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40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엄마가 왕따당할 때 도와준 애 손절하래요
99
3일 전
l
조회
94988
인스티즈앱
12
익인1
인간은 너무 입체적인 존재라 뭐라 함부로 말 못하겠다
3일 전
익인2
이게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저라면 멀리는 하되 인연은 못 끊을 것 같음
진짜 힘들 때 도와준 사람은 잊혀지지 않음
3일 전
익인3
나는 그냥 도와줄래…
3일 전
익인9
22... 손절 하라는게 어떤 마음으로 얘기한건진 알겠는데 쉽지 않을듯..
3일 전
익인13
33 나도 사기 당할 수 있다는 마음의 준비를 하면서 도와는 줄 것 같음
3일 전
익인21
44 근데 경계는 필요할듯
3일 전
익인26
55 그냥 나도 내가 힘들때 이렇게 해줬는데 그 신세 갚는다는 생각으로 사기 당할 수도 있겟다는 마음으로 도와줄 거 같아
당하면 그래도 그래, 네가 나한데 해준 은혜들 난 다 갚았다 하고 그 뒤로는 끊어낼 수 있을거 같긴 해
3일 전
익인38
66.... 삶에는 때론 계산이 안되는 기억이 있잖아
3일 전
익인42
777 나두.. 내겐 고마운 사람이잖아
범죄를 도와달라거나 그런게 아니라면
3일 전
익인52
88 중고등학교때 왕따 당하는 아이에게 손내밀어 주는거 정말 쉽지 않음
3일 전
익인53
99 말이야 쉽지.. 그치만 정말 어려울거같음
3일 전
익인57
1010 왕따 당할때 도와준거 진짜큼
쉽게 손절못함
3일 전
익인61
11
3일 전
익인62
12 돈은 못 빌려줘도 할 수 있는데까지는 도와주고 싶음 정서적으로라도
3일 전
익인65
13 따지고 보면 그 시절 빚진 것 그대로 갚는다 생각할 듯...
3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와 쉽지 않네.. 은인인데 바로 내칠수도 없고
3일 전
익인40
2
3일 전
익인5
돈 한푼도 안빌려주고 그저 갱생할 가능성이 있어보이면 유지하고 없으면 그냥 마지막으로 도움을 준 도리정도로 한번만 도와주고 연 끊어야 할듯
3일 전
익인6
나도 저런 친구 있었음. 대학 졸업 후 다른 공부할 때 힘내라고 틈틈이 조각케익이나 음료 사주며 응원해주고 너무 잘 맞던 친구였음.
근데 대학 동기들이 얘를 다 손절했단 소식 들음.
그리고 얼마안가 나한테도 부모님 아프다며 돈 빌려달라 함. 첨에는 50만원 정도 빌려줬는데 점점 액수가 몇백 단위로 늘어나고 제대로 갚지도 않음. 몇 백 갚지도 않은 상태에서 몇 천 빌려달라고, 대출 내달라 하고..(안 갚은 상태에로는 안 빌려줌) 그때부터 내가 전청조 당했구나, 나만 친구로 생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듬.
결혼으로도 사기치는 세상인데 우정이야 뭐..
애뜻한 만큼 이용하기도 좋겠지
3일 전
익인7
와 나랑 똑같은 케이스다 내가 딱 글쓴이 상황이었고 감옥간 친구가 나한테는 사기 안 쳐서 나도 고마운 마음에 10년 넘게 계속 친구했다가 결국 작년에 나한테까지 사기쳐서 손절함ㅋ.. 다들 멀리하라할때 할걸 그랬나싶고.. 돈도 못 돌려받았고 그냥 멀리하는거 추천..
3일 전
익인8
에휴 ㅠ
3일 전
익인10
참.. 사람은 입체적인데 쉽지가 않다
3일 전
익인11
사기범…흠 글 쓴 분이 저렇게 챙겨주도록 유도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해요 이미 금액만해도 50 뜯기셨네
3일 전
익인12
지금 손절하면 마음의 빚만 있을테니 본인한테도 사기치려는 낌새가 보이면 그때 손절해도 될 듯
3일 전
익인14
나라면 옥바라지 해준걸로 반은 갚았다 생각하고 이제 가끔 보고 연락하는 사이로 지내면서 돈도 소액 한번쯤만 빌려주고 안갚거나 핑계대면 끊어낼듯. 뭐든 너무 붙어다니진 않을거야. 다음 사기가 내가 아니라는 보장은 없어.
3일 전
익인15
더 크게 사기치려고 아껴두는거네
3일 전
익인28
222 이거임ㅋㅋ 사람들 순진하네
3일 전
익인29
3
3일 전
익인59
4444진짜 돈이 궁해서 한명만 털어서ㅜ간 것도 아니고 이미 주변지인들 탈탈 털고 들어갔구만...
물론 은인인 친구지만 언젠가 크게 사기당할 거라 생각하고 연이어야함
3일 전
익인16
본인 마음 가는 대로 하는게 맞음 엄마 말 들어서 손절했다가 후회할 바에 내 선택을 후회하는 게 나음
3일 전
익인17
참.. 내목숨 살려준 은인이라고 생각하면... 아예 끊는건 못할거같고... 적당히 거리두면서 지켜보는것도..ㅠ
3일 전
익인18
복잡하네잉
3일 전
익인19
안 빌려주고 계속 만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당사자가 아니라서 함부로 말 못 하겠당
3일 전
익인20
그때의 친구랑 지금의 친구는 다름 영치금, 탄원서 낸걸로 끝내고 최대한 멀어지는 게 좋을 거 같아
3일 전
익인23
참... 뭐라 말을 꺼내기 어렵다
3일 전
익인25
친구한테 정신차리라고 그 때의 넌 어디갔냐하고 손절할듯 그게 걔를 위한거임
3일 전
익인27
본문 내용 저만큼 고마운 친구면 나한테 돈 달라고만 안 하면 계속 만나긴 할것같음
3일 전
익인30
막댓이 젤 공감 간다 금전적으로는 돌려받지 않아도 될 정도로만...
3일 전
익인31
목숨값이라고 생각하셈
3일 전
익인32
믿을 사람이 없어서 사기꾼을 믿니
3일 전
익인33
어쨌든 본인에게 은인이면 마음가는대로 하게 되어있음.... 계속 옆에 두다가 나한테까지 사기치면 그때 손절하든가 해야지 뭐 어쩌겠어
3일 전
익인34
그냥 손절은 안하고 있다가 나중에 나한테 사기치려고 하면 그때 연 끊을듯..
3일 전
익인35
고마운게있으니 어느정도 손내밀어줄순있는데 거리는 좀 두는게 좋을듯...
3일 전
익인36
도와주되 너무 가깝게 지내지 말것
3일 전
익인37
어쨌든 범죄를 저지른 것이기에.. 내가 금전적으로 도와주는건 피해자에게 두번 상처 주는 일이라 생각해서 마음은 머물러있더라도 굳이 도와주진 않을 거 같음 그리고 조용히 서서히 멀어질듯
3일 전
익인39
심하게 따돌림, 괴롭힘 당하고 죽기 직전까지 갔을때 유일하게 손 내밀어준 친구...ㅠ 같은 학교 내에서 그정도로 심하게 괴롭힘 당하는 애한테 손내밀기 진짜 힘들었을텐데 대단하네.. 생명의 은인이네 진짜.. 어쩌다 사기꾼이 된건지..
3일 전
익인41
돈문제에만 단호해질 자신이 있으면 적당히 가까이 지내도 괜찮은데 지금 저글 쓰니는 그런 조절이 전혀 안되는 상태라서 손절이 답이긴 함ㅋ
3일 전
익인43
나중에 내가 너 왕따당할 때 도와줬잖아 말 나올듯
3일 전
익인44
징역 2년이면 되게 큰건데
징역 2년을 가까이 두는 것 자체로 위험에 휘말릴 확률이 엄청 커짐
3일 전
익인45
아휴 ... 슬프다 ..
3일 전
익인46
그 나이 때 왕따인 사람 손잡아 주는 게 얼마나 대단하고 큰 용기가 필요한지 알기에 나도 쉽게 못 내치겠다..
다만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좀 자제하고
정말 친구로서 도울 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는 게 좋을 것 같음.. 이러나저러나 글 쓴 사람 마음이겠지만
3일 전
익인47
그당시에 사기치려고 도와준 거 아니잖아 그니까 일단 나도 해줄 수 있는만큼 도와주고 사기치려고 하는 것 같으면 그땐 끊어야지
3일 전
익인48
ㅇㅈ 그때가서야 끊으면 모를까
3일 전
익인79
나도 이럴꺼 같음. 내가 받은거 생각해서 해주다 친구가 나한테도 사기칠랴는거 같으면 손절
2일 전
익인48
근데 나도 손절안해 어떻게 놓아
3일 전
익인49
인과관계가 반대야.... 사기칠 용기가 있으니까 그 어릴때 왕따당하는 친구한테 손 내밀 용기도 있었던거야... 주변에 욕먹는게, 시선이 아무렇지 않은거라고 걔는... 도와주고 싶어도 더이상 깊게 관여하지 말고, 괜히 누구 소개해주고 하는건 절대 하지말고, 본인 가정사 개인사정 같은것도 더는 알려주지말고, 가능하면 자주 만나서 놀지도 말고... 나중에 돈 빌려달라 하면 무리 안되는 선에서 잃어버린 돈이다 생각하고 빌려주고 그거 핑계로 연락 끊으시길 바래요...
3일 전
익인50
솔직히 본인한테만 은인이면 은인인거지 뭐 시간지날수록 모두에게 잘하는 사람보다 서로에게 의미있는 사람이 더 중요하게 느껴짐 끝을 생각하고 본인한테도 뒷통수치려는 날이오면 그때 놓아주면 될듯
3일 전
익인51
자기 괴롭힌 사람도 누군가에겐 좋은사람이겠지
3일 전
익인52
죽으려는 목숨을 살게 해 주고 나한테는 사기도 치지 않았는데 난 도와 주겠음 일단 사기 친 이유를 들어 보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노력하겠음 혹여 나한테 나중에 돈 빌리고 안갚는다 해도 얼마 까지는 내가 해주겠다 마음속으로 결정해 놓고
3일 전
익인54
할만큼 했다는 마음 들때까진 도와줄듯
나도 당할수있다는 각오하고
그래도 사람이 안바뀐다면 결국은 나도 할만큼했다, 하는 마음 생길듯 그때가 손절할때겠지
3일 전
익인55
돈거래만 안하면 되는거 아냐? 돈거래만안하고 잘해주ㄹ듯
3일 전
익인56
지금까지한거만으로도 솔직히 예전 도와준 값은 다 치룬거 같음 좋게 이별하길
3일 전
익인58
눈치를 키워야겠다 나같아도 그런 서사있으면 손절 못칠것 같음… 눈치 키워서 나에게 조금이라도 사기 칠것 같은 느낌이 들면 그때마다 슬쩍 슬쩍 피해야지…. 같이 지내다 보면 이렇게 까지?? 싶은 선넘을때가 올때면 은인값 다 했을 때 일거임 그때가서 손절 쳐도 됨 그런데 다른이들에게 사기 다쳤는데 쓰니에게 안 친거보면 그친구도 자신만의 선이 있는게 아닐까?같은 느낌
3일 전
익인60
전과가 사기라면.. 돈이나 보증이나 사인만 안 해주면 되지 않을까?ㅜㅠ 나도 쉽게는 못 버릴듯......
3일 전
익인63
비슷한 경험 있는데 결국엔 끊어지더라 어떻게든, 아쉽지만 후회는 없음 그래야했었음 결국 가장 친한 친구의 돈도 훔치더라
3일 전
익인64
나 초등학생 때 왕따 당했는데 그때 도와준 친구가 저랬다고 생각하면 손절 못함... 돈이나 그런 거는 경계하더라도 저렇게 계속 도와줄 듯
어렸을 때 도와준 그 친구 30대인 지금까지 너무 고맙고 고마움
3일 전
익인66
아 이건 진짜... 너무 어려운 문제다 충고도 섣부르게 못하겠어
3일 전
익인67
친구를 어떻게 그냥 버림...바른길로 가자해줘야지 아무도 잡아주는 사람이 없는데, 내가 할만큼 하고도 사람이 바뀌지 않으몀 그때 손절해도 늦지않음
3일 전
익인68
계속 어울릴거면 한번은 사기당할 각오하길
3일 전
익인69
왕따는 본인 잘못으로 생긴 불행이 아니지만 사기는 스불재인데 거리둘 거 같음....
3일 전
익인70
저 인연이 계속 되면 백퍼 사기 크게 한 번은 당할 텐데...... 아무리 도와줬다고 해도 이미 영치금에 탄원서에 면회도 자주 가고 이미 할 만큼 다 한 거 아님?과거엔 친구가 착해서 본인을 도와줬을지 몰라도 시간이 지난 지금은 이미 사기꾼이고 예전하고 다른데 안고 갈 이유는 없다고 봄 선택은 본인 몫이니 그 선택으로 인해서 후회할 일은 없었음 좋겠네..
3일 전
익인71
데여봐야 아는 사람도 있더라고
나중에 남탓만 안하면 됨
3일 전
익인72
그냥 본인 삶에 큰 영향 안 줄 정도로만 도와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듯 그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본인 마음을 위해서...
3일 전
익인73
나한테는 안 그랬으니까 혹은 애가 정신차리지 않을까 같은 희망적인 생각을 한다면 안 하는게 좋을텐데
3일 전
익인74
걍 이때까지 해준걸 마지막으로 생각하고 손절할래… 저 상황이면 쉽진않겟지만
2일 전
익인75
100명한테 나쁜 사람이어도 나한테 좋은 사람이면 손절하기 쉽지 않음 차라리 나한테도 사기쳤음 마음편하게 그때 받은거 갚았다 생각하고 헤어지기라도 하지
그냥 내가 이정도 하면 쟤한테 학창시절에 받은거 다 갚았다라고 생각할 정도의 금액을 마음속에 정해놓고 나중에 도움을 주든 사기를 당하든 딱 그정도만 주고 헤어지는게 젤 나을듯
2일 전
익인76
와 결혼해서 축의금으로 50넣으면 인정인데 사기쳐서 깜빵갔는디 영치금50 ㄷㄷ 그냥 영치금을 마지막으로 손절하는게 맞음.
2일 전
익인78
하이고…
2일 전
익인80
저정도면 언젠가 사기 한번 당할거 생각 하면서 옆에 두는거임 다른것도 아니고 학교 폭력당할때 도와준건 진짜 삶을 구한거나 다름 없어서.. 학폭은 진짜 하루라도 당해본사람만 암 저 감정을
2일 전
익인81
받은만큼 돌려준거 같으니까 이제 손절치삼 저렇게 믿다가 사기당함
2일 전
익인82
유치장까지 간 거면 나도 할만큼 했다 싶을 때 싹 차단하고 연끊어야지
2일 전
익인83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서 저 고마움이 뭔지 알아서 그런가 내 목숨 한번 살려준 느낌이면 그래도 내 인생이 망가지지 않는 선에서는 잘해줄듯
2일 전
익인84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론 탄원서도 써주고 영치금까지 내주고 한 거 자체가 은인이기 때문에 한 일 같음 그래서 그냥 ... 그만하면 됐다고 생각함 근데 머리론 끊어야 한다는 거 알지만 인간관계라는게 그렇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 거 알아서 그냥 본인이 하고픈 대로 하는 게 제일 최선일듯 무슨 선택을 하든 그거에 따라오는 결과 또한 본인이 책임져야 할 또다른 몫이고
2일 전
익인85
손절 안 하면 마지막 화살은 본인을 향할 듯ㅇㅇ 손절 부담스러우면 조금씩 멀리 하는 거 추천
2일 전
익인86
읽으면서 애초에 도와준것도 순수한 의도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했음 자기 이미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거나 착한 나에 빠져있었을 가능성
2일 전
익인87
다른 사람들은 이성적으로 판단할 수 있지만, 날 살려준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뚝 끊어내는 거 진짜 어려움
그냥 언젠가는 너가 진 목숨값 돈으로 갚을 수도 있다고 지내야할지도. 사기당해도 살 만한 금액 정해놓고 그 이상은 안 빌려주기로만 하자.
지금 남 말 듣고 끊어내도 심리적으로 스스로 불편할 수 있어서 ... (이거 극복 가능하면 사실 조금씩 멀리하길 권해)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동물원 탈출 늑구 목격 사진들은 ai 생성 이미지.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뻔뻔하게 그지없는 불법 웹툰 사이트 근황 .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미피흉내 에스파 윈터.jpg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초대박났다는 원주 은행나무 충격반전..JPG
이슈 · 2명 보는 중
6년 3개월동안 원금 99.25%가 사라진 종목
이슈
한국 남녀 소울푸드 3대장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영화 파묘의 웹툰 버전 스핀오프 '맹종' (화림봉길 첫만남)
이슈 · 2명 보는 중
암컷곰이 뜬금없이 피투성이가 된 이유
이슈 · 7명 보는 중
AD
2030 애들아 토요일 오늘 놀아도 여기 와서 놀자 미남 미녀들 진짜 많아 거기다가 머리도 똑똑해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개꿀 콜을 잡은 배달 기사
이슈 · 6명 보는 중
AD
멕시코 초비상 상황
이슈 · 1명 보는 중
모네 화풍으로 Ai그림 만들었는데 이게 모네 그림보다 열등한 이유를 알려주세요
이슈 · 5명 보는 중
조폭 출신 유명 BJ, 자전거 종주 미션 방송 중 교통사고로 사망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난리난 탱크논란 이후 스벅 가고싶다는 유명 계정
이슈 · 2명 보는 중
AD
2026년 국세청이 인증한 모범납세자 맛집.jpg
이슈
AD
파주 구더기 남편 희생자 부검 나옴 갈비뼈 1~7번 골절, 복수 7400ml, 심장 620g으로 두 배 가량 비대, 사인 패혈증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164
(충격주의) 짐검사에 혈안인 잠실 알파남들..JPG
157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215
🚨결국 선 넘어버린 잠실 부정선거 폭도들
148
[단독] 김수현, 1년 만에 활동 재개…7월 패션 브랜드 광고 촬영
174
잠실구걸시위 보급품 먹고 탈난자 속출중
107
잠실시위대에 공개적 굴욕당한 핸드볼선수들..JPG
117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99
건장탱탱 알파메일들로 숨막히는 잠실..JPG
82
어느 양성애자의 연애
68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73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83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74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106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시행 그 결과
56
"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
06.05 16:51
l
조회 708
페이커 만난 젠슨황, 사인 그래픽카드 선물…"한국은 e스포츠 기원"
06.05 16:51
l
조회 1772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지역 : 서울 35개, 부산 8개, 대구 7개, 인천 6개, 울산 3개, 경남 8개
06.05 16:51
l
조회 227
l
추천 1
담임 선생이 반장에게 선물준 거 회수하라는 학부모
13
06.05 16:50
l
조회 9039
전환직의 설움
06.05 16:49
l
조회 249
바흐 만난 미야오 '띠로리' 퍼포먼스 어땠나
06.05 16:45
l
조회 202
상당히 보수적이었다는 한 여자의 집안 규칙들
3
06.05 16:44
l
조회 1710
어쩌면...일지도 모를 누군가의 일상
06.05 16:43
l
조회 773
l
추천 1
전신주 교체하다가 발견한 역대급 동굴과 희귀종 물고기
06.05 16:41
l
조회 2313
내가 하는 짓이 혹시 잘못된 거임?
2
06.05 16:40
l
조회 1346
배달기사한테 태워달라는 아저씨
2
06.05 16:38
l
조회 2020
알고보니 헤어쌤이 2시간동안 한 머리였다는 빌리 멤버 인스타 사진.jpg
3
06.05 16:38
l
조회 1567
l
추천 2
10분 일찍 출근의 악용 사례
06.05 16:38
l
조회 2023
목사한테 저주받은 주유소 사장
6
06.05 16:34
l
조회 3469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7명 찬성 (목표 20명)
ㄱ 쭌앗
23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6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8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11명 찬성 (목표 20명)
하츠웨이브
12명 찬성 (목표 20명)
엑스러브
1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계란 4개 덕분에 동네 성당에서 엄청나게 도움
06.05 16:33
l
조회 2320
l
추천 2
조선일보의 선관위가 투표용지 찐빠낸 이유 정리
4
06.05 16:31
l
조회 2300
l
추천 1
학교 선배 패버린 아들에게 잘했다는 아빠
06.05 16:30
l
조회 1158
남친이 라면을 수돗물로 끓여
06.05 16:29
l
조회 795
9명의 엄마들이 30년간 숨긴 비밀
3
06.05 16:27
l
조회 7706
l
추천 2
공무원 결국 그만두게 되네.......
32
06.05 16:26
l
조회 42121
더보기
처음
이전
126
127
128
129
1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2
1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
27
2
💥살이 급격하게 쪄서 말나온다는 일본남배우..JPG
11
3
간호사가 알려주는 인생 망하는 방법
2
4
몸값 정정해주는 동남아 언니
7
5
정자가 묻은 총알이 자궁에 맞고 임신
29
6
이젠 하다하다 60대 연예인 지망생까지 나온다는 시대.jpg
21
7
인생 살면서 꼭 걸러야 할 부류 3가지
8
젠슨황이 오늘 먹는 치킨과 맥주.jpg
2
9
배달 시켰을 때 사소하지만 은근 빡치는 것
10
s대출신 n사 근무 스펙의 이지혜 남편
11
"저 레오 교황인데요"·"장난하지 마세요. 뚝"…실은 진짜 교황이었다
12
평양냉면 시대에 경종을 울리는 대전 지역 냉면
13
대기업 기준 알려주는 현대차
1
14
생활의 달인에 나와야 인정해 준다는 중식계
15
국힘 장동혁 "정원오가 그렇게 빨리 패배 승복 선언 한 게 수상하다"
5
16
평소에 라면 3개씩 먹는다는 이장우
17
요즘 애들은 진짜 모르는 어떤 과자의 진실
18
의사도 만족하는 가사
19
사람이 쉬면 건강해져야 되는데 왜 운동을 해야 건강해지는 걸까요?
2
20
딸기딸기우유
1
부부 유튜버 썰 보고 비혼 다짐..
4
2
나 걍 이쁘장인데 예쁜애들 삶이 ㄹㅇ 궁금한게
36
3
Isfp 진짜 답답하다..
14
4
쿠팡이츠 이벤트 16000원 쿠폰 당첨되서 소리질렀는데
4
5
와 사람들 뚱뚱한 사람 (나) 무시 많이한당
7
6
마운자로 후기
7
7
이재명 탄핵 걱정안해도 됨
5
8
익들아 쏠에 넣는게 나아? 하닉에 넣는게 나아?
10
9
친구가 너무 질투하는게 눈에 보임
1
10
미장 반등 !!!!!!!!!
11
모솔인데 걍 눈낮추거 연애해야할까..
7
12
친구가 얘처럼 살으라는데 얘가 누군데
3
13
군체 봤는데 소름돋네 개무서워 ㅜㅜㅋㅋㅋ
2
14
너네 술 좋아해??
3
15
사회성 기르려면 알바하라는 말 넘 웃김
4
16
강아지 산책시키다가 강아지가 싼 똥인줄 알고
2
17
주식을 왜 시작했을까
18
회사상사 랑 싸워본적있음?
1
19
예술 하는 사람들은 멘헤라가 많을수밖에 없어?
13
20
운동으로 체력 기르면 진짜 잠이 잘안옴?
7
1
이재명 탄핵될가능성 0퍼지?
41
2
익예에서 조롱 한참 당하더니 이제 잘 안오네
8
3
근데 김도영 팬 진짜 많더라
21
4
이때 코르티스 알았다? 몰랐다?
3
5
최애 왜케 아방...?하지
6
이혼숙려캠프 ? ㄹㅇ 여기저기 다 찔러보고 다니나보네
1
7
보윰 라이브에서 계속 울어 아 마음아파
3
8
근데 아이돌 활동기 진짜 짧다
9
9
Kspodome은 기차역 어디가 젤 가까워? 수서 서울 용산 중에사
7
10
유하 금발에 앞머리 하고도 청순해
11
와 나 창문 못닫겠음 걍 열고 자야한다 오늘
12
보넥도 명재현 랩 페노메코 느낌 나지 않아??
6
13
사회대에는 근데 확실히 1번남 많다
3
14
나 진짜 남태령-집회 겪고 나서 발목 수술함
10
15
코르티스 보넥도 보은🦛🦛
2
16
보윰 팔로우 하고 옴
17
우리언니 2찍이였는데 (과거형) 저쪽은 독재좋아하고 이쪽 1찍은 이재명 연임 원하는데
6
18
앤더블 아우라 안무영상 보는데
1
19
겨제모 보통 주기 얼마마다받어?
1
20
선관위 해체 시위 가고 싶은데
10
1
티빙계정에서 취사병 업로드 올스톱이네...
25
2
헐 김무열 윤승아 나이차이
7
3
정보/소식
참교육 가슴축소대사
17
4
하 참교육 시청중단 하고 싶음...
6
5
허남준 임지연 이짤은 ㄹㅇ 연기 미친것같음
23
6
급상승
신민아
오늘자 신민아 인스타 업뎃
7
참교육 근데 생각보다 패는건 안나오네
2
8
아니 진기주 38이라고...?
12
9
멋진신세계
나 원래 얼굴 안나오면 짤 저장도 안하는편인데
1
10
한소희 인스타 너무 아름답다
7
11
참교육은 실화 기반부터 진짜 있는 일로 만든 에피소드라서
12
참교육
솔직히 여기 나온 학폭 중에(ㅅㅍㅈㅇ)
2
13
이거 허남준이었어?
3
14
참교육
와이파이 학폭은
1
15
피오 근데 연기 좀 늘은듯
1
16
이분 연기 진짜 잘하신다....
3
17
취사병 전설이 되다
취사병 대대장인가 연대장인가 딸이(ㅅㅍ)?
3
18
원더풀스는 뷰수 얼마 나올것 같아?
19
멋진신세계
난 손실장 연봉 궁예중이야
2
20
참교육
근데 도박을 그렇게 끊기 힘들어?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