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8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28

혼자 사는 여성 뒤따라가 비번 누른 '신림동 그놈'…그때 문이 열렸다면 [오늘의 그날] | 인스티즈

“떨어뜨린 물건이 있으니 문 좀 열어주세요.”

2019년 5월 29일 오전 7시. 조모(당시 30세)씨는 112에 직접 전화해 자수했다. 이른바 ‘신림동 강간미수 사건’의 피의자였다.

당시 온라인상에는 한 남성이 여성의 집 앞에서 현관문을 열려고 시도하는 폐쇄회로(CC)TV 영상이 빠르게 퍼지고 있었다. 제목은 ‘신림동 강간미수 CCTV 영상’.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확산됐고 시민들의 공분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25611?ntype=RANKING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등산이 취미인 20대 일본 여성
05.30 22:30 l 조회 2108
파업으로인해 어쩔수없아 대체식을 먹는 초등생들5
05.30 22:30 l 조회 6586
남자 화장실에 전 여친 전화번호 붙여놔…성매매 연락 받게 한 남성 유죄3
05.30 22:28 l 조회 1725
혼돈의 결혼식2
05.30 22:19 l 조회 1108
성적호감도가 높은 직업.jpg101
05.30 22:15 l 조회 116238 l 추천 3
2026년 현대차 노조 요구안2
05.30 22:13 l 조회 1425
최근 5년간 집값 하락률이 큰 지역.jpg22
05.30 22:12 l 조회 28208
허지웅이 생각하는 불행의 인과관계1
05.30 22:09 l 조회 4211 l 추천 4
미국 경찰관의 패드립 반격 팩트 폭력1
05.30 22:07 l 조회 975
기차에서 당하면 짜증나는 상황1
05.30 22:05 l 조회 2583
어제 넷플 양대창..4
05.30 21:57 l 조회 4953
'휴가비 요구' 여수시 공무원법원 "해임 정당"
05.30 21:56 l 조회 2072
42년 정통 치킨호프집
05.30 21:52 l 조회 596
유부녀의 소신 발언, 이런 남자 무조건 피해라.jpg5
05.30 21:46 l 조회 3485
41살 여자공무원이 결정사에 요구한 남자 조건
05.30 21:42 l 조회 3154
여고괴담 수준이라는 요즘 지드래곤…JPG219
05.30 21:41 l 조회 120718 l 추천 38
부부의 속마음
05.30 21:36 l 조회 1932
일반인들은 모른다는 찐 부자들의 행동3
05.30 21:34 l 조회 19127 l 추천 1
오빠 나 사실 남자를 잘 못 믿어..3
05.30 21:30 l 조회 3733
샐러드 3주간 먹은 후기..jpg7
05.30 21:29 l 조회 42435 l 추천 1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