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6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85
3일 전
l
조회
97914
인스티즈앱
2
12
2
익인1
결국은 간병해달라고연락한거아님? 왜가;
3일 전
익인2
딱봐도 병원비랑 간병 원하는거구만... 얼굴도 모르는데 왜감
3일 전
익인3
22222222
3일 전
익인16
33
3일 전
익인21
4444
3일 전
익인29
555
3일 전
익인32
66
3일 전
익인40
7
나같으면 안감
낳았다고 다 부모 아님
3일 전
익인42
8
3일 전
익인46
9
3일 전
익인48
10
3일 전
익인51
1ㅂ
3일 전
익인52
12
3일 전
익인57
13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아빠노릇 못했으면 자식노릇 바라지도 말아야지 염치라곤 1도없네
3일 전
익인5
아빠 노릇은 하나도 안하다가 간병만 하라고??
3일 전
익인6
간병해달라고 부르는 거네 개어이없다
3일 전
익인7
돌아가시기 전에 내 맘 편하자고 내얼굴 한번은 비추겠다는 맘이면 한번은 갔다오겠는데 글쓴이같은 맘이면 안 감.......내가 나중에 후회할 거 같음 가는거고 아님 안가는거지
3일 전
익인8
저거 한번가면 간병비같은거 다 내야함 걍 돌아가셨을때 한번 보는거 아니면 선그어야해
3일 전
익인18
법적으로 내야 하는거야???
3일 전
익인26
왕래한 정황이 있으면 부양의무도 생김
3일 전
익인18
허억... 그렇구나
3일 전
익인61
와..
2일 전
익인9
이거 가셨을까
3일 전
익인10
지난 잘못 언급하는 거 보면 안갔으면 좋겠다.....
얼굴도 안보고 돌보지도 않을만큼 잘못이라는 건데
3일 전
익인11
나도 비슷한 상황이엇는데 혈윧한테 먼저 연락왓고
혈육이 나한테 같이가자고햇엇음
난 거절
그후로 안물안궁이라서 모름..
3일 전
익인12
응 안가
3일 전
익인13
절대 안가야해 한번 가주면 서서히 선 넘어옴
3일 전
익인14
안감
3일 전
익인15
절대안감 장례식장에 잠깐 얼굴 비출순 있지만
3일 전
익인17
가면안돼 .. 절대 ..
3일 전
익인19
ㄴㄴ
3일 전
익인20
안가 돌아가시면 연락만달라고 할거임 상속포기해야하니까..
3일 전
익인22
지금말고 돌아가시고 나서 상속 관련하여 연락달라고만 할듯
3일 전
익인23
돌아가시면 연락 주세요 라고 애길해
3일 전
익인39
222
3일 전
익인24
보낸 사람은 누구지 혈육인가
3일 전
익인25
가기 전까지도 참 자식을 힘들게하네..
3일 전
익인27
절대 얽히지마러 너 간 사이 병원비 수납에 간병인 다 떠넘기고 사라짐
3일 전
익인28
얼굴도 모르면 딱히 정이 있는 것도 아닐 거고, 괜히 가서 돈 문제 생길 수도 있으니 안 가는 게 낫다고봐
3일 전
익인30
마지막이 어땟는지에 따라서 달라짐
3일 전
익인31
고민이 되요?ㅋㅋㅋㅋ
3일 전
익인33
가면안돼 ㄴㄴ 다 떠안을수도
3일 전
익인34
왜감? 호구도 아니고
3일 전
익인35
왜감
3일 전
익인36
진짜 끝까지 지만 생각하네
3일 전
익인37
무시해
3일 전
익인38
안가
3일 전
익인40
근데 그냥 궁금한게 이런건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걸까?
나도 남의얘기 같지 않아서
친엄마랑 안보고 산지 20년 넘었는데 혹시 나중에 이런 연락 오면 어쩌지 하고 상상해본적 있어서
3일 전
익인50
건너건너 알음알음하면 알게되는 경우도 있나보더라 예를들어 과거집주인이나 단골가게주인이나 그런 거 ㅇㅇ 옛날엔 이웃주민들 지금같이 남처럼 안지내고 거의 교류하며 지냈으니까~ 나같은 경우는 나도 편부모고 엄마랑 사는데 엄빠 이혼한지 3년정도 지났을때 엄마랑 이모랑 다니던 동네 미용실에 고모가 찾아와서 머리하고 엄마이모 얘기를 꺼냈었대 그걸 나중에 이모가 다른 동네(차로 한 40~50분?) 사는데도 그냥 그동네 오래살았어서 생각나길래 그 미용실 갔다가 전해듣고 연락 닿았다 그랬음 엄빠 이혼한거랑 별개로 이모고모는 잘 지냈어서 그냥 그때 기점으로 가끔 만나서 술한잔하고 안부묻고 사는얘기하고 그랬는데 일이년에 한번씩 근 십년 그러다가 자연스레 또 연락 끊겼대 이걸 성인되고 한참뒤에 들었는데 그래서 나 고딩때 어느날 이모가 혹시 아빠 보고싶으면 말하라고 딱한번 넌지시 말한적 있는데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
3일 전
익인40
나는 진짜로 연락이 완전 끊겼어 ㅠㅠ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초등학교 1학년때인가 그래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ㅠㅠ
주변에 누가 알음알음 알려줄 사람도 없고.. 이사와서 그 동네 살지도 않고 ㅠㅠ
하긴 어떤 방법이든 이런저런 방법으로 알아보려면 알아볼수도 있겠지..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3일 전
익인50
뭐 너가 알고싶은 의지가 정말로 강하면.... 어케든 될듯 과거에 살았던 동네가 어딘지 궁금하면 네 초본 떼봐 엄마 현주소랑 연락처는 개인정보 보호라 제한되지만 과거에 너가 엄마랑 어디서 살았는진 알수있음 그땐 가족일때라 ㅇㅇ 초본은 네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주소 이전한 내역 다 뜨거든 진짜 찾고싶음 그동네가서 토박이같은 주민들한테 수소문해야지 이혼해도 네 초본에는 엄마 인적사항 나와
3일 전
익인40
아냐 난 전혀 알고 싶지 않아..
약간 내가 헷갈리게 썼나봐 난 혹시 나중에 나한테 이런 연락 올까봐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거냐고 물었던거고..
난 지금 엄마가 어떻게 사는지 어디서 사는지 하나도 안궁금해서 ㅠㅠ 솔직히 평생 보고 싶지 않고 진짜 더 솔직한 말론
장례식 연락와도 갈 생각이 없어
내 10대 시절이 너무 암울했어서.. 엄마의 빈자리가 많이 컸고 나도 좀 결핍있게 크기도 했고.. 걍 이 글 보면서 어떻게 알고 연락이 오는걸까?
그냥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있었던거지 내가 엄마가 그리워서 찾아봐야지! 이런 마음은 전혀 없었어
무튼 댓글 고마웡!
3일 전
익인50
40에게
아 난 네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알려줄 사람이 없다길래 너가 찾고싶어하는 줄 알았어 그래 그럼 신경쓰지 말고 잘 살아~ 네 마음만 굳건하면 연락와도 안흔들리지 않을까? 나도 굳이 다시 만나고싶은 맘 없는 쪽이라 ㅎㅎㅎ 행복하게 잘지내 !
3일 전
익인40
50에게
❤️
3일 전
익인64
40에게
보다가 궁금하다구 해서...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보통 무연고자 환자 입원한 경우, 근데 그 환자가 의식이 없고 상태가 안좋을 경우 동사무소 통해서 연락가능한 가족이 있는지 찾을 수 있냐고 물어보기는 해. 동사무소에서 병원한테 자녀 전화번호를 다이렉트로 알려줄 수는 없는데 대신 동사무소에서 이제 자녀한테 연락해서 부모가 병원에 입원했다 상태가 안좋다 대신 말해주는 경우 있었어!
2일 전
익인41
얼굴만 볼순있을듯 ㅋㅋ
3일 전
익인43
평생 연락없이 산거면 죽는다고 슬프거나 뒤늦게 미련후회 남을 건덕지도 없겠구만 바로 차단
3일 전
익인44
안가
3일 전
익인44
나는 이미 문자로 서로 얼굴보지 말자고 해서 이것도 법적 효력 있는걸로 알고잇음
내 기준 장례식도 안갈듯
3일 전
익인45
머래
3일 전
익인47
본인 마음이 봐야 편할 거 같다면 보는게 맞음 괜히 죽고 난 다음에 찜찜해지면 풀 방법도 없어ㅇㅇ
3일 전
익인49
어떤 사연이 있느냐에 따라 다름
3일 전
익인53
간병하기싫으니까 연락한거봐 ㅋ
3일 전
익인54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그냥 가는게 나음 뭘 해도 후회가 남는다면 일단 하고 후회해야지
아 근데 내가 정이 많고 병원비 간병 떠넘기면 해줄것 같다 하면 절대 가면 안됨
3일 전
익인55
본인 마음이 불편하면 두고두고 남을거라 가는게 낫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뭐..
난 연 끊은 친족과 그들의 지인 연락처 다 차단해놓음
장례식 조차 갈 생각 없어서..이미 안가기도 했고
3일 전
익인56
그래도 친아빠인데
3일 전
익인63
그래도 친자식인데 왜 그동안 안 키워줬음 부모로서 해야 할 도리를 먼저 저버렸는데
2일 전
익인58
나도 비슷한 사연이었는데 건너건너서 무슨 상황인지파악하고 완치될 수있는 병이라는 거 알고 5년뒤에 연락했어 당시엔 내 마음도 많이무너내리고 그러더라고.. 정말 위독하셨더라면 얼굴 보러갔겠지만진짜 정답이 없는 상황인듯 자기 마음 조금이라도 편한 쪽으로 했으면
3일 전
익인59
나는 지금 30대인데 12살때인가 엄마가 도망갔고, 그 이후로 사진 속의 얼굴만 알아. 사진도 나 20초 됐을때 우연히 발견됐고 그때 바로 버림. 친언니랑 얼굴이 너무 똑같아서 기억은 함 ㅋㅋㅋㅋㅋㅋ
이젠 증오나 이런 부정적인 감정도 없고.... 그냥 뭔가 아득해. 솔직히 그 사람이 내게 모성애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나도 천륜이니 뭐니 잘 모르겠어.
받아봤어야 베풀지. 나도 얼른 그냥 사망 표시가 가족증명서에 뜨길 매년 기다리는 중인데 저런 문자오면 그냥 씹을 것 같아
3일 전
익인60
키웠어야 아빠임 걍 아저씨세요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4월 성심당 역대급 신상
이슈 · 1명 보는 중
작전주가 불법인줄 몰랐던 주우재
이슈 · 1명 보는 중
조카와 불륜이었던 숙모
이슈 · 4명 보는 중
AD
강아지 유치원에 온 시츄
이슈 · 8명 보는 중
맛이 너무 궁금한 중국 대왕 과일 찹쌀떡
이슈 · 2명 보는 중
노숙자들이 일안하고 노숙하는 이유
이슈 · 5명 보는 중
AD
가슴 전문 성형외과 간 허영지…jpg
이슈 · 6명 보는 중
제발 카드에.. 카드 스티커 좀 붙이지 마...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교보문고 로고에 초록색 뭐인지 생각하고 들어와봐
이슈 · 3명 보는 중
짝사랑하는 사람한테 카톡으로 뽀뽀했어요
이슈 · 4명 보는 중
피자 잘알들아 이거 무슨 피자인지 보고 알겠니...
일상
AD
"'온몸 구더기' 아내 종아리서 파리 유충…이런 적 처음" 부검 의사도 충격
이슈 · 3명 보는 중
AD
문재인은 그냥 보여주기 식의 끝판왕이었구나
일상 · 1명 보는 중
손님에게온 DM 빡쳐서 공개한 왁싱샵
이슈 · 7명 보는 중
내일 전국 날씨.jpg
이슈 · 2명 보는 중
침대 정리 타이밍 따로 있다…'이때' 정리하면 진드기 쉽게 번식한다고?
이슈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기 𝙅𝙊𝙉𝙉𝘼 쎄다는 박보영 잠실사태 먹금.JPG
333
현재 파묘중인 제베원 박건욱 태도..JPG
168
책 많이 읽은 티가 나는 말투
157
현재 완전히 폭도가 돼버린 잠실 부정선거 시위대
235
한 유튜버의 이번 시위에 대한 소신발언
199
개처웃긴 극우들 세계관 붕괴
207
남직원들이 여직원이랑 같이 밥 안 먹는 이유
115
예쁘게 못태어나서 어쩔 수 없이 공부한다는 딸
116
빠순이들 표독스럽게 패는거 𝙅𝙊𝙉𝙉𝘼 웃김..JPG
142
(소름주의) 현재 너무 조용하다는 대한민국..JPG
110
이재명 "국회·대통령실 세종시로 완전 이전 추진”
94
한국인 공통 말버릇
76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
128
김밥 때문에 탈났다고 민원넣는 잠실피크닉..JPG
73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
77
20-30년뒤에 사회적 문제가 될거같음
70
06.04 19:33
l
조회 67867
l
추천 7
탄산 토끼
2
06.04 19:26
l
조회 2341
l
추천 3
외로운 유부남
06.04 19:22
l
조회 2470
언어장벽이 사라진 트위터의 한중일 3국 현재 상태
1
06.04 19:20
l
조회 2027
세계건축대상 수상작품
1
06.04 19:16
l
조회 2835
l
추천 1
'연봉 4억도 포기' 월300만원 시골보건소 택한 의사…"환자들 곁에 오래 있고 싶다”
1
06.04 19:13
l
조회 2654
l
추천 3
학폭가해자의 자살소식을 들은사람
5
06.04 19:11
l
조회 5020
초딩들이 보고 분노한다는 영화
1
06.04 19:10
l
조회 2418
아,,이거 중요한거였어,,,
06.04 19:09
l
조회 729
남자친구가 집까지 샀는데 결혼얘기가 없어
2
06.04 18:59
l
조회 3436
사실은 타블로가 예쁘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투컷
24
06.04 18:58
l
조회 23569
l
추천 1
예전엔 본인이 더 잘생겼다고 말하는 안정환
06.04 18:56
l
조회 1076
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237
06.04 18:54
l
조회 104974
l
추천 1
대한민국 레전드 여군
06.04 18:53
l
조회 1902
l
추천 1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1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6명 찬성 (목표 20명)
정치 (대한민국)
12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0명 찬성 (목표 20명)
6명 찬성 (목표 20명)
탯운
아무도 안 믿을 요즘 초등학교
2
06.04 18:51
l
조회 3367
손현주 거지짤의 진실
23
06.04 18:50
l
조회 25196
l
추천 6
아마존 해고에 생존한 한국인 후기
1
06.04 18:47
l
조회 9112
외모를 보고 사귀는게 진짜 사랑이다.jpg
5
06.04 18:44
l
조회 11682
l
추천 1
이모네 강아지랑 아들 이름이랑 똑같아서 화나요
103
06.04 18:42
l
조회 30782
선거시즌이 다가오면 회자되는 데프콘 투표 인증샷
2
06.04 18:40
l
조회 2837
더보기
처음
이전
126
127
128
129
1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6
1
쉬는 동안 매일 울었다는 최유정...jpg
10
2
기묘하다는 아침 7시 대전 성심당 분위기
4
3
현대차 불합격 후 문자 보냈는데 답장옴
4
31살 돈 많은 부자 저녁상
5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33
6
상견례 3분만에 파혼
38
7
쯔양도 알러지가 있다 고백
3
8
맥너겟 때문에 다쳐서 10억을 보상받은 아이
9
최근 실제 이혼부부들 가정법원 풍경
10
유럽에서 동양인 관광객 차별을 역이용 하는 한국인들
11
냉부해 아저씨들 개웃기네 ㅋㅋㅋ
12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16
13
길가에 사람 팔 뼈 같은게 보여서 식겁함
6
14
권고사직 날린 회사에서 연락옴
1
15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1
16
야구의 위험성
17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18
점점 사라지고 있는 마인드
1
19
갑자기 이혼하자는 와이프
20
윤남노가 불안하자 주머니에서 꺼낸 것
1
아이폰 홈버튼 실제로 눌려지는게 아니라는거 나만 이제 알았어 ???
17
2
이거 아는분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11
3
친구 중에 카톡 답장 신기하게(p) 하는 애 있는데
20
4
예전에는 일자다리가 예뻐보이고 추구미였는데
8
5
궁금한 게 코어 좋은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6
6
익명이라 고백하자면 나 다리털 밀어본적 없음
18
7
아니 이번 시위가 뭔 60만명이 모여ㅋㅋㅋㅋㅋㅋㅋ
21
8
이거 인스타에서 본건데 한번 봐봐..
5
9
유산한 직장동료한테 편지 쓰는 거 별로야..?
8
10
애인 생기고 자꾸 친구들 만나면 자기라고 함
1
11
몇 살 때 대박? 터지는 게 좋은 것 같아
11
12
절대 과시하면서 살면 안되겠다
13
의미없지만 너네레벨몇임
4
14
나 무서워서 못잔다.
15
걍 시위 자기들끼리 갈라치기니 분열 다하고 있는것 같은데
2
16
공채 지원할지말지 고민된다 ..
3
17
내 쓰리잘비 언제 오려나......
18
내일 이렇게 입고 나갈건데 어떨까?
6
19
웨딩촬영 또하고싶다
20
요즘 애 키우는거 진짜 힘들거같음
1
아니 환연 유정 개사이다인거ㅋㅋㅋㅋㅋ
5
2
환연 유정 ㄹㅇ좌표찍혓네..
6
3
환연 유정 로로 릴스에 좋아요 눌러서 테러당했나봄;;
22
4
아니 개웃김 로로공주 릴스 좋아요 눌렀는데
8
5
아 이준석 인생 처음으로 하버드값 한다는거 개웃기네
5
6
뭔가 방에서 타닥타닥 거리는거보니까
10
7
비와이 나라 엿됐다면서 왜 잠실 안가고 클럽 공연이나 감?
4
8
제이크!! 제이크!!
6
9
급상승
27년만에 뉴욕닉스 결승가서 뉴욕 전체가 거의 축제인데
10
2찍들 배급견 타이틀 가져간거 웃안웃
1
11
리센느 회사 대표는 좀 어떤편이야?
2
12
진심으로 이 상황이 너무 피곤한데 어디까지 흐린눈 해야할까
15
13
이번에 내가 2찍 티낸 인플루언서랑 유투버들 안 거르는 이유
17
14
제이크 제이크 하는 영상 있어?
15
미야오 노래 되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느낌
4
16
아니 에스파 그 레트로 의상 안하고 막방한거야?
9
17
코르티스 레드레드 음방 왤케 길게해?
7
18
부정선거 주장하는데
2
19
이준석은 진정한 고장난시계임
20
최애진짜개말랏다..
1
박지훈 대본을 정말 느리게 본대
6
2
참교육
피오 진기주가 럽라여...????
3
3
미안한데 김무열 진기주 나만 가능을 느낀거야...?
14
4
참교육
체벌금지 어떤 대통령때 생긴거지?
2
5
멋진신세계
남산 두컷은 장난스럽게 찍어서 더 좋은듯 ㅋㅋ
6
6
참교육
마약보다 도박중독이 더 무서운것 같다
7
김무열 ㄹㅇ 다시봄
5
8
와일드씽은 홍보를 너무 빨리 돈거 같아 뮤비 그렇게 빨리 풀거면
4
9
멋진신세계
청헌대군이라는 이름에도 뭐가 있을 거 같아서 궁예해봤는데
10
참교육 고구마 있음?
1
11
참교육
하루종일 봤네 ㅋㅋ근데 의문점은
12
멋진 신세계
9회 감정선 나만 이해 안돼?
7
13
참교육
와 나화진 담임쌤 ㅁㅊ.. ㅅㅍㅈㅇ
2
14
멋진신세계
이렇게 단 한순간도 감다잃 포인트가 없던 드라마 오랜만이라
8
15
학폭 참교육이 해외도 먹히는건가...?
8
16
생각해보면 이준영은 데뷔작부터 사약이었네
3
17
멋진신세계
신세계 결말 어떻게 내주실까
2
18
정보/소식
드라마 참교육 실제 모티브가 된 사건
19
19
강회장 기대 별로 안했는데
20
참교육
6화 소년원 교육반장??(ㅅㅍ)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