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725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개신교(교인)인 경우 끼리끼리 만나야한다vs꼭 그런건 아니다
129
어제
l
조회
58810
인스티즈앱
3
익인1
강요 안 하는 경우를 못 봤기 때문에 1
어제
익인2
1 강요안한다고 생각하면서 강요하는걸 본인들만 모름. 하다못해 명절이나 아이가치관 하나 맞는 집안을 본적이없음 진심으로.
어제
익인3
근데 찐개신교일수록 비개신교가 가족인걸 받아들이기 힘들지않음? 걔네는 포교 전도가 선택이 아니고 의무잖아 심지어 유일신종교라서 타협의여지도 없고
걍 나이롱신자여야 비개신교하고 결혼가능할듯
어제
익인3
글고 설령 진짜 배우자한테 종교의 종자도 안꺼낸다 쳐도 일욜 오전을 무조건 비워야 하는거도 무리일것같음 그럼 1박2일 여행가기도 힘들고 애 태어나면 더더욱 힘들지않을까 매번 일욜 오전 혼자만의 시간을 준다는게 그렇다고 애 데려가면 사상강요 아동학대로 생각될 여지도있고
어제
익인4
제발 끼리끼리만나
어제
익인5
교인끼리 만나야 서로 좋음
어제
익인6
우리 엄마는 끊어내셨어요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7
우리집안 불교 배우자집안 기독굔데 강요받기때문에 무조건1이맞아
깨어있는 기독교인찾기힘들어 무조건1이야
종교다르면 만나지도마
어제
익인8
우리집안 기독교이긴한데 난 오히려 나랑 같은 종교면 싫을 듯... 더이상 강요받는 것도 힘들고 기독교에서 벗어나고싶음 그냥 무교이고 싶어...
어제
익인46
2222 헐 완전 나랑 똑같은 생각이다.. 나도 요즘 너무 지쳐서 무교인 남친 만나서 결혼하면 나도 무교로 살고 싶어..
어제
익인8
헐 익도 그렇구나 ㅜㅜ 나랑 같은 생각인 사람 있으니까 반갑고 공감된다... 난 믿음이 독실한 것도 아닌데 교회가면 막 믿는 사람 만나라 이러니까 스트레스받음... 종교인 만나면 그런 믿음에 대해서 얘기해야할텐데 난 별로고 무교가 편할 거 같아 그리고 나도 일요일 약속 편하게 잡고 싶다... 여행도 편히 가고 싶어.. 이게 참 기독교라 해서 다 강요하는 것도 아니긴 해 ㅜㅜㅜ 나는 오히려 전도 해야한다는 거 자체가 강제니까 더 안하고 종교 있다는 거 숨기는데 익인이는 뭐가 젤 지쳐?
어제
익인46
나두ㅠㅠ
난 우리집안이 기독교집안이라 교회가는게 당연했는데 난 사실 말씀도 믿기지 않고 잘 모르겠더라고..
매달 감사헌금, 십일조 나가는 것도 부담되고 이제 경제적 독립하면서 종교도 독립하고 싶어.. 나 다니는 교회는 오후예배까지 있어서 집 오면 하루 다감....ㅠ 일요일엔 거의 아무것도 못하니까 여행 못가는것도 그렇고 친구들도 기독교라 하면 조금 오해도 있어서 내 종교 숨기게 되더라고..
사모님도 맨날 배우자기도 하라고 하고ㅠ 맨날 믿는사람 만나라하는게 지쳐서 남편은 진짜 무교인 사람 만나고 싶어....
어제
익인8
에효 그니까 ㅠㅠㅠ 진짜 방법은 독립해서 타지로 가는 수 밖에... 그리고 나도 말씀 들어도 별 생각 없고 빨리 집 가고 싶음ㅜ 남친이 무교인데 교회에서는 남자친구 언제 데리고 오냐 교회 다니냐 이 반응이니까 지치고 힘들다... 솔직히 누구 만나든 본인 맘이고 인생 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모르겠음 그래서 만나는 사람이 기독교고 심지어 믿음도 독실하면 진짜 안 맞을 거 같아서 무교나 다른 종교가 차라리 더 좋을 거란 생각... 난 진짜 일요일 맘 편하게 늦잠도 자고 자유롭게 보내면 ㄹㅇ 행복할 거 같아ㅜㅠㅜ 익도 그런 행복한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다
어제
익인46
8에게
맞어ㅠ
그리고 어쩌다 자격증 시험이나 친구 결혼식 때문에 예배 빠지면 엄마한테 왜 oo이 안 나오냐 물어보고 담주에 나가면 왜 저번주는 빠졌냐, 나는 일정 있었던 거 다 말씀드리고 죄송하다는 감정이 계속 드는거 싫었어🤦
차라리 무교가 더 나은 거 같아 편하게 쉴 수 있는 날이 토요일 뿐이라서 삶의 질 뚝뚝 떨어진다고ㅠ
익인이두 꼭 행복한 날 보내자!!!
어제
익인9
나한테 강요안해도 일요일 계획잡기 힘든거 별로라서 결국엔 서로 불만 생길겨
어제
익인10
나 짭개신교인데 ㅅㅈㅎ 내가 2가 되고싶어
어제
익인11
1111 서로를 위해...
어제
익인12
매주 교회안가는 패션기독교면 2가능. 매주간다? 1아니면 불가
어제
익인80
패션기독교 ㅋㅋㅋㅋㅋㅌㅌ ㅜㅜ웃다
어제
익인13
111
일요일 함께 보내고 싶어요
어제
익인14
11
처음엔 강요 안 해도 어느 순간 은근슬쩍 권유하기 시작함
어제
익인15
상대가 나한테 맞추겠다해서 무교인 몇번 만나봤구 처음 같은 종교 만나봤는데 확실히 달라요 마음도 더 편하고 더 가까운 느낌?? 종교 중요해요
어제
익인16
개신교 교리상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을 전도 안하는 게 말도 안되지 않나? 별로 안독실한 경우나 그러겠지
어제
익인17
일단 진짜 개신교는 비종교인 안좋아함 자기 일생 중 일부인데 그부분에 대해 대화가 안되니까
어제
익인18
부부끼리는 어떻게 잘 타협할지 몰라도 아이는 쉽지않을듯..
어제
익인19
강요 안하는걸 못봄 친척들 대부분 개신교인데 어릴때 강요 너무 받아서 아직도 싫어함
무교인 사람들이랑 마인드가 달라서 대화하다가 엥하는 순간이 너무 많아...
어제
익인20
11
어제
익인21
강요를 안하더라도 그 생활패턴을 받아들이기 쉽지 않음 모태신앙인 애들 주말에 놀러가는 것도 거의 안되고 일요일은 무조건 교회가고 하는데 이거부터 난 배우자면 힘들겠던데
어제
익인22
강요안하는 사람 진짜 만분의 일은 될까…
어제
익인23
11111 유경험자로서.... 결혼은 무조건^^^
어제
익인24
독실한 신자면 엄청 친한 친구가 되는 것도 어렵던데... 결혼을 어케함 ㅜㅜ
어제
익인25
개신교 교리상 힘들지 않나? 1이어야 서로에게 편한듯
어제
익인26
서로를 위해 1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내가 저 사람을 구원...? 암튼 천국에 같이 가야한다고 교회에 같이 가기를 강요하더라고요
어제
익인27
1
난 타종교는 몰라도 기독교는 진심 기독교끼리 만나야 된다 생각함
난 절대 기독교 안만날거임
가정이 평화로울 수 없음
어제
익인27
강요를 안해도 한쪽에서 불만을 가질 수 밖에 없어
어제
익인28
나는 모태 개신교인이고 모태 불교인과 결혼했지만 11111111
난 일부러 개신교인하고 안 만났음. 교회오빠들한테 데인 게 많아서 ㅠㅜ 제사 지내도 좋으니 교회 안 다니는 남자 만나고 싶어서..... 근데 집안 설득하기 힘들거라 같은 종교끼리 결혼하는게 좋다고 봄. 우린 연애할 때 서로 종교 얘기 진짜 많이 하고 서로 이렇게 하자고 합의하고 결혼해서 종교 문제로는 한번도 싸운적 없는데 이러기 쉽지 않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어제
익인40
혹시 어떤걸 합의했어..?
어제
익인28
서로 집에 필요할 때가 있어서 그 정도는 하기로 했어. 나는 제사 상차림을 돕고 (절은 안해) 남편은 우리집 일 있을 때 교회에서 예배를 같이 드려. 이 정도는 서로 양가 부모님을 위해 하기로 했고 아이 아직 없지만 아이 태어나면 특정 종교 강요 안하고 본인이 선택하도록 하는 거? 나머지는 각자 알아서 함 ㅎㅎㅎ 상대 종교에 대해서 얘기도 많이 하는데 약간 서로 철학으로 받아들이니까 평화로운 것 같음
어제
익인29
끼리끼리해야함
혈육 저 문제 때문에 결혼 못함. 저쪽이 절대 양보 못한다고 강요하면서 저걸로 별의별 조건 다 달아서 결국 결혼 안함
어제
익인30
11... 집안 종교면 더더욱
어제
익인31
저는 천주교신도 만나서 세례받았지만 1번이에요
어제
익인32
1 교회 가야해서 주말 여행 꿈도 못 꾸고 가난해도 십일조는 꼭 내야함.
노이해..
어제
익인33
끼리끼리 ㄱㄱ
어제
익인34
1이지 않을까? 내 친구들 중에서도 기독교인 애들은 배우자랑 같이 교회다니는 게 꿈이라고 하던데
어제
익인35
1
어제
익인36
1
어제
익인37
진짜 강요안하는거 본적이없음 개신교 무교 결혼해서 강요때매 이혼한 부부는 봄 ㅋㅋ
어제
익인38
남편이 불교라면 결혼도 상관 없음 근데 기독교인이라면 약간 혐오스러워서 연애조차 시작 안 할 듯ㅠㅠ
어제
익인39
강요 안하는 걸 본 적 없음 ㅋㅋ
어제
익인41
1
어제
익인42
제발 111111 무교인 사람 상대로 소개팅 조차 나오지마
어제
익인43
2 저 강요안받고 결혼ㅇ해서 잘 살고있음
어제
익인44
2 강요 안하면 노상관
어제
익인45
정말실음
어제
익인47
그냥 그들끼리 어디 외딴섬에 다 모여서 살았으면 좋겠음
그럼 동성애자 없고 트랜스젠더 없고 천국갈 사람들만 모일테고 십일조로 경제 형성하고 알아서 살면 딱 좋네
어제
익인48
강요도 그런데 세상을 보는 관점이 아예 다름 개신교는 개신교끼리 만나는 게 맞다
어제
익인49
1
어제
익인50
강요 권유 안 하는 경우를 본적이 없음 1
어제
익인51
그 무교+기독교랑 결혼해서 썰푸는 영상같은 거 보면 결국 배우자도 믿길 바라고 그렇게 전도하는 것 같던데. 주위만 봐도 개종하는 경우도 있고 걍 종교 맞는 사람끼리가 좋은듯
어제
익인52
1111 개신교는 어려움
어제
익인53
111 기독교 기본 신조가 하나님을 믿어야 천국 간다인데 그 사람들 입장에서 가족을 천국에 안 보내고 싶겠음? 근데 그게 무교나 타종교 입장에선 개피곤할 수밖에 없음
어제
익인54
1111
어제
익인55
1 강요 안 한다 해도 어떻게든 부딪치게 되어있음
어제
익인56
1
어제
익인57
11111111
어제
익인57
사고방식부터가 달라서 무조건 싸움
어제
익인58
저도 모태신앙이지만 1입니다..
종교에 질려서 교회 안나간지 10년인데 말 안통해요
어제
익인59
1 울엄마 겁나 강요해 짜증남
어제
익인60
1
어제
익인61
111
지금 당장 오라고 안해도 결국엔 오게 만들거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데
어제
익인62
개신교는 1
어제
익인63
1이지 그종교는 사람데려가고싶어서 안달난종교아님? 그리고 일요일마다 교회가고 뭔날있음 교회가고 그리고 돈도내고 진짜 가족으로 딱싫을듯 ㅋㅋㄱㅋㅋ
어제
익인64
자식한테도 강요안할꺼면 2 가능. 그리고 교회도 같은 교회 다니는 사람기리 만나야 가장 맘편한것 같더라
어제
익인65
난 기독교인데 나보다 더 신앙심 깊은 사람이 좋긴해 이해 못할 바에 서로 맞는 사람이 좋을듯?! 난 남들이 나 종교때매 싫다하면 오히려 고마움..
어제
익인66
걍 가자 한번 가볼래? 같이 갈래? 이거 포함해서 교회 관련 얘기 평생 안해야됨. 그래야 강요 안하는건데 교회 다니는 사람중에 교회 얘기 안하는 인간을 본 적이 없음
어제
익인67
1 강요 안 하는 경우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교회에 돈 내는 사람도 있고 매주 일요일마다 종교에 시간을 할애하는데 이게 종교가 없는 사람이랑 평생 살면서 협의가 될 수가 없음
어제
익인68
강요 안 하는 인간 못봄
어제
익인69
개신교 끼리 강요무조건함
어제
익인70
111111제발 같은 교인끼리 만나
ㄹㅇ 강요안하는사람 못봄 "강요는아닌데 너도 은혜를 받았으면해서 좋은 마음으로~" 이런식으로 권유하는거 몇번이나 당해봄ㅋㅋㅋ
어제
익인71
결혼 전 강요안해 나만 가도 된다 해도 결혼하면 거의 바뀜 일욜마다 교회 같이 가길 원할거고 만약 자식을 낳아도 무조건 데리고 갈거임
어제
익인72
무조건 1
어제
익인73
끼리끼리 만나야 한다에 한표.
매주 교회 가시는 분들은
나중에라도 문제 생기는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봄.
설사 배우자는 포기해도 자녀는 꼭 교회에 보내려고 해서 그걸로도 배우자나 자녀랑 트러블 많이 나더라...
어제
익인74
끼리끼리 만나야 되는 건 아닌데 나는 개신교 안 만남 원래 본인한테 좋으니까 추천하는 건 인간의 본성이니까 나쁜 건 아님 그게 과하면 나쁜 거지
어제
익인75
11111111111 가치관이 아예 안맞는데 이거 그냥 평소에 말투나 습관이나 하나하나 다 싸우게 되어있음
어제
익인75
강요 안하는 꼬라지도 본적 없음ㅋㅋ
어제
익인76
찐으로 강요 안하면 2겠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은듯.. 우리집은 ㄹㅇ 강요 없긴 해 교회안간지 10년쯤 됐어 엄마가 어릴땐 좀 끌고 같는데 다같이 무교됨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늦잠 포기못해
어제
익인77
1111 애초에 개신교라서 안맞는 사람 만날 생각 없기도 해요
어제
익인78
111나도 개신교인데 같은 종교 가진사람 만나고 싶음
어제
익인79
타종교는 아니지만 개신교는 무조건 1111이야
어제
익인81
강요를 안해야져
어제
익인82
1
가치관 안맞음.
강요안하는 신자들 못봄.
그냥 끼리끼리 만나서 끼리끼리 살아가는게 타인한테도 나한테도 좋을 것 같음.
어제
익인83
1 끼리끼리면 자식이 피해
2 따로따로면 종교 문제로 가족 싸움 많음
둘 다 겪어봤고 차라리 1이 낫긴 하더라
어제
익인84
제발제발 1
주변에 종교 때문에 파혼한 지인들 있는데 사유가 다 다름
1. 전도 강요해서 헤어짐
2. 결혼하면 십일조 같이 해야한대서 파혼
3. 예비시댁에서 교회 예식 고집해서 파혼
어제
익인85
닥1
어제
익인86
1 당사자가 강요 안 한다고 주변에서 안 할 거라는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어제
익인87
1 무조건
어제
익인88
2번인 경우가 가까운 지인중에 있긴함. 근데 무교인쪽이 성격이 좀 쎈편이고.. 이미 예전에 엄청 다투고 결국 전도 안 하기로 합의한거더라구요 ㅋㅋㅋ
어제
익인89
강요안하고 교회에 붙들려살지않고 십일조내지않으면 가능할거같음
어제
익인90
천주교지만 1이라고 생각함 아니면 적어도 우호적인 배우자 만나야하는거 같아요 행사있을때 다 나가도 이해해주는 사람....
어제
익인91
십일조 냈다 안냈다 그냥 안내다시피, 강요아예 없음, 일정 있으면 안감, 일요일 외에 안감, 이거 다포함하면 ㄱㅊ 울엄마 ㅋㅋㅋ
어제
익인92
1 그냥 사고자체가 다름
어제
익인93
기독교인 난 1이긴 함.
근데 2가 가능한 경우는 서로 종교 관련해서 얘기할 거 얘기하고 합의한 경우.
그러나 이건 무교나 타 종교인 사람이 더더욱 배려를 해줘야 하는 부분이라 쉽지 않음...
어제
익인94
1 니들끼리 좀 만나라 좀
어제
익인95
무교랑 기독교인 만나면 무교가 결국에 교회 나가게 돼있음... ㅜ
어제
익인96
말하다보면 사고방식이 다른게 느껴지는데
기독교는 타종교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게 뿌리박혀있어서 그냥 기독교만나는게 나음
어제
익인97
제발 니들끼리 결혼해라 제발제발제발
어제
익인98
11
어제
익인99
진짜 괴로워 가족이 종교에 빠져있으니 내 인생에 관여하려들고 불편해하고 옳은소리하면 내가 죄인임.. 내 자식이름까지 참견 할까봐 벌써 스트레스받아
어제
익인100
끼리끼리만나라 특히 모태신앙
어제
익인101
근데 내남친은 일요일에 교회도 안가던데
이런 경우도 포함임..?
어제
익인102
외가가 독실한 개신교인데 사촌오빠 여친 무교였다가 교회 조금씩 나간다는데... 외가가 막 강요하는 집 아닌데도(우리집은 무교인데 눈치 한 번도 안 줌, 심지어 울 엄만 교회 이탈) 사귀는 것만으로 저러는 거 보면 걍 끼리끼리 만나는 게 나음
어제
익인103
본인 라이트한불교인데 어쩌다가 천주교가정에서 지내본적이 있는데 종교다른사람이랑 절대 못산다는걸 깨닫음
어제
익인104
완전1 찬송가 트는거보고 기겁함
어제
익인105
본인들만 저렇게 생각하지 안 믿는 입장에선 폭탄돌리기임 쌍방수거해야 함
어제
익인106
1
어제
익인106
아 난 무교라 그런가 기독교 사람들 마인드보면 승질나죽겠음
어제
익인106
내가 뭐 열심히해서 시험같은거 붙잖아?
열심히한 내 노력은 얻다팔아먹고 하나님인가 예수님 덕이라하는게 그들 사고방식임
강요를 하지 않는 기독교인들조차 패시브로 가지고 있는 마인드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07
1 개신교는 주변에 강요하는사람만 다님
어제
익인108
1 일요일마다 가야하는거 용납못함
어제
익인109
1 개신교인들도 아닌 사람도 그게 편함
어제
익인110
친척 개신교인데 일요일 무조건 가족 행사 참석 안함, 원래 집에 제사 있어도 절 안함 음식 안함
23시간 전
익인111
개신교는 개신교끼리 만나야지ㅋㅋㅋㅋㅋㅋ 애초에 찐짜로 개신교인이면 무교 만나는 거 자체가 전도하려고 만나는 거임 이건 양보 타협의 여지가 없음 무조건 무교가 맞춰야 하는 건데 걍 지들끼리 만나는 게 맞지
22시간 전
익인112
1
개신교가 배우자 종교 권유 안하기도해??
22시간 전
익인113
맞는 교인끼리 만나면 정말 행복해보이더라
22시간 전
익인114
교회 안 나가는 패션 기독교면 아무나 만나도 됨 근데 강요 안 해도 교인은 교인끼리 만나는게 좋음 결혼해서 애 낳았는데 난 애 데리고 놀러가고 싶은데 배우자가 교회가야 한다고 일요일은 못 간다고 하면? 엄청 독실해서 부활절이며 성탄절이며 그런거 다 챙기고 그 전부터 행사준비해야 한다고 휴일마다 교회 가서 몇시간씩 일하고 오면 그거 참을 수 있음? 당연히 그게 나쁘단 얘기 아니고 그 사람의 삶의 방식이고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난 내 배우자가 그러는건 못 견딜거같음
22시간 전
익인115
강요안해도 비기독교인이 기독교인이 내는 온갖 헌금이랑 예배(수요예배, 철야예배, 성탄절 부활절 기타등등) 이해 못할 가능성이 높음. 나랑 남편은 무교지만 시댁 어르신들은 교회 다니심. 교회다니면 그렇게 할 거 많은지 몰랐음.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나는솔로 역사상 통편집 된 이번주 최악의 장면
이슈 · 8명 보는 중
몰래 1억 기부한 직장인, SK하이닉스 직원이었다…"돈을 돈답게 쓴 기분"
이슈
피자 잘알들아 이거 무슨 피자인지 보고 알겠니...
일상
최악의 커피 습관
이슈
AD
AD
☕️백종원, 청주 빽다방 영업정지 통보
이슈
홍서범·조갑경 아들, 아내 임신 중 女교사와 '성관계' 불륜..8개월만 파경
이슈 · 5명 보는 중
AD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어머니의 유튜브 댓글
이슈 · 6명 보는 중
엄마가 여동생 낳아줘서 넘 고마워
일상 · 4명 보는 중
현재 이미 팀플 망했다는 동남아 팁 증언..JPG
이슈 · 4명 보는 중
런닝맨 촬영 도중 불쾌하다는 유재석
이슈 · 3명 보는 중
AD
인스타에서 개 충격적인 사진관 봤음
일상 · 7명 보는 중
이코노미석은 절대 못 탄다는 한 연예인…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중학교 49세 교감선생님.jpg
이슈 · 1명 보는 중
독수리에게 20년 간 GPS를 장착한 결과
이슈 · 2명 보는 중
AD
오늘 BTS 공연장 근처 지나가다가 검문 걸린 사람 직업...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백상 드레스 재미없다고 𝙅𝙊𝙉𝙉𝘼 쳐패고있는 외국인들..JPG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국민 97% 찬성했다는 빨간번호판 근황.jpg
329
오늘 연애 망했다고 올라온 사진
169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
167
삼겹살먹을때 딱2개만 골라야한다면?
135
리센느가 떡상한 이유.jpg
158
사망한 전 와이프가 데려온 딸
168
식당에서 애기 손이 긁혔는데요
129
오늘자 갑자기 무기한 휴재 들어간 네이버 웹툰
99
한줄한줄 증오가 느껴지는 생기부
119
[속보] 종합특검 "윤석열, 2023년 11월경부터 비상계엄 준비한 사실 확인”
94
갑자기 모두 침묵하는 유부남들
93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56
연애할때 가장 금방 헤어질거같은 케이스는?
43
채식의 날 학교급식 상태가... jpg
46
20대때 하는 흔한 착각
42
법원, 한국 교회에 '회초리'…'성소수자 축복' 목사 출교는 무효
1
05.31 23:41
l
조회 202
수능 현강 1타강사가 생각하는 합리적인 수능제도
1
05.31 23:37
l
조회 2564
이탈리아의 친환경 빨대
3
05.31 23:34
l
조회 5642
l
추천 3
엘살바도르 전통 음식 푸푸사
05.31 23:32
l
조회 820
조선시대 노비들의 이름
2
05.31 23:30
l
조회 1873
한국제도를 악용해 먹은 악질 범죄자
3
05.31 23:28
l
조회 2393
아쿠아리움 직원들이 판초우의를 입는 이유
1
05.31 23:26
l
조회 12371
l
추천 2
어느 회사의 10점 만점에 9점짜리 점심 식사
12
05.31 23:21
l
조회 15692
l
추천 3
러시아에서 촬영된 호랑이 가족
2
05.31 23:20
l
조회 2294
고1 딸이 백일장 나가서 쓴 시
05.31 23:19
l
조회 630
나 코딩 하나도 모르는데 AI로 프로그램 3개나 만들었어!
17
05.31 22:55
l
조회 28127
아니 나 너무 충격적인 사실을 알았어... 만달로리안에 나오는 그 그릇 한국 뚝배기 맞대...
4
05.31 22:46
l
조회 1916
남편을 마츠준 취급해 봤다
8
05.31 22:45
l
조회 11141
l
추천 5
사모예드 파티에 놀러온 보더콜리ㅋㅋㅋㅋㅋㅋ
1
05.31 22:44
l
조회 2006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20000원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듀오링고 슈퍼패밀리 1년 모집합니다 챗 주세용
46000원
올리브영 5만원권
27년 5월까지환불 불가
25000원
제미나이 프로 1년
쓰시는 지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초대메일 보내드립니다
12000원
티빙 프리미엄 3개월 한달도 가능 4인팟
TV 시청 절대 금지입니다 로그인도 안돼요 (티비, 스마트모니터(삼성 m5 등), 스탠바이미,..
4500원
❤️ 한 번 보면 재방문 이어지는 내내 타로 ❤️ 단골 맛집!
안녕하세요! 흉내내입니다!따로 크게 홍보를 하지 않았음에도,찾아와 주시는 분들과 재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있..
5000원
❤️💛🐯💛❤️
1000원
무지🐯
ㅈㄱㄴ
4300원
티빙 프리미엄 하실 분 구합니다
월 4250원장기 선호하지만 단기도 가능해요, 티비 시청XXXXX, 입금 후 바로 시청 가능O매..
프랑스 파리의 1박 140만원 호텔 후기
05.31 22:41
l
조회 11999
l
추천 3
이 노래 알면 늙은이.,
5
05.31 22:37
l
조회 2327
우리나라 드라마계에 유일무이했던 재벌 2세 캐릭터
2
05.31 22:35
l
조회 979
l
추천 1
디자인 업계 진짜 위험하긴 한가 보네
121
05.31 22:32
l
조회 99387
l
추천 1
경비원에게 90도 인사 시킨 아파트 어른들에게 쓴소리 남긴 중학생의 글.jpg
3
05.31 22:30
l
조회 4037
l
추천 1
그렇게 애 보기 싫으면 낳지를 말지 왜 낳았을까....threads
6
05.31 22:28
l
조회 11239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6
37
38
39
40
41
42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0
1
곽튜브 어릴때 살던 집
15
2
'츄파춥스님' 삼보스님 별세…전재산 30억 기부 후 반려견 곁으로
32
3
돈 없는데 2억 세금 나온 20대
29
4
무조건 고쳐야 하는 언어 습관
21
5
나 이뻐서 생긴 일ㅋ
2
6
30대 소개팅은 원래 이런가요?
26
7
오늘 하루 일진이 안 좋다면 "벽돌적 사고".jpg
1
8
"한국 좀 따라해라" 일본인 관광객이 올린 사진
21
9
"여군 장교보다 못 뛰나”…3㎞ 뛰고 힘들다고 항의하는 요즘 장병들
2
10
한국에서 10년 일했다는 스리랑카 사람
4
11
애 안 낳는다고 하니까 죽을 때 무연고자되는 거라네
12
갑자기 모두 침묵하는 유부남들
73
13
리센느가 떡상한 이유.jpg
128
14
스테이플러 바닥을 뜯어봐야하는 이유
2
15
연애할때 가장 금방 헤어질거같은 케이스는?
43
16
한국인들 옷 세제냄새가 역겹다는 태국인..JPG
47
17
한국사람에게는 딱히 매력적이지 않은 디자인
3
18
한줄한줄 증오가 느껴지는 생기부
100
1
출근 준비로 바쁘시겠다만...
25
2
제발 출퇴근 지하철에서는 뜨개질 좀 하지마ㅠㅠ
6
3
탕비실 간식 집으로 잘못 시켰음 ㅠ
12
4
와 올리브유 계란 먹었는데 ㄹㅇ 개우울해짐
2
5
새언니 임신했는데 용돈줄까 싶거든
3
6
근데 사람들 노력한만큼 보상 받아야한다가 너무 강한것 같음
17
7
신입 멘탈 잡는법
4
8
월급 230인데 너무 작다..
1
9
아 출근 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택시잡아달라고 붙잡으니까 옆에 할머니가
10
휴대폰 씻는거 말 많았잖아 익들은 아예 안씻어??
11
11
직장인들 진짜진짜 피곤해서 눈물날때없음?
2
12
중소 다니는 익들아 니네 탕비실에 간식 있음?
15
13
공기업 회식은 원래 n빵이야??
1
14
퇴사 예정인데 이것 좀 들어줘..
15
근데 내가 피를 못 보는 편인지 어떻게 알지?
2
16
수준 낮은 사람들 연 끊는게 맞나
5
17
40 머리 산발이라 프사감은 아닌...
6
1
해외 친구가 KPOP 클럽에서 반응오고있는 4곡 이거라던데
3
2
나 이제 오프에서 나이 안깔려고,..ㅋㅋㅋ
13
3
정보/소식
해외 KPOP 클럽에서 난리났다는 신인그룹의 노래
6
4
체조 자리 어때
1
5
ㄹㄷㄹㄷ 노래가 그 정당 관련 있는건 아니겟지
18
6
내돌 볼 게 없으니까 추천탭으로 타돌 엄청 보게된다
3
7
아이돌들 배꼽 세로로 1자인 거 ㄹㅇ 신기하다
26
8
내가 유일하게 덕메라고 부를만한 애가 요즘 좀 시들해져 가는 거 같아서 걱정이었는데
3
9
아는오빠 찐국프에다가 아이오아이 찐팬이었는데 나이먹었다고 이제 콘서트 안간다고 하다가
10
한국 사는 여학생이 케이팝 아이돌 대신에 제이팝 아이돌 덕질하면 진짜 특이한거지?
8
1
난 절대 배우 못 할 듯
11
2
아 강회장 보는데 이준영 너무 불쌍해
2
3
내이름은김삼순 풀버전으로 보는거랑 유튜브에서 몰아보기로 보는거중에 뭘 더 추천해?
4
4
취사병 전설이 되다
미틴 박지훈 ppl 연기도 왜케 잘하는뎈ㅋㅋㅋㅋㅋ
2
5
유튭에 예뻐요만 쳐도 자동완성 뜸
9
6
요즘 볼만한 드라마 머잇냥....
12
7
허남준 감겨서 똥강아지 보는데 애들 귀여워
5
8
그림체가 비슷한데 안 어울리는 경우는 뭘까
3
9
선업튀
솔이가 현재로 돌아갈땐 어떤 규칙이야?
1
10
아니 이 장면 나만 봄??? 취사병 보는데 성게알미역국 먹고 쓰러진 대대장 웃참 하고 계시는뎈ㅋㅋ..
1
11
박보검 열일 좀 했으면
12
멋진신세계
서치하다가 스레드에서 스포영상 봤음 ㅅㅍㅈㅇ
3
13
멋진신세계
차세계 얼빡 개좋다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