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7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07

윤산하, 7월 솔로 팬콘 'JUST, NO REASON' 개최 | 인스티즈


아티스트 윤산하(판타지오)가 3년 연속 솔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는 오는 7월 단독 팬콘서트로 팬들과 교류를 한다.


윤산하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팬콘 ‘2026 YOON SAN-HA FANCON [JUST, NO REASON]’(2026 윤산하 팬콘 [저스트 노 리즌])을 개최한다.


‘JUST, NO REASON’은 윤산하가 2024년 ‘Dusk Till Dawn’(더스크 틸 던), 2025년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개최하는 솔로 팬콘이다.


최근 발매된 미니 3집 앨범명 [NO REASON]을 공연 타이틀로 내세운 공연은 ‘설명이 필요 없는, 윤산하 그 자체의 자신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산하는 무대를 통해 타인의 시선이나 틀에 규정된 모습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8일 오후 3시 윤산하 SNS를 통해 팬콘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처음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달구고 있다. 윤산하는 아날로그 TV 사이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감각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TV 화면에는 윤산하의 비주얼과 더불어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단편적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 REASON]을 발매하고 컴백한 윤산하는 아티스트로서 주체적인 시선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담아낸 타이틀곡 ‘IDK ME’로 활동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NO REASON]은 2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오르는 호성적을 기록하며 윤산하의 글로벌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팬콘 ‘JUST, NO REASON’에서 윤산하는 미니 3집 신곡은 물론, 색다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윤산하 그 자체’의 매력을 더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 역시 관객들에게 ‘윤산하’라는 하나의 장르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게 만드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naver.me/5eDDwNVL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이예지가 불러주는 이무진의 과제송 ㅋㅋㅋㅋ
7:21 l 조회 68
스레드가 쏘아올린 락페스티벌 라인업2
7:07 l 조회 1130
점심 한자어인거 언제부터 알았음??3
5:58 l 조회 2981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도 눈이란걸 봤으면 좋겠다..ㅠㅠ
5:46 l 조회 2174
내 주변 남미새 이정도까지 하는 거 봤다 달글2
5:43 l 조회 2769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5:39 l 조회 337
잉글랜드vs아르헨티나 경기보러 갔던 배컴 패밀리 표정변화
5:28 l 조회 781
치킨런에서 탈출한 영국 앤공주의 손녀
5:27 l 조회 2737
댁아리 비우고싶을떼 보는글
5:25 l 조회 1273
[정영오 칼럼] 쿠팡과 MBK에 국적을 묻는 이유
5:14 l 조회 238
찐으로 락페답다는 올해 한국 3대 락페스티벌 라인업...jpg3
5:13 l 조회 4890
'오이 반 개' 먹었다가 응급실행…"어라, 왜 쓰지? 느껴지면 당장 뱉으세요”
5:13 l 조회 10479 l 추천 2
'김혜경 여사 손 털기 영상' 논란에, 주진우 "이재명 찬양 영상만 틀란 거냐”
5:12 l 조회 165
잠자리 안맞으면 음탕할 용기가 필요하다는 가비.jpg8
5:11 l 조회 12010
쩌리 업로더들 정말 불쌍한 달글
5:11 l 조회 60
반려오리 붙잡아 깃털 뽑고 칼까지…영국 경찰, 10대들 추적
5:11 l 조회 294
핫플 간 방치 펫샵 강쥐들 구조완료했다 함
5:11 l 조회 356
어이가 없네, 새덕후
5:10 l 조회 133
'친일인명사전' 읽으며 소설 쓴 성해나···"시대의 불의, 집요하게 파고들어야”
5:10 l 조회 106
푸바오&루이&후이바오🐼 첫 백신 맞은날1
5:10 l 조회 6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