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886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537



자다가 깼을 때 절대 '시계' 보지 말라던데… 왜? | 인스티즈

자다가 깼을 때 절대 '시계' 보지 말라던데… 왜? | 인스티즈

자다가 깼을 때 절대 ‘시계’ 보지 말라던데… 왜?

많은 이들이 새벽에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잠들지 못해 하루 종일 피로를 호소한다. 한국에자이가 지난 13일 전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9%가 최근 1개월 내 수면

v.daum.net



 

 

많은 이들이 새벽에 잠에서 깼다가 다시 잠들지 못해 하루 종일 피로를 호소한다. 

 

 

 이러한 수면 문제는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흔하게 나타난다.

 

이와 관련해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미러는 전직 영국국민보건서비스(NHS) 의료진이자

수면 전문가 캐서린 핑크햄의 조언을 소개했다.

 

 

 

◇새벽에 자꾸 깬다면? ‘수면 유지 불면증’


캐서린 핑크햄은 자다가 깬 뒤 다시 잠들지 못하는 상태를 ‘수면 유지 불면증’이라고 설명했다.

 

이는 비교적 흔한 증상으로, 스트레스·불안·우울 등의 심리적 요인과

수면무호흡증,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신체적 질환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잠에서 깼을 때 무의식적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행동’을 반복한다는 점이다.

 

 

핑크햄은 “새벽 3시에 시간을 확인하면 ‘얼마 못 잤다’는 생각이 들면서

불안이 커지고, 다음 날에 대한 걱정으로 이어진다”며

 

“이처럼 깨어 있는 상태를 자각하는 순간, 우리 몸은 이를 위협 상황으로 받아들여

‘투쟁-도피 반응’을 활성화한다”고 말했다.

 

 

 

즉, 특정 시간에 깨고 불안해하는 행동이 습관으로 굳어지면서

매일 같은 시간에 잠에서 깨는 악순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핑크햄은 “우리 몸은 좋은 패턴과 나쁜 패턴을 구분하지 못하고, 반복되는 행동을 그대로 학습한다”며

“새벽에 깨서 시간을 확인하고 불안해하는 행동이 반복되면 이를 정상적인 일과로 받아들일 수 있다”고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불안해하지 얺고 얼마나 더 잘수있나 빠르게 계산한뒤 만족하며 잠에든다면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치만..... 그걸 확인 안하면....... 가끔 대참사가..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전 시계 안 보고 큰 일 난 적이 많아서여..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시계 안봤다가 지각하면 어떡해여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더 잘수잇어서 행복하던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222 깼는데 3-4시면 개이득! 하고바로 다시잠듬
어제
대표 사진
익인14
333 뭐?! 3시? 4-5시간 더 잘 수 있다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6
444
어제
대표 사진
익인17
근데 헐 네시간이나 더 잔다 하고 눈 감으면 체감상 1분뒤에 알람울랴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오 더 잘수있어 멍이득 하고 더 자는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이미 시간 때문에 불안해서 깬거같은데 시간 확인을 안하면 안정을 찾을 수가 없다구요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난 일부러 안보긴해... 지금부터 몇시간 잘 수 있네 이 계산을 안하고싶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ㅇㅈ 불안지림 중간에 깨서 너무 피곤하니까 알람 못 들을 것 같다는 불안감이 자꾸 깨게 됨 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오 나는 무조건 보고 몇시간 더 잘 수 있네 개꿀~ 이러고 자는데 그게 너무 좋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2
알지만 궁금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안 보고 대참사 나는거임 이제
어제
대표 사진
익인15
회사 짤리는것보단 나을듯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문을 대하는 한국인의 자세3
06.03 23:31 l 조회 1346
없없무 왜 종이없어?
06.03 23:31 l 조회 267
진짜 착한데 모쏠이라는 친오빠
06.03 23:31 l 조회 3699
걸어다니는 퇴사 사유5
06.03 23:29 l 조회 11286
중앙대생이 소개팅녀 칼차단 박은 이유42
06.03 23:28 l 조회 65682 l 추천 1
사촌동생들 특징
06.03 23:26 l 조회 472
이거 내가 잘못한거냐
06.03 23:26 l 조회 131
주식방 레전드 닉네임1
06.03 23:25 l 조회 1829
극한 초보 운전 스티커
06.03 23:25 l 조회 760
인간의 S급 능력 중 하나
06.03 23:23 l 조회 1984
한국인 1년 의상 요약1
06.03 23:13 l 조회 2729
소개팅 갔다 온 여동생1
06.03 23:12 l 조회 2213
남친 베이스 연습하는데 옆에서 작게 방구 꼈거든요
06.03 23:10 l 조회 1562
간호사 애환 근황1
06.03 23:09 l 조회 1104
민주당: 개표중단 요청 일고의 가치도 없어..177
06.03 23:09 l 조회 99759 l 추천 5
흔하지 않는 남미의 일상
06.03 23:08 l 조회 746
고양이가 탈출하지 못하게 주인이 취한 조치1
06.03 23:07 l 조회 885
손님이 주신 팁으로 간식 사오라는 사장님 이해되세요?2
06.03 23:06 l 조회 586
허위 매물
06.03 23:03 l 조회 653
한국에서 엄청난 모욕인 행동
06.03 23:03 l 조회 4221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