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11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1

'더 스카웃' 웬디 팀, 첫 본선 경연 1위…이승철 팀 꼴등에 '충격' | 인스티즈



'더 스카웃' 첫 본선 경연에서 웬디 팀이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오후 8시 방송된 ENA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 5회에서는 본선 첫 미션 '리메이크 마이 셀프' 팀전이 마무리됐다.

앞서 8인의 뮤즈들이 먼저 무대에 올라 웬디 팀이 중간 1위, 김재중 팀이 최하위를 기록했던 상황. 이날 남은 뮤즈들이 심사위원 김태균, 박소현, 추성훈 앞에서 운명의 무대를 이어갔다.

가장 먼저, 이승철 팀 양태선은 과거 몸담았던 그룹 TRCNG의 데뷔앨범 수록곡 '마이 베리 퍼스트 러브'(My Very First Love)로 상큼하면서도 절도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웬디 팀에서는 25㎏을 감량한 박민석이 출격해 자우림의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열창했다. 가수 김석훈을 떠올리게 하는 외모와 분위기, 감성까지 더해져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영케이 팀 최하람은 폴킴의 '길'을 선곡해 뮤지컬 배우다운 풍성한 감성과 웅장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김재중 팀 권의빈은 본인곡 '푸를 청(靑) 봄춘(春)'으로 승부수를 띄웠다. 김나영과의 듀엣까지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후 공개된 점수에서 양태선은 합산 273점, 박민석은 278점, 최하람은 274점, 권의빈은 273점을 기록해 눈길을 끌었다.

순위 변동 없이 팀전 후반부가 시작된 가운데, 각 팀 마지막 주자들이 진검 승부에 나섰다. 먼저, 웬디 팀 조용환은 교복 차림으로 자작곡 '슈퍼스타 걸'(Superstar Girl)을 선보였고, 영케이 팀 진현준은 자작곡 '홀딩 유'(Holding You)를 진정성 있게 소화했다. 김재중 팀 이제빈은 본인곡 '그 날의 끝에'로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모든 무대가 끝난 뒤 최종 순위 발표가 이어졌다. 이승철은 3위 상황에 대한 질문에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라며 진땀을 흘렸지만, 결국 김재중 팀에 단 8점 차로 밀려 최하위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받았다.

최종 승자는 총점 1086점을 기록한 웬디 팀이었다. 웬디는 "너무 아름다운 밤"이라고 감동을 받은 모습을 보였고, 아쉽게 1점 차로 밀린 영케이는 "잠깐이지만 짜릿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더 스카웃'은 이승철, 김재중, 웬디, 영케이, 추성훈이 마스터로 나서 실력파 원석들의 발굴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21/000898873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차이고나서 민망하지 않는 법
06.02 13:20 l 조회 3129
귀여운 시골 댕댕이들 특징1
06.02 13:18 l 조회 2168
발냄새에 맛이 간 냥이1
06.02 13:17 l 조회 1927
"자네 오늘 반차 사유가 뭔가?"3
06.02 13:15 l 조회 10708
등산로에서 담배 피우고 적반하장
06.02 13:12 l 조회 1353 l 추천 1
챗지피티를 너무 믿어버린 아저씨
06.02 13:07 l 조회 3990
종이접기 해줬는데 조카가 울었다는 일본인14
06.02 13:05 l 조회 23493 l 추천 1
남자들은 왜케 공감보다 해결일까요ㅠㅠ.jpg5
06.02 13:01 l 조회 2458
20대 신입 여직원과 썸탄다는 30대 후반113
06.02 12:57 l 조회 95685 l 추천 1
먼저 합치겠다는 여자2
06.02 12:56 l 조회 1896
남친과 헤어진 이유1
06.02 12:53 l 조회 1644
한끼 식대 13800원인 회사밥 불만없이 먹는 이유6
06.02 12:50 l 조회 22295
지상렬의 맛집 싸인
06.02 12:47 l 조회 1371
로또 1등 차버린 현차 직원.blind7
06.02 12:46 l 조회 28019 l 추천 2
해리포터 드라마판 퀴디치 빗자루 근황18
06.02 12:45 l 조회 16046
고양이:이마가 따뜻하고 냄새난다냥1
06.02 12:44 l 조회 2872
김보성 투자법.jpg
06.02 12:43 l 조회 1017
27억 로또 당청금 소송3
06.02 12:40 l 조회 5497
여동생과 전쟁을 선포한 오빠2
06.02 12:39 l 조회 2047
경상도 사투리로 읽는 어린왕자.jpg4
06.02 12:37 l 조회 1491


처음이전1261271281291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