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5980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15

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아빠랑 손 잡고 돌아다녔는데 나보고 불륜이래.jpg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요즘 세상이 어떻게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저희 아빠두 저랑 산책나갈 때 제가 손잡으려고 하면 저런 이유로 피하시더라구요 ㅜ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별 그지같은 슈가대디 때문에 멀쩡한 가족이 피해받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혼자 뭔 생각을 하든 모르면 상관 없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다들리게 욕하는건 싸우자고 선빵 날린거 아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런 몽총한애들 많음
뭐눈엔 뭐밖에 안보이거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세상에 신기한 사람 많다 왜 저러지? 에 똥만 들었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두 아빠랑 손잡고 다니고 싶은데 저런 사람들때문에 잘 못잡아드림ㅜㅠ아빠미안해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몽총한 애들이 붙어있으면 소리도 커짐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남일에 관심이 참 많아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참 사과하고 수긍할줄 아는 사람이 된사람이다 저런걸보면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근데 나도 저런 소리 들어봄...ㅋㅋ 부부냐고... 아빠랑 나랑 30살 차이나는데. 나이차이가 꽤 나보이는데 다정해서 이상하게 생각했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헐...저런 일이... 사람들 참 남 일에 관심많다. 난 밥먹을 때 옆에 누가 있는지 관심도 없는데. 굳이 들리게 말해야하나.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커플 끼리끼리 못났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와우 2n살인데 가끔 아부지 팔에 매달리시다시피 하고 다니는데 저렇게 보는 사람들이 있다고요..?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근데 가족이면 딱봐도 혹은 잠깐만 봐도 분위기등등으로 가족티가 나는데 특히 직계는..ㅉㅉ 그런 눈치라도 없으면 말이라도 아끼지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유튭에 딸둘이랑 아빠랑 어디 가게?에 있었는데 술취한 사람이 와서 그 아버지한테 어떻게 이렇게 능력이 있는지(젊은 여자 둘이랑 같이 있어서 그런듯) 막 그러면서 치대니까 딸이라고 한 영상도 있었음 그런 쪽으로밖에 생각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 게 너무 한심함,,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노선경 유튜브인듯 나도 이거 바로 생각남
형님은 무슨 능력으로 이렇게.. ㅋㅋ....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남일에 신경 끄길 ㅠ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남 일에 참 관심도 많다
3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세상 살다 보면 진짜 뭐 눈에는 뭐 밖에 안 보이나 봄
아빠랑 친하게 지내서 손 잡는 게 먼 대수인가 싶은데 별 이상한 사람들 때문에 괜히 눈치 보게 되고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친구없고 가정적인 남편1
06.05 00:30 l 조회 3106
친구집 고양이가 자꾸 쳐다봄
06.05 00:30 l 조회 718
인생 잘 살 것 같은 초등학생
06.05 00:29 l 조회 532
의외로 사투리인 표현
06.05 00:26 l 조회 964
초등학생 시절 최고의 미스테리
06.05 00:25 l 조회 835
IT 업계에서는 일상적인 풍경
06.05 00:24 l 조회 1397
친오빠 여친 생겼는데 학원강사래
06.05 00:24 l 조회 1379
싱글벙글 도미노피자 6행시 이벤트
06.05 00:23 l 조회 426
냥이 더위 먹었어요
06.05 00:22 l 조회 396
23년 만에 음중 무대 등판한 배우 하지원...gif
06.05 00:22 l 조회 228
치통사고 당함
06.05 00:22 l 조회 394
나이든 아들 걱정뿐인 노모
06.05 00:21 l 조회 800
만약 당신이 우울하다고 느낀다면 나가서 뛰어보세요
06.05 00:20 l 조회 433
요양원 할매들이랑 놀아주고 있는데
06.05 00:19 l 조회 2876
솔직히 전독시가 웹소 고전이라는 걸 동의할 수 없다2
06.05 00:19 l 조회 696
의외로 한국인은 알 수 없다는 사실
06.05 00:18 l 조회 1506
와이프의 은밀한 계획
06.05 00:18 l 조회 269
70잔 주문이 들어와서 좌절하는 알바1
06.05 00:17 l 조회 1627
카페 알바생일 때 사장님한테 감동 받았던 썰
06.05 00:15 l 조회 494
아침부터 사무실 싸움났다
06.05 00:15 l 조회 1218


처음이전1311321331341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