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69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33

노인 고독사가 문제로 떠오른지 꽤 됐는데
고독사하는 노인분들이 무슨 50년대 60년대에 한국에 독신주의 바람이 크게 불어서 대거 결혼 안하고 지내온 사람들이라던가 뭐 그런 게 아니잖아
거의다 결혼했는데 이혼했거나 사별했거나 걍 별거하거나
자식들도 먼저 보낸경우도 있지만 세명 네명씩 낳아놨는데 아무도 제 부모 안챙기고 일년에 두세번 얼굴 볼까말까해서 고독사하는거 아님?
그리고 무슨 연금저축도 아니고 고독사방지용 인맥을 2030에 만들어서 반백년을 끌고가야돼...

대표 사진
익인1
확률적으로보면 비혼이기혼보다고독사할확률이높겠죠
그리고제주변에 기혼이고자식많은분이고독사하는경우는거의못봄..대부분괜찮은가정이면자식이챙겨주죠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생각은 자유
1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ㄹㅇ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비혼에 고독사 협박하는게 정당하다는 말은 아닌데
결혼을 해도 혼자가 되면 결국 고독사 하는 사람이 많은데 비혼이면 고독사 할 확률 자체는 더 높은건 아닌가?
결혼한다고 고독사 피하고 비혼한다고 반드시 고독사 하는건 아니지만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화목하게 큰 가정은 거의 안그럴듯요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ㅁㅈ 결혼해도 고독사 할 사람은 하고 비혼들은 그런거에 알아서 대비하겟지 뭐.... 걍 자기 인생 좀 살자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222222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요새 시스템도 잘되있어서 그거신청하면 고독사야뭐 그리고 그냥 갈때되면 가는거지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비혼들은 계속 혼자 사는데 오히려 더 알아서 잘 살겠지...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쓰니가 말한 이유로 앞으로 고독사가 더 심해질수밖에없음 결혼하고 애낳아도 고독사가 발생하는데 부모가 사망한 비혼 노인은 (경제적으로 이뤄놓은게 없는경우) 아주높은확률로 고독사 하게되어있음
물론 그걸로 비혼협박하는건 나도 이해 안가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초 전
대표 사진
익인11
고독사 얘기할 거면 반대로 결혼하면 다 행복하게 죽음? 태어난 자식한테 맞고 살해 당하는 친족 살인이나 친족 간 사기 불화, 연 끊는거 다 포함해서 생각하면 결혼 안 한 사람의 고독사가 훨씬 적을 듯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걍 자기 팔자 나름인 거 같음ㅋㅋㅋ우주의 먼지보다 작은 내 인생 걍 맘편하게 하고 싶은대로 살다갈래~ 나중에 죽기 전에 후회하면 그 때 가서 후회하지 뭐ㅎ모든 선택이 항상 그렇듯 잃는게 있으면 얻는 것도 있겠지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222 내가 알아서 살래 후회해도 책임 내가 질텐데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고독사가 난 꿈인데 아무도 모르게 죽는게 좋지
죽어가다가 금방 발견돼서 죽지못하고 수명 억지로 연명하는게 더 불행해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그 생각함 자식이랑 배우자 같이 순장시킬거 아니면 고독사는 제일 오래 살아서 마지막에 혼자 집에 남는 사람이 운 나쁘면 맞게 될 최후 아님??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비혼해도 상관없는데 30중후반부터 심심하고 외로워지는건 맞아 친구들은 다 결혼해서 애키우니까 만나기 힘들고 만나도 관심영역이 달라서 재미없음 커리어도 어느정도 안정기에 이르러서 크게 성취할 것 없음 그래서 결혼할 필요는 없는데 비슷한 비혼친구 등 사회적 네트워크를 쌓아두는게 중요해 늙어서 고독사 말고 30중후반부터 그냥 심심하고 외로워ㅎㅎ 내 경험이기도하고 전문가들도 그렇게 이야기하구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오 심심한 인생 너무좋은데? 외로움은 아예 안타니까 걍 극락같이 들리는데 ㅋㅋㅋ 역시 애나 남편 없는게 최고의 삶이구나 그 나이쯤 되면 여행이나 다녀야징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나 38살 비혼!! 재미있게 잘사는 사람도 있다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리고 보통 수명차이때문에 남편이 먼저 가지않아? 남편 고독사 예방해주는건가..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죽을땐 누구나 혼자가는거지 가족들 사이 좋아도 멀리 살면 무슨 소용이야.. 비혼기혼 각자 자기 선택대로 사는동안 잘살면됨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백세시대에 뭔 2-30대부터 비혼타령이야 늘그막이 80에 결혼할수도 있지않나
그냥 단언을 하지 말고 사세요 흘러가는대로..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걍 후회하든 행복하게 살든 결국 자기인생 사는건데 왜 남의 인생 가지고 저주하고 협박하는지 모르겠음..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고독사가 두려워서 결혼하면 사람이 있어도 고독감느껴서 배로 정병올걸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고독사 방지용 인맥 ㅋㅋㅋㅋㅋㅋㅋㅋ
1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ㄹㅇ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결혼하면 비율이 많이 줄지 거의없으니 뉴스에 나오는거고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ㄹㅇ미래를 누가 안다고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남 인생에 왜이리 관심이 많아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그냥 난 남이 결혼안해서 미래에 고독사를 하든 뭘하든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음.. 그렇게 걱정되면 자기가 챙겨주든가? 가족이면 모르겠는데 남이 무슨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ㄹㅇ 애초에 고독사가 왜 위협인지도 난 죽을때 편안히 혼자 가고 싶은데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혼자여도 크게 외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좀 받아들여야됨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둘째 줄 ㄹㅇ 그리고 지금 노인 세대랑 지금 2030이 노인 됐을 때는 좀 다른 모습일 거 같기도 함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조금 추하고 조금 더 외로울뿐 똑같은 죽음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비혼이 많아지고 고독사에 대한 논의가 늘어나는 만큼 그에 관한 국가정책이 생기거나 혹은 비혼끼리 집단을 이뤄 모여사는 방식 등 해결방안은 늘어날 거라 봄. 고독사를 안하려면 결혼밖에 방법이 없다...라는 생각은 좀 단순하다고 봄.
15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결혼 한다고 고독사를 안한다 = 아닐 수 있겠지만
평생 혼자 산다 = 확률 급증 이건 맞지 머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비혼 고독사는 노인 고독사가 아니고 중장년 고독사 위험까지 있다는 거였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고독사가 크게 와닿지않는게
지금 2030 젊은 세대들도 맨날 죽고싶다느니 안락사시켜달라느니 하는데 외롭게 죽는게 무섭겠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나는 그냥 병원에서 일해보니까 고독사나 나이 들어서 병원에서 입원해있다 죽는거나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입원해있던 분들도 다 자식 있던분이고 보호자 있던 사람들인데 그 사람들이 24시간 옆에서 간병하는것도 아니고... 죽음 앞에선 다 평등한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그냥 본인 팔자임 결혼해도 행복한 거 아니고 비혼이라고 불행한 거 아니고 뭘 해도 본인 행복대로 살아가면 될 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그리고 수명 차이 때문에 결혼하면 여자들이 높은확률로 간병 하게되지않나
옛날에 비해 이젠 혼자서도 즐길거리도 많고 앞으로 더욱 많아질거라 결혼하든 혼자살든 알아서 살고싶은대로 사는게 맞음 요즘세상에 무슨 고독사방지로 2030에 결혼을 해 너무구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혼자죽는걸 고독사라고 하는게 아니라 누구도 모르게 죽고 그 죽음이 뒤늦게 발견되는게 고독사인데 왜 여기는 혼자죽는걸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죽음은 원래 혼자죽는건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ㄹㅇ ㅋㅋㅋ 결혼 하고 애도 있지만 고독사하는데 ㅋㅋㅋ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저는 결혼 및 가족 부양 관련으로 크게 생각이 바뀌었던 경험은 독거노인 대상 봉사활동 참여, 그리고 부모님의 병원 입원 간병이였어요. 그때 보고 겪은 거로 결혼하면 막연히 내 노후 및 돌봄 보장은 되겠거니 했던 생각이 많이 깨졌습니다
모든 사람이 꼭 관련 경험을 할 필요는 없지만서도, 다만 이런 글을 봤을 때라도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고독사가 사회적 문제일지는 몰라도 개인적으로 내가 죽고 늦게 발견되는거 뭐 어쩌라고 싶음ㅋㅋㅋ이미 죽었는데 빨리 발견되고 늦게 발견되고 알게 뭐야 죽음 앞에서는 다 똑같지 오히려 가족있어서 남겨두고 죽는거 보다 남길거 없이 죽는게 미련도 없고 더 나을거 같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고독사를 왜 안타까워하는거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우리집만해도 각자살고 자식(나)이 간병할 생각전혀없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5분 전
대표 사진
익인4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2분 전
대표 사진
익인4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8분 전
대표 사진
익인5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3분 전
대표 사진
익인5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못생긴 딸을 위해 성형적금 들고있는 남180
05.30 21:05 l 조회 96677
뇌정지 온다는 동서양 타임라인12
05.30 20:57 l 조회 19608 l 추천 1
리센느 원이 채널 유튜브PD 인스타스토리...JPG28
05.30 20:55 l 조회 51582 l 추천 4
선생님~ 6월 3일에 혹시 휴원인가요?40
05.30 20:51 l 조회 33120
시구는 패대기지만 결과적으로 승리요정 된 여돌.jpg
05.30 20:44 l 조회 463
블라인드) 애키우는 10년. 남편과의 사이24
05.30 20:42 l 조회 27560 l 추천 9
사회초년생 여자들이 비혼 결심하게 되는 의외의 이유19
05.30 20:36 l 조회 8154
요즘 늘어 났다는 핸드폰 교체 주기162
05.30 20:30 l 조회 88274 l 추천 1
윈도우 작업 표시줄 변천사1
05.30 20:19 l 조회 415
출산율 낮은 게 ^ㅣ발 존Lㅏ 짜증나셨던 이용진 개그맨님240
05.30 20:11 l 조회 125734 l 추천 22
계훈 셋로그 나같다 걍20
05.30 20:04 l 조회 30030 l 추천 2
공복러닝을 20분 정도 뛰고 나서야 알았다4
05.30 20:02 l 조회 19842 l 추천 1
열도의 도시락 용기 디테일.gif6
05.30 19:56 l 조회 9244 l 추천 2
조선족도 거르는 신안
05.30 19:54 l 조회 2970 l 추천 1
비혼에 대해 고독사 협박하는거 좀 이해안되는게...61
05.30 19:45 l 조회 29233 l 추천 6
남교사남이 여학생들 상대로 성희롱 발언 및 성희롱적 설문조사 돌린 후 현재 상황.jpg2
05.30 19:41 l 조회 2640 l 추천 2
한국 사극 머슴 필수 대사5
05.30 19:40 l 조회 3569 l 추천 1
머??? 예수가 락커였다고???
05.30 19:35 l 조회 32
축구선수 투잡뛰고있어서 힘쎄다는 여돌.jpg
05.30 19:30 l 조회 431
[하와수] "독침수거!” 16년 만에 다시 만난 최코디 & 정실장을 모셨습니다
05.30 19:19 l 조회 527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