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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이 해준 7억 집 살면서 몰래 시댁에 용돈준 남편
136
9시간 전
l
조회
61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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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
1
익인1
이혼 ㄱㄱ 고작 집 하나 해 왔다고 ㅇ 떨고 자빠졌네 지가 집 해 왔으면 오만가지 생색이란 생색은 다 내고 정 털리게 할 듯
9시간 전
익인73
고작 집 ㅋㅋ
5시간 전
익인2
이혼ㄱㄱ
9시간 전
익인3
남편이
본인돈으로 용돈 보냄 + 공동저축액 다 냈음
이거면 상관없는거 아닌가?
9시간 전
익인5
집 대출이자있었으면 애초에 그돈을 못줄형편인데? 집 해준게 누군데
9시간 전
익인8
공동저축비 생활비 냈으면 무슨 상관이지
9시간 전
익인12
대출 이자 다 냈으면 공동생활비 다 낼 수 있었겠음? 사실상 여자가 남자몫 공동생활비까지 내준거지 이건
9시간 전
익인13
상관없으면 말하고 보내면 되지 왜 몰래 보냈을까?
9시간 전
익인16
애초에 내 부모가 노후자금 털어서 해준 집이잖아
9시간 전
익인32
그 돈을 안보냈으면 공동저축액을 늘리거나 생활비를 늘릴 수 있지..지금의 용돈과 공동저축액을 얼마하자 협의한거는 그 돈이 없다는 가정하에 책정되는거잖아. 부부는 저런 용돈같은거 다 협의하고 동의하고 같이 금액책정하는건데 저건 속인거지
8시간 전
익인59
그 본인 돈으로 보낼 여유가 어떻게 생긴건데? 여자 집에도 똑같이 줬으면 말 안나왔지. 여자 친정 덕 봐서 생긴 돈으로 얌체같이 몰래 보내다가 들키니까 여자만 나쁜사람 취급하잖슴 지금.. 그리고 지도 캥기는게 있으니까 몰래 보낸거겠지ㅋㅋㅋㅋ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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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집명의가 공동명의인가?
9시간 전
익인6
이래서 비슷한 형편이랑 결혼해야함…
9시간 전
익인7
어휴씨 적반하장
9시간 전
익인9
나같으면 그래 나 독하다 하고 혼수 가지고 그대로 나가라할듯
9시간 전
익인11
떳떳하면 결혼 초부터 말했을텐데
9시간 전
익인10
이래서 집안 보고 결혼하나봄. 저런놈 걸리지 말라고
9시간 전
익인14
남의 집 기둥 빼오는거 아님 저렇게까지 말하고 그것도 이해해줘라 이런 뉘앙스도 아니고 방귀낀놈이 성내고 있는데 절대 안 변함
9시간 전
익인15
집에서 기생충 제거 굳~
9시간 전
익인16
내 부모 노후 자금으로 집 받은 건데 그건 왜 입 닫음
9시간 전
익인17
결혼하기 전에 저런건 다 오픈해야지
9시간 전
익인18
빨리 갈라서세용
9시간 전
익인19
자기 부모님 노후대비 안되어서 생활이 어려우시면 솔직하게 아내한테 말을 하고 둘이 같이 결정했어야지
집을 누가 해왔냐의 문제가 아니라 월 100만원의 큰 지출을 배우자랑 상의도 없이 지 혼자 몰래 썼다는게 이혼 사유인 거임
잘못했다고 빌면 용서하고 적반하장이면 뭐가 잘못된줄도 모르는 사람이니까 이혼해야지 뭐
8시간 전
익인22
22 설령 집을 남자가 해왔다고 해도 이건 마찬가지임.... 저정도의 지출은 부부간에 당연히 상의해야하는 부분임 내가 번 돈인데 이걸 왜 상의하고 써야해?라고 생각이 든다면 결혼을 하질 말았어야함
아직 자기 가정보다 부모님이 우선인데 뭘보고 이사람이랑 결혼생활을 유지하겠어
8시간 전
익인17
33 누가 얼마를 해왔냐의 문제가 아님 결혼 전에 우리 부모님은 노후자금이 없으니 생활비를 내가 드려야 한다, 월 얼마를 드리겠다 어떻게 생각하냐? 등의 얘기를 하고 합의를 봐야함
8시간 전
익인39
444 남녀가 월급 전부 공동통장에 넣고 거기서 용돈 개념으로 빼서 쓰는 돈의 일부도 아니고... 저건 월급 속인 거나 비슷하다고 생각함
8시간 전
익인46
5555
8시간 전
익인57
666
7시간 전
익인61
666
7시간 전
익인63
8 저렇게 큰 지출은 몰래 보낼 게 아니라 상의를 했어야지
7시간 전
익인72
9 사정말하고 아내도 이해한다면 문제없지만 혼자 야금야금 돈 보낸거아님?
5시간 전
익인76
10 상의를 했어야지
5시간 전
익인78
11 급여 오픈이 완전히 안된건가요?
100만원이면 상의해야죠 부분데
4시간 전
익인79
12 상의만했어도 이정도까진 안왔음 ㅋㅋ심지어 들키고 반응이 저따구냐 시엄까지 걍 모전자전
4시간 전
익인83
13 상의를 하고 해야지 뒤에서 몰래하는건 본인도 떳떳하지 않은거잖음
4시간 전
익인87
14 몰래하는건 아니라고 봄
3시간 전
익인91
15 결혼은 왜 했나몰라
혼자 결정하고 참견하지말라할꺼면
혼자살며 부모님 봉양이나 하지
2시간 전
익인62
몰래해서 열받은거면 나랑 먼저 상의했어야지 라고 할텐데
바로 명품가방에 배달비생각을 하고 대출이자에 부모님금전희생에.. 그냥 돈얘기만 하는걸로 봐선 그걸 중요하게 여기는사람은 아닌것같아요. 3천으로 집안을 채우는거면 은수저는 은수저인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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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사실 월급각자관리면 문제없음
난 그래서 각자관리 지지안함
우리 둘다 하고픈거 사고픈건 하고살지만 서로 내역 알게하고, 적어도 눈치는 보면서 뭘 해도 하니까
8시간 전
익인23
그럼 결혼하지말고 부양을 선택했어야지 집 하나라니 되게 가볍게 말한다
8시간 전
익인24
공동생활비라는거 보니까 안 합친것 같은데 그걸거면 아내한테 주거비를 줘야지 아니면 생활비를 더 내던가
8시간 전
익인25
상의없이 100만우ㅜㄴ을 준드는 게 이혼스유
8시간 전
익인26
그럼 지금부터라도 친정 부모님께 7억 분할로 갚기 ㄱㄱ 친정부모님 노후자금인데 무이자로 빌렸다치고 갚기 ㄱㄱ
8시간 전
익인27
오.. 이혼해야겟는데
8시간 전
익인28
이혼하면 저 집 재산분할할텐데..속터진다ㅠ
8시간 전
익인34
아뇨 결혼해서 산지얼마안됐고 부모님이 주신돈증명하면 재산분할안합니당
8시간 전
익인28
아 그럼 너무 다행이네요 최근에 본 이혼변호사툰에서 비슷한 사례봤는데 거긴 재산분할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는줄알았어여.. 부분적 사이다 감사합니다
8시간 전
익인29
상의는 했어야 한다고 봄,,
8시간 전
익인30
이혼 ㄱ 저런 놈이랑 왜 살아
8시간 전
익인31
이곤 이혼밖에 답없네
8시간 전
익인33
부부가 된 순간 얘기하고 같이 결정했어야함 그게 아니고 혼자 결정해서 혼자 행동하고 있는데 이게 어떻게 결혼임ㅋㅋㅋㅋㅋ 이혼이 답임 앞으로도 저럴듯
8시간 전
익인34
저기요 빨때맞구요 이혼하세요 언능 미치인너엄이네요
8시간 전
익인35
이건 ㄹㅇ 이혼감이지
8시간 전
익인35
상의 무조건 해야 했어야 하는 문제고 들켰을 때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게 제일 문제임 특유재산이라 분할대상도 아니니 지금 갈라서는 게 답
8시간 전
익인36
남 자 새 끼들 결혼하고 효도짓거리할르면 결혼 왜하는거여
8시간 전
익인37
아니 효도를 왜 ㅅ 지돈으로쳐하던가 남의부모님돈으로 쳐하냐고
8시간 전
익인38
와 진짜 개 이기적이다.....저렇게 살거면 왜 결혼하는거임?걍 효도하면서 혼자 살지
8시간 전
익인40
개표독스럽다 지도 잘못된 거 아니까 용돈주는 거 숨겼겠지ㅋㅋㅋ 으
8시간 전
익인40
얼른 이혼하는 게 답 썩 내쫓으세요
8시간 전
익인41
남의집 기둥은 가져오는거 아님
8시간 전
익인42
왜 몰래 줬겠어
8시간 전
익인43
이혼각... 남자도 결혼할 자격 없는 남의집 기둥 효놈인데 이해가 안 되는 건 애초에 여자네 집이 본투비 금은수저도 아니고 왜 무리해서 노후대비 및 퇴직연금 돈까지 털어가며 7억 집을 해줬냐에 대한 의문이 들긴 함.. 수준에 맞게 지원을 해줘야지.. 지금 저런 문제로 갈등을 삼는 게 여유 있는 집도 아니었는 듯한데 흠
8시간 전
익인44
신뢰가 와장창
8시간 전
익인45
이혼각.. 신뢰 없음.... 시모는 저기서 아들편 들고 있고.... 내쫒아 빨리
8시간 전
익인47
저러면 이혼해야지
8시간 전
익인48
얼른 이혼해야 해 같이 살면 살수록 손해가 크다
8시간 전
익인49
아보기만해도 싫다
8시간 전
익인50
집 하나도 못해오는 놈이 뭐래
7시간 전
익인51
왜케 주작같냐
7시간 전
익인52
자기가 은수저랑 결혼해서 같은 급인줄 앎
7시간 전
익인53
남편한테 생활비 받고 친정에 보내는 집이 많아서 어렵네
7시간 전
익인54
남편놈아 처가에도 매달 줘야되는거 아니니..?
7시간 전
익인55
원래라면 저 돈 아껴서 대출이자 빨리 갚는건데 뭔 소리냐...ㅋㅋㅋ 노후 관련이면 결혼 전에 오픈하고 합의했어야지
7시간 전
익인56
이건 너무 주작같다 남자가 아들마음… 이런 걸 통장내역에 쓴다고?ㅋㅋ
7시간 전
익인57
혼수들고 나가
7시간 전
익인58
뭐 그래도 집은 본인 명의로 되어있을거 아냐… 부모가 자식 소득에 기대는 집이랑 결혼하면 원래 그럼ㅠ 글쓴이 본인 돈 빼돌려서 시댁 용돈주는거 아닌이상 신경 꺼야됨
7시간 전
익인60
근데 다른 얘기긴 한데 오히려 한달에 저렇게 다달이 보내주는게 부모 노후 준비를 방해함. 기댈 데가 있다 생각하시고 잘 안 모으시거나, 일 안하는 경우 많음. 차라리 마음 쓰이면 한달에 100씩 S&P 같은데 넣어주다가 진짜 필요할때 빼서 큰돈으로 주는게 고마움도 더 받음.
7시간 전
익인62
이건 여자가 본인부모를 호구만든 거에 가까움
부모님 퇴직금에 노후자금을 자기 신혼집사는데 다쓰게하고는 남편이 더 가난한 자기부모한테 월급중 본인쓸돈 용돈드리는걸 왜 걸고넘어짐. 가족들 돈이 다 자기맘대로 움직여야 되나?
부모님이 본인명의로 해준 아파트면
너가 네 용돈 아껴서 부모님 챙겨드려야지.
부모님이 너한테 준 돈인데..
여자가 부모돈으로 왜 남편에게 대리효도시켜;;
남편은 전세살든 3억집이어도 생활하고 살았을건데 본인이 은수저라 7억집에 살아야 하니까 부모님 퇴직금까지 긁어서 받은거아닌가
남편은 대출금 250내며 살생각도 없어보이고 남편이 월100 시부모 용돈주는것이 이해가 안가겠지. 본인은 부모한테 퇴직금 노후연금으로 무대출 7억집을 받고 사니까..보통 능력있으면 대출끼고 더 좋은집에서 살면서 원리금 갚을텐데 자가100%는 진짜 부모가 유일한 재능인 사람같다.
7시간 전
익인64
와 저걸 몰래 주고 있었다는게 ㄹㅇ 정뚝떨 일언반구없이 혼자 결정해서 계속 저러고 있었다니
7시간 전
익인65
진짜 싫다
주고싶으면 상의를 하고 양가 다 보내던지
받을건 다 받아놓고 그 와중에 지네 부모만 챙기면 누가 좋아함
7시간 전
익인62
자기용돈 아껴서 월100을 챙길정도면
전세대출받고 살아도 되는사람아닐까..
여자가 은수저라 원하는집이 있었을것같음 뇌피셜
7시간 전
익인65
애초에 집 비용이 해결돼서 여유가 있으니 자기 부모님한테 100씩 해드린거지
여자가 원하는집 있었을것 같다는건 ㄹㅇ 뇌피셜이고 해주고싶으면 말없이 자기네 부모만 챙길게 아니라 같이 상의하고 양쪽 다 어느정도씩 보내는게 맞다는거임
결혼한 순간부터 공동재산인건데 내돈이니 내맘대로라고 생각한 순간부터 문제인거
다 지맘대로 하고싶었음 결혼을 안했어야됨ㅠ
5시간 전
익인62
그렇게 양가부모 내가족이면 시부모가 정말 가난한집안같은데 왜 말 안했냐 위로하며 월100씩주는거 좋게봤겠지...
애초에 집비용 무리없게 자가말고 전세대출받아서 대출금 둘이 갚으며 100씩 줬겠지.. 배달한번도 고민하는 수익으로 7억짜리 집을 대출받아 살려니까 250인거잖아;;; 본인이 평소 용돈아껴서 감사하다고 부모님 챙길생각은 안하면서
옛날에 남자들이 집해오던 시절 여자들한테 시부모에게 대리효도 바라는것보다 더한거잖아. 그땐 홑벌이지 저건 남자가 돈벌어서 본인용돈으로 주고있는거니까
5시간 전
익인77
7억 전액 현금으로 친정부모님이 해주셨다잖아 다시 읽어봐
5시간 전
익인62
77에게
뭘.. 그냥 너가 천천히 순서대로 다시 읽어봐
5시간 전
익인77
62에게
저희는소위말하는'은수저'결혼을했습니다. 제부모님이평생모으신노후자금과퇴직금일부인7억
원을전액현금으로이집을해주셨거든요.
5시간 전
익인62
77에게
ㅠㅠ 어쩌라고.. 누가 뭐래? 걍 내 댓글을 다시 천천히 읽고 걍 아닌것같으면 니말이 다맞아 말걸지마
5시간 전
익인65
?? 뭐가 더하다는거야
집을 남자가 해온게 아니고 여자네집에서 해왔는데 상의도 없이 남자 부모님만 용돈 챙겨들이는걸 뭐라했다고 시부모 대리효도보다 더하다고? 뭔논린지 모르겠네
용돈 아껴서 부모 안챙긴다는건 또 뇌피셜이고..ㅇㅇ
그리고 그렇게 찢어지게 가난해서 100씩 보내야하면 결혼전 말을 하고 결혼했어야지.
이해해주는 배우자 만나거나 혼자 살았어야함
5시간 전
익인62
65에게
예전에 남자가 집해오고 여자가 가정주부 홑벌이인 집안이 많았는데 그때 시어머니한테 대리효도 요구하는 남자들이 있었고 욕좀 들었었어.
옛날얘기 반대입장으로 예시든거잖아.
250이면 반반 125인데 본인이라도 부모를 준게 있으면 저기쓰지 쏙빼면 그것대로 안좋은거고. 그걸 뇌피셜이라 여기는게 니 뇌피셜이지.
여자가 사고방식에 시부모존중이 전혀없는데 남편입장 결혼오래된 것도 아닌데 아내보다 부모를 우선한거지. 말하면 못주게할테니..
걍 이혼하고 놔주면 저남자는 서로가족 챙겨주는 여자랑 살것같으니까 이혼하는게 좋아보임. 흙수저로 100아껴서 용돈드리는 저남자 특성상 7억집 여자명의로 받았을텐데 250계산법은 뭔..싶지. 150만원 빼고 쓰는 개인돈인데 본인도 그거 어디 다쓰는지 일일히 얘기 안한하면서 남편이 시부모님한테 쓰면 안된다는 거잖아. 여자돈을 달라는것도 아닌건데.
저남자는 명의도 아닐테니 전세랑 다를게없고 전세대출하면 100으로치고 나누면 50정도 될텐데 더 작은데로 가면 더 줄겠지 뭐. 가난하고 늙은사람들 100이 얼마나 큰돈이고 생존인데
비밀에 꽂힌게 아니라 돈에 꽂혀서 저러니까 남자도 돈으로 유세냐 하는거고.
너말대로 비밀이면 사과받고 화해하고 해결이 보이지만 저정도 인성차이면 둘이 못살고 부모도 대출없게 퇴직금까지 채워서 7억집 해준게 이유가 있는것같음..
4시간 전
익인65
62에게
인정할건 해. 여자가 본인 부모님한테 해드린건 나와있지도 않은데 이러쿵 저러쿵하는구만 뇌피셜 맞잖아???
그리고 반대예시가 아니라니깐?
시댁살이는 남편이 집해오고 돈벌어온다는 명목으로 부려먹힌건데
이건 집도 아내가 해오고 돈도 자기네 집에 갖다줬구만 뭘 동일선상에 놓으려해? 그냥 남편이 겁나 이기적인거지
달라하지 않았어도 주거지원 받은건 받은거지 집 받고 살아서 돈아낀건 팩트잖아
나도 이혼하는게 맞다곤 보는데
솔직히 요즘 어떤여자가 저런 남자랑 결혼하려할까 싶긴함
요즘 맞벌이 선호하고 전업주부도 싫어하는게 현실인데 남자 외벌이도 아닌데 달 100씩 시댁에 보내야한다?? 누가 결혼하고싶어할지 의문임
4시간 전
익인62
65에게
...?? 어....? 어..그래
그.. 밑에 익67도있고
그 반대상황으로 며느리입장 남편입장으로 예시들어 얘기하는게 왜 뇌피셜이 되는건지. 남녀가 바뀐건데 왜 고정을 하는지
그집받은건 여자고 1년차에 남자는 그냥 예전살던데서 사는게 나을것같아보이는데..
생각보다 꼭 넷사세는 아닐지라도 집안격차로 결혼하고 잘사는집들많아, 돈으로 이혼은 주변보다 연예계,커뮤등 폰으로만 보고있긴함..
이혼은 바람말곤 못봄
4시간 전
익인65
62에게
뇌피셜이라는건 아내가 돈 보낸건 글에 나와있지 않은데 가정하면서 계속 이럴것이다라고 쓰니 하는 소리임 - 나도 가정하려면 하겠다만 이것도 뇌피셜이니 패스하겠음
시댁살이랑 비교 불가라는건 그건 그래도 서로 받는게 있는데 지금 이 글에선 남편만 이득을 보고 있으니 비교 불가라는거고
익67 말하니까 하는 소린데 딸이랑 사위 같이 살라고 해준게 맞지..? 부모님이 살건데 몇년만 살아라 하고 준건 아니잖아??
이혼 안하는 이상 계속 둘이 주거할거고. 사실상 주거비 무시 못하는데 지원해줬다고 뭘 해줘야하는건 아니지만 지원은 여기서 받고 돈은 저기서 쓰면 누가 짜증이 안나겠냐구
글구 이미 결혼한 상태랑 결혼전은 다르지..
결혼전에 우리집에 100씩 보내야 한다 그러면 흔쾌히 ok할 집이 얼마나 있을거 같아??
그래서 말 안하고 결혼하고 독단으로 보낸것 같긴한데 이건 양심이 없는거지.. 솔직히 사기 결혼 같음
4시간 전
익인62
65에게
너가 7억집사준거 얘기하며 뇌피셜이라 하니까...
아직 1년차인데 언제 돈을 줬겠어;; 줬으면 썼을거고 안쓴거면 내로남불이니 더 심한거지
저 돈이 결혼때 약속된 공동생활비 다 내면서
월급받고 생활비내고 본인개인이 쓰는 자유돈이잖아, 그게 왜 사기가 돼.
결혼해서 자는시간 쪼개서 취미하면 그게 사기야?
그100을 어디다쓰던 그건 남자마음이지.. 왜 부모가 본인한테 준 아파트 매매대출금을 따져;; 그렇게 계산하고 싶으면 남자는 명의도 없으니 전세사는걸로 계산해야지. 재산세는 같이 낼거 아니야;
저런사고방식이면 결혼안하는게 낫다는거지ㅋㅋ
남편이 본인돈 아껴서 시부모줬는데 본인이 월급에서 생활비내기 바빠서 배달 잘 못시킨다는 얘기가 왜나와.. 그런다고 그돈으로 여자 배달을 시켜줘야된단건 아니잖아.
남자는 기본적으로 부모님 부양하고 살았으니 돈이없어서 생활제품 산거 아냐? 근데 결혼하면 부양을 안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거지.
저 여자분은 남입장으로 계산하는거 어려우면 혼자사는것도 나쁘지않다봄
부모님도 은수저고
3시간 전
익인65
62에게
7억 집 사준게 뇌피셜이라고 했다고?? 내가 언제..?
달마다 100씩 드렸다고 써있잖아 돈을 언제 줬겠냐는건 또 뭔소리임
자는시간 쪼개서 하는 취미랑 자기네는 가난해서 달마다 100씩 드려야 한다는게 왜 비교선상에 가있음? 왜 자꾸 맞지도 않는걸 비교하는거임
상의도 없이 자기 부모님만 100씩 챙겨드렸고 앞으로도 챙겨드리겠다는건데 그게 사기지. 당연 결혼전에 말하고 결혼했어야 하는거 아님??
그리고 보내고 싶으면 아내랑 상의해서 양가 다 보내라고ㅋㅋㅋㅋㅋ 자기 부모님한테만 효도하겠다는 심보 뭔데ㅋㅋㅋㅋㅋ
재산세만 내면 집이 어디서 떨어져? 보탠게 없는데 뭔 전세 사는걸로 계산???? 아니 그리고 서로 자기돈 내맘대로 쓰겠다고 가기 시작하면 어떻게 같이 살아? 그냥 따로 살아야지
여태 부양해서 돈 조금 가져온거라 앞으로 부양하는게 당연하단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임.. 여태 부양해서 돈도 없이 왔으니 새 가정에 충실해야 하는거 아님?
그게 싫으면 애초에 혼자 살았어야지
여자가 집해오고 맞벌이에 남자가 연봉이 더 높은가본데 걍 돈 합치고 양가 똑같이 보내면서 그 집에서 살거나 싫으면 이혼하면 됨
여자가 집해온건 못쳐주겠고 월급은 각자 돈이니 내 맘대로 하겠다?? 남자가 나가서 집 따로 구해서 살면서 100씩 보내면 ㅇㅈ
3시간 전
익인62
65에게
너가 7억집사는 부분 입장바꾸는 사례든걸 뇌피셜이라고 써서 그건 사례라고 그걸 니가 뇌피셜이라고 써서 썼다는거잖아
이렇게까지 써줘야 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
같은데 다르게 보는거지.
얘기할수록 보이네. 여자가 집해왔고 월급이 남자가 좀더 많은데 남자가 100만원 부모님 드린다니까 자기가 못산 명품가방 생각하는건 본인은 사치품이지 시부모는 한달생활비인데..공과금 식비일텐데
모수 한번 못가는애랑 월세 못내는 집안차이잖아. 격차가
남자는 본인명의도 아니고 전세랑 같은 상황인데 재산세는 내는거니까 따질거면 제대로 계산해야지. 명의도없는데 매매이자를 왜 얘기해?ㅋㅋㅋ
급여도 남자가 더 많고 생활비쓰고도 남자는 매달100까지 드리는거잖아. 그냥 생활품 가져가서 다시 전세대출받고 살다가 결혼하면 남잔 걱정없어.. 능력없는 은수저야 7억집 부심있지, 남자는 그냥 원룸에서도 잘 살아. 그렇게 시켜먹고 사치있으면 100모아서 드리는것도 못하니까.
여자계산이나 사고방식만 봐도 회사에서, 사회에서 남의돈 벌기 힘든타입인데
저런 남자들은 실제로 결혼하면 회사승진도 잘하고 돈 내고 빼는거 잘해서 실제로 월급 계속 오를거고.
은수저집안 부모가 사람보는 눈이 더 좋을텐데 괜히 퇴직금까지 들여서 집사주고 허락했겠어..
본문을 잘못봤는데, 배달이 아닌 가방이었네. 공동생활비빼고 본인이 남은돈이 적은걸 왜 남편이 남은돈이 있다고 명품가방 얘기가 나오는지ㅋㅋ 부모집에 살면서 생활비 공과금 안내고 사치품사다가 부모님돈으로 독립해서 공과금 식비 하나씩 다 부담하고 살려니까 힘들고 월급도 작아서 가정이루는 공동비용부담을 남편이 더 해주고 가방사기를 바라는 돈은 못버는데 은수저생활은 하고 싶은 미성숙함이잖아
어떻게 생각하든 애없으면 그냥 이혼하고 다른여자랑 가정이루고 사는게 더 낫다싶음. 저런 남자는 아내뿐아니라 어디가든 사람좋다 소리들을 타입이라 저런계산법 들이미는 여자랑 살면 일하는 ATM기 되버림.
2시간 전
익인62
65에게
3천이면 양쪽일경우 전세말고 대출껴서 수도권 신혼부부나 생애최초로 청약해서 살수도 있어.. 공동저축액 조금 줄이고 저금리대출 받아도 어머니용돈 100씩드리고 생활비 가능해. 센스있게 체크카드 드려서 세금혜택이라도 받으라 하겠다;
통장에 결혼때부터 찍힌거면 그전엔 같이살거나 생활비카드 드리다가 결혼해서 드리는돈 줄인거겠지. 1년만 일해도 3천 모으기 쉬울텐데 결혼자금이 3천인거면
1시간 전
익인65
62에게
내가 뇌피셜이라 한건 니가 여자도 돈을 보내니마니 해서 한 소리였음
솔직히 지금 쓴것도 정확히 뭔소리 하는지 모르겠거든? 니가 언제 7억 집 사는 부분 입장을 바꿔 사례 들었어?? 남자가 사왔으면-이란 가정은 없었잖아.
..아까부터 이해 힘든 부분 많았는데 내가 말을 안한거임..상대가 이해 가능하게 써줘ㅠ
명품이랑 사치품 얘긴 어디서 나옴? 그냥 가방이라고 써있지 명품이라고 써있는거 아니잖아??
나도 싼거 쓰는데 10만원만 넘어가도 고민하고 사 돈아까워서ㅋㅋㅋㅋㅠ
고민한다고 명품이라는건 편견임
팩트만 말하자 여자가 비싼집을 원해서 7억집을 했다는 내용도 본문에 없어
부모님이 해주신게 7억집이라는거지
근데 재산세 그거 내는거 가지고 주거 해결한걸 퉁치는건 너무 양심 없는거 아냐??
어디가서 집 구하려면 전세라 치면 대출이자는 생각 안해? 재산세 내는걸로 퉁치기엔 계산이 안맞는데
그리고 청약 얘기 했는데 살 수도 있는거지 이 부부가 그렇게 하진 않았잖아
받을건 받아놓고 받은거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문제라는거임 - 그리고 청약 받아서 대출끼면 돈 안나감? 대출은 안갚아??
여자가 성격에 문제있고 남자가 되게 바른 사람이라는것도 그냥 네 상상이잖아
저것만 보고 어떻게 판단해? 월100씩 드려야한다는 내용은 쏙 숨기고 결혼한 남자가 사람 좋다는 소리 들을거라고?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남자가 여태 모아둔게 3천인건데 뭘보고 1년에 3천 벌기 쉽다는거야?
결혼자금이 3천이면 1년에 3천 모으는거야??
1시간 전
익인62
65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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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익인65
62에게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분 전
익인66
노후준비안된 부모둔 남자랑 결혼했으면 어쩔수없지 그렇다고 팽개칠수도없는거고 납득못하면 이혼하면됨
6시간 전
익인67
근데 딸 살라고 집해준거지 사위살라고 해준거 아니잖아? 이게 딱 집해준 시댁에 여자들이 갖는 마인드 아님? 어차피 명의도 여자 앞이라 남편 지분없을텐데 굳이
6시간 전
익인93
근데 여태 전통적으로 남자는 집 여자는 살림으로 금액차이가 있었던게 사실상 여자는 노동력(시집살이)+생산력(임출육)도 포함되니까 이어져온거잖아....
절대 성차별 혐오조장이나 비꼴 의도도 없이 비유를 들자면 자연계에서 동물들 다 수컷이 집이나 둥지짓고 구애하는 형식이고, 펫샵이나 식용 고기 거래에서도 가격차이가 나는게 현실인데 같은 마인드라고 퉁칠수있는건가?
1시간 전
익인68
애초에 몰래 주던 것부터 찔려서 저러는 거임
6시간 전
익인69
몰래하는것부터가 지도 켕길일이라는거 알았고, 그래도 말하고 같이 상의했어야했음 저런식으로는 어차피 평생 같이 살지도 못해
6시간 전
익인70
몰래 주는 순간 부부의 신뢰는 깨지고 이건 절대 돌이킬 수 없음 먼저 부인과 상의했어야지 내상황이었음 너무 정털릴 듯..
5시간 전
익인71
7억집 현금으로 했다고 적었는데 어째 대출이자가 250? 3억정도 대출하면 원리금 저정돈데,, 깔라는 게 아니라 이해가 안되네.
5시간 전
익인82
보통 백퍼대출받진 않으니까
4시간 전
익인62
은수저면 대출길게 받아서 좀 줄일수도 있고
3시간 전
익인74
'몰래' 보낸 게 문제지 걸리니까 이제와서 정당하다고 큰소리는 ㅋㅋㅋㅋ 그렇게 당당했으면 왜 몰래 보내? 미리 말했으면 됐잖아
5시간 전
익인75
주제도모르고
5시간 전
익인80
고작 집이래 ㅋㅋㅋ고작 집 고까이거 넌 왜 못해오냐 그지놈아 당장 저새끼 내쫓아 아오십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81
따로살어..
4시간 전
익인82
우와 이혼각 갖다버리셈
4시간 전
익인84
피곤… 그냥 공동으로 같이 돈 모으는 줄 알았는데 속이고 있었다는 점부터 글러먹었음.. 반성도 안한다면 갈라서야될듯
4시간 전
익인85
이혼감임 상의했어야지
3시간 전
익인86
어우 개표독
3시간 전
익인88
몰래가 문제인듯 말하고 했으면 문제가 되었을까?? 친정에게도 똑같이 돈 보내세요
3시간 전
익인62
아내가 보내면 되는건데 못보냄...
집도 아내명의일텐데;;
커뮤에 글쓰는 이유도 부모님은 괜찮다 하셨을지도;;
가족들이나 친구들이 다 남편편일수도.
1시간 전
익인89
내 친구 미래가 저 여자처럼 될까봐 깝깝하네 예비 남편네는 부모 지원 하나 못 받고 노후대비도 안 되어있고 모은 돈도 오천도 안 된다는데 거의 친구네 지원으로만 집 구한다는데 잘 살아야 할텐데..
2시간 전
익인90
참 각박하다
나였으면 앞으로 몰래 보내지말고 그냥 백씩 보내라할듯 그때 그때 재정봐서 못보낼때도 감안하라 말하고
2시간 전
익인62
222 살수록 피마를듯. 어릴땐 부모 둘이 채워줬는데 다커서 아내로 남편에게 1대1로 저러면 남자 힘들듯
1시간 전
익인90
부모님이 집해준것도 본인집 해준거잖아 당연 집해온건 고마운데 어차피 본인집 아니냐구,, 왜 나가지도 않는 대출이자를 상상하며 손해봤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난 여자인데도 숨막힌다
남자가 여자한테 저래도 난 못살듯
그냥 저런 성격이랑 안맞아
저런 성격이니까 몰래 보낸듯
1시간 전
익인62
남자는 재산세만 내는 전세살이 아닌가 싶은데
저런 사고방식이 무서워.
남자월급에서 부모님 생활비 보태는 얘기하는데 본인월급에서 못산 명품가방 생각하는것도 그렇고
이혼을 지지하는 편은 아닌데 남자 피말릴것 같아서 놔주는것도 좋을듯, 자기가 남자를 괘씸하게 보든 뭐든
1시간 전
익인90
그러니까
내말이 그말이야 딱
어차피 서로 이해가 불가한 영역같아서 헤어지는게 낫다봄
노후에 의지할 부부로 안보임
1시간 전
익인92
지도 잘못된 거 아니 몰래 보낸 거 아님?
당당하면 첨부터 말하지 그랬어
2시간 전
익인94
부부면 말을 하고 상의를 좀 해라
1시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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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분 전
익인9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분 전
익인9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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