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6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571
딩크족 5년차 부부.. 왜 같이 사나싶어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딩크가 문제가 아닌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22 딩크가 문제가 아니라 ㅋㅋㅋㅋ 사람이 문젠건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일단 저 글쓴이 사연대로면 이혼하는게 맞을 거 같고
애초에 특별한 사정으로 아이가 안 생겨도 둘이 엄청 사랑하면 결혼할수도 있다고 보는데
그 정도로 사랑하지도 않았고, 딩크족으로 살거면 굳이 왜 결혼을 하나 싶음
혼자 사는 것보다 더 힘들잖아 저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애초에 결혼을 별 생각없이 대충한 듯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나도 딩크 13년차고 주변에 딩크들 꽤 있는데 딩크는 서로 좋아하는 마음과 즐거운 마음이 진짜 커야하는 것 같긴 해.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도 무조건 필요하고.. 남편이랑 둘이 노는 게 재밌어야 딩크가 잘 맞을듯. 그게 안되면 차라리 애가 있는게 낫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2222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딩크가 문제가 아니라 남편이 애초에 먼저 저런 말을 한거가 저 여자분한테 맘속에 남편을 믿지 못하게 불안의 씨앗을 줬네 그러다보니 당연 본인도 상대방한테 그만큼 하기 싫어질수 밖에 없고 여튼 잘 결정한듯 서로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서로 책임질 생각이 없네 ㅋㅋ 걍 애땜에 살아야 부부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사람들인데 애를 안낳으니 헤어져야지머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본인은 결혼생활 잘 했는지 궁금하네요
성격이 잘 맞는다. 나한태 딱 맞는 남자다.
이 문장 남편이 맞춰줬던거일수도 있잖아요?
딩크고 gr이고 그냥 남편에 대한 애정이 식었고
해어지고 싶은데ㅋㅋ딩크로 포장하는거 역겹네요.
결혼해도 ㅋㄷ끼고 관계했을 남편이 불쌍
관계나 했을나 몰라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남자 입장도 들어보면 재밌을거 같은데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남편이 아이 안 갖는거 제안한 이유가 임육기간동안 생활비 혼자 감당하기싫다고해서 한거라는거보니까 이때부터 아내는 아이도 결혼도 내려놓고 이혼생각 한듯 보임 이걸 남자입장 들어볼거 있나ㅋㅋㅋ 생활비 말듣는순간부터 정털리는거 당연한거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22 이거듣고정이어케안떨어짐... 그냥 애가 싫다는것도아니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333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4...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444 정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555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66 정털린득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걍 해피엔딩인데 자세한거까지는 안나왔는데 과몰입하는 사람 많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서로가 서로를 책임지지 않았던 관계가 딱 맞는 말이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딩크가 그냥 편하게 살자는 거지 남처럼 살자는 게 아닌데 남편이 자기 입맛대로 딩크하네.. 결혼도 사랑보단 남들하니까 해야해서 한 거 같음. 자꾸 술먹는 다는 거 보니까 부인보다 친구들이랑 노는거 더 좋아하고..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이든 아들 걱정뿐인 노모
06.05 00:21 l 조회 800
만약 당신이 우울하다고 느낀다면 나가서 뛰어보세요
06.05 00:20 l 조회 433
요양원 할매들이랑 놀아주고 있는데
06.05 00:19 l 조회 2875
솔직히 전독시가 웹소 고전이라는 걸 동의할 수 없다2
06.05 00:19 l 조회 695
의외로 한국인은 알 수 없다는 사실
06.05 00:18 l 조회 1506
와이프의 은밀한 계획
06.05 00:18 l 조회 269
70잔 주문이 들어와서 좌절하는 알바1
06.05 00:17 l 조회 1626
카페 알바생일 때 사장님한테 감동 받았던 썰
06.05 00:15 l 조회 493
아침부터 사무실 싸움났다
06.05 00:15 l 조회 1216
알바 3개 뛰는데 손님이 귀신인 줄 알았대
06.05 00:14 l 조회 624
아빠 때문에 면접보고 운 딸
06.05 00:10 l 조회 1362
인류를 대상으로 열탕소독 중인 지구
06.05 00:09 l 조회 1424
회식자리 신입의 폭탄발언
06.05 00:09 l 조회 1335 l 추천 1
존잘남의 일상
06.05 00:08 l 조회 1306
타조의 습성
06.05 00:08 l 조회 243
여름철 빡치는 유형
06.05 00:06 l 조회 277
아들의 성적표를 보고 말이 없어진 아버지..
06.05 00:06 l 조회 650
소설속 남주 같은 의사쌤을 만남
06.05 00:05 l 조회 992
로또 3등 인증글에 달린 레전드 댓글
06.05 00:04 l 조회 2713
의외로 사람 말을 알아듣는 존재
06.05 00:04 l 조회 433


처음이전99100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