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1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

n.news.naver.com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최근 가족법과 아동 양육 관련 법률에 사용되는

부모 호칭을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법률상 ‘어머니’는 ‘임신한 부모’, ‘아버지’는 ‘비임신 부모’ 또는 ‘부모’로 대체된다.

 

친부 확인 절차를 의미하는 ‘친자 확인(paternity)’ 역시 ‘부모 관계 확인(parentage)’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추정 아버지(putative father)’로 불리던 용어도 ‘추정 부모(alleged parent)’로 변경된다.

 



법안을 둘러싼 논쟁은 즉각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주지사 후보는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엄마’와 ‘아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언어를 지우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광기는 내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이번 개정이 변화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법안 설명서에는 동성 부부와 대리모 출산이 늘어난 현실에 맞춰

법률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입양 전문 변호사 레슬리 실버 호프먼은

“뉴욕에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는 가정도, 두 명의 어머니가 있는 가정도 있다”며

“전통적인 가족 개념만을 전제로 한 법률 용어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2023년 법률과 규정에 성중립 대명사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출생증명서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별인 ‘X(논바이너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실 문제될거 없는데 변화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듯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이 끓여준 라면이 더 맛있는 이유
06.06 19:53 l 조회 1711
당근에 강아지 집 올려놨는데 온 문의99
06.06 19:52 l 조회 59226 l 추천 19
고양이는 책상 위에 올라가면 안되는 집
06.06 19:51 l 조회 1556
의외로 위염에 먹으면 안되는 음식
06.06 19:50 l 조회 1200
연근 썰다가 엄마한테 혼난 사람4
06.06 19:46 l 조회 4670
가짜 불륜남에 화난 여자들
06.06 19:46 l 조회 1230
이와중에 뜬 여성신문 "리센느 정치색 논란" .jpg
06.06 19:45 l 조회 1246
한라봉을 껍질째 먹는 사나이들
06.06 19:45 l 조회 675
24년 개근 직원을 해고한 이유1
06.06 19:43 l 조회 2836
진상고객에 면역인 직군.Manhwa
06.06 19:41 l 조회 1814
세계가 놀란 삼형제
06.06 19:33 l 조회 857
40대끼리 소개팅시켜주기 빡세네요2
06.06 19:31 l 조회 5108
유일하게 '폐교기념일'이 있는 학교
06.06 19:29 l 조회 1725
세대차이 개쩐다는 비 인식
06.06 19:28 l 조회 2189
직장동료가 된 28년전 아이
06.06 19:25 l 조회 2002
조니워커 블루 4병을 내다 버린 술 유튜버27
06.06 19:25 l 조회 34497
고양이 사료 몇번 비벼줬더니
06.06 19:22 l 조회 1895 l 추천 1
빈소에 조문객이 단 한 명도 안 왔다는 사람
06.06 19:20 l 조회 10606
현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항준적 사고
06.06 19:18 l 조회 1170 l 추천 1
레딧 한국에서 믹스커피 인기 많나요
06.06 19:15 l 조회 1745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