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1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180
어제 딸이 충격적인 고백을 했습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그걸 친구한테말하냐.. 한심하긴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그니까 딸 아웃팅당함;;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친구들한테....? 잠시만 ㅡㅜ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엄마들 진짜 별거 다말함ㅋㅋ ㅠ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저정도만 되도 상위 10% 부모님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결국에 받아 감싸주는 거 말고 뭘 할수 있나 싶어요..? 만약 자식에게 쓴소리나 질타를 하면 걍 안보고살거나 더이상 깊은 이야기는 못하거나 그거밖에 더되나
어제
대표 사진
익인7
친구한테 왜 말하냐?라는 생각밖에 안듦..아니 왜 말해 장난하냐
어제
대표 사진
익인8
친구한테 말한 거 ㄹㅈㄷ 와
어제
대표 사진
익인9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내가 잘못읽은줄????
어제
대표 사진
익인10
친구한테 말한거부터가 잘못됨 저 엄마는 딸 절대 못도와줌 아니 남편한테도 못한 말을 조언 구하겠다고 친구들한테ㅋㅋㅋㅋㅋㅋㅋ
어제
대표 사진
익인11
어른들은 아웃팅 개념이 없으니까....딸이 미리 알려줬어야 했음
어제
대표 사진
익인39
22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어쩌겠음 부모로선 받아들일 수 밖에없음
못 받아들이겠다면 가정이 불행해지는거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13
근데 저걸 굳이 왜 말하는거지.. 요즘 젊은 세대 중에도 동성애자 이해 못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은데
부모님 세대가 본인 자식이 동성애자라는걸 받아들일수있을거라고 생각하는거임?
그냥 긁어부스럼 만들기로 밖에 안보여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아직 20대 초반인데 굳이 왜 말하지
남친이랑 여행간다고 부모임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여행 금지 당하는 사람 보는 느낌임
딱히 알고싶지 않은 진실을 왜…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좋은 어머니...ㅠ 친구분들한테 얘기한건 진짜 본인이 어떻게 할지 몰라서 그런거임 본인이 딸의 정체성을 받아들이기 위해 노력한단 것 만으로 상위 0.01%세요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친구들한테 말한거에서 걍 아웃..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니 뭐 부모는 무결해야함? 친구한테 말 할 수도 있지 뭔ㅋㅋㅋㅋㅋ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4
ㄱㄴㄲ
요즘사람들 엉뚱한 하나에 꽂혀서 맥락못읽고 늘 화나있음 자기들만 다 옳은사람이지ㅋㅋ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5
222 부모님과도 그리고 남편과도 못하면 친구말곤 없잖엉?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뭐라 안해서 다행이다 하면서 읽었는데 친구한테 말했다니...아웃팅에 대한 개념이 없으셔서 실수하신거 같긴한데 딸은 엄마가 엄친한테 말한걸 몰라서 어떡하나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딸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주면 되는 거 아닌가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자기들도 고민 생기면 일단 친구한테 조심히 물어보는거부터 생각할거면서 뭘 ㅋㅋㅋ ㄱㅇㄱ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안받아드리면 뭐 어떡할건데 동성애 치료센터 보내고 호적에서 팔건 아니잖아 걍 평소처럼 대하면 됨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무리 고민이어도 그렇지 친구들한테 말하면 소문 퍼지는거 금방일텐데 ㅠㅠ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친구한테 떠벌떠벌 와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근데.. 내가 딸이 있고 내 친구들도 비슷한 또래 자식이 있으면 조심스럽게 말해서 조언이나 의견 들어볼것 같은데.. 한평생 동성애쪽은 생각해보거나 주변에도 없었어서. 생각해보니 그것도 아웃팅한거네..!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엄마 나이대에선 진짜 정말 감이 안 와서 조언 구하려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음.............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9
2222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1
333 아웃팅의 개냠이 잇겟어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5
4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7
5...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8
66
1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1
77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0
88.. 저정도면 상위 5퍼 부모님임 일단 존중은 해주잖아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부모인 자신에게도 어렵게 고백했다는데 그걸 왜 남한테 막 털어놓음? ㄹㅇ 딸 생각하면 자기 고민이 얼마나 깊든간에 저럴수는 없음 ㅋㅋㅋ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친구들한테 말한게 아웃팅이라는 사고가 안되실거임..................그냥 저기 글부터 올리시지 ㅜ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0
아 뭔 엄마 친구들이랑 얼굴 트고 사나 조언 좀 구할수도 있지 저렇게 반응해주는게 얼마나 고마운데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친구들? ... 아이고..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뭘 조언구할수도 있지야- 남편한테도 말못할걸 왜 친구한테 말해 한명도 아니고ㅠㅠ말이 어디까지 퍼질줄 알고 글구 지금 고딩이나 대딩초반 부모세대 그렇게까지 노인세대 아니얌 저거 대처 잘못한거 맞음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5
22 저게 몇년도 글인지는 모르지만 저땐 30전에 결혼하는 사람 많았고 그럼 지금 4050인데 우리 이모대 나이임 그때 홍석천 하리수 등 연예인에 번지 점프를 뛰다 주홍글씨 같은 영화도 나와서 아웃팅도 아예 모를 수 없다고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그런데 사실 동성애자는 본인 포함 아무도 어쩔수가 없는 건데 고민할게 뭐가 있겠음 그저 부모가 할법한 걱정은 하되 그 이상만 안 하면 가정이 행복함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엥 난 엄마가 친구들한테 말해도 괜찮은디... 마음도 이해감 내가친구들한테 고민 털어놓듯 엄마도 그런거겠지 딱히 엄마친구들이 뭐라하거나 소문난다쳐도 별생각없음... 차피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2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엄마 친구들 입단속이나 하셔야할듯..........ㅠ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소문 다 퍼졌겠네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자녀생각뿐이니까 친구들한테 조언한거아닌가
소문 신경썼으면 주변에 말도안했을텐데
친구들한테 말했다고 뭐라하는 댓글들이 오히려 동성애 어떻게생각하는지 답나오는데

9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부모님 세대면 동성애에 대해 단어나 좀 알지 아예 생각조차 안 해봤을 텐데 친구한테 조언 구할 수 있지... 그럼 뭐 가족한테 조언 구하나
자식한테 화내는 게 아니라 친구들한테 조언 구하는 게 오히려 긍정적으로 보이는데...
무작정 왜 친구한테 말하냐고 따지는 게, 저 부모님이 보시기에는 부정적으로만 보게 되는 댓글류가 아닐까 싶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차라리 친구가 나은게 친척 누구한테 조언 구했으면 걍 온 집안에 소문 다 퍼짐ㅋㅋㅋㅋㅋ 엄마 친구는 차라리 내가 볼 일이 거의없잖아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8
흔히 보이는 고민이면 검색하거나 해서 혼자 해결했겠지ㅋㅋ 너무 막막하니까 주변에도 물어봤을거같음.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이렇게 고민하신다는거 자체가 좋은 분이신데
8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친구한테 도움 구할 수도 있지
남편한테도 말 못 하고 친구한테도 말 못 하고
그럼 저 엄마는 혼자 속앓이하다 죽으라는 건가.
왜 딸 마음만 대입하지.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웃긴게 정말 괜찮은건지 생각해보면 뭐해. 안괜찮은거여도 어떻게 할 수 없는일인데. 남이 하라하지마라 할 수 있는일도 아니고 당사자도 본인이 동성애자인지 한참 고민하다가 인정한걸텐데. 저렇게 조언을 구하고 고민한다는게 딸을 다시 돌려놓을순없나싶은마음인것같아서 좀 그럼..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3
친구한테 말했으면.......... 이제 동네에 다 퍼진다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4
다시생각해야된단게 뭐지... 다시생각하면 이성애자가되나?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뭐 엄마가 감이 안와서 저러는거 이해하더라도
저 딸은 이제 인생에서 중요한거 절대 엄마한테 말 안할거고 영영 멀어질듯..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레즈비언으로서 너무 부럽다 나한텐 상위 1% 어머니심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8
게이로서 진짜 상위 부모님이심
6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내 친구 진짜 웃겨
06.07 21:27 l 조회 451
누가봐도 진짜 부자가 타는 차2
06.07 21:26 l 조회 6811
얘가 얘 낳음
06.07 21:26 l 조회 1214
투명조끼 같은데?
06.07 21:24 l 조회 439
저희가 진상 민폐 부모인가요?143
06.07 21:22 l 조회 92396
초면에 바로 와쌉 갈기는 YG 식 인사법 ㅋㅋㅋ
06.07 21:22 l 조회 484
손님 : 근데 왜 밥 메뉴는 안 팔아요?
06.07 21:22 l 조회 2153
절박함이 느껴지는 문구
06.07 21:20 l 조회 1001
한국인 구별법
06.07 21:19 l 조회 742
옆집에서 보내준 양육비
06.07 21:18 l 조회 1836 l 추천 1
호불호 꽤 갈린다는 회
06.07 21:17 l 조회 338
결혼식 못간건 죄송해요
06.07 21:13 l 조회 1597
조카가 무릎꿇은 이유
06.07 21:12 l 조회 1186
시골 인심을 강요당한 사람
06.07 21:10 l 조회 1650
사내연애 하는거 진짜 복사기 빼고 다 알더라
06.07 21:09 l 조회 8687
여자 후배한테 코끼리 닮았다고 하니까 차단당함2
06.07 21:08 l 조회 1571
난징대학살이 거짓말이라는 일본인들을 보고 분노하는 중국인들 .jpg
06.07 21:07 l 조회 1529
사장님은 좋은사람같아..
06.07 21:05 l 조회 729
차 빼달라고 전화를 해야하는데
06.07 21:04 l 조회 1633
예방접종 맞은 아기의 슬픈 뒷모습10
06.07 21:02 l 조회 17416 l 추천 2


처음이전3637383940414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