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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7165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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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결국은 간병해달라고연락한거아님? 왜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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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딱봐도 병원비랑 간병 원하는거구만... 얼굴도 모르는데 왜감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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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222222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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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33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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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4444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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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555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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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66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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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7
나같으면 안감
낳았다고 다 부모 아님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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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8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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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9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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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10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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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1ㅂ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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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12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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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13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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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빠노릇 못했으면 자식노릇 바라지도 말아야지 염치라곤 1도없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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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빠 노릇은 하나도 안하다가 간병만 하라고??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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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간병해달라고 부르는 거네 개어이없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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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돌아가시기 전에 내 맘 편하자고 내얼굴 한번은 비추겠다는 맘이면 한번은 갔다오겠는데 글쓴이같은 맘이면 안 감.......내가 나중에 후회할 거 같음 가는거고 아님 안가는거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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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저거 한번가면 간병비같은거 다 내야함 걍 돌아가셨을때 한번 보는거 아니면 선그어야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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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법적으로 내야 하는거야???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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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왕래한 정황이 있으면 부양의무도 생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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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허억... 그렇구나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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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와..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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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이거 가셨을까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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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난 잘못 언급하는 거 보면 안갔으면 좋겠다.....
얼굴도 안보고 돌보지도 않을만큼 잘못이라는 건데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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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비슷한 상황이엇는데 혈윧한테 먼저 연락왓고
혈육이 나한테 같이가자고햇엇음
난 거절
그후로 안물안궁이라서 모름..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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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응 안가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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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절대 안가야해 한번 가주면 서서히 선 넘어옴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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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안감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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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절대안감 장례식장에 잠깐 얼굴 비출순 있지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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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가면안돼 .. 절대 ..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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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ㄴ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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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안가 돌아가시면 연락만달라고 할거임 상속포기해야하니까..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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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지금말고 돌아가시고 나서 상속 관련하여 연락달라고만 할듯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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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돌아가시면 연락 주세요 라고 애길해
1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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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222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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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보낸 사람은 누구지 혈육인가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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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가기 전까지도 참 자식을 힘들게하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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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절대 얽히지마러 너 간 사이 병원비 수납에 간병인 다 떠넘기고 사라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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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얼굴도 모르면 딱히 정이 있는 것도 아닐 거고, 괜히 가서 돈 문제 생길 수도 있으니 안 가는 게 낫다고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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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마지막이 어땟는지에 따라서 달라짐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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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고민이 되요?ㅋㅋㅋㅋ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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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가면안돼 ㄴㄴ 다 떠안을수도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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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왜감? 호구도 아니고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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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왜감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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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진짜 끝까지 지만 생각하네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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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무시해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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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안가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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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그냥 궁금한게 이런건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걸까?
나도 남의얘기 같지 않아서
친엄마랑 안보고 산지 20년 넘었는데 혹시 나중에 이런 연락 오면 어쩌지 하고 상상해본적 있어서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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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건너건너 알음알음하면 알게되는 경우도 있나보더라 예를들어 과거집주인이나 단골가게주인이나 그런 거 ㅇㅇ 옛날엔 이웃주민들 지금같이 남처럼 안지내고 거의 교류하며 지냈으니까~ 나같은 경우는 나도 편부모고 엄마랑 사는데 엄빠 이혼한지 3년정도 지났을때 엄마랑 이모랑 다니던 동네 미용실에 고모가 찾아와서 머리하고 엄마이모 얘기를 꺼냈었대 그걸 나중에 이모가 다른 동네(차로 한 40~50분?) 사는데도 그냥 그동네 오래살았어서 생각나길래 그 미용실 갔다가 전해듣고 연락 닿았다 그랬음 엄빠 이혼한거랑 별개로 이모고모는 잘 지냈어서 그냥 그때 기점으로 가끔 만나서 술한잔하고 안부묻고 사는얘기하고 그랬는데 일이년에 한번씩 근 십년 그러다가 자연스레 또 연락 끊겼대 이걸 성인되고 한참뒤에 들었는데 그래서 나 고딩때 어느날 이모가 혹시 아빠 보고싶으면 말하라고 딱한번 넌지시 말한적 있는데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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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나는 진짜로 연락이 완전 끊겼어 ㅠㅠ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초등학교 1학년때인가 그래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ㅠㅠ
주변에 누가 알음알음 알려줄 사람도 없고.. 이사와서 그 동네 살지도 않고 ㅠㅠ
하긴 어떤 방법이든 이런저런 방법으로 알아보려면 알아볼수도 있겠지..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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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뭐 너가 알고싶은 의지가 정말로 강하면.... 어케든 될듯 과거에 살았던 동네가 어딘지 궁금하면 네 초본 떼봐 엄마 현주소랑 연락처는 개인정보 보호라 제한되지만 과거에 너가 엄마랑 어디서 살았는진 알수있음 그땐 가족일때라 ㅇㅇ 초본은 네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주소 이전한 내역 다 뜨거든 진짜 찾고싶음 그동네가서 토박이같은 주민들한테 수소문해야지 이혼해도 네 초본에는 엄마 인적사항 나와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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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아냐 난 전혀 알고 싶지 않아..
약간 내가 헷갈리게 썼나봐 난 혹시 나중에 나한테 이런 연락 올까봐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거냐고 물었던거고..
난 지금 엄마가 어떻게 사는지 어디서 사는지 하나도 안궁금해서 ㅠㅠ 솔직히 평생 보고 싶지 않고 진짜 더 솔직한 말론
장례식 연락와도 갈 생각이 없어
내 10대 시절이 너무 암울했어서.. 엄마의 빈자리가 많이 컸고 나도 좀 결핍있게 크기도 했고.. 걍 이 글 보면서 어떻게 알고 연락이 오는걸까?
그냥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있었던거지 내가 엄마가 그리워서 찾아봐야지! 이런 마음은 전혀 없었어
무튼 댓글 고마웡!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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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40에게
아 난 네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알려줄 사람이 없다길래 너가 찾고싶어하는 줄 알았어 그래 그럼 신경쓰지 말고 잘 살아~ 네 마음만 굳건하면 연락와도 안흔들리지 않을까? 나도 굳이 다시 만나고싶은 맘 없는 쪽이라 ㅎㅎㅎ 행복하게 잘지내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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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50에게
❤️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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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40에게
보다가 궁금하다구 해서...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보통 무연고자 환자 입원한 경우, 근데 그 환자가 의식이 없고 상태가 안좋을 경우 동사무소 통해서 연락가능한 가족이 있는지 찾을 수 있냐고 물어보기는 해. 동사무소에서 병원한테 자녀 전화번호를 다이렉트로 알려줄 수는 없는데 대신 동사무소에서 이제 자녀한테 연락해서 부모가 병원에 입원했다 상태가 안좋다 대신 말해주는 경우 있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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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얼굴만 볼순있을듯 ㅋㅋ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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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평생 연락없이 산거면 죽는다고 슬프거나 뒤늦게 미련후회 남을 건덕지도 없겠구만 바로 차단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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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안가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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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는 이미 문자로 서로 얼굴보지 말자고 해서 이것도 법적 효력 있는걸로 알고잇음
내 기준 장례식도 안갈듯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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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머래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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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본인 마음이 봐야 편할 거 같다면 보는게 맞음 괜히 죽고 난 다음에 찜찜해지면 풀 방법도 없어ㅇㅇ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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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어떤 사연이 있느냐에 따라 다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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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간병하기싫으니까 연락한거봐 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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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그냥 가는게 나음 뭘 해도 후회가 남는다면 일단 하고 후회해야지
아 근데 내가 정이 많고 병원비 간병 떠넘기면 해줄것 같다 하면 절대 가면 안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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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본인 마음이 불편하면 두고두고 남을거라 가는게 낫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뭐..
난 연 끊은 친족과 그들의 지인 연락처 다 차단해놓음
장례식 조차 갈 생각 없어서..이미 안가기도 했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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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그래도 친아빠인데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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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그래도 친자식인데 왜 그동안 안 키워줬음 부모로서 해야 할 도리를 먼저 저버렸는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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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나도 비슷한 사연이었는데 건너건너서 무슨 상황인지파악하고 완치될 수있는 병이라는 거 알고 5년뒤에 연락했어 당시엔 내 마음도 많이무너내리고 그러더라고.. 정말 위독하셨더라면 얼굴 보러갔겠지만진짜 정답이 없는 상황인듯 자기 마음 조금이라도 편한 쪽으로 했으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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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는 지금 30대인데 12살때인가 엄마가 도망갔고, 그 이후로 사진 속의 얼굴만 알아. 사진도 나 20초 됐을때 우연히 발견됐고 그때 바로 버림. 친언니랑 얼굴이 너무 똑같아서 기억은 함 ㅋㅋㅋㅋㅋㅋ
이젠 증오나 이런 부정적인 감정도 없고.... 그냥 뭔가 아득해. 솔직히 그 사람이 내게 모성애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나도 천륜이니 뭐니 잘 모르겠어.
받아봤어야 베풀지. 나도 얼른 그냥 사망 표시가 가족증명서에 뜨길 매년 기다리는 중인데 저런 문자오면 그냥 씹을 것 같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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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키웠어야 아빠임 걍 아저씨세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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