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엔터뉴스=황소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 에릭남이 신곡 'Miss Me More(미스 미 모어)'로 돌아왔다.
에릭남은 5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을 통해 디지털 싱글 'Miss Me More'를 한국, 미국에서 동시 공개했다. 이번 곡은 이별 이후 남겨진 사람이 겪는 복합적인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 그리움과 후회, 그리고 상대가 자신의 부재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냈다.
뮤직비디오 역시 곡의 정서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누군가의 기억 속에 오래 남고 싶은 인간적인 감정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
'Miss Me More'는 10월 발매 예정인 정규 4집 'Confessions of a Lonely Heart(컨페션스 오브 어 론리 하트)'의 선공개곡이기도 하다. 새 앨범에는 에릭남이 최근 수년간 경험한 감정과 이야기가 담길 예정이다.
에릭남은 꾸준한 글로벌 활동을 통해 국제적인 입지를 넓혀왔다. 북미와 유럽, 라틴아메리카, 아시아 등 다양한 지역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고, 음악뿐 아니라 영상 콘텐트를 활용한 프로젝트로도 주목받았다.
신곡 발매에 이어 9월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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