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을 비워둔 채 일반석에 앉는 임산부들을 여러 차례 목격했다는 직장인이 "임산부가 일반석에 당연히 앉을 수 있지만 굳이 비어 있는 임산부석을 두고 일반석을 이용해 다른 승객이 앉을 자리가 줄어드는 상황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2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요즘 임산부들 임산부석 안 앉는 게 유행이냐"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임산부석이 비어 있는데도 일반석에 가서 앉는 임산부를 며칠 사이 세 번이나 봤다"며 "덕분에 다른 사람들은 임산부석에 앉지 못하고 그냥 서서 간다"고 지적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184711
에효,... 임산부석 앉으면 유난떤다고 할거면서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