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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 인스티즈

개인적으로 진짜 매력없고 만만해보이는 사람 1순위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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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책임 지기 싫어서 그러는 사람들도 있기야 하겠지.. 근데 난 진짜 상대방이 원하는 걸 선택하길 바라서 그런 건데.. 물론 지금은 안 그럼
근데 의도가 저 댓글 같은 게 전혀 아니었어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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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래봤자 커뮤글임.. 넘 신경쓰지마 난 개인적으로 내가 원하는 거 할 수 있어서 맞춰주는 사람들 좋아함..ㅋㅋ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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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커뮤글이라도 커뮤하는 사람들도 사회생활 멀쩡히 하는 사람들이야 배려없는 행동으면 고쳐야지 무슨 커뮤글일뿐이다~ 하고 넘길행동이 아니여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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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커뮤하는 사람들이 사회생활 멀쩡히 못하는 이상한 사람이라고 한 적 없는데..?? 일부의 의견이니까 저걸로 자책할 필요는 없다는 거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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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부가 아닌거 같은데.. 자책하고 땅굴팔필요는 없지만 돌아볼 필요는 무조건 있지 모든사람들이 다 너처럼 정하는거 좋아하고 그렇진 않아.. 그리고 여기는 저 행동에 대해서 스트레스 호소하는 사람들이 공감하는글이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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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음 익인1 댓글에 공감하고 싶어서 쓴 댓글이야 나같은 사람도 있다고.. 모든 사람들이 나처럼 정하는 거 좋아한다고 생각도 안하고 그렇게 말하지도 않았어 그냥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줘~ 그래봤자 커뮤글임>>이것 때문에 기분 나쁜것 같은데 기분 나빴으면 미안 퍼온 글이라서 암 생각없이 썼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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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거랑 저거랑 좀 다름 ㅋㅋ 본문댓들은 뭐 개귀찮아서 안알아보는 사람들인거같은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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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ㅇㅈ 뭐 물어보면 다 아무생각없다그러고 배려가 아니라 고민을 남한테 미루는거임 진짜 짜증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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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흑흑.. 뼈 맞고 갑니다 고쳐보도록 노력해야겠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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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죄송합니다… 처음이라 몰라서 그냥 하던대로 진행하고 나중에 주관을 이야기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ㅜ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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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다 상관없는데 상대방도 아무거나 좋다고 3번 이상 반복하면 짜증나서 걍 내가 아무거나 골라버림.. 적당히 대충이라도 정할 생각이 없으면 어쩌자는건지 모르겠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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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선택지가 몇개 있으면 그 중에 고르는건 쉬운데 내가 선택지를 제시해야하는 상황이 오면 너무 힘듦 책임지기 싫어서 그런건 아니고 진짜 다 상관없어서 그런거긴한데ㅠ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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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상대도 그럴거야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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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헐 난 반대로 선택지 몇 개 주는 건 ㄱㅊ은데 그 중에 고르는 게 힘들어 우리 칭구칭긔 하면 되겠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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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ㄹㅇ 난데 나 같은 경우는 본문 글 댓 다 ㅇㅈ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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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상대가 싫어할까봐 배려한건 알겠는데, 상대방도 마찬가지로 선택지를 제시 하는 상황이라는걸 깨달으면 고쳐지드라
내가 부담스러워서 남한테 미룬건데 상대는 어떻겠냐고...
그냥 조금이라도 의견 내서 서로 다 괜찮은 선택지를 고르는게 서로가 부담 없어지구 좋음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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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결정장애 개심해서 나인데 책임은 같이 짐 선택지를 그 사람에게 준 것도 나니까 좀 오만해서 네가 뭔데 책임을 혼자 짐? 이라는 생각이 좀 있음 그리고 예스맨이라 뭐든 좋다고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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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친구 중에 있는데 더 짜증나는건 꼭 나중에 이거 시킬껄 이난리 물어볼땐 다 좋다해놓고 어쩌란건지 모르겠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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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ㅇㅈ.. 확실히 친구에서도 갈리는게
항상 어디를 먼저가자고 하는친구가 있는데
그럼 서로 의견내니까 선택지가 많아짐
근데 항상 나만 의견을 내는 친구는 또
따라와주는게 아니라 싫다고 쳐냄
그럼 너가 하거싶은거 말하라하면 또 너 하고싶은대로ㅜ하라고함..
그럼 담에 놀자고 하면 도대체 재미도 없는데 왜 나랑놀고 싶어할까 생각이듬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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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진짜 날 배려해서 그러는건 티남 욕하고 싶은 경우는 정말 매사에 아무것도 안하면서 불만 생기면 따지는 경우임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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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진짜 특히 밥집 고를 때 짜증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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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ㅈ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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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저거 회피형들이 보통 그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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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의견 냈을 때 이거 별론데 저거 별론데 하면서 결국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 지인이 두명 있는데
나는 그 둘한테는 의견 안냄.
혹시나 나같은 사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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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나도 이거
대학 친구들 모임에서 내가 의견 내면 계속 별로라 하고 특정 몇명 의견으로만 자꾸 정해져서 그 뒤로는 아예 의견 안냄
찾은 정보 링크까지 보내주면서 의견 말했는데 그거 열어보지도 않고 ‘거기는 어쩌고 저째서 별로‘ 이러는데(링크 열어서 읽어봤으면 안했을 소리)
그때 이후로 가벼운 관계만 유지하기로 맘 먹고 의견 안내고 흘러가는대로 있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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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내가 저런데 나는 호불호가 강하고 마찰을 줄이고 싶어서 그냥 참고 주도권을 준거 내가 몇번 이야기햇을때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는류에게 보통 이렇게 하는 편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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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짜 ㅇㅈ한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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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개~싫다 회피형이랑 아무상관없음 걍 성격이 그런 애들이 있어 진짜 매력없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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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ㄹㅇ 매력없음 무례는 둘째치고 막말로 아이덴티티가 없는데 얘 영혼이 사라지고 다른 영혼 갈아끼워도 티 안 나겠는데? 싶은 생각이 듦 귀신같달까.. 그나마 남들만 그렇게 생각하면 다행이지 본인도 본인이 줏대 없는 걸 알면 스스로 살 이유를 못 찾는다는 게 사실 제일 큰 문제임 정신건강 지장있고 심하면 목숨에도 지장 가니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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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원하는게 없어서 선택권 먼저 주긴하는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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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ㄹㅇ몇년째 난 상관없다고 아무것도 안알아오면 스트레스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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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진짜 상관 없어서 상관없다고 하는데(딱히 끌리는 것도 없고 이러나저러나 나한테는거기서 거기니까) 그냥 니가 원하는 걸 했으면 좋겠어서
상대가 결정하면 같이 찾고 결과에 대해서도 혹시 결정한 상대가 미안해 하거나 멋쩍어하면 나도 동의했는데 뭘 하면서 달래줌 그리고 미리 말 함 내가 꼭 하고 싶거나 별로면 얘기 하니까 그 외에는 너 하고 싶은대로 해라
상대가 니가 해라 하면 내가 함 어쩌지 고민하면서 선택을 못 하고 있으면 예시를 들거나 다른 방법으로 결정 하는거 도와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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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원하는 거 없어도 됨 대신 남이 골라준 거에 불평불만단순의견 전혀 없이 따라올 수 있다면ㅇㅇ 네가 원하는 거 하라고 해서 열심히 먹고 싶은 거 골랐더니 나 이거 안좋아해, 어제 먹었는데, 여기 별로던데 이러면 진짜 빡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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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짜증남 그런애들치고 내가 이거하자고 하면 꿍해있음 겁나싫음 걍 말을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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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다 상관없는건 결정 맡기고 내가 하고싶은거있으면 말함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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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2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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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부딛혀본 경험이 있고 그게 매우 피곤했고 에너지 낭비하고 싶지 않고 내가 하고싶은건 혼자해도 되서 확고한 의견이 있는 사람 따라가는 편인데 이것도 싫어하는구나 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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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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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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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누구랑 약속 하는 거 부담스러워서 약속을 미리 안 잡고 그때그때 시간되는 사람들끼리 만나서 밥 먹고 그냥 차 마시는게 편함 왜냐 미리 약속 정했다 못 지키면 또 바꾸고 또 바꾸고 이걸 번복해야 한다는 게 너무 스트레스 받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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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근데 진짜 케바케 인 게,

음식을 예로들면
평소에 먹고 싶은게 넘쳐나는 사람들이 따로 있음.
그리고 반대로 먹기 싫은 게 넘쳐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상황에선 그냥 맞춰주는게 답임.

그래서 아무거나 상관없어가 나오는거야.
난 진짜 아무거나 다 잘먹고 어디든 상관없는데
자기가 맨날 이건 싫고 저건 싫고 하면서
나보고 정하래.
몇군데 얘기하면 거긴 이래서 싫고 저긴 저래서 싫고,또 저긴 좀.....
어쩌라는거야.

뭐 비단 음식뿐은 아니지.
여행지 결정, 오늘 뭐할지 결정 등등

저런 행동은 학습된 결과일 수도 있단 얘기야.
배려나 책임지기 싫은 문제가 아니고
저 따구의 불평소리가 듣기 싫은 거야.
왜냐면 난 찐짜 어디든 뭐든 괜찮거든.

이번엔 니가 정해봐라고 해놓고
어디 얘기하면 거긴 좀...
그럼 왜정하라고 한거야?

이런 사람들 특징이
그래놓고 맨날 결정은 지가 한다고 투덜댐.

고로 이런글 쓴 사람 또는 동조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반대로 본인이 딴 사람 의견에 불평만 하고 있었던 거는 아닌지 돌아볼 필요도 있음
상대방이 결정장애가 된 원인제공자일 수 있거덩..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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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맞아 남편이랑 음식점 갈 때 익인이 댓 같은 상황이 발생함 남편 매번 자긴 음식 맛 모른다 다 잘 먹는다(실제로 굴 외에는 다 먹음) 하고선 내가 어디 가자 뭐 먹자 하면 거긴 이래서 별로고 그건 저래서 별로
난 어차피 내 입맛에 맞추기 어렵다는거 알고 있고 한 끼 먹는거 별 상관 없고 배만 채우면 된다는 주의라 맛없어도 삼킬 수 있는 수준이면 걍 먹음
그래서 항상 말 함 난 다 상관없다 그냥 본인이 가고 싶은 곳 가자고 (내가 못 먹는 음식이라도 매번 먹자는거 아니면 상관없음 밑반찬에 밥 먹어도 되고 계란찜에 밥 먹어도 괜찮아서)

물어봐서 정하면 마음에 안들어하면서 나한테 좀 정하라고 말 좀 하라고 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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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워우 여기서도 남한테 책임떠넘기기 하는거에 놀랍기만 하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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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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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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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하 엄마가 이런데 우리는 이거 싫어하잖아 이래서 아냐 난 좋아해 하면 맞다맞다 우리 좋아하지 이러면 미침 한두번아니면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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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하 솔직히 밥 고르는거 한정으로 줏대있게 정하기 싫음 나보고 정하라고 해서 정했더니 맛이없다 짜다 아 다신 안올거다 그냥 ㅇㅇ갈걸 이렇게 씨부리는 사람 개많았어서 그냥 앞으로 니들이 골라 마인드로 변함 ㅜ 나보고 고르라고 책임전가했으면 잘좀 처먹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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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ㅇㅈ 다괜찮다 그래놓고 니진짜 결정안하면 내가한다 이러면갑자기 그거싫다함 ㅋㅋ 처음부터 이건아니었음좋겠어 이런말이라도 좀 하던가 짜증남 그럼 니가 골라하면 또 아무거나 괜찮대 솔직히 지인으로 두기싫음 그래서 거리두게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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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저도 맞춰주는편이고 진짜 원하는거아니면 좀 수동적인게 편한타입임...하지만 그렇기에 내성향을 알아서 더 의견나누려고 노력하거든요??
예전에 진짜 수동적인친구 있었는데 진심 속터져요 학식이랑 김밥천국 중에 뭐먹을지도 선택을 못함; 걔 이후로 무조건 맞춰주는건 착한게아니라고 확신했어요 진짜 싫어요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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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너무 주장강한 사람들 있으면 맞춰주는 사람도 필요하지않나 나도 결정떠넘기는건 빡치긴한데 때에 따라 다를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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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오히려 자기주장 세서 모든 자기한테 맞춰야하고 반박하는 사람들이 피곤하던데 이런 경우 음식 정하는거 뿐만 아니라 상대방 말에 딴지걸거나 공능제인 사람들이 꽤있어서 근데 뭐 사람마다 다르게느끼겠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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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걔네들도 피곤하고. 본문도 매우 피곤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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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주장이 강해서 저런 사람들 좋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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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저런편인데 상대방이 난처하거나 못고르면 총대메고 고름
책임지는 것도 싫은거 맞는데 그렇다고 상대방 난처하고 그 상황을 싫게 만드는게 더 싫어서
가끔 저런거 결정내리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음 그렇게 서로 맞춰나가는거지 뭐 인간관계별거없음
자기 주장만 피우는거 저 경우도 해당됨 상대방도 못고르고있는데 나는 못고르겠음 너가 알아서해 ㅇㅇ 이런 사람들도 자기 주장 강한거임
서로 못하겠으면 맞춰나가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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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이것도 가정환경 문제임 어렸을때부터 주관을 길러주고 의견 존중해주는 부모랑 지들 입맛대로 키우는 부모들이 있음 대게 후자인 집안에서 자란 애들이 본문 같은 경우가 많은듯 주관이 없고 남한테 잘 휘둘리기도 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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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근데 진짜 음식으로 치면 난 음식에 아예 호불호가 없어서 고수나 홍어나 뭐든 진짜 다 잘먹는 편인데 다른 사람들은 안그런 경우가 많더라고 그래서 웬만하면 다른 사람한테 선택권을 주는게 편함 그리고 결국 주변에 주장 강한 사람들이 있어서 이런거로 부딪힌 일이 별로 없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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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진짜 상관없고 상대가 뭘 고르든 괜찮은거 앎. 근데, 그 상대도 그럴 수 있다는거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택을하는거임. 둘다 상관없는거 알지만, 선택을하면 책임이 따르는건 너무 당연한 일임.
예를들어 치킨과 피자 중 선택해야하는데 치킨을 선택했다가 그날따라 맛이 없어서 선택을 후회할 수 있음. 그 후회의 책임은 치킨을 선택한 사람에게 더 커질수밖에 없음.
단순히 상관없음<이 아니라 책임을 지냐, 회피하냐임.
저렇게 상관없는 사람 둘이 만나면 결국 선택한 사람이 타고나길 더 책임감 있고 착한거라는 생각밖에 안듦.
너가 뭘하든 다좋아~ 이게 착한 게 아닐 수 있다는거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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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당연히 의견 확고한 사람+너의견이 좋아사람 만나면 최고지. 근데 진짜 살다보면 생각보다 둘다 서로의 선택에 상관없는 경우가 많음. 그럴 경우를 말하는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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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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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상대가 싫어할까봐 배려한다는 사람들은 상대방도 내가 싫어할 수 있는 걸 책임지고 선택한다는 걸 모르는 거 같음. 나도 주로 내가 고르는 쪽인데 상대방이 싫어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 들어서 스트레스받음. 뭐 고를 때 난 이게 좋아 이건 오늘 싫어 라고 얘기해야 서로 만족도가 높아지던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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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헉 내주변은 다 너무 쎈데.. 내가 저런 이미지러나 ㅋㅋ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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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저거 생각하면서 들어옴 주변에 있으면 처음엔 착하구나 싶음 근데 그게 진짜 너무 계속 저러면 뭐지? 자기 취향이 없나? 왜 나한테 선택을 미루지? 이러면서 짜증이 조금씩 올라옴ㅠ 못된 사람 만나면 당하기 쉬울타입...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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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ㄹㅇ 물어보면 뭐든 다 좋아 이런 거 별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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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배려해줘도 난리여 본문같은 애들은 반대인 사람 만나도 그거가지고 불만가짐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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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는 다 좋아~ 라고 맞춰주는 사람 좋은데 그런 사람 중에 대다수가 그럼 이거할까? 하면 거기서부터 갑자기 자기 주관이 생김 결국 먹고싶은 게 있었거나 이럼ㅋㅋㅋㅋ 아니 그럼 애초에 말을 하지ㅜ 다 좋아 괜찮아 해놓고 속으로는 불만을 품고 있는 게 너무 싫음 돌려서라도 의사를 표현했음 좋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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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저렇게 선택을 회피해놓고 자기가 다 양보했다고 착각하는 씹프피는 진짜...말을 하라고 입꾹닫고 다 괜찮다고 해놓고 갑자기 상처받았대....????어디서?어떻게?상처받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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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에?.. 지나가던 인프피 댓글에 상처받음; 근데 나는 걍 다 말하는데 대신 a,b,c 중 장르를 고르고 정해볼까? 라고 말하는데 쩝 걍 사람 바이 사람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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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걍 별생각 없어서 그러는디 걍 불호만 명확해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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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밥집 고를때는 그냥 진짜 상관없는건데 ㅠㅠㅡ 식탐이 없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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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상대방도 상관없을거야 근데도 가긴 가야하니까 알아오는 수고를 하는거고 너는 다 미루는거고. 합리화그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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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상대방도 상관 없다하면 당연히 같이 고르지ㅋㅋ 선택권을 먼저 주는것 뿐이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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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처음 대화할땐 잘 모르는 사람이면 나는 호불호 딱히 없으니 정해 라고 했다가 상대방도 고민하는 게 보이면 선택지 여러개를 내놓고 같이 정해보자고 함. 걍 알아서 정하라고 하는 사람은 무던하니 따라가는 사람이 있고 혹은 분명 취향이 있는데 당시에 말 안하고 진행된 일에 토다는 게 문제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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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주관도 취향도 없는 애들이 있음 진짜 질리고 뭐 어떻게 놀아야 할지 나만 고민하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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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개피곤하고 나만 정해야되고 그래서 다음부턴 안만남 나도 코스짜는거 좋아서하는게아닌뎅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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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내가 하기 싫은 걸 하자할 때는 상대방에게 다 맡겨버려. 약속 시간에 밥먹는거 카페가는거 상대방쪽이 잡았는데 나한테 미루면 화나징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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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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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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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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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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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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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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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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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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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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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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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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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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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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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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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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