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5932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동남아 특유의 과일 먹는 방식
15
2일 전
l
조회
20675
인스티즈앱
6
익인1
미국이랑 멕시코? 이쪽도 과일에 뭘 뿌려먹던가 초콜릿이나 크림을 찍어먹던가하는데
한국사람들은 과일은 그냥 원상태로 먹는걸 즐기지 뭘 곁들이는건 화채정도 말고는 별로 안좋아하는것같음
2일 전
익인2
우리나라 과일은 단맛, 신맛 이런게 확실한??? 과일들이 많고
참외나 배도 밍밍한 맛이 아니라 단 맛이 있자나~
근데 해외에서는 그렇지 않은,, 덜 익은?? 단 맛이 덜한? 그런 과일들은
양념가루? 같은거 뿌려 먹고, 찍어 먹고
아니면 연유 같은거 뿌려서 먹고! 그러더랑
2일 전
익인11
222 수분섭취용으로 먹는 과일이 많음.
우리나라는 밍밍하다고 안먹을맛인데 저긴 양념 뿌려서라도 먹더라.
의외로 우리나라 처럼 달고 시고 그런 맛 나는 과일이 드물어 ㅎㅎ
2일 전
익인3
덜 단 과일들을 저렇게 먹는건가 궁금하다 라면스프 찍어 먹는 맛 비슷하려나
2일 전
익인4
망고도 덜 익은거 저렇게 먹던데 그럴수밖에 없는거같아요 ㅋㅋㅋ 그냥 먹으면 뭔맛이여 싶어서 저렇게 라도 강제로 맛을 넣어줘야함
2일 전
익인5
동남아 그렇게 오래있었던건 아니지만 저렇게 해먹는 과일 종류가 따로 있더라구요 망고하면 흔히 생각하는 작고 노랗고 새콤달콤한 망고는 현지인들도 길에 걸어가면서 베어먹어요 근데 좀 크고 매끈매끈하게 생긴 망고가 있는데 이 망고는 식감이 아삭한데 비해 단 맛이 거의 없어서 저렇게 먹어요
2일 전
익인6
알바할 때 태국언니가 신맛 나는 그린망고로 저렇게 만들어준 적 있는데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음,,, 최근에 생각나서 해먹어봤는데 그 맛도 안 나고 이만 아파서 남은 망고 처리 못하는 중^^...
2일 전
익인7
매운거에 찍어 먹는다니까 신기하넼ㅋㅋㅋ 우리가 쌈장 고추장에 오이, 당근 찍어먹는 느낌인가..?
2일 전
익인8
저거 찍어먹는 나라들은 덥고 과일이 엄청나게 많이 자란다는 특징이 있음
짜게먹으면 전해질 보충에 도움되고 시큼달큼짭찔매콤하면 더워서 잃어버린 입맛 찾기에 너무 좋기때문
한국은 과일 유전자를 미친당도 만들기에 100퍼 올인한 나라기도 하고 저쪽나라는 그냥 넓은땅에 대충 심어서 물량공세가 가능한데 한국은 작은땅에 유전자 개량한 고급종자들을 비닐하우스 안에서 귀족처럼 키움. 그래서 한국 과일이 비싼거..! 글구 한국인은 애초에 원래 본식에 김치먹는 문화라 저런 문화가 덜 발달함
2일 전
익인9
타힌 좋아 존맛임
2일 전
익인10
멕시코도 저래 먹더라
2일 전
익인12
현지에서 꽤 맛있게 먹고 가루 사왔는데 어느거에 찍어먹어도 개별로임 조만간 버릴라고...
2일 전
익인13
전에 베트남 달랏 길거리에서 딸기 사먹었는데 딸기가 서걱거리는 식감에 저 가루때문에 나머지 다 버림...하도 사람들이 지나다니면서 다들 먹고하길래 맛있겠다하고 사먹었는데 아예 모른 상태로 먹어서인지 진짜 충격이었음ㅋㅋㅋㅋㅋ 내입엔 진짜 노맛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하 버터떡 먹으려고 배민에 검색했는데 식당 진짜 신고마렵네
일상 · 1명 보는 중
@: 고양이 덕후 특. 아기고양이보다 성묘를 더 좋아함
이슈 · 5명 보는 중
AD
미국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킨 대한민국 기자단
이슈 · 2명 보는 중
[블라인드] 남편이 임신하고 까매졌다해서 이모티콘 만들었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썸머썸머님 이혼하시기로 했구나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이수지 덕분에 파묘중인 유치원 모기 민원..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엄마가 샤넬가방사줘서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스토리 올렸는데
이슈 · 6명 보는 중
남편이 저축 지금까지 얼마나 했냐고 물어보더라
이슈 · 6명 보는 중
AD
남편 욕 적은 일기를 남편이 봤는데 어떡해?
이슈 · 4명 보는 중
'캐리어 시신 사건' 사위 "장모, 좋은 곳 보내드리려 하천에 내버려"
이슈 · 2명 보는 중
AD
7월부터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는 광주 광역시와 전라남도
이슈 · 4명 보는 중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해…스토킹 수준" 전 남편 최병길 PD 고통 호소
이슈 · 2명 보는 중
AD
러닝으로 57키로 감량함
일상 · 2명 보는 중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이거 다들 뭐라고 불러?
이슈
AD
AD
2억 입금돼서 오전 공부 개망했다
이슈 · 3명 보는 중
[단독] 지예은, ♥바타와 열애…배우·댄서 '동갑내기 커플' 탄생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왕따 주동 잘 하는 mbti 말하고 가는 달글
206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168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폴드' 케이스 유출사진
95
동남아인의 동북아 사람 외모 인식...jpg
83
요즘 미용실 예약이 어려운 이유
93
점집갔다가 인생 꼬여버린 아나운서
83
미국 여행 자주간 유튜버의 인종차별 소신발언
82
이길여 총장 (94세) "애기들아”
55
리센느에 탑승하는 지자체 유튜브들ㅋㅋㅋㅋ
69
생각보다 더 심각하다는 스벅 불매운동 근황
52
남편 소지품에서 아이라이너가 나왔음
43
당뇨가 오는 과정.txt
360
최근 제주도에 나타났다는 외래종
35
15초 만에 풀면 아이큐 120 이상......jpg
32
(충격주의) 유명웹툰작가가 겪은 충격실화..JPG
36
I.O.I(아이오아이) 콘서트 연습 현장 급습!! 광희랑 딱 30분만! EP.02
05.28 20:03
l
조회 86
아이오아이 본인등판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챌린지 비하인드 [베어스티비]
05.28 20:02
l
조회 18
젠슨황 학폭 터진거 아니냐는 최근 엔비디아 주가
52
05.28 20:02
l
조회 89199
조금 성공한 흙수저가 살면서 겪은 일
7
05.28 19:51
l
조회 13124
l
추천 6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jpg
71
05.28 19:49
l
조회 87897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81
05.28 19:48
l
조회 83986
블라에서 논란이었던 강아지 장례식
7
05.28 19:43
l
조회 9049
여자어를 마스터한 대학생
05.28 19:42
l
조회 970
남친이랑 놀다가 연예인 만났을 때
05.28 19:42
l
조회 151
아이오아이랑 찐으로 챌린지 찍은 양의지
05.28 19:41
l
조회 167
논란의 나는솔로31기, 경수♥순자 빼고 단체 회식…뒤풀이 현장 '박제'(+식당 사장님 댓글 추가)
28
05.28 19:28
l
조회 27124
l
추천 7
노브라인 여자를 본 블라인
2
05.28 19:20
l
조회 4693
90년대생이 30만원에 사던 교복 현재 가격.jpg
16
05.28 19:20
l
조회 25011
'거제 야호'라는 유쾌한 균열…리센느, K-팝 '잃어버린 시간' 복원하나
134
05.28 19:16
l
조회 107873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지훈
추가하기
엔싸인
추가하기
제시카
추가하기
로스쿨
추가하기
진격의 거인
추가하기
주인 모르게 간식 숨기는 골댕이
2
05.28 19:13
l
조회 1644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재경선…진보당 김종훈, 김상욱 요구 수용
05.28 19:11
l
조회 27
흔한 Y2K 아닌 Y3K 컨셉으로 나온 신인 여돌...jpgif
21
05.28 19:08
l
조회 30848
반도체 공공재 뉴스 제대로 읽어보셈
28
05.28 19:07
l
조회 14880
l
추천 1
국정원 치과의사 모집
70
05.28 19:01
l
조회 62789
무죄추정의 원칙의 중요성
05.28 18:56
l
조회 3768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38
1
인공와우 끼고 뮤지컬 보러갔다가 고나리 당한 디시인
15
2
신혼 첫날 뜨밤 보내려던 신부의 최후
3
이건희 회장이 보신탕 먹는 직원들에게...
4
빼도박도 못하게 된 리센느 멤버
5
신안은 무섭지 않다고 말하는 신안 출신
12
6
밤마다 서서 날 지켜보는 남편
26
7
남편이 보낸 마음 아픈 사진
8
공중파 방송사에서 동시에 받고 있는 제보
5
9
뭔가 이상한 일을 겪은 아내.jpg
10
진짜 극소수만 된다는 손동작.jpg
9
11
반응 좋다는 충남 공주의 수직 주차선
9
12
댄스학원에서 강사가 저혈압와가지고ㅋㅋㅋ
2
13
강남 8학군 교장선생님의 소신 발언....jpg
6
14
(충격주의) 유명웹툰작가가 겪은 충격실화..JPG
30
15
사장들 평균 마인드
16
사장님 광케이블에 어흐라고 써있는건 뭐에요?
17
인디아나 존스를 처음보는 사람의 궁금증
18
15초 만에 풀면 아이큐 120 이상......jpg
41
1
와 사람들 앞에서 챗지피티 켜지마 절대…얘 뭐 다기억하네
5
2
하이닉스 언제 이렇게 올랐어
7
3
아 짜증나 뭔 42살 아저씨가
11
4
고졸 남잔 아무리 잘생겨도 싫음..
26
5
정신과약 먹으면서 직장 다니는 사람들 진짜 많음……
11
6
나 어떤건 국힘 뽑고 어떤건 민주 뽑았어
17
7
민주당 뽑으면 찐으로 DDP 밀어버리고 케이팝 어쩌구 지을거같음
4
8
아니 도대체 성세라가 누군데 40
4
9
모르겠고 난 성수동이 제일 좋고 안정 쩔어
10
민주당이 국가 돈을 낭비하는게 맞긴해?
16
11
카페인데 옆에서 보험 계약하는 부부 참...
1
12
1년뒤에도 취직못하면 죽어야겠다
6
13
섹시한 궁뎅이~ 💋
6
14
이번 국힘후보들 다 계엄때 참여했던사람들이지?
4
15
지인이 내 스토리를 본인이랑 좀 관련있는거만 보던데 이거 골라볼수가 있는거야?
5
16
유튜버 도민이 키 몇이야?
17
제목에 40 40 다는 애는 뭐야?
6
18
양치 잘하는데도 충치 심할수가 잇어?
1
19
마운자로 2.5 맞고 5미리 간 익들
1
20
범죄이력 없으면 출마를 못하나
3
1
리센느 신라공주 뜻이 뭐야??
5
2
아일릿 이번에 음방 1위 한번도 못했다 그래서 개놀람
7
3
메가콘 엠씨 박건욱 성한빈이야?
3
4
현실불가능하지만 씨제이가 서바돌로 서바 하면 되는 주식일까?
8
5
한국인들이 한자 몰라서 역사 모를까봐 걱정된다는 일본인들
6
6
요즘 너네 밥친구 뭐임... 볼 게 없다
22
7
그룹 내에서 멤버 간 기강 잡는거 필요하다고 생각함?
52
8
이번에 아이오아이 있지 아일릿 르세라핌 1위 한번도 못했지?
2
9
초록글 마플글뭐야
10
헐 오늘 음중 하지원님 나옴??
1
11
메가콘 본확 안해?
2
12
아오아 콘서트 현장수령
8
13
입국하는 방탄 뷔 눈만 빼꼼 보이는데
8
14
내가 잘못 듣는걸수도 있는데 음중 앵콜 코르티스 ar안깔아주는거같아
3
15
내일도 코르티스 거의 확정이지?
16
16
이런 사람들만 아이돌 자컨 찍었으면 좋겠다
17
이런거 물어봐도 되나...? 투어스 영재 질문
1
18
전지현<<<< 드라마 즁에 머가 젤 ㄹㅈㄷ임??
12
19
앤톤 이거 봐줘
1
20
요즘 추천탐에 성한빈 자주 뜨는데
15
1
구교 군체 300만 돌파 사진 혼잨ㅋㅋㅋㅋㅋ
2
멋진신세계
이짤 차세계 진심 뭔가...뭔가임
10
3
와 한수아 단발 개잘어울린다....
9
4
내년에 임지연 백상 탈 거 같아??
22
5
전지현 군체 300만 인증샷 대놓고 인간구미호 스포같은데
6
언내추럴 장동윤 아니구나
3
7
멋진신세계
서리 표정 안 좋으니 웃다가 입꼬리 내리는 차세계
3
8
헐 군체 298만이래
6
9
아니 서인국 박지현 ㄹㅇ 어른남녀 느낌임
7
10
대박!! 하지원 음중 나온거 봤어???
1
11
군체 잘하면 천만갈듯
2
12
핑계고 지금 다봄 ㅋㅋㅋ
8
13
아니 멋진신세계 보는데 시크릿가든 생각나
11
14
멋진신세계
7회 바닷가 씬에 연출 또 있었네
11
15
멋진 신세계 작가가 먼가 트렌디한듯
18
16
올해만 벌써 2명의 남주에게 치일줄은 몰랐지...ㅋㅋㅋㅋㅋ
3
17
올해 쇼박스 폼 뭐지 진짜ㅋㅋ
18
서인국 필모 추천해주라
9
19
ㄱ
군체... 전지현 신현빈
20
연인이나 옷소매 같은 사극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