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동물 체험'을 내세운 전시시설에서 피부가 뜯겨 진피층이 드러난 기니피그가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다. 동물보호단체는 해당 시설이 허가 없이 동물원을 운영해 온 불법 전시시설이라며 관계 당국에 고발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18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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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동물 체험'을 내세운 전시시설에서 피부가 뜯겨 진피층이 드러난 기니피그가 방치된 사실이 확인됐다. 동물보호단체는 해당 시설이 허가 없이 동물원을 운영해 온 불법 전시시설이라며 관계 당국에 고발했다. http://www.news1.kr/local/sejong-chungbuk/6188967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