 그게 선물인가
6시간 전
익인164
그냥.. 내생각엔 어머님 혼자 아껴드세요! 이런느낌으로 말한거같은데 시엄마가 좀 과장해서 말했을듯 ㅋㅋㅋ 아줌마들중에 그런 사람 많음 진지하게 새언니가 어머님 조건이 있어요. 이러고 진지하게 말했을가능성은 거의 0이라고 봄 ㅋㅋ
6시간 전
익인165
조건?이라는 표현을 명확하게 한 거 맞아? 그냥 어머니 매시라고 하면서 그다지 진지하게 한 말은 아닌 거 아냐? 그냥 그 말을 전한게 문제라면 문젠 거 같애 글쓴이가 유쾌하지 않은 것도 이해되고 명품 가방 사주고도 새언니가 욕먹어야 할 이유도 모르겠음..
6시간 전
익인166
근데 난 새언니 맘은 알것 같음.. 욕은 나오곘지만...ㅋㅋ
6시간 전
익인167
이거 그냥 농담으로 누구 빌려주지 마시고 어머니가 쓰셔요~ 하는건데?? 그걸 또 딸한테 말한 시어머니가 문제
5시간 전
익인168
얼마나 가져갔음 저럴까
5시간 전
익인169
며느리 입장에서 농담이든 진담이든 저런말 할수있음
딸 입장에서 기분 나쁠수 있음
여기서 문제는 엄마.. 중간에서 왜 말을 옮겨
5시간 전
익인171
저게 왜 기분 나쁨
5시간 전
익인172
누가봐도 시엄마가 잘못이지 ㅋ
그 딴 소리를 왜 전해
5시간 전
익인173
시누이가 ㅇㅅ 하면 진짜 피곤할듯
5시간 전
익인174
엄꺼내꺼 시전 할까봐 그런듯 근데 왜 기분나빠하지..? 나도 못해준 샤넬백 엄마한테 대신 효도로 챙겨주셨네 고맙다 생각은 안드나
5시간 전
익인175
그전까지 명품백 하나 안사주니깐 저런 소리가 나오지 고마운 줄도 모르고...
5시간 전
익인176
그냥 누구 빌려주지 말고 어머니가 쓰세요~~ 한 것 같은데 저걸 딸한테 전달해서 분란일으킨 시엄마나 저걸로 기분 나빠하는 시누이나... 나같으면 엄마가 명품백 아껴아껴한다고 안쓰고 남 빌려주고 그럴까봐 새언니가 구랫나보다~ 해서 그래 엄마! 엄마가 잘 하고 다녀! 했을 것 같은데
5시간 전
익인177
왜 기분 나쁘지 걍 내가 저 말 들었으면 새언니 귀여우시다 하면서 엄마만 들고다녀 할것같은뎈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78
ㄹㅇ 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80
저게 왜 화가나지? 돈 안쓰고 샤넬백 같이 들 생각에 싱글벙글 하고 있었는데 찔렸나
5시간 전
익인181
새언니는 별 생각 없이 애교로 얘기한것같은데 너무 호들갑 떠는것같음 .. ㅠㅠ글고 시누이 성격 부모가 제일 잘알면서 굳이 저런애한테 전달 할 필요도 없는것같고ㅋㅋㅋㅋㅋㅋㅋ
5시간 전
익인182
시엄마 시누이 둘다 ㅋㅋㅋㅋㅋ 저런집에 샤닐백 왜사줌 며느리 돈 아깝 ㅠ
5시간 전
익인183
나는 저소리 들어도 와~~ 새언니 화끈하게 쓰셨네 하고 고마울거 같은데ㅋㅋㅋ 아무튼 우리엄마 백 사준거 아님? 기분 나쁠게 뭐있냐
5시간 전
익인184
안 봐도 비지떡
5시간 전
익인185
옳다거니 하고 들고 다니고 싶었는데 찔린거같은디
4시간 전
익인186
확대해석임 본문보니까 그런의도로 말한것도 아니구만; 괜히 어머니가 딸 쓰라고 주다가 좋은거니까 딸꺼될까봐 아끼지말고 어머님이 많이들고 다니시라고 얘기한걸 무슨 자기한테 안빌려주는 조건이니 뭐니 살 갖다붙인거네 새언니가 탈출해야할듯
4시간 전
익인187
근데 잘못을 떠나서 걍 새언니의 행동이 신기하다...
누가봐도 그런 말 하면 귀에 넘어갈게 뻔한데 아직 빌려주지도 않았는데 그런 말부터 한다고? 친구들 사이에서도 저러면 개판나는데
4시간 전
익인153
22222
1시간 전
익인188
그런 뉘앙스로 얘기한게 아닐 것같은디..
4시간 전
익인189
내가 시누이인데 솔직히 시누에게 저말 전해져도 새언니는 1도 타격없을듯
애초에 잘보일필요가 없는존재일거라고 생각
사이좋게 지내면야 좋겠지만 안그래도 문제는 없음
시누이가 갑이 아니니까
4시간 전
익인191
하.. 새언니 너무 불쌍
내가 엄마한테 저런 이야기를 들으면 되려 엄마 아끼지말거 쓰라고 하는 말인가봐 하면서 편하게 쓰라고 할듯
4시간 전
익인192
새언니 입장도 곤란해지고 들은 당사자도 기분 나쁠만하네...원래 저런말은 어른들 듣기 좋으라고 농담+생색내는 멘트 같은거고 암묵적으로 비밀로 좀 해줘야지 왜 얘기가 흘러나가게 해
4시간 전
익인201
22농담 생색멘트인데 남의 입으로 전달받음 뭔가 오해하게 되는 멘트랄까
4시간 전
익인228
3333
2시간 전
익인245
44444 이거지
1시간 전
익인193
시누이가 꼬였네
4시간 전
익인194
평소에 딸이 엄마꺼 많이 뺏어간거 아님? 그거 아니면 이해 못할 말인데
4시간 전
익인195
어미한테도 아까워서 배아픈 불효년이 자랑이다
4시간 전
익인216
? 대체 뭘읽은거야
3시간 전
익인196
새언니는 그냥 어머니 기분 좋으시라고 한 말 아니야? 어머니 나이에 첫 명품이니까 잘 쓰시라고 한 말이지... 저걸 꼬아서 듣네. 그런 소리 듣고싶지않으면 진작 부모님 명품 선물 많이 해드리던가
4시간 전
익인197
저걸 왜 기분 나빠하지 난 우리엄마 두 챙겨준거같아서 암생각 안들거같은데
4시간 전
익인198
시누이가 여시하는거보니 집구석 예상이 가네요~
4시간 전
익인199
비싼 돈 들여 샤넬백 사줘놓고 굳이 안해도 될말 하면서 미움 사는것도 능력이긴 함
4시간 전
익인200
그냥 저 글쓴이가 얼마나 철딱서니 없어보였으면 굳이굳이 저말을 할까 싶은데 다큰 아들딸 있는데 명품백 선물을 최초로 해준게 며느리부터인 거가 최악인데 쓸데없는 말 전하는 시어머니나 기분나빠서 글올리는 글쓴이나 다 최악이다..
4시간 전
익인216
? 뭐 샤넬백 명품백 없으면 죽는것도 아니고, 평소에 여행이나 드실것들 고오급으로 효도했을수도 있지 최초인게 최악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202
듣는 입장에서 기분 안좋을수도 있지 난 우리엄마꺼 안빌려쓸건데 저런말 들으면 좋진않을듯?
3시간 전
익인204
시엄마나 시누이나....같은 핏줄이긴하다....
3시간 전
익인205
와 나도 이 생각하면서 내림 ㅋㅋㅋㅋ 진짜 어디안갔네
3시간 전
익인206
내가 들어도 기분 안나쁨 오히려 센스있는거같은데 울엄마한테 샤넬 사주면 그저 감사하지 뭔 ㅋㅋ 걍 자기가 들고 싶었는데 찔려서 화내는거같음
3시간 전
익인207
우리 엄마한테 샤넬을...? 와 새언니 사랑해요 평생 잘할게요
3시간 전
익인207
당연히 시엄마 위하려는 목적으로 어머님만 쓰셔야 해요~ 이렇게 말했겠고 그런 의도겠지... 난 우리 엄마 생각해준 거 같아서 고마운데
3시간 전
익인208
아니, 맛있는거 혼자만 드세요.
하는 느낌으로 혼자만 쓰세요. 한거 같은데.
며느리가 사준거 자랑하는 느낌으로 말한거 같은데.
내가 못 사준거 새언니가 사준게 고마운게 아니라.
빈대 시누이가 좀 들을수도 있지 하고, 못 사용하게 했다고. 혼자 개 열받아하네.ㅋ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208
군데 나도 저거 혼자만 쓰라고 한거 이해가 됨. 엄마가 내 패딩 부러워해서, 같은 패딩 사줬더니. 주변에 줘 놓고. 자기 없다고. 또 불쌍한척 해서 딥빡했던 적이 있음.
3시간 전
익인209
저 본문 글쓴이가 겁나 철없나본데
그나저나 새언니 개착하다 시어머니한테 명품백 선물이라니 나같았으면 너무 고마워서 받들어 모실듯
근데 어머니가 말을 안전했으면 좋았겠다..
3시간 전
익인210
저 글쓴이 입장에선 기분 나쁠만한 거 맞음 근데 그걸 굳이 말을 전한 게 더 이해 안됨
3시간 전
익인211
새언니가 제일 불쌍함
나라면 우리 엄마 생각해서 샤넬백 사준게 너무 고마울것같은데
싸그리 무시하고 나한테 빌려주지 말라했다는거에만 핀트꽂혀서 열받아하는 시누이나
며느리가 그랬다고 쪼르르 얘기하는 시어머니나.. 에효
3시간 전
익인212
근데 나도 시댁 어른들에게 선물 드릴때 누구누구 주지말고 꼭 혼자 쓰세요~ 라는 말 많이 하는데.. 그만큼 비싸고 나도 큰맘먹고 사준건데 너무 친자식들에게 쉽게 가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심지어 나 할머니께 냉장고 사드린 적 있는데 그거 탐내하는 할머니 아들도 있었음... 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213
명품 가방 하나 없는 게 아쉬워 보여서 사줬겠지
3시간 전
익인214
얄밉긴한데 ㅋ 우선 그동안의 나를 돌아보고 시어머니께 비싼 선물 사준 새언니께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지
그리고 새언니 조건이 진짜인지도 모르겠지만 설사 진짜여도 저렇게 전할 말 전하지 말아야 할 말 못가리는 내 엄마가 더 싫어야 맞는 거 아님?
쓰니네 가족 다 별로다 ㅋㅋㅋㅋ
3시간 전
익인215
지것처럼 쓸러그랫는디 못해서 배아픈거임ㅋㅋ
3시간 전
익인217
사줘도 난리 하여튼 뭘 베풀지 말아야함
3시간 전
익인218
자기는 사주지도 못하면서 언니가 사주면 고마워해야지 별걸다..어휴
3시간 전
익인216
원래 엄마꺼 쓰지도 않지만 누굴 거지로아나 콕찝어서 쟤 빌려서 주지말라고 굳이 말하는게 주고도 욕먹는것도 재능임
말전한 엄마도 욕하는 사람 많은데, 아무리 며느리도 새로운 딸로 받아들인다지만 친딸 돌려깔수도 있는 말을 굳이 할 필요가 있냐?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말본새가 주고도 욕먹거나 안줘도 준것만큼 기쁘거나 천차만별이라 제일 중요한것임
3시간 전
익인216
아 또 최초 명품백에 꽂혀서 거지집안이라느니 하는 사람들도 보이는데, 부모님한테 명품 안사다드린걸로 불효녀네뭐네 욕먹어야되냐?
명품백 없어도 안죽고 취향은 사바사라 우리도 굳이 명품엔 돈 쓸 생각은 없어서 평소에 영양제들 주기적으로 드리고 크루즈같은 효도여행이나 가전, 자동차 뽑아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초 명품백이라고 뭔 세상 거지취급하는 꼬라지들 보니까 기분 나쁘네
2시간 전
익인220
친언니가 같은말 했으면 안 저랬겠지
이미 새언니를 자기아래로 보는거야
우린 그게 보이니까 새언니불쌍하다는거
2시간 전
익인216
? 진짜 뭐가 보인다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예세요? 전혀 아랫사람으로 안봐도 기분 나쁘다니까?
친언니였어도 아 뭐래하고 오히려 더 들이받았을건데?
2시간 전
익인220
님이 저 쓰니랑 같은 사고방식인건같아요. 말에는 그 마음이 느껴지는데 그게 보인다고요.
2시간 전
익인2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대체 뭐가 보이냐고 진심 궁예시냐고요 ㅋㅋㅋㅋㅋㅋㅋ
다걸고 전혀 아래로 안본다니까?
원래 시월드 시짜짓 개극혐해서 어지간하면 새언니 편 들겠지만 이건 진짜 만만하게 봐서가 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그대로 바꿔서 딸이 며느리/아들 주지말라고 뜬금없이 지목당하는거 생각해봐도 기분 나쁘다는데 계속 지혼자 지레짐작해서 아니라고 쳐 우기는건데 왜
ㅏ 다르고 ㅓ 다른데 굳이 누구 콕찝어서 멕이지 말라고 도덕시간이나 집에서 안배움?
2시간 전
익인220
216에게
친언니가 저말하면 안그랬을거라니까 갑자기 딸이 가방을 사준 가정을 들어;;
저런얘기를 하지도 않을거고 한다해도 시엄마가 전하지도 않아
평생동안 자식들도 못사준 명품백을 사준 며느리의 애교에 가까운 엄마챙기는 말을 저렇게 듣는다는 것이.. 저 딸의 사고방식에서 엄마에게 사준건 가족이 사주는 당연한것인데, 친언니가 했으면 넘어갈말을 못넘어가는.본인이 위계를 위의 가족으로 보는거라고.
그래, 엄마 혼자들어. 너무 예쁘다. 이렇게 받고 새언니한테 고마워하지 저런생각을 한다는것부터 아랫사람으로 보는거라고.
가방 가족끼리 같이 좀 쓰니까 엄마ㅡ딸사이 좋으면 충분히 얘기할수 있지.
1시간 전
익인216
220에게
니부터가 있지도 않은 친언니로 가정하고 있으면서 시월드에서 입장바꿨더니 씨게 긁힌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자식들이 명품을 '못'사준건지, 명품만 굳이 '안'사준건지 그러고 있는것 자체가 니 궁예질이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
위계질서가 아니어도 똑같다고 좀!!!!!!!!!!!!!!!!!!
진짜 글 오지게 안읽는거 개티나는데 안쪽팔리냐?
1시간 전
익인220
216에게
너혼자 댓들이 쓰는 내용 못알아듣고 장문으로 새언니 공격하고 있으니까 알려준건데 못알아듣는 이유가 쓰니랑 같은 생각이라 그런듯하다.
여기 나포함 댓쓴 익들의 시누이만 되지 말아줘. 그럼 서로 좋을듯
1시간 전
익인216
220에게
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페이지에도 이해안간다는 사람 꽤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디에 못사준건지 안사주고 다른걸 사준건지도 전-혀 안나와있는데도 단체로 궁예빙의한거 ㄹㅈㄷ
굳이 누가 되었든지간에 주어를 굳이굳이 쓸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도 꼭 쓴것자체가 수동공격이라는게 그리 이해가 안가서 이러고 있는거야?
제발 꼭 좀 니가 들은 친언니 예시나 찢어지게 가난해서 평소 명품백외에도 효도는 커녕 그 어떤 물질적 선물을 한 불효자식이라는 부분이 본문 무슨 구절인지 첨삭이라도 좀 해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이 평소에 굳이 굳이 주어써가며 분란만드는게 일상인가
1시간 전
익인220
216에게
엄마가 빌려줄사람이 딸밖에 없는데 뭘 주어타령이야. 저건 주어가 아니라 그냥 하는 애교라고. 왜이렇게 못알아들어. 너 저 쓰니처럼 고마움보단 윗사람한테까지 권위적으로 대접받고싶어해?
저 딸이 뭘 누구 사줘본적이 없으니 저걸 저렇게 받고있는것도 있겠지. 내가 위인데 남이 사줘야지 누굴 사주겠어..
1시간 전
익인219
그냥 하는 소리같은데
2시간 전
익인220
새언니 불쌍.. 말전하는 시엄마나 저런말하는 시누이나.
2시간 전
익인221
엄마가 그냥 인생에 가장 중요한게 자식이었던 사람이었던 것 같음.. 난 그래서 더 엄마 챙겨주는것같아서 오히려 고마운데.. 새언니 불쌍하네
2시간 전
익인221
나였으면 새언니한테 내가 했어야 하는 일인데 고맙다고 연락 한번 할 것 같음
2시간 전
익인222
그런 뉘앙스보단..
어머님 이거 꼭 어머님만 하셔야 해요~! 아가씨도 빌려달라고 하면 안 된다고 하고 꼬옥 어머님 써줘용 ㅎㅎㅎ
이런식으로 애교있게 한 말 같은데
2시간 전
익인223
ㅇㄴㅇㄴ
2시간 전
익인224
좀만 생각해보면 답 나오지ㅋㅋㅋㅋ 왜 굳이 선물 주면서 그런 말을 했겠는지ㅋㅋㅋㅋㅋㅋㅋ
2시간 전
익인225
새언니한테 고마운 마음 하나 없는거 봐라..
2시간 전
익인227
여기선 다 시누이욕 ㅇㅅ에선 다 새언니욕인게 신기하다. 나도 가방 사주고 저런소리 뒤에서 듣는 새언니가 불쌍
2시간 전
익인230
저 말 전해들으면 엄마 챙겨줘서 고마운 마음이 더 클거 같은데 막상 당사자 되어보면 좀 꽁기하려나
1시간 전
익인231
사줘도....
1시간 전
익인232
저기서 엄마한테 잘해주는 새언니한테 고마워하지 못하는 점부터 저 말이 나온 이유를 설명해준다고 생각...ㅋㅋㅋㅋㅋ
딸 입장에서 서운할 수 있고, 새언니 입장에서 어머니만 쓰셨음 싶을 수 있는데... 좀만 생각해봐라 털끝하나 건들지 말라고 하는 소리겠니 시어머니를 진짜 가족처럼, 한 사람으로 존중해드리고 싶어서 한 말이겠니.... 으이그
1시간 전
익인233
저 말에 긁힌게ㅋㅋㅋㅋㅋㅋ 전적이 있거나 아님 심보가 못 돼서인 듯ㅋㅋㅋㅋㅋㅋ 그냥 엄마 열심히 매라고 한 소리인가보다 생각할 수도 있는데 쯧
1시간 전
익인234
글만 읽어도 철이 없는 게 느껴짐 백퍼 엄마 가방 들고 나가려 했어서 더 긁힌 거임ㅋㅋ 저 글이 자기랑 말 전한 본인 어머니까지 안 좋게 보일 거라는 생각까지 못 가는 것도 너무 몽총함
1시간 전
익인118
ㄹㅇㅋㅋㅋㅋㅋ쓰니네 엄마가 저말 전달한 것도 쓰니가 가방 빌려달라고 했다가 안돼~ 니 새언니가 나만 쓰래~~하면서 말했을 확률 높음.
1시간 전
익인235
우리엄마도 생일선물로 내가 에어랩 사주고 나중에 부모님집에 가보면 막내동생 방에 있어서 개빡친적 많은데 저 글쓴이도 딱 그런스타일인가보네
1시간 전
익인236
새언니빼고 다 이상함 굳이 저런말을 전한 시어머니도 참....
1시간 전
익인237
근데 일하면서 느끼는 게 장년층 어머니들 입 엄청 가벼움...
진짜 별의별 얘기 다 하시더라ㅋㅋㅋ 대화하다보면 엥? 이런 것을 나한테 말해도 되냐? 싶은 것도 다 말해버리심
이걸 말하면 그 사람에게 상처인지 아닌지 판단을 잘 못하시는 것 같아
1시간 전
익인238
본인이 사주진 못할 망정.... 진짜 뭐지ㅎ
1시간 전
익인239
시어머니가 글쓴이한테 가방 뺏길까봐 저런말 한것같다. 아무리봐도ㅋㅋ 명품백 사드리고 싶을만큼 시어머니 좋아하니 사드린건데 시누이가 홀랑 들고가서 자기꺼인양 들까봐 당부한 느낌...
1시간 전
익인240
시모가 주책임 그걸 딸한테 전하냐 걍 애교성으로 말한거구만; 주위에서 알랑거리는 사람도 없었나보네
1시간 전
익인242
이걸 기분 나빠하는 건 무슨 심보임..? 거지인가 우리 엄마한테 샤넬백 사주는 사람 있으면 너무 고맙고 나도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 들 것 같은데
1시간 전
익인243
걍 귀여운 생색 아니야? 어머님이 말 전하면서 말투가 좀 그랬나본데 보통은 저런 말 들으면 아 뭐야~~ 이러면서 넘어갈켄데
1시간 전
익인244
아니 근데 저게 기분 나쁜 게 신기함 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위해서 핏줄도 아닌데 명품 사준 거면 너무 고마워할 것 같은데...
1시간 전
익인246
너무 고맙고 기분 안 나쁜데 나는 내가 써볼 거 같음 샤넬백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시간 전
익인247
저런거에 긁히는거 보면 평소에 하던 행동이 있는건가?? 난 내 새언니가 저런다고 하면 엄마 잘 챙겨줘서 고맙고 귀여운데
1시간 전
익인248
솔직히 왜 기분 나쁜지 모르겠어 이 명품백은 완전히 어머님 거다 누구도 빌려주지 말라는 소리잖아 엄마니까 자식에게 양보하지 말고 엄마이기 전 자신을 우선시 하라는 건데 왜 시누이가 기문 나쁘지?
1시간 전
익인249
그걸 딸한테 전달한 저 어매가 제일 문제인걸 아무도 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어매가 입만 닫았으면 그 아무도 알 필요 없는 말이었음
1시간 전
익인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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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익인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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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분 전
익인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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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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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익인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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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분 전
익인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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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분 전
익인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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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분 전
익인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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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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