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에 따르면 시어머니는 하루 한 번이 아니라 점심, 저녁, 밤 등 하루 여러 차례 성경 구절이나 복음 관련 글을 길게 메시지로 보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하루에 한 번이 아니라 심하면 세 번까지도 성경 말씀을 보내신다"며 "지속해서 카카오톡이 오다 보니 정신적으로 부담이 된다"고 토로했다.
이에 A 씨는 남편에게 이 같은 상황을 전하며 "일방적으로 계속 연락이 오는 것이 불편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남편은 "우리 엄마를 욕한 거냐. 반찬 해주고 우리를 위해서 열심히 하시는데 너는 왜 욕을 하냐"며 불쾌한 기색을 드러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76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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