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07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55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 | 인스티즈




◇ 박재홍> 제가 궁금했던 건 선거 과정 하면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유세차 안 타시고 가방 메고 다니셨잖아요.

◆ 김상욱> 저 책 쓰려고요, 사무 선거운동 선거 개혁.

◇ 박재홍> 책을 쓰시려고요.

◆ 김상욱> 왜냐하면 저는 이번에 선거 운동을 바꾸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그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국 광역단체장 중에 가장 돈을 적게 쓰고 승리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그리고 네거티브 없는 정책 선거로 승부하겠다. 조직 선거, 금권 선거 하지 않고 시민을 주인해 놓고 시민만 바라보며 선거하겠다. 그리고 유세차 쓰지 않고 시민들의 말씀을 듣겠다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것 때문에 사실 당내에서도 우려하는 분들이 많으셨어요. 그렇게 해서 무슨 선거를 치르느냐.

◇ 박재홍> 그렇죠, 그러지 마라. 이러면서.

◆ 김상욱> 돈도 안 쓰고 어떡하려고 그러느냐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제가 지킨 원칙을 계속해서 고수했고 시민들께서 제가 이렇게 선거 운동 자체를 민주적으로 바꾸려고 한다라는 것에 많이 공감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선거 운동을 새롭게 하는 것 때문에 지지한다 하는 시민들도 많으셨어요.

그래서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번 선거에서 저의 선거운동 개혁 방향성이 시민들께 진정성 있게 접근했고 이것이 표로도 연결된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번에 이런 실험이 다음 선거에는 더 많은 지역으로 확대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돈을 정말 적게 썼어요. 그래서 아마 법정 선거 비용보다도 한참 적게 썼거든요. 그래서 아마 제가 전국에서 전국 광역단체장 중에 가장 적은 돈을 쓰고 승리하는 모습 보이겠다. 이 약속은 제가 지킨 것 같습니다.

https://m.nocutnews.co.kr/news/6528316?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05083052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 | 인스티즈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한판승부]

▶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www.nocutnews.co.kr





+ 추가

김상욱 "광역단체장 후보 중 선거비 제일 적게 쓰고 당선"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멋지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 아저씨인가? 국힘인데 계엄 반대했다가 팽당하고 민주당 들어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일 잘할거같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버스.. 버스노선 어캐 해결좀.. 제발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요즘 일본 김치찌개 근황1
06.06 17:48 l 조회 3120
위험한 뇌수술을 마친 동생이 보낸 문자1
06.06 17:45 l 조회 11468 l 추천 3
엄마가 너무 그리운 아기 원숭이3
06.06 17:45 l 조회 1576
넷플릭스에 1000만원 쓴 여자1
06.06 17:44 l 조회 1277
성과금이 생각보다 두둑이 들어왔길래 10년 된 밥솥을 바꾸려고 마트에 갔는데
06.06 17:43 l 조회 7358 l 추천 1
실시간) 송파 올림픽 공원 시위 상황 .jpg73
06.06 17:43 l 조회 75131 l 추천 5
장발장이 은을 훔치고도 무사했던 이유
06.06 17:43 l 조회 867
일본 빵집의 귀여운 센스
06.06 17:42 l 조회 1706
여직원의 실수
06.06 17:41 l 조회 1343
저 공간에 뭘 넣어야 할까..
06.06 17:39 l 조회 823
서울시 전셋값 상승률 추이.jpg
06.06 17:39 l 조회 1270
석박사들을 믿지 못한자의 최후
06.06 17:38 l 조회 2351
누르면 안아주는 버튼
06.06 17:36 l 조회 551
야구장 고기 구워먹기 논란
06.06 17:36 l 조회 1060
겨울에 방울토마토 키우기 숙제를 준 유치원에 분노한 부모5
06.06 17:35 l 조회 7858 l 추천 1
공포의 이모부
06.06 17:34 l 조회 799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방법
06.06 17:34 l 조회 877
어제자 트렌치코트 입고 출국하는 정채연
06.06 17:33 l 조회 598
한여름 코인 세탁소에서 목격한 사건11
06.06 17:32 l 조회 19170 l 추천 16
영화 관련 사진들
06.06 17:31 l 조회 310


처음이전50515253545556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