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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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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익인112
남편이 지독하게 컨샙잡지 않은이상 말이 안되는 수준인데
어제
익인114
이것도 일종의 정신병이쥬
어제
익인115
아 막줄이 너무 웃긴데.. 망해라 한돈 이러네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16
같이 먹는 사람 생각도 해줘야지
어제
익인117
아니 백번 양보해서 좋아하는 음식만 계속 먹고 싶을 수 있지 근데 하루에 한 끼는 상대방한테 맞춰서 먹으면 뒤짐? 굳이 기분 안 좋은 거 티 내고 집 오자마자 제육을 쳐 꾸워 먹어야 속이 시원함? 진심 저건 정신병임
어제
익인151
22
어제
익인168
33
어제
익인118
지밖에 모르는데 당연 정떨어지지
어제
익인119
누가 제육 먹지 말라했나? 사회성있는 인간이 되라는거지 걍 폐급남편이네요
어제
익인120
같이 먹는 건 상대방 생각도 해주지 ㅠ
어제
익인122
건강이 너무 걱정되는데;;매일매일 양념된 고기먹다니
어제
익인123
아 짜증나 시무룩해진대
어제
익인124
정상이 아닌데
어제
익인126
와 나이 어디로 먹었지 진짜 배려 1도 없다
어제
익인127
외식도 무조건 저거 먹어야되면 싫겠다
어제
익인128
어우 좀 심한데
어제
익인129
알아서 먹고 가족 외식에서도 고집하는 부분을 말해서 해결이 안되면 버려야지 어떡하겠어요 얌전히 알이서 좋아하는 음식 먹는 것 까지는 나쁠게 없지만 가족한테도 외식메뉴로 제육볶음을 강요하다 싶이 하는 건 틀려먹음
어제
익인130
짐승도 안저런다..에휴 고집봐 저거 반품해야지
어제
익인131
혼자 알아서 해둔다할땐 괜찮다 생각했는데 없으면 안먹고 걍 계속 먹는건 힘들겠가ㅜ
어제
익인132
딴건 몰라도 외식할때 무조건 메뉴가 제육이라니.. 너무 심하다
어제
익인133
진짜싫음 알아서 먹으면 문제가 없다고? 연인이든 부부든 같이 밥먹고 어디 식당 가는것도 나름의 즐거움인데 맨날 메뉴 똑같은 거 먹고 각자 먹고 싶은 거 따로 먹자하면 그냥 헤어지고 싶을 듯
어제
익인134
저 정도까지 아니고 사귀는 사이에 데이트할 때 맨날 같은 메뉴 먹자고 하는 사람도 질리고 짜증나는데;;;
어제
익인135
저 정도면 심하지 음식에서 얻는 기쁨도 있는데 한 가지 메뉴로 고정이면 진짜 싫겠다
어제
익인136
집안 어른들이랑 외식할때도 고집하는건 진짜 별로다 제육안먹으면 시무룩한거 티내는것도 애같고
어제
익인137
반찬투정 하면서 안 먹어 하는 것 보단 백배천배 나은데… 사랑이랑 별개로 그냥 각자 먹고 싶은 거 알아서 각자 먹으면 되잖아 부부라고 입맛까지 일심동체여야 하나 그냥 글쓴이가 남편한테 정이 떨어진듯
어제
익인138
그래도 알아서 해먹으니까 내가 먹고싶은거해서 같이 행복해하면되는거 아님? 나도 주분데 남편이 저러면 냅둘듯 ㅋㅋ
어제
익인139
남편이 이기적인 인간이네
어제
익인140
처가가서 밥남기고 오는게 어른이 할짓이냐
어제
익인141
반찬 고민 안해도 되서 편할듯...
어제
익인143
글만 봤는데 제육 싫어질라함
어제
익인144
외식메뉴까지 제육인거면 진절머리날듯
어제
익인145
아 뭐. 본인이 먹고 싶어서 직접 사오거나 요리하는 거는 그럴 수 있다 쳐. 그래도 사람이 맨날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살 수 없듯이 좋아하는 거만 먹고 살 수는 없지. 그냥 덜 배고픈거임. 소시지 없으면 밥 안 먹는 어린애도 아니고. 어릴 때부터 환경 자체가 그렇게 자라와서 그런가. 부부면은 본인이 감수하고 포기하는 것도 있어야 하는거 아냐.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아내가 원하는 음식에 맞춰주거나 만든 정성에 대해 성의는 무시하지 말아야지. 지 좋아하는 음식 없다고 감정 얼굴에 그대로 드러내는 건 그냥 애 같은 거임. 아내가 부모도 아니고 그걸 그냥 오냐오냐 받아주는 게 이상한거지.
어제
익인146
제육볶음이 삶의 낙인가.. 배우자가 싫다고 말해도 지 먹고싶은대로 주구장창 먹는 사람이랑은 난 결혼못할듯 ㅠㅠ
어제
익인147
채소 잘 먹어서 당뇨나 성인병 안걸릴정도면
난 좋은데
어제
익인148
다른 건 ㄱㅊ은데 5번이 좀 힘들 듯
어제
익인149
같이 한 식탁에 앉아서 밥먹고 이야기 나누는 것도 사람대사람의 교감방식 중 하나인데... 보통의 경우면 제육을 좋아할 순 있으나 남들과 같이 밥먹는 자리에서 까지 티내고 우울해하면서 어쩌구 하지 않음.. 그날은 그날 그거 먹고 나중에 혼자 밥먹거나 할때 꼬박 챙겨먹지 누가 밥 남기고 집에 와서까지 먹어..... 그리고 아내가 저렇게 얘기할 정도면 같이 밥먹을 땐 메뉴를 한두번이라도 좀 타협 볼 생각을 해야는거 아님? 서로 맞춰가야되는 건데ㅜㅜ 제육을 매끼 먹는 거 자체보다는 본인 좋은 거만 하려고 하고, 그대로 안되면 티내서 주변사람 불편하게 만드는 태도가 더 문제임 혼자 조용히 먹는데 뭐가 문제냐 하는데... 그럴거면 혼자 살면 아무 문제 없음. 이기적인거지 옆에서 실제로 저러면 사람 미칠 거 같은데ㅠㅠㅋㅋㅋ
어제
익인150
망해라 한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한 끼 정도는 아내한테 맞출 수 있는 거 아닌가? 왜 저러지 제육볶음에 들어간 돼지고기랑 고추장에 많이 있는 영양소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태인가???
어제
익인152
앗...
어제
익인153
이기적인 거지... 아내는 항상 맞춰주는데 남편은 맞춰주지 않는 거니까
어제
익인154
자폐스펙트럼 아님...? 강박증이 있는 것 같은데
어제
익인155
4,5 개에바 아닌가
어제
익인156
어우 끔찍해
어제
익인157
제육의 망령
어제
익인158
아 진짜 너무 싫어 있는 반찬 처먹지도 않는거 진짜 개빡침
어제
익인160
한가지에 극도로 집착하는건 ㄹㅇ 병이다 병
어제
익인161
3.4는 심했음
어제
익인162
하 두루치기랑 같이 사는 거 개스트레스겠네 진짜 잡내 느껴질 듯
어제
익인163
아...밖에서는 깨작이다 콧노리부르며 다시 제육굽는다고 할때 빡친다..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65
하는 행동 보니까 진절머리날만하다 개이기적임
어제
익인167
그냥 안 맞춰주면 되지않음? 제육 없다고 시무룩해하던말던
어제
익인169
제육 좋아죽겠는 건 알겠는데 남들 앞에서까지 저러고 있으면 지능문제 같음 개패고 싶게
어제
익인172
그냥 냅둬라 좀 못먹게하면 그거 나중에 진짜 미친다
지금도 반은 미친거 같은데
20시간 전
익인173
가족모임에서 티내고 눈치주고 이런 게 사회성 없는거지.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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