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6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
'빅히트 형제' 방탄소년단·코르티스, 5월 KM차트 쌍끌이 활약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빅히트 뮤직 형제' 방탄소년단(BTS)과 코르티스가 5월 KM차트를 나란히 집어삼키며 막강한 저력을 과시했다.

K팝 차트 'KM차트(케이엠차트)'가 지난달 3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5월 월간 차트 결과에 따르면, 방탄소년단과 코르티스는 각각 아티스트 부문과 음원 부문 등에서 정상에 오르는 쌍끌이 활약을 펼쳤다.

가장 먼저 불을 붙인 건 '괴물 신인' 코르티스였다. K-MUSIC(음원) 부문에서 코르티스의 'REDRED(레드레드)'가 당당히 1위를 차지한 것. 'REDRED'는 발매 직후 국내외 각종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정상에 오르며 무서운 상승세를 타왔던 바, 이번 KM차트 월간 1위까지 거머쥐며 대세 입지를 완벽히 굳혔다.

이어 플레이브의 'Born Savage', 아일릿의 'It's Me', 악뮤의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임영웅의 '순간을 영원처럼', 방탄소년단의 'SWIM', 진(방탄소년단)의 'Don't Say You Love Me' 등이 함께 TOP10에 랭크되며 치열한 차트 경쟁을 보여줬다.

글로벌 탑티어 아티스트들의 자존심이 걸린 'K-MUSIC ARTIST(아티스트)' 부문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지난달에 이어 또 한 번 왕좌를 수성,했다. 방탄소년단의 뒤를 이어 악뮤가 2위, 임영웅이 3위에 올랐으며 플레이브, 아일릿, 블랙핑크,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팬심이 100% 반영되는 'HOT CHOICE(인기)' 부문 역시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활약이 독보적이었다. 남성 부문에서는 뷔(방탄소년단)가 메가톤급 인기를 입증하며 1위를 차지했고, 임영웅과 이찬원이 그 뒤를 바짝 쫓았다. 지민, 진, 정국 역시 상위권에 대거 포진하며 '방탄 파워'를 실감케 했다. 인기 여성 부문에서는 글로벌 루키 베이비몬스터가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드림캐쳐, 트와이스, 하츠투하츠 등이 TOP10을 장식했다.

'ROOKIE(신인)' 부문 경쟁도 뜨거웠다. 남성 부문에서는 코르티스가 음원 부문에 이어 신인상 타이틀까지 거머쥐며 5월 한 달간 최고의 루키임을 입증했다. 이어 알파드라이브원, 롱샷, 모디세이 등이 뒤를 이었다. 신인 여성 부문에서는 하데스(HADES)가 1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655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비행기에서 한국인들 심리가 이해가 안돼20
06.04 17:38 l 조회 23023 l 추천 1
당근에 '130만원짜리 곰 가죽' 판매 글…"자세히 보면 개 가죽" 충격
06.04 17:36 l 조회 7719
캐치캐치 치어리더 이준의 카드값이 천만원이었다고??
06.04 17:31 l 조회 1823
유신, 웹툰 원작 '구원하소서' 주연 전격 발탁…오늘(4일) 공개
06.04 17:30 l 조회 1937
최고 맛잘알들의 숨겨놓은 맛집 공개 📍 | 토달볶 EP.3 | 강레오, 정호영, 육식맨
06.04 17:30 l 조회 60
전지현 강동원 둘다 웃었다…'군체' 400만 돌파·'와일드 씽' 첫날 16만 [박스오피스]
06.04 17:28 l 조회 77
민주당에서 몰래 준비한 커뮤니티 검열법 근황1
06.04 17:26 l 조회 1836 l 추천 1
한국에 살다가 다시 고향에 돌아가는 것에 대한 고민, 외국인들 반응1
06.04 17:25 l 조회 2664
서울 중소 직장인들 실제 연봉17
06.04 17:01 l 조회 26439
여자친구의 외모가 아쉬워서 헤어짐을 고민하는 남자6
06.04 17:01 l 조회 5090
오늘자 닝닝 인스타그램 .jpg13
06.04 17:01 l 조회 26883 l 추천 1
일찍 온 알바생에게 수당 챙겨줬는데 그만둠31
06.04 17:01 l 조회 25486 l 추천 2
내 나이 36살에 이룬것1
06.04 17:01 l 조회 3701
The Dark Knight
06.04 17:00 l 조회 14
국세청의 해석차이가 찐일 경우1
06.04 17:00 l 조회 4934
카리나, 선거 직전 파란색 옷…의상 두고 또 갑론을박95
06.04 16:58 l 조회 112210
"공장 터뜨려놓고 저승으로 도망"…한화에어로 주주, 유족에게 막말 논란9
06.04 16:44 l 조회 17838
대자보의 주역에서 대자보의 대상이 된 민주당
06.04 16:41 l 조회 974
캠프 오자마자 유재석 잡도리하는 이효리1
06.04 16:40 l 조회 3711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