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88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이효리가 대운 터질 때 겪었다는 증상
215
3일 전
l
조회
12201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55
97
55
1
익인1
그렇게 10년째..
3일 전
익인6
22 ㅋㅋㅋㅋ운좋은시기 그거 언제 오는건데....
3일 전
익인15
33 언제 와...오는거였는지 몰랐음
3일 전
익인22
30년째
3일 전
익인2
근데 진짜 저게 중요해요.. 사업 하다보니까 느낌 운 없을 때 밑바닥까지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데 멘탈 관리 못하면 밑바닥이라고 생각하는 곳에서 벗어날 수가 없더라구요
3일 전
익인26
222
3일 전
익인3
진짜 저건 맞음., 그리고 운 안 좋을때 가라앉지 말고 차분하게 기다리면서 운 들어올때 잡을 준비를 해야됨
3일 전
익인4
수영할때 배운건데 물속에 가라앉는다고 허우적거리고 나오려고 애쓰면 점점 더 가라앉게 되고 그러다 힘이 빠져서 익사하는거래요.. 손 내리고 차분하게 기다리면 몸이 다시 떠오르면서 숨통이 트인다더라구요
3일 전
익인5
이거 찐인게 나 고딩때 바다에서 놀다가 물에 빠졌는데 살려고 엄청 허우적거려도 못빠져나오고 물만 먹고 힘만 빠지던중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냥 몸에 힘 다 빼버리고 둥둥 떠있었더니 파도에 밀려서 모래톱까지 떠밀려옴...
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일 전
익인4
다들 물밑의 시간이 너무 길지 않길 바랍니다
3일 전
익인7
운칠기삼
3일 전
익인8
나이는 계속 먹는데 저런 운이 따르는 날이 올까 싶음 엉엉
3일 전
익인9
동시성이라고 해야 할까요 세상은 우리가 인식할 수 없는 상당 부분이 있어서 그것들이 들어맞는 순간 모든 것들이 거짓말처럼 정렬된다는 느낌
3일 전
익인10
난 대운 24년부터 들어왔는데 3년째 운이 없음ㅠ 이건 뭐지
3일 전
익인14
좋은일을 해봐
밥을 산다던가 작은돈을 기부한다던가
3일 전
익인10
봉사활동이라도 해야겠네..
3일 전
익인14
웅 다좋다고하니까 너가 물꼬를 터봐 작은거부터
3일 전
익인23
대운은 큰 운이 아니얌 사람은 10년마다 대운(큰틀의 운)이 달라져! 그리고 그 안에는 또 세운이라는게 있어서…그걸 알아보면 될듯
3일 전
익인10
이번 대운도 좋고 세운도 역대급으로 좋아.. 사주를 보나 점을 보나 작년부터 좋은 운이 들어오고 올해 병오년은 내 인생에서 최고의 운이라고 말하던데 딱히 아닌 것 같아ㅠ
3일 전
익인24
대운은 10년 마다 바뀌는거고 그 대운이 나한테 좋은운인지 나쁜운인지 내 사주에 맞게 따져보는거임 나쁜 대운도 있어 평생 대운이 나쁜 사람도 있음
3일 전
익인10
내 인생에서 유일하게 좋은 대운이 지금 대운이고 세운도 좋아.. 특히 병오년은 진짜 좋은 세운인데 뭐가 문제일까ㅎ
3일 전
익인11
난 명리학 공부하는데
이렇게 생각하긴함 모든게 운이라고
물론 노력도 중요한데
운이 정말 중요함
노력하는것 조차도 내가 운이 따라줫기 때문에 노력 할 수 있었던 경우도 있음
3일 전
익인19
2
3일 전
익인28
33
3일 전
익인37
4 명리학은 모르지만 내 인생이나 주변 사람 인생보면 이렇게 느끼는데 신기하다
노력하는 것조차 운이 따라줬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말 진짜 공감해 운이 안 좋으면 노력도 못 할 상황이 오더라고
3일 전
익인12
언제옴...
3일 전
익인13
대운이란거 진짜 있는듯하더라구욤
3일 전
익인16
지금 3군데에서 겨우 자리 잡아서 일하는 중인데 그 중에 2개가 망한없어진다 소리 들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나는 안될 놈인가 했는데 대운 들어온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존중하며 버티야겠다!
3일 전
익인17
우와.. 너무 맞말임 근데 운이 없을때 운이 없구나 그러려니 하는게 너무 힘들어요ㅜㅜ
3일 전
익인18
32년째 초년기신인데 죽을것같아…….세상이 나 죽으라고 목쪼르는거같다…세운 좋은것도 체감안돼 내 자신이 자살 할까봐 너무 무섭다
3일 전
익인34
나도…
3일 전
익인20
32년째 내 인생엔 대운이 없는데
3일 전
익인21
운이 따라오는법 막힌 운 뚫는 법- 주변사람들에게 이유없이 베푼다 또는 주변사람들을 존중하고 배려 한다 베풀때 다시 돌아 오라는 마음을 갖지 않는다
3일 전
익인25
ㅇㅈ 20대 중후반까지 근30년 정말 안 풀렸는데 그래도 이후엔 좀 풀려서 마음 편히 즐겁게 사는 중.
3일 전
익인29
대운이라는게 뭔가 대박나고 술술 풀린다도 있겠지만 최악일 뻔한 거 최악까지 안 가고 지나가거나 하는 것도 포함이라던데 그런 걸로 생각해보면 본인들한테도 대운 시기 있었을 것임
3일 전
익인30
언제올까...
3일 전
익인31
대운터진다는게뭔말이야..어휴 대운이뭔뜻인지도 모르면서
3일 전
익인32
난 대체 언제...
3일 전
익인33
난 북한에 안태어난것만 해도 운 좋다고 생각함
3일 전
익인34
30년째 없고 정병과 패배의식만 심해지는데요.. ㅠㅋㅋㅎ…ㅠ
3일 전
익인35
도대체 언젠데 그게. .
3일 전
익인36
평생 안좋은 운만 가지고 살다가 죽는 사람도 있답니다 팔자는 대부분 다 정해져있음
3일 전
익인39
대운은 아니고 그냥 자잘한 운이 좀 있는 편인데 운 좋을 때는 진심 뒷걸음질 치다가 좋은 일이 생김..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의도치 않은 상황이어서 스트레스 였는데 그 덕에 뭐가 당첨된다거나
3일 전
익인40
정말 신기하당
3일 전
익인41
올해가 대운이 시작되는 해라했는데 1월부터 되는 일이 정말 하나도 없음... 하...
3일 전
익인42
기다리다가 지친다
3일 전
익인43
그렇게 20년째
3일 전
익인44
그렇게 30년째 .....초년기신은 진짜 힘든거 같음
3일 전
익인45
근데 저는 대운까진 아니고 소운…? 같은게 몇년 주기로 딱딱 맞아떨어져요 근데 그 직전은 항상 죽을거같이 힘들고 정신과 고려할 정도로 미래가 캄캄한데 어느 순간 물꼬 트이듯 탁 트인다고 해야할까요?
사람마다 운명이 맞아떨어지는 때는 반드시 온다고 생각합니다
3일 전
익인46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3일 전
익인47
ㅁㅈ 아 또 억까시즌이네~ 이러고 흘려보내요
3일 전
익인48
마인드도 한 몫 한 듯
3일 전
익인49
그렇게 30년이 지난 나
3일 전
익인50
이효리는
작은것도 좋은 운으로 생각하는 사람인듯..나도 그래야하는데..
3일 전
익인51
대운을 맞아본 사람이나 저런 얘기 하는거지
3일 전
익인52
그리고 무작정 운만 기다리면 안됨.. 뭐드ㅡㄴ 열심히 하는 태도도 중요한듯
3일 전
익인53
좋아하는것만 보면서 사세요 어렵겠지만 거기에 마음쏟다보면 견딜만함
3일 전
익인54
살자 그냥 살자
3일 전
익인55
믿기지 않겠지만 운명의 대부분은 정해져있어요 그저 받아들이는 수밖에
3일 전
익인56
3n 년째 기다리는중 얼마나 대운일지 감도 안옴
3일 전
익인57
난 살면서 잔잔하게 운이 많았어서 큰 대운은 안올거 같기도....ㅠ 그래도 만족하고 살아야지
3일 전
익인58
정답 근데 아무런 노력 없이 집에만 있으면 안되고 준비되어 있을 때 그걸 잡을 순간이 오는거임
3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국민의힘 "장동혁, 집 5채 실사용… 사용않는 1채는 매물로 내놓은 상황"
이슈
카카오톡 업데이트 안 하고 잘 버텼는데.. 너무 열받아
일상 · 1명 보는 중
AD
아시아나 퇴사 7년만에 승무원 메이크업한 류이서..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한명회 실제 외모
이슈 · 2명 보는 중
어제 차선 변경 사고났는데 지피티가 사과하지 말래
이슈 · 1명 보는 중
삼성 디아즈 와이프 인스타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현재 개빡치는 GTX 개통 지연 이유
이슈
가수 오리가 올린 서인영
이슈 · 1명 보는 중
AD
케이패스 환급률 봐 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3명 보는 중
샤이니 태민, 성형설 논란 발발…"몰라보겠다"vs"화장 차이" 설왕설래
이슈 · 4명 보는 중
AD
포미닛에게 욕한 카메라감독(연예계 현실)
이슈 · 1명 보는 중
송가인이 순천 콘서트 가서 팬들에게 조공받은 밥상 수준
이슈 · 2명 보는 중
청첩장 모임 매너 논란
이슈
AD
요즘 술 안마시는 사람들도 간수치가 높은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 매운음식 조빱이고 타코가 훨씬훨씬 맵다고 맵부심부리는 멕시코인
이슈 · 3명 보는 중
애기가 우는집 문에 붙은 쪽지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혼들 사이에서 일관성 있게 같은 증언 나온다는 남편썰
190
나만 불편한가 싶은 국민 아이템 신발들
99
층간소음 구라로 해결했어..
162
사도세자가 뒤주에서 죽은 과정
83
한국 남녀 소울푸드 3대장
64
옛날 시절에는 여름에 극락 가는 음료가 이거였음
70
디자인 업계 진짜 위험하긴 한가 보네
93
투표소 강아지 "더 줘"
92
바리스타 채용하는 데 책 4권 읽고오라함
43
20년차 부장이 MZ신입한테 잘렸다.thread
44
부모가 뚱뚱하면 자녀도 뚱뚱한 이유
33
기내식 챙겼다가 벌금형
39
암을 키우는 만성염증 12가지 신호
61
젊은 통풍 환자 많아지게 한 음식들
52
특S급 명품 짝퉁이 나오는 이유
38
20대에 암에 걸린 걸 발견한 여자
05.28 20:21
l
조회 2547
한국 선거철 문화 제대로 패치하고 데뷔한 아이돌...JPG
1
05.28 20:19
l
조회 1004
요즘 상상 이상인 대학교 학식 퀄리티.jpg
1
05.28 20:19
l
조회 5463
l
추천 1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마법소녀물 애니메이션의 원조
1
05.28 20:18
l
조회 1263
l
추천 1
본업에서 y2k 말아주다가 현실에서 아기고양이라면...jpg
05.28 20:16
l
조회 319
방금 아이오아이 갑자기 마지막 음악방송 엔딩...
05.28 20:16
l
조회 745
회사에서 있던 일로 본인이 꼰대 같냐는 사람
2
05.28 20:14
l
조회 846
5,400원에 새우튀김 김밥 시켰는데
1
05.28 20:14
l
조회 3585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278
05.28 20:13
l
조회 140341
l
추천 1
전설의 전남대 헤르미온느.jpg
05.28 20:09
l
조회 2245
노브라인 여자를 본 블라인
2
05.28 20:04
l
조회 2058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
05.28 20:03
l
조회 87
아이오아이 본인등판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챌린지 비하인드 [베어스티비]
05.28 20:02
l
조회 24
젠슨황 학폭 터진거 아니냐는 최근 엔비디아 주가
52
05.28 20:02
l
조회 89223
송윤형
추가하기
더보기
유뇽ㅇ 보고싶
1
정보/소식
윤형 인스타
1
와~ 송유녕
2
힐링라이딩 영상봤니?
2
댓글 써죠.. 귀요미 체리나와... 핳
4
아~ 진짜 송유뇽 ㅠㅠ
3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7
05.28 19:51
l
조회 13133
l
추천 6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jpg
71
05.28 19:49
l
조회 87942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81
05.28 19:48
l
조회 84033
블라에서 논란이었던 강아지 장례식
7
05.28 19:43
l
조회 9055
여자어를 마스터한 대학생
05.28 19:42
l
조회 976
남친이랑 놀다가 연예인 만났을 때
05.28 19:42
l
조회 155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10
1
에르메스 1호 버킨백 실시간 낙찰 현장
13
2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에서 뿌리는 소금의 양
13
3
장례식때 시체를 지켜야하는 이유
2
4
김연경 실물 느낌
18
5
대만에서 현지화된 안동찜닭
6
놀라운 오늘자 한국 주식시장 상황
7
배우 이희준이 라면 안 먹는 이유
1
8
정부가 예산을 안 주자 마을 촌장이 저지른 방법
2
9
서브웨이 알바생들 표정이 좋지 않은 이유
10
어느 외국인 사진작가가 찍은 서울과 부산의 모습
2
11
유리로 된 냄비뚜껑 사용 시 공감
12
일본 신주쿠역이 엉망이 된 이유
2
13
음식 모양 살리는 포장 테크닉
14
바나나숙성 정도에 따른 영양 성분 변화
15
당장 손절해야하는 사람 유형
1
엔빵 15250 보내라했느데 16000원 보내는 친구 어때?
17
2
친구가 제발 살빼라고 자기 믿어보라해서
7
3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서 폭발 사고…소방 "6명 인명피해 추정”
3
4
화재 사고에 주식걱정하는거 ㄹㅇ 사람 죽었다고 집값 걱정하는 사람들같음
1
5
ㅎㅇㄴㅅ 뺄까
9
6
친구가 이런 말 하면 기분 나쁠 것 같아 아님 괜찮아?
2
7
isfj 궁금한 점
9
8
하 생리 양 너무 적어서 초음파 받고 자궁경부암 검사 받았는데
3
9
공스타 보다보면 신기한 점
3
10
홈플 진짜 망해?
4
11
200 좀 넘게 있으면 주식
2
12
음식점 손님들 잔 맥주 소주병 깨면 그냥 깨졌다고 아야기 했으면 좋겠다
2
13
모솔 27살인데 많이 늦은건가
7
14
한국인 나오는 릴스보면 항상 느끼는건데 맨날 영어 못한다면서
1
15
대학생들아 10시에 보낸 카톡을 수업땜에 1시에봤다는게 말이돼?
7
16
배민 라이더가 집 앞에 10분째 멈춰있는데
1
17
피드백을 해주면 뭐해 ㅋㅋ 안듣는데 ㅋㅋㅋ
18
내가 지치는게 정상일까..?
2
19
못생긴 사람 사진이나 캐릭터 보고 자꾸 나 닮았다고 하는 친구
20
10년 전에 다이어트 할때는 무식하게 걍 맹물에 야채 삶아서 우걱우걱 먹었는데 ㅋㅋㅋ
1
리센느가 바이럴을 많이 돌리는지 ㄹㅇ 몰랐음
63
2
정보/소식
[속보]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로 1개동 불타고 있어
7
3
키가 26살까지 자라기도 하는구나
10
4
올영 쿠폰 양아치야???
3
5
갸루 유행인데 뉴진스도
15
6
코르티스 비줠이 넘 충격임
5
7
탈덕했다가 2년반만에 재입덕함
8
학씨 아저씨 맡으신 배우분 원래 알고 있었어?
13
9
돈 안 쓴 머글이 말 얹는 거, 이해되서 거리 두기하는 중
10
정보/소식
📢 입원실 남녀 구별 규정은 국민 의견을 반영해 현행대로 유지하겠습니다
6
11
정보/소식
빌보드 탑 (투어) 티켓세일즈 Top40 Kpop 그룹 (2025/10-..
12
제베원 독방 이벤트 당첨자 나왔어요💙
2
13
방탄 지민이 착용한 엑세사리 이게 다 얼마야
2
14
나 드디어 도재정 향수 개봉했다 도영향수랑
4
15
다이어트 중인데 장보러 가면 꼭 과자를 실어와 그러고는 먹다가 버려
1
16
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이걸 본인이 말하고 있는 게 레전드네
5
17
라이즈 컨포 진짜 데뷔초 느낌이다
4
18
나 함만 믿어줘 얘네도 홍보 엄청 돌리던데 이번 신곡 대박날거같음…프루티거에어로 감성…🫧
19
아침부터 비슷한 번호로 계속 전화와서
2
20
컴백 1~2주전에 나온방송도 컴백방점에 들어가??
2
1
스마일클리닉 이거 진짜 인기 많네...
5
2
정보/소식
SBS "박신혜 '지옥에서 온 판사2'→신혜선 '대시' 내년 방영 목표" 공식..
5
3
허수아비 잘끝났어?
5
4
원더풀스
박은빈 이렇게 무지한 캐 처음아니야?
10
5
스브스 드라마 스틸컷
4
6
해외 한드팬들이 허남준 좋아하는 이유래
15
7
고윤정 허남준 같작을 바랐는데
7
8
멋진신세계
허남준 눈가 빨간거 분장인가?
3
9
멋진신세계
허남준 분위기 진짜 독보적인듯 차세계역 완전 양애취인척하는차랄푼수착둥이캐인데
6
10
멋진신세계
감정 터져야하는 씬에서 배우들이 연기를 너무 잘하니까
1
11
지판사2 확정이라니 개좋음ㅎㅎ
3
12
고민시 김민희닮았다는얘기있었어..?
6
13
멋진신세계
단심이 울면서 말할때 이현 표정
7
14
멋진신세계
지효가 글램팜 ppl 하는 이유
7
15
멋진신세계
단심이 사약 먹었을때 한복 서리가 드라마에서 입고 있는것도 그렇고 전생이나 드라마 내에서나..
1
16
나인투식스 이제 촬영 2달 넘기나
17
원더풀스
운정이 채니 넘길때 했던 말 결국 다 자기 자신한테 한 말이네
3
18
지옥에서온판사
시즌2에서 게헨나 버리지 말길ㅠㅠ
19
홍수정 영화평론가 지창욱 군체 연기평
7
20
강회장 보는데 안산 나오네 ㅋㅋ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