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8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0

혼자 사는 여성 뒤따라가 비번 누른 '신림동 그놈'…그때 문이 열렸다면 [오늘의 그날] | 인스티즈

“떨어뜨린 물건이 있으니 문 좀 열어주세요.”

2019년 5월 29일 오전 7시. 조모(당시 30세)씨는 112에 직접 전화해 자수했다.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피의자였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었다. 제목은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됐고 시민들의 공분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5611?ntype=RANK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롯데 자이언츠 콜라보 파워퍼프걸 유니폼🩷3
05.30 17:55 l 조회 9802
잘생긴 게 인생 치트키인 이유.jpg
05.30 17:55 l 조회 3346
부동산학과 교수가 말하는 영끌러.jpg4
05.30 17:49 l 조회 5170 l 추천 4
여름에 양산 쓰고 다니는걸 습관화 하면 좋은 이유98
05.30 17:45 l 조회 53736 l 추천 1
27억 로또 당첨금 소송 사건1
05.30 17:43 l 조회 6140
결혼 18년차 중년 부부의 밤
05.30 17:41 l 조회 2391
서울대 교수 피셜 실질적인 정상 체중44
05.30 17:38 l 조회 25641
남편이 보낸 마음 아픈 사진1
05.30 17:33 l 조회 3684
뭔가 이상한 일을 겪은 아내.jpg
05.30 17:31 l 조회 3132 l 추천 2
사장들 평균 마인드
05.30 17:29 l 조회 1909
인디아나 존스를 처음보는 사람의 궁금증
05.30 17:27 l 조회 1904
신혼 첫날 뜨밤 보내려던 신부의 최후20
05.30 17:22 l 조회 38567
이건희 회장이 보신탕 먹는 직원들에게...1
05.30 17:20 l 조회 6489
김종민의 다다익선 옹호론
05.30 17:19 l 조회 1189
평생 증명하며 살아야하는 타블로
05.30 17:18 l 조회 530
연예인을 만난 시민.jpg
05.30 17:15 l 조회 1290
15초 만에 풀면 아이큐 120 이상......jpg307
05.30 17:07 l 조회 83774 l 추천 6
댄스학원에서 강사가 저혈압와가지고ㅋㅋㅋ4
05.30 17:00 l 조회 6744
오늘자 아이브 장원영 기사사진1
05.30 17:00 l 조회 2424 l 추천 3
빼도박도 못하게 된 리센느 멤버6
05.30 17:00 l 조회 15536


처음이전1311321331341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