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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850 받아도 적다는 와이프
131
7일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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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익인1
애 많이 컸으니 맞벌이하면 되겠네
7일 전
익인2
지가 나가서 850벌어보지
7일 전
익인6
22 250도 못벌듯 얼마나 큰 돈인데
7일 전
익인113
33
6일 전
익인3
저축을 많이 하는거 아님? 그런 사람이 있던데... 저축을 굉장히 많이 해서 생활비가 빠듯한건데 저축을 안줄이고 빠듯하다, 적다, 부족하다 하는 사람
7일 전
익인24
내용에 있잖아 저축100이라고
6일 전
익인3
저 100은 남편이 하는 저축이고 와이프에게 주는 600에서 와이프가 또 따로 저축을 하고 있을 수 있다는 말 나 친척이 그러던데 남편이 생활비 700주는데 애들 적금, 부부적금 이런거 몰래 넣음(왜인지는 모름) 그리고 맨날 없다없다 해
6일 전
익인24
학원비생활비래자너 그리고 저사람이 대충 봤더니 줄일데 없대자너 그럼 거기에 적금이 있을리가
6일 전
익인75
22
6일 전
익인4
집대출 있을듯
7일 전
익인24
내용에 있잖아..
6일 전
익인5
어떻게 그러지?? 더벌어도 사치품 빼면 돈쓸데가 없던데
7일 전
익인7
본인이 알바를 뛰어야.....
7일 전
익인9
와이프 본인이 식당파트타임을하건 알바자리 알아보세요; 열심히 일하는 남편닥달하지말고;;
7일 전
익인10
글쓴이가 봐도 줄일 곳이 안 보인다는데 와이프만 욕하는게 맞냐
7일 전
익인12
하이고
그럼 850씩 벌면서 20밖에 못 쓰는 남편을 욕하냐?
7일 전
익인10
멍소리야 남편 욕하래? 애들 사교육비 한창 들어갈 때고 먹성 좋을 때라 식비도 장난 아닐 거고 민감할 나이에 유행템 다 사줘야 하는 세상이니까 진짜로 줄일 곳 없이 부족할 수도 있다고. 저 와이프가 바가지 긁으면서 너 이거밖에 못 버냐 니가 남자냐 더 벌어와라 널 더 갈아넣어라 한 거면 상욕 먹어도 싸지만.
6일 전
익인29
보통 남편이 850 벌어오는데 월급이 부족하게 느껴지면 와이프인 자기도 일할 생각을 하지 남편 월급 작다고 말하지는 않으니까
6일 전
익인89
민감할 나이에 유행템을 왜 다 사주나요? 그게 정상인 부모인가요?
6일 전
익인61
지는 돈 벌 생각 안 하면서 남편한테 적다고 난리치면 욕 먹어야지
6일 전
익인105
보통 저런 케이스는 애들 학원 픽업하고 라이딩하는 시터 쓰는 비용이 더 많이 나와서 직접 하는걸텐데...?
6일 전
익인11
세후 월급 저정도면 거기에 맞춰진 생활 소비 습관이 있어서 부족하다고 느끼는거... 850이 적지 않은 금액인데 그래서 학원도 보내고 외식도 가끔 하고 보험도 좀 들어두고 저축도 하고 대출금도 갚음, 대신 가격 하나 하나 보면서 절약하지 않아도 됨 그런데 그렇게 하면 돈이 부족함... 850 하면 큰데 4인이서 이것저것 나열하면 큰 금액이 아님. 사치하고 없다고 하는 게 아님 소비수준이 올라가버리면 답없어 얼마를 벌든 부족함. 맞벌이 하게 되면 그거 따라서 학원 더 보내고 나도 좀 쓰고 하면서 생활수준 똑같을껄?
7일 전
익인32
이게 맞는 듯. 그냥 생활습관이 거기 맞춰져서 그런 것.
남들 5천원짜리 먹어도 5만원짜리 먹는게 당연한 삶이다보니 줄일 것도 못 찾는거고. 여행비만해도 1200을 태우는데.
6일 전
익인35
오오그런거구나 똑똑하다잉
6일 전
익인52
이게 맞음 애들 크면 클수록 더할듯
6일 전
익인73
이거맞음 ㅠㅠ 예전엔 김밥만 먹어도 행복했는데 이젠 맨날 아웃백가고, 소고기가 기본이고 이렇게 돼서ㅠㅠ 저거근데 못고쳐
6일 전
익인81
이게 맞음.. 본인이 봐도 줄일곳 없다하고 여행 저축 100인거 보면 이쪽일 것 같아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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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과하게 쓰는데 그냥? 여행 가려고 모으는 거 빼면 남는 게 없고 저축도 안 하는데 둘 다 가계를 잘 못 다뤄서 자 사단 난 건 아닌지...
7일 전
익인13
학원비 많이 들 것 같네
7일 전
익인14
돈 번다고 고생이 많다, 힘들지? 이런 거 몰라주고 월급 적다 빠듯하다고만 하면 누가 가장으로서 불만 안 가질까. 그럼 와이프가 알바라도 해서 가계에 보태야지
7일 전
익인106
ㄹㅇ
6일 전
익인113
ㅇㅈ
6일 전
익인15
100 저축이 아니라 여행용이면 이것도 소비네 여행으로 1년에 1200정도인데 이것만 봐도 씀씀이가 너무 큰듯
7일 전
익인16
저축이랑 보험 이런거 많이 나가면 모자랄수도 있지만 말하진않을듯
6일 전
익인17
애들 학원비가 엄청 많이 드나본데... 글고 아내가 가계부 적는거 남편이 쓱 봐도 줄일데 없어보이는거면 뭐 쩔수없지ㅠ 와이프가 씀씀이가 클 순 있는데 남편도 거기에 불만이 없으니 줄일데가 없다고 하는거잖아
6일 전
익인18
씀씀이가 큰듯.. 애들 교육에 돈 많이쓰고 평소 생활하는데도 좋은거먹이고 하고싶은거 다하고살면 뚝딱 쓰지 뭐....
6일 전
익인18
같이 노력해야돼 그리고 살림하는 와이프쪽에서 월급이 작다 투덜댈게 아니라 알뜰살뜰 쓰던가 맞벌이를 해야지
6일 전
익인19
나한테 600 다주면 진짜 극진히 남편케어 가능할듯
6일 전
익인19
걍 본인 세후 월 850번다 자랑글같기도 하고... 요즘 배우자 잘못 조금 넣고 결국 본인 자랑이 목적인글 너무 많음 최근에 익잡에서도 그랬잖음ㅋㅋㅋ
6일 전
익인96
1
6일 전
익인20
애들 어느정도 컷으면 맞벌이하면 천은 벌겠네 600이 모자르면 나가서 벌라고하면댐
6일 전
익인21
애들 교육비 같은데 많이드는 모양인데 모자라면 와이프가 하다못해 편의점 알바라도 하던가 징징거릴게 아니라 남편이 더이상 어떻게 할수도 없겠는데
6일 전
익인22
애들 한창 학원비 많이 나갈 때고 앞으로 더 나갈 일만 남았는데...
6일 전
익인23
나는 이해가 되는게, 소득에 맞춰 소비가 높아지더라. 우리 집이 딱 반반으로 총 월 800 버는데, 각자 카드값 200씩 나가고, 집에 보험에 기타 관리비 취미생활 등등 하면 남는게 없어. 근데 우리집도 처음 신혼 때는 300으로도 살아졌거든... 근데 돌아가기가 어렵더라. 이상하게 큰돈이 계속 격달로 나가
6일 전
익인25
애둘학원비줄이면되지뭐
6일 전
익인26
근데 줄일곳 안보인다며 본인도.. 어쩌라는거지...? 걍 와이프랑 서로의논해야지 뭔 타인들한테 어떡하지 이러고있지
6일 전
익인27
학원비가 1인 200씩 나가나...??? 요즘은 그런가..?
6일 전
익인28
생활비 더 줄일곳 없다+ 남편은 충분히 고소득임 +애들 학원 다니는 나이 +근데 생황비는 부족 그럼 답은 이제 여자도 나가서 같이 맞벌이 하면 됩니다~ 모자라면 더 벌어야지 850 버는 사람이 야간에 대리 주말에 발렛이라도 뛰어야하나,,,,애기 있는 집도 아니고
6일 전
익인30
여혐주작
6일 전
익인31
애가 둘이어서 그럴 수 있는데 아직 학원비가 많이 나갈 나이는 아닌거 같은데. 보통 초고에서 중학생 학원비 인당 150정도로 보면 됨. 한두개만 다니면 두명에 150정도일거구.
6일 전
익인33
일단 사이즈보니 학원비로 200-300 이상은 나가겠고.. 보험비 공과금 등으로 100 나간다치면 실생활비는 버는거에비해 그리 많지는 않아보이는데 학원비를 걍 줄일생각을해야ㅠ
6일 전
익인34
애가 둘이라 학원비가 많이 나가는걸수도...
6일 전
익인36
4인 가족 600이면 많은 돈 아니라서 아껴써야됨
6일 전
익인37
자기가 봐도 줄일 곳이 없으면 어쩌라는거지 더 많이 벌거나 맞벌이 하는 수 밖에
6일 전
익인38
충분히 고소득인데 딱한가지 애가 둘이고 애들한테 꽤 많이 들일거같넹
6일 전
익인39
대출 150이 너무 큰듯 ㅠ 애들도 둘이라 다른 집하듯이 하면 빠듯할수도 있음
6일 전
익인40
교육이나 생활비 지출을 욕심껏 다 챙겨서 쓰나본데 남편이 보기에도 줄일데가 없으면 그냥 그 가족 소비수준이 저정도인거고 뭐 어쩔수없지ㅋㅋㅋ
남편한테 당장 나가서 투잡뛰고 돈 더 가져오라고 바가지 긁었다는것도 아니고 그냥 돈없다고 투정부린정도같은데 (그리고 남편도 아내탓하겠다기보단 그냥 얼마를 벌어야 여유있는건지 현타온다는 소리같은데) 굳이 지나가던 제3자들이 아내 욕할거 있나
6일 전
익인41
800 벌어다 오면 매일 왕대접하면서 살겠다 ... 분수에 안맞게 결혼했네
6일 전
익인42
남편이 보고 줄일데가 없다고 하는거보면 쓸만한데 쓰는것 같은데 적다고 느껴지면 맞벌이 해야지
6일 전
익인43
학원비가 많이 들꺼임 .... 학원에서 일하는데 애들 영수에 논술만해도 100가까이됨 그리고 아마 아직은 어리니 체육관련 태권도 수영 같은거 하나더 보내면 200정도 깨질꺼임 그럼 남은게 600에서 400인데 그걸로 4인가족 식비+관리비+보험+핸드폰 등등 할려면 빠듯하지
6일 전
익인74
한 사람당 200이야? 그럼 두명이니 400들고 아내한테 600준다고 했으니 200으로 나머지 해결해야겠네
6일 전
익인44
애 둘 지금 학원비로 많이 나갈 필요 없는 나이 같은데... 차라리 그거 좀 줄이고 저축하고 나중에 아이들 커서 사교육비 많이 나갈 때 쓰면 좋을 거 같긴 한데...
6일 전
익인45
걍 기혼식 자랑글인것같은데 ㅋㅋ
6일 전
익인46
맞벌이 ㄱㄱ
6일 전
익인47
서울에서 학부모 모임하면서 이것저것 주워 들으면서 교육비 점점 비중이 커진것 같은데… 이해도 되긴하지만 아쉬우면 본인도 일해야지 남편 월급탓만 하면 어떡함
6일 전
익인48
에반데 ; 뭐가 적어요
6일 전
익인49
이제 애 클만큼 컸으니 맞벌이 하라고 하면… 경단녀가 괜히 생긴 말이 아닌데
6일 전
익인50
뭐 애들 국제학교보내나
6일 전
익인54
저게 적나?
6일 전
익인52
남편도 어디에 쓰는지 쓱 보니까 딱히 줄일 곳이 없다는 걸 보면 이미 생활수준이 돈 많이 들게끔 다 높아져 있는 거임
6일 전
익인55
남편 입장에서도 줄일 게 없다는 거 보니 와이프가 사치하는 것도 아니라는 거자늠 애가 11살이면 와이프는 10년을 살림만 했다는 건데 여자보고 나가서 일하라는 사람들은 진짜 남일이라고 가볍게 말하는 듯
6일 전
익인74
내말이
6일 전
익인93
ㄹㅇ 남편이 줄일 게 없다는 건 저 지출이 다 필요하고 납득한다는 거임 애초에 애 한 명당 돈드는 거 장난아니야...
6일 전
익인109
가볍게 말하는 건 아니지만 부적하면 여자도 일할 생각할 수 잇지
6일 전
익인56
남편이 봐도 줄일데가 없다는거면 애들 관련해서 많이 쓰는거 같은데 형편이 어렵지 않으니 애들한테 충분히 해주고싶긴 하겠지
6일 전
익인57
요즘 물가에 애 둘 키우는거면 850 부족하긴함ㅠ
우리 집도 애 둘에, 맞벌이 실수령 1000정도 되는데..
저녁 메뉴로 치킨이나 족발 시켜먹는거 같은건 고민안하는데
목돈 모아서 사치부리거나 해외 여행같은건 가기 힘듦ㅠㅠ 가도 제주도 일본정도
6일 전
익인58
요즘 물가가 어쩌고 저쩌고 웃기고있네
대출,저축 빼고 600을 4인가족이 부족하다고 하시면ㅎㅎ 뭐 어쩌라고 싶지요??^^
6일 전
익인59
여행에 1200을 태우네
6일 전
익인60
월 850에 소비습관이 맞춰져있으니 월급이 적게느껴지고 줄일데가 없어보이지
6일 전
익인62
적지 않은데
6일 전
익인63
분수에 맞게 살든 분수를 키우든
6일 전
익인64
아내가 분수에 안맞게 키우니까 그런거지 뭐.. 아이들한테 잘해주고 싶은 마음은 알겠지만
6일 전
익인65
분수에 안맞게 키워서
6일 전
익인66
대출 있으면 줄일게 없고 빠듯할수있음 충분히.. 저정도 대출이 많은거 아닌데도 4인가족에 애들 학령기면 그래.
6일 전
익인67
아파트대출, 여행용 저축만 뺀거니까 600으로 관리비, 공과금도 내고 가족 보험료도 내고 애들 학원비, 핸드폰 요금 이것저것 자잘한 고정비 내고나면 생활비 얼마 안남을듯.. 애들 한창 클때라 식비도 꽤 나갈거고.. 850으로도 4인가족 살기 빠듯하다니 힘들다ㅜㅜ
6일 전
익인68
와 월에 실수령 850.....어떻게 부족하지 싶긴한데
애들 학원비로 많이 나가시나
6일 전
익인69
경제관념이...
6일 전
익인70
애들 학교, 학원 보내놓고 일 하면 되겠네
둘이 벌면 천은 벌텐데
6일 전
익인71
부럽다ㅠ 펑펑 쓰다보니 씀씀이가 안 줄여지는 듯.. 아이들 의복비, 학원비도 봐야할 듯 첫째 학원 보내다보니 1학년인데 정신차려보니 100만원 넘게 나가는데 막상 아이가 잘 다니니까 못 줄이겠엉
6일 전
익인72
여행 안 가야지 뭐
6일 전
익인76
남자 본인이 봐도 줄일 곳 없다잖아 그럼 사치는 아니지. 누구 욕할 상황이 아님. 걍 부부끼리 상의해서 학원비 조절을 하던지 생활비 한도나 외식을 줄이던 해서 일부 금액 별도로 더 저축하도록 분리해야 함.
6일 전
익인77
600많아보여도 남편이 보기에도 줄일데가 없다면 아내가 사치하고 펑펑 쓰고 사는 건 아님
저정도 월급이면 학군지 좋은 아파트 살거고
그 동네에서 애들 둘키우면 교육비로 300은 그냥 나감
그럼 나머지 300가지고 4명이서 식비 교통비 보험 공과금? 생각만해도 빠듯함
6일 전
익인77
그랬어도 남편한테 월급 적다고 하는건 아니지
6일 전
익인78
애가 둘인데 한명이 800따리 버는데 한명은 집에서 쉬기만해?ㅋㅋ둘 다 나가서 돈 벌어와야지 상식적으로
6일 전
익인79
블라인드 오래 했는데 저런 글 쓰는 남자글 특: 결혼안함ㅇㅇ
월800넘게 못범. 계좌인증 하라고 하면 못함.
6일 전
익인80
걍 자녀 좀 컸고 돈 부족하면 맞벌이 하는게 맞음
6일 전
익인82
850벌고 본인 용돈 20..ㅋㅋㅋ 결혼 개별로다.. 혼자살면 하고싶은거 다하면서 살돈인데
6일 전
익인83
원래 한번 는 소비는 줄어들기 힘들어 애들 커가면서 점점 더 부족해질테니 지금부터라도 소비습관 개선해야 됨
이와 별개로 850 벌어오는데 돈 적다고 얘기하는 것도 웃기다 그럼 진짜 맞벌이 해야지
6일 전
익인84
사교육 많이 하거나 국제학교등 다니면 부족하긴함
6일 전
익인85
이걸 와이프 탓을 하네 그돈 와이프 사리사욕에 쓰는게 아니라 이미 가정내 고정지출 같은게 커져있는 상태에서 부족하단거 아님? 그건 부모 둘다의 책임이 있는거고 상의하에 조절해야하는거지 남자가 보기에도 줄일데가 없다고 하는거보면
6일 전
익인86
남자가 봐도 줄일데 없다는데 욕할 이유가 있나
6일 전
익인87
지금이라도 경제권 가져와야 될듯
6일 전
익인88
9살 11살이면 이제 와이프도 돈 벌어야지 뭐
부업이나 알바라도 해서
6일 전
익인90
직접 벌어보는게..
6일 전
익인91
남자가 봐도 줄일 돈 없다잖아.
원래 애기 키우는 저 나이때는 지출이 큰게 맞음.. (지출이 수입 수준에 비례하기도 하고. 연봉 1억인 사람이 연봉 2천마냥 졸라메서 사는 건 불가능함)
우리집도 대기업 외벌이인데 애들 키울 때는 대출이자에 학원비에 식비까지 하면 늘 마통 가득 차있었음
애들 대학 가고 나면 돈이 모이기 시작함
가지고 있는 집 + 애들 대학 보내고 퇴직하기 전까지 5년? 정도로 노후준비하는 집 꽤 많음.. ㅜㅜ
6일 전
익인92
이혼해야지 뭐
6일 전
익인94
둘이 벌어도 저거 안되는 집 많은데 욕심이 많네
6일 전
익인95
맞벌이해라 애들 초딩이면 다컸네
6일 전
익인97
적다고 말하는 의도가 뭐임? 남편도 줄일거없다고 하는 판에 실제 결제 담당하는 사람은 당연히 줄일거없다고 판단할거고 그럼 여행을 포기하거나 누군가 돈을 더 벌어오는건데ㅋㅋㅋ
6일 전
익인98
저거 완전 우리집이였어서 방법 알고있음
1. 장볼때 친환경X 무농약X
2. 외식할때 잔잔바리 사이드 금지
3. 외식할때 음료 금지
4. 샤브올데이 빕스 애슐리 같은 뷔페가 나름 싸다고 생각하고 자주 다니는데 분기에 1번 정도로 조정
5. 애들 크면 어차피 인강 들을텐데 슬슬 자기주도적 학습 할 수 있도록 분위기 잡기
6. 예체능 학원은 1곳만
6일 전
익인99
학원비만 몇백인가보네
6일 전
익인100
돈은 벌어본사람이 관리해야함 시대가 어느땐데..
6일 전
익인101
850을 벌면 돈이 적다 불평하기보다 절약할 생각을 해야지..저런 생각이면 얼마를 벌어도 부족해
6일 전
익인102
진짜 부족하면 아내가 알바해야지
6일 전
익인103
지금그러면안될텐데~애들더크면 돈더듬...와이프가부업이라도해야지모
6일 전
익인104
여행적금 100만봐도...년1200은 여행에쓰는건데 가서 이거저거더쓰겠지만. 평소소비습관보임 11살9살데리고뭘얼마나 매번 해외나가길래.
6일 전
익인107
돈 안벌어봐서 남의 돈 받는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몰라서 그럼
6일 전
익인108
여자다 문제네 어후
6일 전
익인108
꼬우면 본인도 돈 버시길
6일 전
익인110
남편이 봐도 줄일 곳 안 보이면 그 집안 씀씀이가 크니까 돈이 부족한 거겠지
그냥 월급, 자기 자랑글 같은데
6일 전
익인111
학원비 진짜비싸ㅠ
6일 전
익인112
맞벌이ㄱㄱ
6일 전
익인114
근데 줄일데가 없다니 도대체 어디에 다 쓰는거지?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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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강아지 입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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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을 그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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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의학자들의 슬픈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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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이 되었을 때 가장 무서운 MBTI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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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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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스타벅스 노인일자리사업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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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세 백수 딸 언제까지 도와줘야 할까요?
05.2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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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온도 71도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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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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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부위 고급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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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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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혼자 데뷔하러 왔다는 여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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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의 밥그릇
05.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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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멋있게 늙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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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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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힙합 가수들이 넘어야 할 큰 산
05.2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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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남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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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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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시총 빅16 최근 1년간 수익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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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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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는 사람은 절대로 안본다는 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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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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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si mosi?📡⚡️ (OWIS Ver.) #OW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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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el.wav] PLAVE (플레이브) - 그런 것 같..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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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S Live Streaming Scheduler..
구름반 친구들 귀여워
스밍 때문에 신경 쓰여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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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네컷 처음 찍어본 남자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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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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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를 풍자한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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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고도 놀랬다옹
05.2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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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찹에 밥 비벼먹던 여사친 썰.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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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묘시장의 세대교체
05.27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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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유투버의 한.중.일 볶음밥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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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왜 매년 선거하는 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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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근데 이번 지선 ㄹㅇ 역대급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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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통령은 집 있는 국민은 국민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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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투표율 높은데 국힘 개발리면 너무 머쓱타드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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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혐오도 만만치 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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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투표하고 왔는데 출구조사 처음 당해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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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투표인증할려고 손에 도장찍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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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뺀다고 다 이뻐지는 거 아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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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이 25억이면 부자는 아닌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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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 크록스 신고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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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식생활 박살나긴했구나 느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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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행했을때가 몇년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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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회사에서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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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걍 경기도가 젤 중요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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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사람 왤케 싫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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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거지당은 뭐 하는당이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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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도서관 이용객 수가 증가하는 추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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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ㄹㅈㄷ 남미새였는데 고친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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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도 마라탕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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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2 찍었지만 가만히 좀 있어 너네 때문에 싸그리 욕 먹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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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갔는데 앞에 할머니가 아기는 몇살이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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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엔터 모쏠이라고 까는거 보면 ㄹㅇ 이 트윗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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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시장 누가 되냐머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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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익 박찬대는 될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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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소 2시 넘어서 갓는데 사람 ㄹㅇ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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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나 이 날 개이쁜데 이 날은 왜 덜유명한건지 모르겟어ㅠㅠ 언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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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지선 때 최종 투표율 50.9였는데 3시 기준 51.9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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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익들아 하정우 어때보여 가능성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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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중소시절에 노래를 어케 그렇게 잘 뽑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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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정원오가 된다면 부탁하나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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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경기 제주 제외하고는 다 투표율 50% 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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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문자 받은 사람 없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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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인천시장 국민의힘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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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시나몰파야? 포차코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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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장에 휠체어 타고 오신 분, 목발 짚고 오신 분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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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지원 나이가 시크릿가든 때 문분홍 여사 나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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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필들 사이에서 송강호가 드라마 찍으면 영화계 망한 거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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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좀비물은 사이다일수 없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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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공효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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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숏폼드 제목 요즘 왜케 웃기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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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회장 감독님 인스스에 3부 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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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씽 미쳤네 롯시가 계속 미는이유가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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