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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4213
사망한 전 와이프가 데려온 딸 | 인스티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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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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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한다고 해도,
같이 키우진 못하겠죠.
이미 둘다 법적으로 남남이 상태에서는 키우기도 애매해집니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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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딸의 인생도 있지만 본인 인생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요 심지어 낳은 책임조차 없는 사람이 저정도면 넘치도록 한거고 끝까지 키워주는 사람이 성자라고 생각해요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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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근데 문제는 그닥 딸을 좋아하지 않는 거 같아요 글만 볼 땐 그래요 남이지만 어른이니까 챙겨주는 정도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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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ㅠ ㅠ 세상에 가여워라 가슴이 미어지네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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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거 예전에도 봤지만,
아이가 안타깝기 그지 없으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호적에 부모도 아니고 동거인이면 자라면서 보호자가 필요할때마다 나설 수도 없고,자격도 없음.
첨부터 입양을 했으면 모를까 법적으로 남인데 남자가 여자아이 계속 혼자 키우는것도 애매할거고..
왜 첨부터 재혼했을때 입양절차를 안 밟았는지 모르겠으나 뭐 사정이 있었겠지.
애 엄마 가고 삼년이면. 이제 열살즈음일텐데 에효.. 팔자가 기구하구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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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저 글이 벌써 십년이라 저 여자애도 많이 컸을텐데 잘 해결되서 잘 자랐기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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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복잡하네 애기가 외삼촌 죽이고 돈들고와야될듯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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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 외삼촌은 왜죽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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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이에게는 본인이 이미 아빠인데.... 방법 없지 뭐 현 여자친구와 딸 중에 선택을 해야함.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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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마음이 여친한테 기울었음 친딸이 아니니 결혼하고픈 여자가 생겨서 새인생 시작하고싶은거고 친자녀를 낳고 싶겟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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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 안타깝다... 글쓴이 입장도 이해는 감..ㅠㅠ 어떻게 되었을까 17년 글이면 아이는 아직도 미성년자 겠구나...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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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렵네 이건 타인이 뭐라 말 얹을 일이 아니야 골직히 지금까지 키워온 것도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지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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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근데 재혼을 했다는건 그 아이도 내 아이로 키우겠다는 가정하에 결정해야 됐던거 아닐까요..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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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2...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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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22 ㅠㅠ결혼한 순간부터 딸이죠..저 글쓴이님이 고민되는 것도 이해는 되지만... 고아원 보내더라도 쓰니님 마냥 마음 편하지는 않을거같아요 거의 6년간 기른 아이인데..모두에게 슬픈 상황이네요 ㅠ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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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33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아이가 진짜 안됐네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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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444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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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55555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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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죽은 아내는 죽어서도 딸 걱정에 울고있을거같다...ㅠㅠㅠㅠ 믿고의지한 남편이 이제 내 딸을 짐으로 생각하고 버리려고하다니..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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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666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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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777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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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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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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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하지 왜 아이가 없다고 그래가지고.....지금 저 아이는 어떻게 살고 있으려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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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이몫을 외삼촌이 가져갔으면 키워야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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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현실적으로는 외삼촌한테 가야할 것 같은데... 아내가 살아있을 때 입양절차를 밟았다면 모를까 저 분이 아이를 5~6년이나 돌봐온거랑 별개로 남자 혼자 사는데 아이를 입양하겠다고 하면 그 상황 자체도 복잡하고 그 사이에 보호자가 필요한 무슨 일이 생기면 후견인이나 보호자는 외할머니가 될테고 외할머니가 심신이 미약하시니 그 자격은 외삼촌에게 주어질텐데... 아이 입장 생각하면 안타깝고 남자가 무책임하다고 생각하는 것도 이해는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가 생겼을 때 남자가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그런 부분도 고려를 해야할 것 같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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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외삼촌이 제대로된 사람이었으면 저사람고 고민 안했을거임 성격도 괄괄하고 사고도 쳤다는데 특히나 여자애를 저런 사람한테 어떻게보내..그래서 고아원도 생각하는거같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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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를 딸로 삼고 싶지 않았다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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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자기 호적에 올려진 상태도 아니고 저 정도면 최선을 다 한 것 같은데... 아이만을 생각하면 저 사람이 계속 키워주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그럼 저 사람 인생은? 싶어짐... 아이몫의 보험금을 외삼촌이 들고 갔으니 결국 그쪽에서 책임지는 게 맞을 거 같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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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22 안타깝지만 저 사람 인생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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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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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기른 정이라고... 목수면 분명 노가다판에서 일하고 그러면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일할 텐데 아무리 삼촌이 잘해준다고 해도 미성년자 혼자 있을 시간 많을 거 뻔히 보이는데 선뜻 보내기가 쉽지 않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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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는 3살때 데려와서 5-6년 같이 살았다하니 8-9살 전후 같아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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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애는 10살정도라 앞으로 10년은 더 키워내야해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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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여친이랑 예비장모한테 이야기해야지... 애가 불쌍하다 ㅠㅠ 불쌍해도 지 팔자지 어쩔 수가 없다 ㅠ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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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얘기는 하는게 맞는거같음 아이를 보내는 방법이라도 같이 고민해줄거같음 저 남자 부모님이 참 매정함 구박까지 할필요있나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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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법적으로 동거인. 정식 보호자도 아마 불가능 할꺼고, 그렇게 까지 할 만큼 아이한테 인생을 건 것도 아니고 외삼촌이 데려가야 하는데 돈만 가지고 나몰라라 한건데 그 때 고아원 보냈어야 함. 애매하게 양심 있어서 저렇게 된 거...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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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그건 그래..차라리 더 어릴때 고아원 보내는게 나았을지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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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자 입장에선 남편 자식도 왜 키우나 싶겠지만… 남자분 애 보내고 후회하지 않으시려나 그런 생각이 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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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저렇게 진지하게 고민해주는거보면 나쁜사람도 아닌거같고 오죽하면 친척보다 고아원을 고민할까 싶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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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처음부터 각오를 하고 재혼을 해야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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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엥 그럼 전와이프랑 결혼을 왜 한거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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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정위탁이란 제도가 있어서 혼자 키울때 하지그랬나 싶긴한데...ㅠㅠ 남자라서 어려웠을려나....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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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근데 나같아도 키우기 싫을것같아.... 아내 가자마자 보내버렸어야됐는데 흐지부지 키우기돼서 복잡해졌네 ㅠ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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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근데 그땐 아직 애기라 차마 못보냈을거같음 입양을 했다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니 책임감은 덜할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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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우째됐을랑가ㅠㅠ 근황이 너무 궁금하네요.. 이 글 올라왔던 당시에도 참 마음이 찹찹했는데 근 10년이 지나고 다시보니 더... 이제 애 엄마가 되서 그런가ㅠㅠㅠ 아기는 이제 중고등학생정도 되었겠군요...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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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찹찹도 귀엽지만 착잡을 말하고 싶으셨던 거겠죠…?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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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헐 맞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잘 잡아내시네요 그냥 넘어갈법도 한데ㅎㅋ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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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아 네 귀여워서요 ㅎㅎ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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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몇 년 키우긴 했지만 내 자식도 아니고, 남의 자식 부양하다 내 인생 날려먹을 수도 없는거잖아요. 원래 책임져야 할 사람들은 따로 있는데.
애는 안타깝지만 믿음 안가는 친족보다 고아원이 최선일 듯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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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말을 참 주옥같이 하는 애들이 많다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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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제 삼자가 말을 보탤 상황은 아닌 듯.. 저 사람이 새출발한다고 하는데 누가 돌을 던지겠나요? 까놓고 친부모도 새출발한다고 자식 떼어놓는 경우가 많은데.....키운 정 때문에 그냥 그대로 딸 키우며 사는것도, 피도 안섞인 동거인인데 친혈육도 있으니 내보내는것도 다 저 사람 선택에 달린거고 어떤 선택을 하든 그 누구도 비난할 자격은 없다고 봄 그냥 어떤 선택이든 최선은 없고 차선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고 마음만 착잡하고 근황이 궁금할 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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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5~6년 딸로 키웠으면 내 자식이나 다름없지 않나.. 딸 다시 내다버릴 만큼 재혼이 중요함..? 내가 저쪽 신부였으면 남자가 전결혼에서 자식이 없었던 점이 결혼 경험이 있다는 걸 무시할 수 있으니까 좋게 보는 포인트가 됐다 해도 이 결혼을 위해 5~6년 키우던 딸 버리고 왔다 하면 정 떨어질 거 같음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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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헐르.. 난 저런상황이면 애 절대 어디 못보낼것 같은데 진짜 사람마다 다르구나 신기하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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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아이 있는 거 알고나서 결혼한 거면 본인 딸이죠 그게 안 되면 왜 결혼함 아이 있는 걸 알면서도?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으나 애초에 자기 딸로 생각 안 할 거였다면 결혼하지 않았어야함 그냥 이기적인 인간인거임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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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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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참 쉽게 결정하네 아이가 있던 전 아내와 결혼. 아내와 사별하고 남은 아이는 내 아이가 아니다? 이제 새로운 사람 만날거니까 다른데 보내는게 마음이 안좋다?
이거 그냥 본인이 나쁜사람으로 보이니까 그거에 찔려서 그러는거잖아.
내가 버릴 아이에 대한 동정심과 아이를 버리는 사람이 된다는 죄책감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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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아이가 있던 아내와의 결혼도 쉽고 애를 다른 곳에 보내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결정도 참~ 쉽다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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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1. 처음 재혼을 할때부터 상대쪽 딸을 자식으로 받아들였어야 함. 그게 아니라면 재혼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
2. 설령 아이를 본인 자식으로 생각하기 힘들어도 새 사람을 만날땐 전처와의 사이에 낳은 아이는 없지만 전처가 데려온 아이를 키우고 있다고 정확히 얘기를 했어야 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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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22222222
분명 재혼해서도 2번으로 인해 언젠가 걸리고 싸움이 날것임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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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3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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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3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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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4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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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어쩔수있나 상황이 안되면 다른곳으로 보내는게 맞지... 남자도 참 힘들었을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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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살부터 5-6년이면 정말 자기 자식같긴할텐데 어려운 일이다 ㅜ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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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혼자 결정할게 아니라 일단 아내될 사람이랑 상의를 해 똘추야ㅋ 솔직히 내가 아내입장이면 입양절차거치고 외가가족과 법적으로 엮일 일 없다는것만 보증되면 그냥 입양해서 키울듯ㅎ 근데 이런 경우 여자쪽 가족이 주변 사람들에게 애딸린 홀애비한테 재가하는거냐는 소리들을까봐 꺼려하는거라서 아이를 거부하는 것도 이해감ㅠ 외삼촌이 영 쓰레기면 그냥 고아원보내서 가끔 방문해서 후원이라도 해주면 안되나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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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입양한것도 아니고 동거인인데...말이 쉽지 걍 남의 아이인데요 ㅠ 피가 섞인것도 아니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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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글 내용 다 읽어봤는데 나는.. 모르겠음 난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간다 처음엔 안타까웠는데 읽다보니 좀 이상함 전 와이프라고 하면서 저렇게 많은 글을 아무리 읽어봐도 와이프를 되게 남처럼 얘기함 심지어 애도 무슨 모르는 여자 애 키우는 것 마냥 말하고 몇 년을 데리고 있었는데 정이 1도 없어 보임 걍 내가 보기엔 새로운 여자랑 결혼하고 싶으니까 애 버리는 걸로 보여서 모르겠다 애를 어쨌든 본인이 키우고 있는데 결혼할 여자한테도 숨기고 조용히 처리하려는 게 이상하고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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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22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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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이해함. 2년의 결혼 생활 동안 얼마나 아이한테 애정이 생겼겠나. 아내보고 아이를 키우기로 결심했으나 그게 애정까지 가기란 매우 짧은 기간이었다고 봄. 아내 사별 후 인간된 도리로 계속 키웠으나 나도 내 삶 살고 싶고 하는 마음 그동안 몇 번이나 들었을까? 법적으로 친자도 아닌 그저 동거인. 의무도 없고 권리도 없음. 누구도 저 사람에게 돌 던질 수는 없다고 봄.. 저 상황이라먼 당장 내 배 아파 낳은 자식도 이 애만 없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남의 일이라고 말 쉽게 얹지 않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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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이해는 하는데 현여친한테 사정은 말했어야한다고 생각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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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3년이나 더 키운게 잘못된거같아..미리 보내줬어야되..아이도 키운사람도 더 정들기전에..이제와서 보내는거 너무 잔인..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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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2222 애도 어릴때 다른사람한테 가야 상처도 덜박을 것 같은데…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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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양육에 대해 어떤 선택을 하든 남자를 비난할수는 없음 근데 거짓말은 하면 안되지 여친은 뭔죄임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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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무리 그래도 본인 인생이 제일 중요하지 피 안섞인 애 인생까지 책임져라 하는거 진짜 너무한거 아닌가 심지어 몇년간 책임도 졌음 재혼했으면 본인 애 아니냐 하는데 누가 아내가 죽을 줄 알았겠어? 애랑 자기를 이어주던 아내가 없어졌는데 본인 행복을 위해 새출발 할수도 있지 그걸 함부로 비난할순없다고봄 아무리 애가 중요한 세상이라도 그렇지 성인들에게 본인 인생 버려가며 애를 더 중요시하라는? 식의 생각 좀 없어졌으면 좋겠음 인간 대 인간으로 봤으면. 근데 애도 커서 엄마 쪽 사람들을 원망하기보단 자기 버린 아빠를 더 원망할 것 같아서 참 마음이 그렇네.. ㅋㅋㅋ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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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에휴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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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외삼촌이 키우는게 맞을듯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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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하 너무 어렵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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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아이도 너무 안타깝고 저분 인생도 참 안타깝다 고아원 보낸다고 해도 남은 시간동안 마음 편히 못 살거 같고 그렇다고 계속 아이의 보호자로 살아야하는 것도 참 힘들 거 같고.. 지금 여친이랑 관계가 깊어지기 전에 아이 문제에 대해서 의논했어야 한다고 생각함..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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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왜 얍삽하게 구라 아닌 구라를 치지?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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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아이가 너무 안타까워요... 본인도 느끼는게있어서 불안해했을듯....
어디서 구박받고 사는게 아닌게 싶네요..ㅠㅠ 보호자도없고 복도없이... 불쌍해라...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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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돌아가신 아내분이 봤다면.. 휴.. 게다가 지금 여친한텐 상의도 없고..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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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017년 글인데 어떤 선택을 하셨을까..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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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외삼촌이나 친부한테 가는 것보다 차라리 고아원이 나을 것 같다 아 너무 마음 아프다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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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이건 볼 때마다 참 안타까운데 의문점들이 많아서 후기가 궁금함
10년 지났는데 우째 되었을랑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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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참 복잡하네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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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후기 궁금하다..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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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최우선으로는 외가로 보내고 안 되면 고아원 보내야죠 최소 7 년 이상 함께 한 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리면 새 부모를 찾는 게 더 나은 선택일 겁니다 친자식이어도 계모 계부가 되는 세상인데 핏줄도 아니니 키운 정이 있잖아라고 할 문제가 아니예요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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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거짓말을 왜 함 그러게 애초에 애 데려온 순간부터 책임지고 키우겠다는 생각이었을 건데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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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글 쓰는거 보니 사람은 괜찮고 현실적인 것 같은데 상황이 안타깝다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길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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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머리로는 보내야되고 그래야 될 것 같은데 막상 내 입장이 되면 눈에 밟힐 것 같다…
저정도 나이대 애들이 진짜 순수하고 착하고 예쁜짓을 얼마나 많이 하는데… 기억이 있는 모든 순간이 저 사람을 아빠로 알고 지냈을 아이라서 진짜 만약에 나였다면 키우는쪽으로 마음을 더 기울였을 것 같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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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아내 사망 보험금에서 본인 몫을 들고간거면 아내가 남기고 간 딸까지 책임져야 하는거 아닌지....아이 외삼촌이 다 써버릴까 걱정되면 성인이 된 후라도 돌려줘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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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지능이없네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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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아기는 무슨죄냐 ㅠ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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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피 안 섞였어도 다 감수하고 결혼했던 거 아님? 가족으로 받아들여서 결혼했던 게 아님? 아내 죽었으니 애를 버리겠다고...?? 첨부터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았네 한 번 가족이 됐으면 같이 책임질 각오를 하고 결혼 했어야지 입양했다가 몇 년 좀 키우고 파양하는 격인데.. 동물도 저러면 욕먹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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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솔직히 친딸도 아니고 키울 이유 없긴함..
현실적으로 재혼을 할거면 새로운 가정을 만드는건데 전처의 혼외자식은 걸림돌이지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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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개고양이 파양하는거마냥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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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솔직히 남자가 책임질 이유가 없음
진작에 외삼촌에게 보내는게 맞았는데 너무 오래 데리고 있었네요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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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재혼할때 아이도 책임질 심산으로 했어야하는거 아닌가...? 피가 안 섞이면 가족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기괴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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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마지막 한탄처럼 둘 다 안된 인생이다.. 부인이 그렇게 일찍 떠날 줄 상상이나 했겠냐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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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데리고 오든 아니든 현여친한테는 말해야지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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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나라면 키움. .하지만 글쓴이 선택도 존중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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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난감한 상황이긴 한데..... 현여친 예신이 될 수도 있는 사람한테 그냥 솔직하게 말하고 대책을 함께 강구하는게 좋아보임........
누구 하나 상처를 안 입을 수가 없는 상황인데.. 그래도 애가 상처입는거보다는 어른들끼리 해결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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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처음부터 딸로 받아들일 생각은 없었던 듯 아내 쪽 딸이라고 하고 친양자 같은 제도도 있는데 그쪽도 고려치 않은 것 같고

그럼 아이가 어릴 때 한시라도 빨리 새 가정을 찾을 수 있도록 잘 보내주세요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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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애가 참 딱하다...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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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걍 고아원에 맡겨야지 뭐. 원래 엄마 죽었을 때 고아원 갔어야하는데 몇년 더 사랑 받은거지.
남자는 여자한테 반해서 애도 품고간거지 아빠라 생각하는지는 모르겠고 그래도 어른으로서 도리는 한 듯.
솔직히 오래 키운 것도 아니고 3년이면 저같아도 내인생 불쌍할 것 같아요. 아이도 불쌍하지만 남자도 마찬가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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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이 삼촌에게 돈 맡기지 말고 그냥 통장하나 만들어서 넣어주지...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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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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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딸은 아니라고 교묘하게 말장난 한 게 어이없긴 하네 여자친구한텐 전처와 전처의 남자친구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애를 내가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놨어야 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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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개인적으로는 남자가 이기적임..
전처와 아이가 불쌍...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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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아이가 늘 아프지않고 행복만했으면...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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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넘슬프네... 나라면 당연히 계속 키울거같은디..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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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후기 없나 애기가 불쌍하고 죽은 엄마는 피눈물 흘리고 있겠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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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내 딸로 받아들이기 싫었으면 전 아내랑 결혼했으면 안 됨. 난 너의 모든 것을 품어주고 너의 아이가 아닌 우리 아이야 이 결심이 아니면 결혼하면 안 됐음. 그리고 만약 아이를 끝까지 무슨 일이 있던 책임질 의향이 없었으면 아내가 죽었을 때 바로 아이를 삼촌한테 보내던지 고아원에 보내든지 했어야 함. 거진 6년 동안 같이 살고 아이한텐 아빠인 존재가 자기가 불리해질 상황에 아이를 버리는 건 어른으로서 정말 못된 거임. 본인이 불쌍하다 생각하지 마세요. 본인 결정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 평생 가는 상처 주는 거 진짜 별로니까. 여자친구분한테도 잘못한 거고 그냥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놓아야지 뭐 하는 짓인가요? 내 약점은 들키기 싫고 나쁜 놈은 되기 싫고 책임지고 싶지도 않고 ㅋㅋ 지금은 뭐하고 사나 궁금하네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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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22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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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죽은 아내와 본인사이에 낳은자식은 없어도 죽은아내가 데려온 자녀를 그동안 본인이 아이의 아빠처럼 아이를 대하고 같이 살았을거 아니예요? 그래서 아내 사후에도 본인이 책임을 진거고..아예 없는거랑은 다른거 아닌가...; 이렇게만보면 거짓말을 안했다고 말하기 힘든거같은데..본인 새출발을 위해서 수년간 키운 아이를 갑자기 없는사람으로 만드는걸로봐선 아이에게 큰 애정은 없어보여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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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저걸 어떻거 버려?인간이면 못버린다 애를 애기때부터 6 7년 봤는데 저런마음이 드는게 신기.....그냥 애초에 별 애정이 없었던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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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이의 존재를 모르고 재혼 했으면 몰라도 알고 결혼했잖음 그 결혼 생활을 통해 본인 몫의 보상금까지 수령함. 키워주지 않을거라면 적어도 아이 몫의 보상금은 지켜줬어야지 아내는 이미 죽었고 본인 몫의 보상금은 탔으니 새 사람 찾아 떠나겠다 ... ㅋㅋㅋ 참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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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근데 친아빠는 버젓히 살아있는데 양육비고 책임이고 쏙 빠진게 역겹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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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거짓말 한게 아니나 거짓말 한거임. 숨긴거잖음. 입장 백번 이해함. 근데 솔직하게 전처가 데려온 아이가 있다는 말 할 수 있는거잖음. ㅠ

키우라는 소리 x
가능성도 보지 못하게끔 거짓말을 한건 문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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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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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어케 등장하는 인물 중 제대로 된 어른이 없냐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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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안타까운 상황이네.. 나는 차라리 더 어렸을 때에 고아원에 보냈다면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어색함 없이 살지 않았을까 싶음...
아내의 배우자이긴 하나 엄밀히 말하면은 저 책임은 핏줄 하나 안이어진 남편이 아니라, 아이의 외가나 친부가 졌어야 했을거 같은데

동물 키우듯이 사람도 쉽게 키울수 있다면 좋겠지만은 20년간 같이 살아야 하는 시간, 금전적인 소요, 앞으로 빚어질 확률이 높은 갈등과 불유쾌한 오해 등을 감안하면은 그냥 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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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재혼 했으면 친딸로 받아들이는건데 그냥 헤어진것도 아니고 사별 했다고 애를 버린다니... 키운정도 없나..? 애엄마랑 애기가 넘 불쌍하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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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법조인 만났는데 법적인 책임은 없다 했고 외삼촌이랑도 통화해 봤는데 질이 너무 안 좋았고 싸웠다 그리고 전처의 딸 존재를 여친한테 다 말했고 여친이 고통스러워했다 그리고 하루 연락 없다가 여친이랑 여친부모님 만나기로 했다 이런 후기가 있네... 근데 그 이후에 어찌 됐는지는 후기가 없어서 궁금하다 ㅠㅠ 작성자가 엄청 고통스러워하는 글이었음... 매정하게 아이 버리고 새 삶 찾아야지~ 하는 느낌은 아님 넘 슬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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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친아빠를 어떻게든 찾아서 맡기는게 고아원 보다는 나을거같은데 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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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안타깝긴한데 어쩌겠어.. 남의 애를 평생 키울 것도 아니고. 와이프가 살아있어야 같이 살면서 가족의 정이 들텐데. 키우긴했어도 책임감에 돌본거지 가족이라는 생각이 안 들었나보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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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음 남자도 자기인생 살아야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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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죽은 전부인이랑 결혼하며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을 땐 그럼 그땐 내아이로 키워야겠다는 생각을 안했다는 거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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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이기적이네 괜히 똑바로 말안하고 숨기니까 상황이 꼬이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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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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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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