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조끼’ 벗은 오세훈 "야당이 부족했다…서울만은 남겨달라"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최후의 보루 서울만은 남겨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오늘(2일) 오 후보는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역 앞에서 기자들...news.jtbc.co.kr염병떨지말고 짐이나 싸렴..마지막으로내 맘에 드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