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1258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22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4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시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고 알고 있지만.jpg3
06.07 23:49 l 조회 2340 l 추천 1
상견례 3분만에 파혼43
06.07 23:48 l 조회 47660
나 입원했을 때 엄마가 쓴 메모 찾았어3
06.07 23:46 l 조회 1423
스벅에서 일할때 제일 짜증났던 손님
06.07 23:46 l 조회 2103
사람이 자살한 아파트 매물 산다vs안 산다2
06.07 23:45 l 조회 1198
아버지가 퇴근하고 딸아이 방에 찾아오는 이유
06.07 23:44 l 조회 2210
동생 때리고 싶을 때 꿀템
06.07 23:43 l 조회 1141
가족을 깜짝 놀래킨 영어 실력
06.07 23:43 l 조회 728
부메랑 부케
06.07 23:42 l 조회 218
치과 진료 의자에서 깜빡 졸았는데
06.07 23:40 l 조회 7386 l 추천 2
저세상 초긍정 멘탈의 보유자
06.07 23:39 l 조회 1599
직장인들 국룰
06.07 23:39 l 조회 679
오토바이 갤러리 금지 레고
06.07 23:38 l 조회 1770
친구의 최면술에 걸린 디시인
06.07 23:37 l 조회 376
나 병원에서 일하는데 이름 때문에 웃겨죽을뻔함
06.07 23:37 l 조회 1493
한국 야구장에 방문한 미국인의 후기
06.07 23:35 l 조회 1589
소원을 이룬 소위
06.07 23:33 l 조회 516 l 추천 1
와이프 보니까 미뇽같다6
06.07 23:32 l 조회 15381
모 구청 일자리 면접 결과
06.07 23:32 l 조회 4317
간식 몰래 빼먹다 들킨 아기
06.07 23:31 l 조회 583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