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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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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오늘 3시간 잤는데.. ㅠ 나도 8시간 자고 싶다
5일 전
익인2
의지력 맞음 울 오빠 잠 잘자는데 핵뚱땡이임
5일 전
익인11
님 문해력을 보셈 의지 문제 아님
5일 전
익인2
마지막에 수면부족만 봤눈데용
5일 전
익인11
그럼 단정짓는게 잘못된거죠~
5일 전
익인2
넹 내 잘못이에용~
5일 전
익인3
진짜 다이어트는 의지가 아님
5일 전
익인4
제가 갑상선과 신체호르몬여러곳이 이상해서 진짜 갑자기 빠지고 찌고 난리였어요ㅠㅠ
5일 전
익인5
난 비만이 처음엔 의지박약이라 그런줄 알았어.. 근데 생리전 호르몬 미쳐가지고 내가 도저히 어떻게 할수없는 기점이 오더라. 47에서 60까지 불어나는건 한순간인데 내가 의지박약이 아니었단 사실을 마운자로 하면서 알게됐어. 막 배고플땐 몰랐는데 안배고파지니까 호르몬때매 등드름 폭발하고 그런게 눈에 들어오더라. 안먹어도 피지과다상태라는걸 알고서 이 미친 호르몬 탓을 하게됨ㅋㅋㅋ
5일 전
익인6
이게 ㄹㅇ인게 우울증약 먹으면서 난 30kg쪘음...우울증 약이 우울을 식욕으로 바꾼다그러더라....
5일 전
익인7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라는걸 잊으면 안됨....
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5일 전
익인13
22
5일 전
익인9
맞네 우울증도 결국 원인은 호르몬이고…
5일 전
익인10
근데 의사가 저렇게말해도 의지문제라하는 사람 넘쳐남...
5일 전
익인12
비만을 의지문제로 보는 애들은 싹 다 의학/과학이랑 기싸움 하는 애들임ㅋㅋ
5일 전
익인14
1. 많은 전문가들이 모여 비만에서 의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적다고 국제적으로 발표함
2. 비만을 의지의 문제라고 비난하는 것은 공부를 못하는게 의지박약, 가난하게 사는게 의지박약이라 하는 것과 같음
3. 비만을 극복하는 것은 전적으로 호르몬이 중요하며 호르몬을 조절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8시간 정도의 충분한 수면
5일 전
익인15
애초에 집안이 덩치가 큰 사람들이 있는데 그걸 의지로 극복하고 호랑이가 고양이가 되는 게 쉽겠냐고ㅠㅠ
5일 전
익인16
ㅠ 오래 자도 의지가 안 생겨요 맨날 피곤하고 음식 앞에선 주체가 안 돼요 운동하기도 귀찬아요
5일 전
익인18
하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비만인 사람을 게으른 사람 취급함...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사는데ㅠ
5일 전
익인19
애초에 과학이랑 기싸움하는 갈통들은 이런 영상을 안 본다는 게 포인트
5일 전
익인20
이거 마즘
5일 전
익인21
호르몬 영향 진짜 크다 느낀게 내가 월경전 폭식증때문에 정신과 가서 약 먹기 시작했는데 폭식증상 사라져서 살 10키로 빠짐.. 비슷한 고민 있으신 분들 꼭 정신과 진료 받아보세요
5일 전
익인22
어떤약 먹었어? 나도 pms 폭식 넘 심해서ㅠㅠ
5일 전
익인21
나는 우울증 + pms폭식증 진단받아서 폭세틴이라는 약 처방받았어! 아마 병원가서 자세히 상담하면 알맞은 약 처방해주실거야 ㅠㅠ
4일 전
익인23
ㅋㅋㅋㅋ 전문가? 모르겟고 내 주변엔 아닌데?? or 난 아닌데? 의지의 차이임~~ 이래버리네ㅋㅋㅋ
5일 전
익인24
pms만 봐도 호르몬의 중요성을 느낌..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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