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6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평생 몇 번 연락 없던 친아빠의 소식
85
2일 전
l
조회
97900
인스티즈앱
2
12
2
익인1
결국은 간병해달라고연락한거아님? 왜가;
2일 전
익인2
딱봐도 병원비랑 간병 원하는거구만... 얼굴도 모르는데 왜감
2일 전
익인3
22222222
2일 전
익인16
33
2일 전
익인21
4444
2일 전
익인29
555
2일 전
익인32
66
2일 전
익인40
7
나같으면 안감
낳았다고 다 부모 아님
2일 전
익인42
8
2일 전
익인46
9
2일 전
익인48
10
2일 전
익인51
1ㅂ
2일 전
익인52
12
2일 전
익인57
13
2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아빠노릇 못했으면 자식노릇 바라지도 말아야지 염치라곤 1도없네
2일 전
익인5
아빠 노릇은 하나도 안하다가 간병만 하라고??
2일 전
익인6
간병해달라고 부르는 거네 개어이없다
2일 전
익인7
돌아가시기 전에 내 맘 편하자고 내얼굴 한번은 비추겠다는 맘이면 한번은 갔다오겠는데 글쓴이같은 맘이면 안 감.......내가 나중에 후회할 거 같음 가는거고 아님 안가는거지
2일 전
익인8
저거 한번가면 간병비같은거 다 내야함 걍 돌아가셨을때 한번 보는거 아니면 선그어야해
2일 전
익인18
법적으로 내야 하는거야???
2일 전
익인26
왕래한 정황이 있으면 부양의무도 생김
2일 전
익인18
허억... 그렇구나
2일 전
익인61
와..
어제
익인9
이거 가셨을까
2일 전
익인10
지난 잘못 언급하는 거 보면 안갔으면 좋겠다.....
얼굴도 안보고 돌보지도 않을만큼 잘못이라는 건데
2일 전
익인11
나도 비슷한 상황이엇는데 혈윧한테 먼저 연락왓고
혈육이 나한테 같이가자고햇엇음
난 거절
그후로 안물안궁이라서 모름..
2일 전
익인12
응 안가
2일 전
익인13
절대 안가야해 한번 가주면 서서히 선 넘어옴
2일 전
익인14
안감
2일 전
익인15
절대안감 장례식장에 잠깐 얼굴 비출순 있지만
2일 전
익인17
가면안돼 .. 절대 ..
2일 전
익인19
ㄴㄴ
2일 전
익인20
안가 돌아가시면 연락만달라고 할거임 상속포기해야하니까..
2일 전
익인22
지금말고 돌아가시고 나서 상속 관련하여 연락달라고만 할듯
2일 전
익인23
돌아가시면 연락 주세요 라고 애길해
2일 전
익인39
222
2일 전
익인24
보낸 사람은 누구지 혈육인가
2일 전
익인25
가기 전까지도 참 자식을 힘들게하네..
2일 전
익인27
절대 얽히지마러 너 간 사이 병원비 수납에 간병인 다 떠넘기고 사라짐
2일 전
익인28
얼굴도 모르면 딱히 정이 있는 것도 아닐 거고, 괜히 가서 돈 문제 생길 수도 있으니 안 가는 게 낫다고봐
2일 전
익인30
마지막이 어땟는지에 따라서 달라짐
2일 전
익인31
고민이 되요?ㅋㅋㅋㅋ
2일 전
익인33
가면안돼 ㄴㄴ 다 떠안을수도
2일 전
익인34
왜감? 호구도 아니고
2일 전
익인35
왜감
2일 전
익인36
진짜 끝까지 지만 생각하네
2일 전
익인37
무시해
2일 전
익인38
안가
2일 전
익인40
근데 그냥 궁금한게 이런건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걸까?
나도 남의얘기 같지 않아서
친엄마랑 안보고 산지 20년 넘었는데 혹시 나중에 이런 연락 오면 어쩌지 하고 상상해본적 있어서
2일 전
익인50
건너건너 알음알음하면 알게되는 경우도 있나보더라 예를들어 과거집주인이나 단골가게주인이나 그런 거 ㅇㅇ 옛날엔 이웃주민들 지금같이 남처럼 안지내고 거의 교류하며 지냈으니까~ 나같은 경우는 나도 편부모고 엄마랑 사는데 엄빠 이혼한지 3년정도 지났을때 엄마랑 이모랑 다니던 동네 미용실에 고모가 찾아와서 머리하고 엄마이모 얘기를 꺼냈었대 그걸 나중에 이모가 다른 동네(차로 한 40~50분?) 사는데도 그냥 그동네 오래살았어서 생각나길래 그 미용실 갔다가 전해듣고 연락 닿았다 그랬음 엄빠 이혼한거랑 별개로 이모고모는 잘 지냈어서 그냥 그때 기점으로 가끔 만나서 술한잔하고 안부묻고 사는얘기하고 그랬는데 일이년에 한번씩 근 십년 그러다가 자연스레 또 연락 끊겼대 이걸 성인되고 한참뒤에 들었는데 그래서 나 고딩때 어느날 이모가 혹시 아빠 보고싶으면 말하라고 딱한번 넌지시 말한적 있는데 그래서 그랬구나 싶었음
2일 전
익인40
나는 진짜로 연락이 완전 끊겼어 ㅠㅠ 어디 사는지도 모르고 초등학교 1학년때인가 그래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ㅠㅠ
주변에 누가 알음알음 알려줄 사람도 없고.. 이사와서 그 동네 살지도 않고 ㅠㅠ
하긴 어떤 방법이든 이런저런 방법으로 알아보려면 알아볼수도 있겠지..ㅠㅠ 알려줘서 고마워!
2일 전
익인50
뭐 너가 알고싶은 의지가 정말로 강하면.... 어케든 될듯 과거에 살았던 동네가 어딘지 궁금하면 네 초본 떼봐 엄마 현주소랑 연락처는 개인정보 보호라 제한되지만 과거에 너가 엄마랑 어디서 살았는진 알수있음 그땐 가족일때라 ㅇㅇ 초본은 네가 태어나고 지금까지 주소 이전한 내역 다 뜨거든 진짜 찾고싶음 그동네가서 토박이같은 주민들한테 수소문해야지 이혼해도 네 초본에는 엄마 인적사항 나와
2일 전
익인40
아냐 난 전혀 알고 싶지 않아..
약간 내가 헷갈리게 썼나봐 난 혹시 나중에 나한테 이런 연락 올까봐 어떻게 알고 연락하는거냐고 물었던거고..
난 지금 엄마가 어떻게 사는지 어디서 사는지 하나도 안궁금해서 ㅠㅠ 솔직히 평생 보고 싶지 않고 진짜 더 솔직한 말론
장례식 연락와도 갈 생각이 없어
내 10대 시절이 너무 암울했어서.. 엄마의 빈자리가 많이 컸고 나도 좀 결핍있게 크기도 했고.. 걍 이 글 보면서 어떻게 알고 연락이 오는걸까?
그냥 이런 근본적인 의문이 있었던거지 내가 엄마가 그리워서 찾아봐야지! 이런 마음은 전혀 없었어
무튼 댓글 고마웡!
2일 전
익인50
40에게
아 난 네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알려줄 사람이 없다길래 너가 찾고싶어하는 줄 알았어 그래 그럼 신경쓰지 말고 잘 살아~ 네 마음만 굳건하면 연락와도 안흔들리지 않을까? 나도 굳이 다시 만나고싶은 맘 없는 쪽이라 ㅎㅎㅎ 행복하게 잘지내 !
2일 전
익인40
50에게
❤️
2일 전
익인64
40에게
보다가 궁금하다구 해서...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보통 무연고자 환자 입원한 경우, 근데 그 환자가 의식이 없고 상태가 안좋을 경우 동사무소 통해서 연락가능한 가족이 있는지 찾을 수 있냐고 물어보기는 해. 동사무소에서 병원한테 자녀 전화번호를 다이렉트로 알려줄 수는 없는데 대신 동사무소에서 이제 자녀한테 연락해서 부모가 병원에 입원했다 상태가 안좋다 대신 말해주는 경우 있었어!
어제
익인41
얼굴만 볼순있을듯 ㅋㅋ
2일 전
익인43
평생 연락없이 산거면 죽는다고 슬프거나 뒤늦게 미련후회 남을 건덕지도 없겠구만 바로 차단
2일 전
익인44
안가
2일 전
익인44
나는 이미 문자로 서로 얼굴보지 말자고 해서 이것도 법적 효력 있는걸로 알고잇음
내 기준 장례식도 안갈듯
2일 전
익인45
머래
2일 전
익인47
본인 마음이 봐야 편할 거 같다면 보는게 맞음 괜히 죽고 난 다음에 찜찜해지면 풀 방법도 없어ㅇㅇ
2일 전
익인49
어떤 사연이 있느냐에 따라 다름
2일 전
익인53
간병하기싫으니까 연락한거봐 ㅋ
2일 전
익인54
갈까 말까 고민하는 순간 그냥 가는게 나음 뭘 해도 후회가 남는다면 일단 하고 후회해야지
아 근데 내가 정이 많고 병원비 간병 떠넘기면 해줄것 같다 하면 절대 가면 안됨
2일 전
익인55
본인 마음이 불편하면 두고두고 남을거라 가는게 낫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뭐..
난 연 끊은 친족과 그들의 지인 연락처 다 차단해놓음
장례식 조차 갈 생각 없어서..이미 안가기도 했고
2일 전
익인56
그래도 친아빠인데
2일 전
익인63
그래도 친자식인데 왜 그동안 안 키워줬음 부모로서 해야 할 도리를 먼저 저버렸는데
어제
익인58
나도 비슷한 사연이었는데 건너건너서 무슨 상황인지파악하고 완치될 수있는 병이라는 거 알고 5년뒤에 연락했어 당시엔 내 마음도 많이무너내리고 그러더라고.. 정말 위독하셨더라면 얼굴 보러갔겠지만진짜 정답이 없는 상황인듯 자기 마음 조금이라도 편한 쪽으로 했으면
2일 전
익인59
나는 지금 30대인데 12살때인가 엄마가 도망갔고, 그 이후로 사진 속의 얼굴만 알아. 사진도 나 20초 됐을때 우연히 발견됐고 그때 바로 버림. 친언니랑 얼굴이 너무 똑같아서 기억은 함 ㅋㅋㅋㅋㅋㅋ
이젠 증오나 이런 부정적인 감정도 없고.... 그냥 뭔가 아득해. 솔직히 그 사람이 내게 모성애가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고, 나도 천륜이니 뭐니 잘 모르겠어.
받아봤어야 베풀지. 나도 얼른 그냥 사망 표시가 가족증명서에 뜨길 매년 기다리는 중인데 저런 문자오면 그냥 씹을 것 같아
2일 전
익인60
키웠어야 아빠임 걍 아저씨세요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선재업고뛰어때 이거 올렸다가 생매장당함
이슈 · 6명 보는 중
AD
금수저로 태어난 히키코모리의 죽음
이슈 · 6명 보는 중
스벅갔다가 뮤지컬 잘린 배우
이슈 · 4명 보는 중
𝙅𝙊𝙉𝙉𝘼 패야되는 주유소 신고하라는 이대통령..JPG
이슈
AD
솔방울을 화장실에 두면.jpg
이슈 · 8명 보는 중
최근 5년간 집값 하락률이 큰 지역.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AD
피해자는 ㅈㅅ했는데 가해자는 사회에서 일도 하고 치킨시켜 먹고 있네...twt
이슈 · 5명 보는 중
가방 뭐가 제일 이뻐? 진짜 냉정하게 봐줘!
일상 · 3명 보는 중
AD
🚨이례적으로 빠르다는 국힘 입장문🚨
이슈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이슈 · 11명 보는 중
"툭하면 성경 카톡 보내는 시어머니…하소연하자 남편 '우리 엄마 욕해?'"
이슈
AD
위고비 마운자로가 췌장에 치명타라는 유언비어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요?.twt
이슈 · 5명 보는 중
카페에서 파는 초코케이크 마지노선
이슈 · 1명 보는 중
가습기에 오줌싼 대학생의 최후
이슈 · 1명 보는 중
AD
'102일 결근' 송민호, 징역 1년 6개월 구형 "재복무하겠다” [종합]
이슈 · 2명 보는 중
악성 민원을 전직 탱커로 대응하는 수원시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쳐맞고있는 아이유 유재석..JPG
178
헐 드디어 선결제 하는사람 나옴
156
(길티주의) 현재 잠실사태에서 밀고있는 감성..JPG
135
1타강사 윤도영쌤의 선관위 사태 간단 정리
192
현재 유치원민원 수준이라는 잠실피크닉..JPG
117
친구가 이런 고기 사주면서 100억 벌었다고 자랑한다면?
97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84
현재 극우없냐 극우 소개시켜줘야쥬🥴 수준이라는 잠실사태..JPG
88
돌판에서 ㄹㅇ 첨보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올림픽공원 현 사태.jpg
102
음주운전이 급감하고 있다는 한국
87
강남 저소득층 근황
74
대만이 여행 매니아층 탄탄한 결정적 이유
135
추미애 아들 추씨 아닌 거 들을 때마다 충격임.twt
72
현재 이 상황에 기개미쳤다는 인플루언서 도로로..JPG
101
🚨[단독] 국힘 단체대화방서 "집회에 나서지 말라"🚨
86
30살 넘은 모솔이 처음 연애하고 알게 된 것..
23
06.04 12:27
l
조회 35622
l
추천 1
무시무시한 도박시장
06.04 12:24
l
조회 1877
용지논란에 개빡친 공무원
174
06.04 12:21
l
조회 136312
l
추천 15
간호사인 척하고 수천 명의 환자에게 의료 행위를 한 여성
06.04 12:18
l
조회 2130
의붓아들과 외도하다 걸린 여성
06.04 12:16
l
조회 2649
l
추천 1
러시아 소설 좀 그만 봐요
8
06.04 12:13
l
조회 8459
l
추천 1
객관적으로 판단해줘 부탁해
06.04 12:08
l
조회 1265
요즘 군생활에 할말 많다는 여자들
06.04 12:04
l
조회 1560
아무거나 괜찮다고 하면 안되는 이유
06.04 12:03
l
조회 2550
이병헌이 출연 못해서 후회한 작품
23
06.04 11:56
l
조회 25544
되팔이로 의심받아 억울한 사람
2
06.04 11:56
l
조회 3574
소주 도수를 얼마 전에 알게 된 아이돌
92
06.04 11:55
l
조회 71743
무덤 40개 발굴하다 가위 눌린 고고학자
4
06.04 11:53
l
조회 6936
유병재 회사 채용 공고 논란...경력직급 '인턴' 모집→ 정규직 전환 NO
38
06.04 11:49
l
조회 53181
HOT
더보기
🍗오늘 부정선거 재투표 시위대가 먹은 치킨의 출처
29
강남 저소득층 근황
70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35
잠실 시위 치킨도둑 보고 신났던 사람들 근황.jpg
18
현재 순혈 알파메일들로 가득찼다는 잠실..JPG
83
최용수 인생에 가장 큰 굴욕이었다는 2002 월드컵
06.04 11:41
l
조회 950
중국 기차역에서 무서움을 느낀 이유
1
06.04 11:40
l
조회 4865
l
추천 1
진행자 태도 논란 불거진 하림
06.04 11:38
l
조회 3895
삼성 메모리 신입이 20년 차 파운드리 수석한테 퇴사하라고 한 사건
3
06.04 11:34
l
조회 9503
공무 중인 공무원도 못 참는다는 것
4
06.04 11:29
l
조회 6864
[단독] 홈플러스 휴업 37개점, 결국 폐점한다
97
06.04 11:27
l
조회 8306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2
1
준오헤어의 진실
18
2
현재 스레드에서도 여론 묘해지는 잠실 배급..JPG
35
3
호텔에서 쓰고 남은 비누, 어디로 갈까
5
4
런닝맨 귀여웠던 자막
2
5
종이책 좋아하는 익? 되게 저렴해 3,900원
5
6
9.11테러 당시의 무서움을 보여주는 잔해
4
7
시어머니 때문에 대참사난 가습기
8
초밥 하루에 2번 먹다 걸림
8
9
몽골 수도명 변경
1
10
대학교에서 헛소문에 살아남는법 터득함
11
인천 천안 열차 햇갈려서 잘못탄 사람
12
울 아파트 애옹이 봐
13
순수하게 밥 한번 먹자는 교수님
2
14
동료 3명이 같이 일하기 싫다고 하면 권고사직 당함
15
너무 닮아서 딸 역할로 캐스팅된 코미디언
16
요즘 부모들이 게임기를 사주는 이유
17
요즘 주민센터 근황
18
의외로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K-OIL
19
민폐인지 아닌지 의견이 갈리는 행동들
20
필기왕이었다는 여자 아이돌
1
아는 30대 언니가 개나댐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36
2
홍영기는 근데 하나도 안 놀랍네
4
3
아는언니가 "너 진짜 하얀데. 썬크림 그만발라. 바르지말라고!”
36
4
솔직하게 말해서 난 너무 힘들어서 시집감...
21
5
잠실 시위 이건 또 뭐냨ㅋㅋㅋㅋㅋ
8
6
며칠전에 우리 오피스텔 ㅅㅅ 방음 역대급이었슨....
3
7
걍 이게 시위대의 본질 같은데 ㅋㅋㅋㅋ
8
8
"진짜 예쁜애들은” 할때
2
9
얘 바퀴야..?
26
10
솔까 극우 애들도 개짜증나는게 중도라고 얘기해도 좌파타령함
10
11
자칭 애국보수 들은 아이돌팬들한테 말이나 걸지말지
2
12
태극기를 쓰레기통에 버리는 우파
3
13
내 성격 진짜 초초초초개예민이라서 힘든데
12
14
인스타 ㅁㅊ 업데이트 뭐냐
1
15
근데 ㅅㅅ할때 그렇게 소리 나…?
1
16
와 통장 쪼개는 게 정말 중요하네
17
좌파 우파 이런거 다 떠나서 재투표 해야 된다고 생각해?
5
18
친구가 계속 화장 지적함
5
19
스카에서 프린트 출력할 수 있는데 40장 에바임?
3
20
익들아 성형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함? 모태자연미녀 못이긴다고 생각함???
6
1
잠실 시위 갈수록 미쳐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2
김지민은 주위에 인플지인도 많고
2
3
그냥 이게 시위대의 본질 같음 ㅋㅋㅋㅋ
6
4
아 핱시5 서ㅇ 어찌하냐
2
5
엥 시위 ㄹㅇ 개민폐였네 핸드볼 경기장도 원래 대관이었대
9
6
핸드볼 대관한게 왜 문제야??
15
7
저 불륜 폭록글 변호사랑 의논하고 쓴거 같지 않아??
5
8
2찍 극우들 밈(?) 야구판에서 쓸거같더라니ㅋㅋㅋㅋㅋ
29
9
정보/소식
긴급) 미쳐버린 극우시위
34
10
아근데 올해 상반기 밈 진짜 치열하네
7
11
이번 핱시 병크는 무슨 끝나기전에도 터지냐
5
12
정보/소식
쟤들 올림픽 경기장 종교 집회로 쓰겠다네
2
13
위버스콘 찐따들 후기
11
14
남돌 안무중에 손 까딱하는거 아는사람
3
15
아니 시위 일부 목소리가 큰 거야...?
10
16
잘자라노 쓰니들
2
17
근데 스폰 받는 인플루언서들은 안 무섭나? 궁금함
7
18
시위대 할배가 경찰한테 공안이냐고 윽박 질러서 경찰이 할배 귀에 대고 니하오 했다는 글
4
19
애초에 1찍 2찍 절반씩인데 당연히 목소리 크겠지
2
20
정보/소식
.
2
1
멋진신세계
차세계 서리 뒤에서
3
2
멋진신세계
엔딩 넘 충격으로 왔던게
2
3
멋진신세계
그러면 내일 차세계 서리랑 찍은 사진 보면서 그리워하는 장면 나오려나?
3
4
멋진신세계
ㄹㅇ 커플이세요
1
5
멋진신세계
어떻게 신서리 정신 잃기 전 차세계 마지막 말이
4
6
지금 참교육 보는 애들이 제일 빡치는 사람
3
7
멋진신세계
팔뚝만한 남산타워 이거 노린 대사 맞지?
9
8
급상승
작가님 11화에 고구마에 우유까지 주실 것 같음
2
9
멋진신세계
서리가 옥상에서 굿 했잖아
2
10
멋진신세계
트럭이 노린 대상 차세계랑 회장님이었던 거 같음
1
11
소년심판 시즌2 무산된거 아쉽다ㅠ
3
12
멋진신세계
단심서리 기억이 합쳐진 서리❤️세계
2
13
멋진신세계
근데 세계 할아버지 걱정은 하는거지? ㅋㅋㅋㅋㅋ
2
14
멋진신세계
얼마전에 오프닝에서 세계가 이리저리 숨는 서리 찾는다고
2
15
멋진신세계
나도 트럭에치인거 아냐?
4
16
멋진신세계
트럭씬 여러모로 연출 레전드인게
2
17
멋진신세계
나 결말이 찐서리(단심기억x)차세계면
4
18
이런 스토리 싫음
2
19
개꿀잼 드라마 추천좀
2
20
멋진신세계
이 드라마 20화 해야하는거 아냐?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