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61
18시간 전
l
조회
78265
인스티즈앱
1
4
1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18시간 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18시간 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18시간 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18시간 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18시간 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18시간 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18시간 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18시간 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18시간 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17시간 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17시간 전
익인39
22
3시간 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17시간 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17시간 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17시간 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17시간 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17시간 전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2시간 전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2시간 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17시간 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17시간 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17시간 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17시간 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17시간 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17시간 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17시간 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17시간 전
익인29
2222
16시간 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16시간 전
익인35
4
16시간 전
익인37
5...
4시간 전
익인38
66
4시간 전
익인41
77
3시간 전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1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17시간 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17시간 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16시간 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16시간 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16시간 전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1시간 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16시간 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16시간 전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3시간 전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3시간 전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3시간 전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2시간 전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2시간 전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2시간 전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1시간 전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1시간 전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1시간 전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1시간 전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1시간 전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1시간 전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1시간 전
익인5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0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토스에서 돌려받을 돈 15만원 찾았다는데
일상 · 2명 보는 중
일론 머스크 "저축 안해도 됨. 10년뒤 돈 무의미"
이슈 · 6명 보는 중
AD
구해줘홈즈 방송 인기가 떨어진 이유
이슈 · 15명 보는 중
혼인신고 후 1년 조금 넘었는데 이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슈 · 10명 보는 중
AD
AD
할머니 경로카드 쓴 역삼역 20대남…서울지하철 부정승차 3년간 16만건
이슈 · 2명 보는 중
종이접기 해줬는데 조카가 울었다는 일본인
이슈 · 5명 보는 중
AD
숨고 어플에서 목수 부른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올해 43살이라는 걸그룹 센터
이슈 · 7명 보는 중
넷플릭스팀은 이런거 기대하고 왔을텐데
이슈 · 4명 보는 중
나 인팁인데 친구들이 다 이 인스타툰이랑 닮았다고 하거든
일상 · 2명 보는 중
AD
'삼일절 달력' 위에…하필 日 후지산·오사카성 그려 넣은 금융기관 달력
이슈 · 3명 보는 중
이혜영, 반려견에 메이크업 논란 일자 삭제…"동물 학대" 비판 쇄도
이슈 · 3명 보는 중
AD
3개월만에 고속복귀한 저속노화
이슈 · 1명 보는 중
🇰🇷각 대학교 6.3선거규탄 시국 선언 모음🇰🇷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생각보다 은근히 많다는 사람
이슈 · 2명 보는 중
[단독] "두 사람, 미국에 함께 있다"...도끼♥이하이, 5년째 열애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
122
상견례 3분만에 파혼
121
알바가 말렸지만 사장이 발주해버린 아이스크림
87
💥현재 선관위 사태 관련 빅딜 제안한 김민석 총리
103
네이버 이메일을 이렇게 오래쓸 줄 알았다면
63
가족이 일주일에 수박 두세통씩 조지는 수박킬러인데
97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83
사회성 결여된 인간 말투 1티어
55
기묘하다는 아침 7시 대전 성심당 분위기
53
설악산에 낙사 사고 시체 경고문 붙은 이유
41
간첩신고가 로또보다 더 대박인 이유
35
친구가 임신한 오빠를 좋아한다길래...
55
사과해도 끝나지 않는 대화에 지쳤습니다.blind
35
잠실 콘서트 가는 2030 괴롭히는 태극기부대
40
장항준 감독이 얘기하는 업계 평판 좋은 여배우
57
충청도 전학왔을때 제일 웃겼던 거
06.07 22:11
l
조회 1692
계획성 있는 여자
06.07 22:11
l
조회 472
나 넷플릭스 총댄데 우리 멤버들 귀여워
25
06.07 22:09
l
조회 30452
l
추천 6
아니 쇼츠 알고리즘 뭔데
06.07 22:09
l
조회 39
뭔가 뜯는 거를 못함
06.07 22:05
l
조회 568
그냥 오이를 찍었을 뿐인데
06.07 22:02
l
조회 1121
방음이 안되는 윗집에 신혼부부가 살아요
3
06.07 22:01
l
조회 7915
차 태워주다가 빡치는 순간
06.07 21:58
l
조회 1048
와이프 회사 엠티 갔다 ㅠㅠ
06.07 21:58
l
조회 1830
코딩의 효능
06.07 21:56
l
조회 436
거북목 심한 사람들 극공감
6
06.07 21:55
l
조회 24113
l
추천 2
한결같은 친구들의 우정
2
06.07 21:54
l
조회 598
캠핑카 로망 없애는 1등 공신
7
06.07 21:54
l
조회 25948
12살의 나와 25살의 나
1
06.07 21:53
l
조회 68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
7
대구 최저시급 근황
6
와이프 보니까 미뇽같다
6
'친오빠 신혼여행 갔는데 빨리 보고싶다....'
7
현대차 불합격 후 문자 보냈는데 답장옴
6
고양이 털 관리 비법 알려주시는 할아버지
06.07 21:51
l
조회 906
대놓고 자랑하는 버스기사들
2
06.07 21:50
l
조회 1288
서울사람 98%가 틀린다는 경상도 사투리
22
06.07 21:48
l
조회 21624
예쁜 알약
06.07 21:46
l
조회 887
음식에 무덤덤한 사람들
06.07 21:45
l
조회 1694
내 두뇌가 못하는 것과 잘 하는 것
06.07 21:44
l
조회 613
더보기
처음
이전
29
30
31
32
33
34
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06
1
환연3 유정 인스타 테러당함…..
15
2
예수 믿으라는 댓글에 선우용여 반응
24
3
넷플릭스 인도 영화에 나오는 한국
7
4
의외로 흔한 30대 후반의 착각
5
서울대 교수님이 말하는 야동
9
6
입사지원 탈락했다는 멈무.jpg
7
잠실 먹금한 인플루언서한테 디엠한 최진실딸..JPG
60
8
시골 이발소에 갔는데 노약자는 보호자 없이 못들어온대
9
한화 김동관 부회장이 임원들에게 주식으로 퇴직금을 주는 이유
10
여자들은 보자마자 맞춘다는 영상통화 이후 남자가 차인 이유.jpg
11
다음 지문을 읽고 영화제목을 맞추시오. [3점]
1
이재명도 인정한 올공 시위대
12
2
미친 거 아님? 이게 진심 정상 시위대로 보여?
6
3
이재명을 제일 싫어하는게 과거의 이재명 같음
51
4
와 천연 위고비 대박이네
11
5
헐 야르 이거 1990년대부터 있었던 유행어래 ㅋㅋㅋㅋㅋ
3
6
하 미친 이거 실화니
4
7
일본 두달 살기 시작~
14
8
내가 번호따고 꼬셨는데 어케 정리하냐..
3
9
반도체 etf 이거중에 익들 뭐해?
5
10
중소 사무직 하는 익들 있어? 무슨일해?
32
11
애인있는 사람한테 자꾸 맘이 감,,,
11
12
뭔 민주당이 이번사태 가만히있다는거임 ㅇㅇ?
8
13
30살 넘으면 아줌마 아저씨야???
9
14
중국 탄광에서 폭발사고났대ㅜㅜ
2
15
폰케이스 먼지아는익 ㅜㅠㅠ
16
아니 근데 시위대는 왜 자꾸 일반인들 옷 벗기고 검사 하려 하는 거야
1
17
취뽀했다… ㅠㅠㅠㅠ 1명 뽑는 공기업 자회사 합격했어
4
18
내 기준 겨착색에 가장 효과본 방법
19
마그네슘 둘 중 머 살까??🤔🤔
20
그분들 진지하게 단체 조현병같음
1
이재명 할 말 없게하긴 한다
22
2
아 이재명 이거 왤케 웃기지
40
3
지인 한국체육학회에서 일하는데 못들어가고있다고 글올림
2
4
이명박 일은 진짜잘햇는데
25
5
이거 외치고 강퇴당함 ㅠ
2
6
지금 민감반응청년 한껏 예민해진 빈.지노같음
3
7
환연 유정 개좋다 앜ㅋ
14
8
유튜브도 하는 인플루언서 현진 아는 사람? 로로 게시물 좋아요 눌러져있다
10
9
와 투썸 파인생
2
10
[속보] 이 대통령 "김민석, 이제 또다른 역할 맡는 게 더 적정해 보여 교체”
7
11
이것도 개웃김 새 도장이 있어요!!(민감)
15
12
여돌은 왜 아랫배가 없음? 일반인은 말라도 아랫배 나와잇던데
9
13
이명박 일잘했다는놈치고 죄다 2030인게 웃음벨임
6
14
집값은 문재인이 망친거야 박근혜가 망친거야?
23
15
정보/소식
MB "집값, 세금으로 못 잡아…공급도 신도시 방식은 아니다”
6
16
민반청들 음식 보내"줘" 해서 먹었는데 그 음식 먹고 탈난게 최종웃김
17
근데 2찍들 진짜 짜증나겟다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
재투표 외치던 인플루언서 갑자기 잠잠해졌네
2
19
시위 간 지인 갑자기 조용하네
20
이재명 진짜 적으로 만나기 개싫은 상대다
4
1
아니 김무열 원래 연기파인데ㅋㅋㅋㅋㅋㅋ
8
2
파친코 청률 실화냐
15
3
와일드씽 무인 후기 강동원 실물 보기 너무 힘들더라…
5
4
교권보호국이라는 설정자체가 개사기같애...
11
5
급상승
넷플 공계에 올라온..변우석 절찬 스트리밍 중..화질 각도 좋음
9
6
정보/소식
[단독] 김수현, 광고로 다시 선다…7월 첫 활동 재개
38
7
정보/소식
[단독] 라이징스타 차우민, 변우석과 싸운다'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
13
8
김무열은 의외로 피지컬이
3
9
참교육
선생님들 단체로 ptsd호소하더라
2
10
멋진신세계
난 정현이 진짜 흑막인줄 알았는데
4
11
참교육
와 나 교사도 아닌데
4
12
오십프로 배우진 넘 좋은데 활용이 많이 아쉽다
13
멋진신세계
정현이 매회 특출 할만하네
3
14
멋진신세계
차세계 어휘도 갑자기 이해가 가네
6
15
서울가요대상 마지막 시상자 라인업 권나라,류경수,아린,김재원
16
[스페셜 티저] 구마 사제 이준혁 "여기에 오소서" 2027년 SBS 첫 드라마
17
멋진신세계
나 오늘 처음들어왔는데 글 왜 이렇게 많은거얔ㅋㅋ
3
18
멋진신세계
이거 또 허남준 임지연 장난치고 있는거 같은데ㅋㅋㅋㅋ
8
19
참교육
잘되면 시즌2 만들어 주면 안되나??
4
20
참교육
2화 구운하이텍고 전기과 짱
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