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동을 마친 김종국 일행은 사전에 예약한 버기카 체험장을 찾았다. 현장 직원은 예약 여부를 확인한 뒤 김종국 일행을 안내하며 결제 여부를 물었다.
김종국은 예약만 완료한 상태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직원은 예약 당시 확인했던 금액과 다른 비용을 제시하며 추가 결제를 요구했다. 직원은 "저희가 할인을 해드리는 거고 2000디르함만 주시면 된다"고 설명했고, 한화 약 82만 원 수준이었다.
http://www.news1.kr/entertain/celebrity-topic/618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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