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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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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여시 터트린 엄마 샤넬백 사준 새언니..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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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0
시어머니가 왜 말했을까 새 언니가 왜 그렇게 얘기했을까 생각하면 답 나옴 칭찬해도 모자란데 저렇게 글 쓰는 것만 봐도 답 나오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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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1
시엄마 - 그냥 말한 거, 새언니 - 좋은 마음으로 사준 거, 시누이 - 꼬여도 단단히 꼬인 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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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3
역시 여시는 여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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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5
어휴 엄마는 그걸 시누이한테 전하면 우얌...
진짜 생각없다
둘이 아주 싸움을 붙이지?
며느리는 돈 쓰고도 욕먹게 생겼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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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빌려가고 딸이 더 들고다닐까봐 한소리지ㅋㅋㅋㅋ저게 왜 기분나쁘지? 엄마 나 들고나가도돼?이러다 지 가방 되는거 한두번도 아니고 딸 주지 말고 오롯이 쓰길 바라는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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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난 이해하고 오히려 사주셔서 감사하다할거임 뭐 저런게 기분나쁘다고 난리야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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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2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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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걍맛잇은거 사줄때 남 주지말고 다 드셔야해요 이거랑 먼차이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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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지 엄마 위해주고 대신 효도해주는데 왜 저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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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0
새언니 도망가 ㅜ 좋은일 해도 욕먹네 시누는 배배 꼬여서 대리 효도 해준 새언니 커뮤로 뒷담까서 얼굴도 모르는 인간들한테 욕먹게 하고 시모는 눈치 없이 중간에서 입가볍게 놀려서 이간질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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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1
그냥 인사치레자나 ㅋㅋㅋㅋ 뭐 사드릴 때 아무도 주지말고 혼자 먹어!!! 이런 느낌이자나약간 주접 느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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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2
저가방 쓸 생각하니깐 기분나쁘지 아예 써볼 생각 하나도 없으면 딱히 그냥 전화해서 고맙고 난사실 저런 가방안쓴다 말해주고 끝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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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모녀가 쌍으로 시어매 시누짓 하고있네 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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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저러니까 빌려주지 말라고 했겠지 시어머니가 제일 문제다 나이 드실만큼 드셔놓고 전하지 말아야할걸 구분 못하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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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빌릴 생각 했는데 못박아둬서 짜증났나보네 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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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저렇게 짜증을 내는 이유 = 내가 들고 다닐랬는데 그 점 콕 찍어서 지적해서 아님 ? ㅋㅋㅋ 들고다닐 생각도 없었으면 새언니가 엄마 잘챙겨주네 했겄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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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근데 진심 엄마거라고 애초에 내가 들고 다닐 생각이 1도 없었으면 기분 나쁠게 뭐있지 싶긴함 나도 못사준 가방 새언니가 사줬네 싶어서 엄마한테도 엄마 좋겠네ㅋㅋㅋ 하고 말았을거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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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진짜 들고 다닐랫는데 애초에 못 딱 박아버리니까 긁힌거라 생각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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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빌릴 생각을 했으니까 기분 나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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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굳이굳이 시누이 콕 집어서 말한 거 보면 그 동안 보면서 느낀게 있나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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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3
걍 아무리봐도 저 글쓴이가 샤넬백 빌려달라고하니까 글쓴이 엄마가 너 빌려주지말고 나만 들라고 하던데 이 말 한거같은데 ㅋㅋ 난 엄마가 저 말 전해도 기분 안 나쁘고 새언니한테 동조할거같음 아 그러니까 남한테 빌려주지말고 엄마만 들어!!!!하고 ㅋㅋㅋ 새언니가 엄마 쓰라고 비싼거 사줬는데 빌려주면 새언니가 얼마나 기분나쁘겠냐 이럼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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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난 동생이 엄마한테 누나 주지 말고 엄마만 메고 다니라고 해도 별 생각 없을 것 같은데 걍 내가 못해주는 거 남이 대신 해주니까 더 고맙지 않나... 내가 해줄 수 있어도 엄마 기 살려주는 새언니 얼마나 고마움...? 친정 어머니한테 해줄 수도 있는데 시어머니 해준 거잖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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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5
굳이 안해도 될 말을 해서 분란일으키네..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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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내입장에서 기분 나쁘지 않아?
잉? 왜???
그리고
본인이 엄마한테 사준 백 올케가 빌려가면 별 난리 칠거면서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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