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평군 11만원 받고있는 도수치료가 과잉됨정부가 추진 중인 '도수치료 관리급여'는 실손보험 손해율 증가와 일부 비급여 과잉진료 문제를 이유로도수치료를 건강보험 관리 체계 안으로 편입함치료 회수를 조정함과 동시에가격을 조정하고 환자 부담금을 대폭 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