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13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 인스티즈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 인스티즈
나 결정사에서 일했는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저 논리면 더더욱 상향혼 능력남 찾아야 하는거 아님? 남자 본성 자체가 더 예쁜여자, 더 어린여자에 사랑 길어봤자 3년이면ㅋㅋㅋ 능력없는놈이 저래서 이혼해서 개털될바엔 능력남이 저래서 이혼해서 재산분할이라도 받지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러네 ㅋㅋㅋ 능력남이든 능력없남이든 남자본성이라면 더더욱 남자 능력 따지는게 맞잖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뭔가 남미새의 뇌내망상 또는 간절한 바람글을 읽은느낌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222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너무 극단적이야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결정사까지가서 들을 이야기 아님. 걍 연애만해도 길거리에서 능력남 + 고졸 이쁜여자 조합 겁나 많은데 결국 여자쪽이 버려지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근데 마인드가 “취집 그 자체“면 애초에 저런 사람을 만날 수밖에 없는 거 아냐?? 취집이면 결혼하자마자 경제활동을 안하겠단 뜻인데, 기본적인 경제력 없이 살 수 있는 세상도 아니고… 전체적으로 괜찮은 여자 만나려는 남자가 아니라 진짜 외모만 보는 같은 남자를 만나도 괜찮다는 마인드면…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그냥 당연한 얘기를 써놨는데? 이걸 모른다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케바케긴 한데 나이 어리고 예쁜거만으로는 능력 있고 돈 많은 남자 꼬시기 힘들다는거 인정.
내 주변 20후~30초반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자리잡고 집안 여유있는 남사친들 다 결혼하면 또래나 누나들 만남.
어린애 몇 번 만나봤는데 다 어린생각만 하고 대화가 안 통한다 느꼈대. 애초에 취집하려는 여자가 현명한 대화가 통할리가 없지..
그리고 요즘 그렇게들 손해 안보려고 결혼 망설이는데 기왕 내가 여유있고 결혼 생각할거면 내 돈 펑펑 쓰게만 하면서 같이 살기 싫지..
돈 많고 능력있을수록 교사집안처럼 똑똑한 사람 만나고 싶어함. 2세를 위해서라도 공부머리나 키 같은 유전자 좋은 사람을 선호하지 얼굴이나 어린것만이 다가 아니더라.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근데 당연한 얘기아닌가.. 애초에 조건보고 결혼한거면 그 조건이 사라졌을때 마음이 식겠지 근데 결혼 이후 서로 마음이 깊어지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장님의 분노가 담긴 가게 이름1
06.05 22:40 l 조회 1558
남자가 여자보다 얼굴 더 중요한게
06.05 22:40 l 조회 1060
외국인이면 100% 구분 못 하는 한국 음식6
06.05 22:39 l 조회 8076
흑미밥 만들 줄 모르면 생기는 대참사
06.05 22:36 l 조회 2407
월드콘 이렇게 나오던 시절34
06.05 22:35 l 조회 28425
나 사실 오늘 임대인한테 거짓말했어3
06.05 22:33 l 조회 13650
한국을 너무 사랑한 외국인 작가의 표현력
06.05 22:32 l 조회 1715
모델 하려고 대학교 자퇴한 사람들 학력9
06.05 22:29 l 조회 26672
어학연수때 만난 남사친 보러간다는 여친1
06.05 22:26 l 조회 1611
마늘소비량 1위 한국의 진실5
06.05 22:22 l 조회 10153
친절하면 진상 손님이 줄어든다
06.05 22:21 l 조회 2786
독감걸린 10살 딸이 요청한 저녁 메뉴15
06.05 22:19 l 조회 34557 l 추천 1
젠슨 황 "한국에 큰 선물 선사…엔비디아 4개 사업 가져와"15
06.05 22:18 l 조회 19857
나홀로집에가 무서운 영화인 이유
06.05 22:16 l 조회 865 l 추천 1
장난으로 무는 고양이와 진심인 고양이
06.05 22:15 l 조회 1981 l 추천 1
식당 자영업자 최고의 극찬1
06.05 22:15 l 조회 1356
주차된 차가 긁혔는데 남겨진 쪽지가 황당하다
06.05 22:13 l 조회 2813
엄마 몰래 메이드복 산 여자의 최후
06.05 22:07 l 조회 2172
은행에 대출받으러 갔다가 거절당한 썰1
06.05 22:06 l 조회 3446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1
06.05 22:06 l 조회 230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