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미선은 16번의 항암 치료를 견뎌냈다. 그는 "치료는 완전히 끝났고 약은 계속 먹고 있고 주기적으로 검사하고 있다"라며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곁에서 투병을 지켜본 남편 이봉원은 "당연히 힘들지만, 당사자보다 힘든 건 없다"라며 "짜증도 생기고 히스테리도 생길 법도 한데 그런 와중에도 열심히 치료해 보자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접근하니 아주 좋아졌다"라고 했다.
http://www.news1.kr/entertain/broadcast-tv/6180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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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