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5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92
아가씨라는 말에 격분하는 와이프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하여튼 그놈의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 웃기지도 않음 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거 백퍼 남자 종업원한테 '청년' 이라 했음 아무말 안했을듯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호빠선수를 청년이라 부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대놓고 이러는 애들한테 편견있음 ㅋㅋ
예의도 없고 아는 것도 없으면서 그저 내가 기분나쁘니까 성질내는 애들 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아저씨들한테 아가씨 소리 들으면 기분 드럽긴 해
근데 저정도로 정중하게 말하면 ㄱㅊ긴 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왜 기분이 나쁜거에요?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업소여자 부를때 ..느낌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나도 아빠한테 혹시 모르니 아가씨라고 하지 말라고 함...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들 꽤 많으니 그냥 사장님이라고 하라구.. 어려보여도 무조건 사장님 하라구..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아가씨의 대치가 청년이 아니니까 기분이 나쁠 수 있다고 봄 남자한테 도련님이라고 안 하잖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ㅋㅋ 내가 기분 나쁘니까 하지마… 대단하다 정말 대단해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아 왜저래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헤이 걸!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진짜유난이다ㅋㅋㅋㅋ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식당 종업원 보고 아저씨! 라고 불러본적이 없는데 왜 아가씨라고 부르지 예의없긴함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윗세대에선 아가씨가 예쁘고 고운 높임말이었거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음 근데 좀 호텔이나 그런데서 들은거라면 모를까 걍 식당 종업원으로 있는데 아가씨는 좀 안맞지않나..? 반대로 식당 직원 부를때 아저씨나 도련님 이라고는 안부르자낭 저기요 라고 하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근데 나도 일할때나 누가 나 부를 때 남자들이 아가씨라고 지칭하면 뭔가 기분나쁨 저기요가 훨씬 나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길가다가 모르는 아저씨들이 아가씨들이 어쩌고 했는데 기분 되게 나빴는데..이거 예민한거야 아님 이건 그럴만한거야? 남사친은 그게 뭐 이러던데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난 여자인데도 아가씨라는 말에 전혀 거부감없음~ 그런 의도로 쓰는 질 나쁜 사람들도 있겠지만 원래 어원이 그렇지않다는 거 알잖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저기요라고 부르면 됨 여자든 남자든 저기요 사장님 선생님 셋중하나임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남자 논리는 이해하겠는데
저 시대 어르신들은 업소 여성들 부를 때도 아가씨라고 했었음
술집 아가씨, 다방 아가씨 하고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아가씨라고 부르는게 존중해서 부르는거임.
6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아줌마 보단 나음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장님의 분노가 담긴 가게 이름1
06.05 22:40 l 조회 1567
남자가 여자보다 얼굴 더 중요한게
06.05 22:40 l 조회 1066
외국인이면 100% 구분 못 하는 한국 음식6
06.05 22:39 l 조회 8083
흑미밥 만들 줄 모르면 생기는 대참사
06.05 22:36 l 조회 2411
월드콘 이렇게 나오던 시절34
06.05 22:35 l 조회 28448
나 사실 오늘 임대인한테 거짓말했어3
06.05 22:33 l 조회 13659
한국을 너무 사랑한 외국인 작가의 표현력
06.05 22:32 l 조회 1725
모델 하려고 대학교 자퇴한 사람들 학력9
06.05 22:29 l 조회 26682
어학연수때 만난 남사친 보러간다는 여친1
06.05 22:26 l 조회 1614
마늘소비량 1위 한국의 진실5
06.05 22:22 l 조회 10159
친절하면 진상 손님이 줄어든다
06.05 22:21 l 조회 2791
독감걸린 10살 딸이 요청한 저녁 메뉴15
06.05 22:19 l 조회 34588 l 추천 1
젠슨 황 "한국에 큰 선물 선사…엔비디아 4개 사업 가져와"15
06.05 22:18 l 조회 19869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06.05 22:16 l 조회 869 l 추천 1
장난으로 무는 고양이와 진심인 고양이
06.05 22:15 l 조회 1984 l 추천 1
식당 자영업자 최고의 극찬1
06.05 22:15 l 조회 1360
주차된 차가 긁혔는데 남겨진 쪽지가 황당하다
06.05 22:13 l 조회 2820
엄마 몰래 메이드복 산 여자의 최후
06.05 22:07 l 조회 2181
은행에 대출받으러 갔다가 거절당한 썰1
06.05 22:06 l 조회 3453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1
06.05 22:06 l 조회 236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