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6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6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 인스티즈

‘엄마’ ‘아빠’ 단어 지워버린 美 뉴욕주 법 개정 논란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

n.news.naver.com



 

 

 

미국 뉴욕주가 법률 용어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삭제하고

각각 ‘임신·출산하는 부모(gestating parent)’와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뉴욕주 의회는 최근 가족법과 아동 양육 관련 법률에 사용되는

부모 호칭을 성중립적 표현으로 바꾸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시행되면 법률상 ‘어머니’는 ‘임신한 부모’, ‘아버지’는 ‘비임신 부모’ 또는 ‘부모’로 대체된다.

 

친부 확인 절차를 의미하는 ‘친자 확인(paternity)’ 역시 ‘부모 관계 확인(parentage)’으로 바뀐다.

 

지금까지 ‘추정 아버지(putative father)’로 불리던 용어도 ‘추정 부모(alleged parent)’로 변경된다.

 



법안을 둘러싼 논쟁은 즉각 정치권으로 번졌다.

 

공화당 소속 브루스 블레이크먼 뉴욕주지사 후보는 성명을 통해

“민주당은 ‘엄마’와 ‘아빠’라는 가장 기본적인 가족의 언어를 지우고 있다”면서

“이 같은 광기는 내가 주지사가 되면 끝날 것”이라고 비판했다. 

 

 

 

반면 지지자들은 이번 개정이 변화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한다.

 

법안 설명서에는 동성 부부와 대리모 출산이 늘어난 현실에 맞춰

법률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적혀 있다.

 

 

입양 전문 변호사 레슬리 실버 호프먼은

“뉴욕에는 두 명의 아버지가 있는 가정도, 두 명의 어머니가 있는 가정도 있다”며

“전통적인 가족 개념만을 전제로 한 법률 용어는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뉴욕주는 2023년 법률과 규정에 성중립 대명사 사용을 확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2018년에는 출생증명서에 남성·여성 외에 제3의 성별인 ‘X(논바이너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사실 문제될거 없는데 변화에 따른 반발감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듯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제가 어른이 되면 원하는 모든 게임 살 수 있나요
06.06 06:55 l 조회 684
엄마가 내 피규어를 휴지로 쌌어
06.06 06:53 l 조회 4960 l 추천 1
도로주행 해 본 사람만 아는 짤
06.06 06:53 l 조회 837
원제와 달라진 일본 드라마 제목
06.06 06:52 l 조회 1002
요즘 고깃집 회식
06.06 06:51 l 조회 850
게임 중에 잠수 타버린 이유
06.06 06:50 l 조회 585
파스타 면 추가 레전드11
06.06 06:48 l 조회 33276
천안 사람들 이거 진짜예요?
06.06 06:48 l 조회 933
할아버지가 산에서 강아지 주워다 키웠는데3
06.06 06:46 l 조회 8952 l 추천 2
나이가 들수록 부정할 수 없는 사실
06.06 06:42 l 조회 1955
화산 분화구에 살고있다는 전설의 동물
06.06 06:39 l 조회 1151
나 군대 갈 때는 통일돼서 안 갈 거야!
06.06 06:36 l 조회 355
혹시 외부음식 반입되나요
06.06 06:32 l 조회 781
비명소리가 들릴 것 같은 모텔1
06.06 06:30 l 조회 2685
스트레스가 없는 회사원
06.06 06:29 l 조회 736
다이소에서 찾은 인생물통
06.06 06:28 l 조회 760
그동안 전혀 모르고 먹었던 음식의 충격적인 사실들
06.06 06:28 l 조회 811
92세 할머니가 2m 높이 요양원 담장을 넘어 도망쳤대1
06.06 06:28 l 조회 5794 l 추천 1
당근에 올라온 강아지 공짜
06.06 06:25 l 조회 606
요즘 햇반
06.06 06:25 l 조회 487


처음이전9293949596979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