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292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다 컸어도 부모 눈엔 애라는 증거
26
3일 전
l
조회
25849
인스티즈앱
16
14
16
익인1
근데 진짜인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가족 다 폰 바꾼다고 대리점 갔다가 엄마가 커피 한잔만 먹자 이러길래 ㅇㅋㅇㅋ 하고 타러가는데 빨간게 따뜻한 물이야~ 이러심 ㅇ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나 성인이야,,
3일 전
익인8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나울어) ,,
3일 전
익인1
제가 아 내가 애야? ㅜㅜ 하니까 아빠도 자식은 영원한 애일 걸? 이러는데 저도 좀 감동이긴 했어요 ㅎㅎ
3일 전
익인12
ㅋㅋㅋㅋㅋ 서른 넘어도 비슷한 일 있음
3일 전
익인1
서른 넘어도 자식은 자식이군요!!!
3일 전
익인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3
ㅠㅠ울엄마도 제발그래주면좋겟닼ㅋㅋㅋ나느 어디 일도와주는 아저씨마냥 부려먹든데
3일 전
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표정 ㅋㅋㅋㅋㅋㅋ
울엄마도 언니한테 집에 오면서 애기 먹을 과자 사오라고 함.. 나 30살넘었는데..
3일 전
익인5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6
나도 삶은 달걀 완숙 깨뜨려서 그냥 먹고 있었는데 엄마가 여기 반숙 있다고 껍질 잘 안 까지는 달걀 숟가락으로 한입씩 떠먹여줬어,,,응애
3일 전
익인8
그 한숟갈은 앞으로도 평생 마음에 남아 있을거에요,, 너무 따뜻한 에피소드네요 ㅎㅎ
3일 전
익인7
물어서 데려간다고 물려서 가는 쟤도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일 전
익인9
진짜 캥거루족
3일 전
익인10
35살이지만 우리아빠는 아직도 애기라고 불러.. 나 키 173이야… 아빠…
3일 전
익인12
키를 말하는 게 아니지 ㅋㅋㅋ..
3일 전
익인10
35살이라고 써놨잖아 키도큰데 애기라고 부른다고 ㅋㅋㅋ
3일 전
익인11
맞아요 26살일때 짜파게티 못끓일까봐 옆에서 물은 어느정도 넣어야하고 어쩌고 막 조언을 하는데 뒤에와서 생각하면 엄마의 행동이 애틋하긴하지만 그 상황에는 어이가 없어서 아니 그걸 내가 모를것같아~~!!! 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ㅠㅠ
3일 전
익인13
우리 엄마는 아직도 참치캔 따줘요.... 다친다고....
3일 전
익인13
내 나이 서른....
3일 전
익인14
쏘 스윗
3일 전
익인15
다들 너무 따스해서 부럽다
3일 전
익인16
우리엄마는 길 건널 때 내 몸 막고 차 다 지나가서 안전해지면 팔 풀어줌...
3일 전
익인17
따숩다
3일 전
익인18
환갑 넘어도 90대 부모님한테는 애기임...
3일 전
익인19
하 개귀여유ㅓ
3일 전
익인20
서른인데 아빠가 아직도 공주라고 부름 ㅋㅋ 최근에도 아빠가 길거리에서 공주! 하고 부르니까 나를 빤히 쳐다보던 아기가 잊히지 않음.........
1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현재 여시 댓글창터진 남미새 실화..JPG
이슈 · 4명 보는 중
이거 ㄹㅇ인게 엠지들보다 교수들이 메일 더 막씀
이슈 · 5명 보는 중
AD
부부관계 중에 낯선 이름 부르는 아내
이슈 · 4명 보는 중
와 생생우동 처음 먹어보는데 이거 완전 미친 라면이네?
일상 · 5명 보는 중
AD
배달 시켰는데 실수
이슈 · 8명 보는 중
야구방 사진 왜저래 개깜짝 놀랐네
일상
AD
미국에서 유행했던 정신 나간 다이어트
이슈 · 3명 보는 중
도끼랑 이하이 되게 셀레나랑 뜨또같다
이슈 · 2명 보는 중
"디카페인 음료 마셨는데 뜬눈으로 밤새” 이제 안심해도 된다?
이슈
비만을 부르는 습관
이슈
AD
현재 여시에서 논란중인 성인3 아기1 펜션 논란..JPG
이슈 · 4명 보는 중
🔥성동구민들의 정원오 지지 진짜 상상을초월함 투표라기보다 지금 문자인기투표에가까움 > 의 최종결과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한국인들이 보면 뿌염 좀 하라는 소리 들을 것 같은 일본 탑 아이돌.jpg
이슈 · 3명 보는 중
한국 사람한테서 찢어진 김밥이라고 불리고 있어요
이슈 · 2명 보는 중
이태원 참사를 조롱한 미국인의 사과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쿠팡 리뷰 레전드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298
현재 반응갈리는 투썸플레이스 새 로고...JPG
198
8/13 크레이지 아케이드 서비스 종료
187
원나잇 하려다 인생 망한 남자
206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165
손예진이 음식 사진하나 올렸을뿐인데 생긴 논쟁
124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92
"축의금 기본 15만원은 돼야…10만원은 식대 빼면 남는 게 없어" 글 뭇매
90
🚨현재 애국 알파메일에 찍소리도 못한다는 잠실🚨
94
호주 워홀의 현실
98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95
늙크크 말투 vs 영크크 말투
91
🚨현재 전국민 보수라이팅이었다는 출구조사🚨
138
𝙅𝙊𝙉𝙉𝘼 문제 심각한 올공 상황…..
84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78
기괴한 소방서 시스템
06.08 21:47
l
조회 3207
식탐때문에 파혼합니다
06.08 21:46
l
조회 3492
오위스 유니- SSAK
06.08 21:43
l
조회 155
46살 아재가 복싱 입문하고 느낀 복싱 배우면 좋은 점
06.08 21:43
l
조회 2444
민주 41.8%-국민의힘 41.1%…李 정부 들어 최소 격차
2
06.08 21:41
l
조회 272
양아치 허위딜러의 위협에 도망간 차주
06.08 21:40
l
조회 681
극한의 에너지 효율화에 도전했던 미국의 건물
06.08 21:39
l
조회 964
아는 연예인이 박탈감을 느꼈다는.Manhwa
06.08 21:36
l
조회 3867
집에 사람 모양 장난감 두지 마세요
27
06.08 21:33
l
조회 31122
유치원 선생님중에도 진상있다는 학부모
36
06.08 21:31
l
조회 27206
보이스 피싱 때문에 다리를 잃은 미국여자
1
06.08 21:11
l
조회 2787
과음한 이탈리아인의 해장
1
06.08 21:10
l
조회 4285
l
추천 2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시행 그 결과
92
06.08 21:09
l
조회 114418
(경악주의) 토킹바 온 줄 아는 잠실시위대..JPG
117
06.08 21:09
l
조회 125111
나의아저씨
추가하기
더보기
오랜만이다 나저씨 독방
4
박동훈 같은 어른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이르리들아!!! 가장 위로되는 대사는 뭐였어?
2
꺄!!!!!!!!!우리 이르리 로 바꼈다!!!!!!!!!!
이르리들아! 궁금한 장면 있는데
2
이르리들 mbti 뭐야??
3
얼룩말 처음 본 말 반응
06.08 21:08
l
조회 2337
톰 크루즈에게 싸인 43장 받은 팬
06.08 21:06
l
조회 1526
l
추천 1
냉부에서 벗어난 김풍의 암흑요리 신작
06.08 21:05
l
조회 2497
업무시간에 야동보는 직업
2
06.08 21:03
l
조회 20898
댐의 구멍을 직접 막아 사람들을 구한 네덜란드 소년
06.08 21:02
l
조회 1202
미국 여자 교도소 머그샷
1
06.08 20:57
l
조회 2266
더보기
처음
이전
101
102
103
104
1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4
1
머리숱 반 토막 되는 습관
5
2
우리나라 약국도 이제 밀국 약국 수순 밟는듯....
7
3
할머니가 장에서 배를 사오셨는데 가방이 심상치 않다.jpg
3
4
도쿄 디즈니랜드 진짜 디즈니랜드 아닌거 아는 사람?
18
5
큰맘 먹고 해외여행에 1300 쓴 블라인
2
6
비행기 그냥 날면 되는데 왜 굳이 활주로까지 감?
4
7
최유정 울 때마다 병원 보내는 유연정...JPG
8
한 문장 듣고 왕사남 안 본 사람인거 알아채는 장항준
7
9
여름,초가을에만 먹을 수 있어서 아쉬운 음식
4
10
내 친구 다음달에 세후 월급 600 받는다고 자랑함
11
아이돌 딸의 보증수표가 되고 싶다는 엄마...jpg
12
인스타 MZ 재무설계사들 특징
1
13
몸에 안 좋은 것만 잔뜩 들어간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인 고칼로리 음식.jpg
2
14
회사에 커피머신 있는 직장인 특징
2
15
돈 많은거 티나는 부자들은 지갑에 들어있는 금액부터 다르다
16
자기들은 왜 한국처럼 못하냐고 키배뜨는 흑인들
9
17
우리 전재산 날린 그 주식 이름이 뭐라 했지?
7
18
깨진 타일벽에만 할 수 있는 그림
19
회식자리 막내의 질문을 듣고 어이가 없었던 원장님
1
20
전화통화 10분에 여자 한 명씩 꼬실 수 있다고 호언장담한 두 사람...jpg
1
범죄자 딸로 사는 거 힘들다..
20
2
개노잼인데 진국인 엠비티아이는 이거임
19
3
배민 미친거아니야? 라이더랑 가게 모두 잠수탐
13
4
티빙 진짜 미친거아님?
5
5
좀 모난곳 있어도 자연이 더 예뻐보임
6
6
찰스엔터 가방? 에코백? 어디껀지 아는 사람!!?!?!?ㅠ
7
티빙 개인정보유출 진짜 미쳤니
4
8
40 프사 골라줄 익이니 있을까
36
9
난 솔직히 fp tj tp 다 괜찮은데 걍 fj만 피하고싶음
1
10
27살 승준 너무 늦나
8
11
내 듀오링고 난리났네
1
12
미소년외모는 뭐가 중요할까
6
13
원래 삼겹살 먹으러 가면 당연하게
1
14
154/38 뼈말라임?
1
15
4시에 월드컵 볼거야?
16
면접에서 지원한 직무랑 다른 직무맡을 의향있나물어봄
17
무스펙 신입이 도전할 수 있는 사무직 없나...
18
방귀 잘나오는 자세 뭐있징
4
19
카톡 오픈채팅 잘 아는 익 있니
1
20
참교육 재밋어??
4
1
나라 꼴이 진짜 미쳤구나 ㅋㅋㅋㅋㅋㅋㅋ
1
2
티빙 역대급 유출인데 보상안 일도 없이 저렇게 끝이야..?
4
3
아 티빙 문자말고 메일로 유출 알려줬었네
6
4
문득 핱시2랑 환연2 둘중 뭐가 더 파급력 쎘음?
7
5
ㅇㅒ들ㅇㅏ ㄷㅏ음주ㅇㅔ 큰 ㄱㅓ 온 ㄷㅏ ❗️
1
6
라이즈 이착으로 안무하면 죽겟다
7
7
르세라핌 채원이 이제 복귀했어?
3
8
울산 공무원 롤러코스터 줌회의 영상 본 사람
9
타로랑 원빈이 우정 뭔가 너무 예쁘다
3
10
티빙 네이버계정 털렸는데 네이버페이 카드 등록해놓고 쓰고있는데
1
11
티빙 분철?해서 쓰는 사람은 괜찮은거야?
12
크아가 진짜 엄청난 대중적이긴하구나....
13
라이즈 자컨 여기 마음 좋앗음..
2
14
티빙 집단소송 할 익들!! 소송 신청 받고있대!
2
15
티빙 네이버 연동인데 연동한 네이버 계정이 초딩때부터 쓴거라
3
16
어우 시험기간이라 티빙 지금 조회했는데 야무지게 털렸네
5
17
아니 도영이 저 사이트 트랙 4개라는데
2
18
김피탕 먹고 싶은데 스레드 가서 미남미녀들한테 잠실로 시켜달라고 해야겠다
1
19
라이즈 단체사진 느낌 좋다
3
20
카리나 요즘 살 붙은거 왤케 귀엽지 ㅋㅋㅋ
1
1
와 임지연
14
2
김혜윤 곧 로맨스 드라마 찍을거
9
3
후기
토이스토리
토이스토리5 시사회후기
14
4
참교육
와 고쿠센학교 단체사진
11
5
취사병 전설이 되다
아 ㅠ 미각보이즈가 탄생한게 왜이렇게 웃기지 현역 아이돌은 안나오고ㅋㅋㅋㅋㅋㅋㅋ..
11
6
원더풀스도 패트롤 오른거 보면 신기함
4
7
내일도 출근 박지현 유인라디오도 안나오네..ㅠㅠ
1
8
드디어 금요일이네
1
9
올해 청률 15퍼이상 나오는 드 나올까
1
10
오싹한연애
우리드 유인라디오 홍보 나온다!!
5
11
정보/소식
구교환, 한지민과 '위기의 부부' 연기 선보이나…'태풍' 男주인공 물망
3
12
수지
오늘자 수지 인스스 업뎃
13
참교육 시즌2 가능성 있나?
7
14
미각보이즈 확실히 신맛상욱이 스텝이 혼자 다르긴 하네ㅋㅋㅋ
5
15
지금 도배 머임...?
3
16
참교육 보는데 이성민이랑 김무열은 무슨 사이야??
4
17
참교육 패트롤 더 올랐다
1
18
언내추럴 캐스트링크 떴네
24
19
와일드씽 오정세 지분 많아?? 아님 짤만 나와??
5
20
나만 내배글보다 타배글 더 많이 쓰낭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