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0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넷플 참교육 교사들 현실반응...JPG
248
2일 전
l
조회
140904
인스티즈앱
3
10
3
1
2
익인132
말로 교육이 되는 애들이였으면 처맞았을까
2일 전
익인133
드라마 안 본 사람들 많은 거 같음 난 보면서 진짜 많은 생각 들게 한 드라마라 생각햇는데, 단순히 악한 학생을 폭력으로 해결하겠다 이게 아닌데 보지도 않고 프레임 씌우네
2일 전
익인134
ㄹㅇ
2일 전
익인175
ㄹㅇ 안본사람들인거 확실ㅋㅋ
어제
익인182
ㅇㅈㅋㅋㅋㅋ 보면 저런 생각 안드는데
어제
익인206
222
6시간 전
익인135
여기 댓글에서도 자기 교사인데 라고 하는 애들 중 절반 이상은 무직백수배긁긁일듯..
2일 전
익인136
요즘 애들 영악해서 자기들 못건드는거 다 알아요 아동학대로 경찰한테 본인들이 신고합니다 선생님한테 욕하고 막하는 애들 진짜 많음 근데 교육할 수 있는 수단이 없음 ㅋㅋㅋㅋ
2일 전
익인137
예능이나 연예 프로그램 막장 드라마 위주로만 보는 사람들이 많구나
그러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더욱 좁아질텐데.
역사적으로 지금같은 평화의 시대는 없었음
(제3세계 제외하고)저런 드라마 가 나오는 이유는 앞으로는 평화의 시대는 끝나고
다시 역행한다는거.이전에는 개,돼지들에게 먹이감 던져주고 물어띁게 했다면
지금은 통제사회를 만들고 A.I 생활화 로 우민화 시키고 그대신 인구감축 을 한다고 함.
2일 전
익인201
Ai 생활화로 우민화 시킨다는게 뭔 소리야? Ai기술이 발전하는게 정부가 국민들을 우민화 시킬 목적으로 추진한다는 소리야??
어제
익인137
앞으로 인간은 일을 안하게 되니까 배당금 받고....인간이 할일이 없어지니까.더이상은 말 안할께
어제
익인138
서이초 사건부터 해서 학부모들 제정신 아닌 거 알았고 그 이전에는 뉴스나 학생들이 찍은 영상으로 얼마나 선생님 무시하는지 알고 분노했는데 아직도 교육계는 변한 게 없음 선생님들 학교가 제 기능할 수 있도록 보호받는 곳이었으면 이런 내용의 드라마 안 만들어졌겠지
2일 전
익인139
근데 저 현직 반응도 어떻게 보면 그렇게 당하고도 정신을 못차린건가 생각도 들어서..
이미 배우는 애들은 탈선한지 오랜데 교육자만 정신 잡고있는게 무슨 소용일까..
2일 전
익인179
아님 나만 아니면 돼 라는 생각일수도. 내일이라고 생각하면 그렇게 쉽게 말 못하져
어제
익인140
그냥 트위터 쓰레드 반응 아님? ㅋㅋㅋㅋㅋㅋ
저는 교사인데 우리 교무실 다 재밌게 봤다고 난리였음
2일 전
익인141
이런 반응 저런 반응 다 나올만한거 아님? 원래 모든 작품이든 의견은 갈리는데 굳이 한쪽이 이상하다고 몰아갈 일인가
2일 전
익인143
제 주변에 교사 친구들 통쾌하다고 하던데요
2일 전
익인145
과거 저런 교사들때문에 지금 교권이 이모양 된건데 반길리가.... 물론 거기에 진상 학부모들까지 한몫했고
2일 전
익인147
난 소재 자체가 그냥 유치하던데....
2일 전
익인148
생각, 고민, 스트레스 없이 카타르시스
2일 전
익인149
사이다 감성 길티긴 함
2일 전
익인150
모든 문제를 폭력으로만 해결하진 않고 잘못한 정도에 따라 다르던데 일부만 본듯 그리고 이렇게 폭력으로 응징하는 드라마가 나오고 인기를 얻는 이유는 현재 학교와 제도가 피해자들을 보호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임 양아치 학생 감싼다고 학습권 침해받은 학생들 생각은 못하는듯
2일 전
익인151
아주아주아주아주*3 오래 전, 원래 참교육이란 말이 언제 왜 무엇을 위해 등장했는가 생각해보면 저 드라마 제목이 씁쓸한게 맞는데. 그냥 내가 너무 늙어서 그런걸로 해두자.
2일 전
익인152
인종차별 논란있어서 안봄
2일 전
익인154
무조건으로 폭력 쓰는 거 아닌데
그리고 그 대상이 학생인 것도 아님
드라마에도 언급되듯 교권국은 누구의 편도 아닌 피해자의 편이라고 말함
현실 사건들로 구성해서 현실적인 것과 동시에 가해자들 처벌하는 건 비현실적이긴 해서 슬펐음
교사들인 우리 가족들 드라마 보면서 요즘 학교 상황 잘 담았으면서 동시에 촉법도 없애고 나이 어리다고 처벌 미약한 거 시정했으면 좋겠다고 하시더라
가족 중 한 명은 일반고의 특수학급 담당이신데 등하교뿐 아니라 점심 때도 담임이 같이 하면 좋겠다 이러질 않나 학부모가 교실까지 들어와서 애 챙기고 그래서 그 학부모들한테 말했더니 개난리의 난리를 쳐서 엄청 고생하셨었음...
2일 전
익인156
진짜로 어느정도의 체벌은 있어야 되는데 그걸 죄다 폭력이다 폭력은 있어서 안된다 이러니까 쟤네가 저러지 말로 해도 안 듣는데 다른 피해자 나오고 나서도 폭력은 안된다 이럴거지?
2일 전
익인157
폭력 말고 그냥 교육 받을 권리를 박탈하게 하면 안되나
2일 전
익인158
체벌이 얼마나 과격한가만 볼게 아니라 교권이 얼마나 무너졌는지, 학생들과 교사들이 얼마나 손쓸 수 없는 상황에 놓여있는지, 가해자(학생, 교사, 부모)들이 무너진 교권 아래, 법의 사각지대 안에서 얼마나 악해질 수 있는지도 봐야한다고 생각함,,, 교권의 무너짐은 계속해서 가해자와 피해자를 만들고 학생들이 정당한 교육을 받을 권리를 빼앗으니까..
2일 전
익인159
근데 정작 이런 드라마들이 순수하게 피해자를 위해서 만든 것도 아니고 정작 가해자도 피해자도 아닌 사람들의 대리만족 카타르시스 채우려고 만들어진 거잖아? 교육 현직에 종사하지도 않으면서 역시 저런 애들은 패서 가르쳐야 된다 한마디하고 효용감 얻는 사람들
2일 전
익인158
틀린 말은 아닌데 결국 드라마를 보고 어떤걸 느끼는지는 본인의 몫이겠지
값싼 효용감을 얻든, 교육계 종사자는 아니어도 문제에 관심을 가지든, 액션을 취하든 뭐든
2일 전
익인166
그럼 어떤 것도 결국 보고 어떤걸 느끼는지는 본인의 몫이니까 괜찮은거임?
어제
익인158
처음에 어떤 창작물도 라고 쓴 것 같은데 어떤걸 말하는거임? 난 참교육이라는 드라마에 대해 개인적 의견을 말하고 있는데 모든 영역에서(어디까지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냐는 식의 말은 비약 아님?
어제
익인138
158에게
2222
어제
익인160
보면서 불편했던 이유가 이거였던거 같음... 무조건 폭력으로 다스리려했던거.. 근데 학생들 하는 짓 보면 폭력이 아니면 무엇으로 애들을 교육시켜야할지도 막막하기도 하고. 사실 10대 청소년들이니 환경이 주된 문제였을거 같은데 제대로 된 가정교육을 못 한 부모가 맞아야하는거 아닌가? 싶고...ㅋㅋㅋㅋ
2일 전
익인160
지금 부모가 된 세대가 폭력이 주된 체벌이었어서 아이들에게 그런걸 물려주기 싫으니 예민해진거 같은데 그래서 교권이 추락한거고.. 그걸 다시 체벌과 폭력을 돌려놓으면 그 다음세대에 또 영향을 안줄까? 그런 생각이 들음..
2일 전
익인161
드라마 다 보고나면 감독의 의도가 보임.
2일 전
익인163
개 통쾌하고 재밌기만 하던데ㅋㅋ역시 커뮤는 답이 없ㅅ군
어제
익인164
저렇게 애들 패서 교육시키는 내용은 아님 오히려 조폭처럼 문신하고 담배에 패싸움하는 애들도 학생이니까 줘패기보다는 적당히 하는 느낌? 애초에 선생 패겠다고 떼거리로 몰려드는 애들을 안때리고 뭘 어떻게 막아 ㅋㅋㅋㅋㅋㅋㅋ 무작정 애들 패서 참교육 하는 드라마는 아니야 에피소드가 다양한데
어제
익인165
결국 시대상을 반영한거임. 이런 판타지를 바라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음.
어제
익인167
2222 이렇게 생각함. 왜 이런 드라마까지 나오겠나
어제
익인168
애초에 원작부터가 참교육이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사회 드라마 아니고 오락으로 나온 사이다성 드라마임
드라마는 어디까지나 콘텐츠니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어제
익인167
말로해서 안들어 먹는 애들은 그럼 어떻게 해야되나 싶은거지
저렇게 알아먹지 못하는 것들은 똑같이 해줘야 좀 시원하다 싶으니까 저런 드라마도 나오는거라고 봄.
어제
익인184
222
어제
익인170
모범택시랑 비슷하지 않나 모범택시 학교버전
어제
익인171
계속 입장이 바뀌는 거임 걍 교권이 우세할 땐 그랬고 지금은 학생들한테 꼼짝 못 하게 됐으니 이런 게 나오고 엄마 학원 강사인데 요즘 애들 더하다고 속 터져하던데
어제
익인173
재밌게 보긴 했는데 이 드라마에 열광하는 게 이해가 안 됨... 뭔가 예전에 그 지옥인가? 그 드라마에서 화살촉 보는 느낌
어제
익인174
아니 걍 드라마잖아 어휴 저런 불편러들이 갑질부모들아냐?
어제
익인174
드라마 다 보지도않고 그냥 짤보고 욕하네 교사도 패는거있어;
어제
익인178
교사익!!!!!!!인데 일단 난 보면서 속 시원하다 생각했음. 내 주변도 속 시원함 or ptsd 온다 이 정도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사회적으로 참교육이라는 용어가 폭력을 가미한 정신교육 이런 의미로 굳어지는 점에선 나도 반대하는 입장이라 제목이 아쉽지만
그럼에도 이런 드라마 때문에 문제들이 계속해서 회자된다는 점에서 좋게 봄.
아 그리고 교권 얘기 나올때 '그 피해는 다른 학생들이 받는다' 이걸 간과하고 교사들 업보다 이런 반응이 많은데 저 부분을 딱 짚어줘서 좋앗음,,
개인적으로 씁쓸했던건 현실에선 아무것도 못한다는 걸 보면서 계속 느끼게 되는거?
그리고 교육부 장관이 ㄹㅇ판타지다,, 탐난다,,
어제
익인180
저 설정이 사이다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게 이해가 안 갔음....
어제
익인183
드라마 봤는에 개인적으로 불쾌했음 그냥 잘못한 애들은 퇴학시키면 되지 똑같은 폭력으로 눈눈이이식...이건 교육이 아니지
어제
익인186
근데 저 드라마에서 자살, 마약, 조폭연관, 도박 그런 류 나오는거 알면서 하는 말인가? 그냥 불량학생 막 패려하는게 아니라 아주 극도로 심각한 환경에서 그러는건데.. 개인적으로 난 재밌게봤음
어제
익인187
한번 봐야겠다... 일단은 거부감 들긴해
어제
익인188
딱 웹툰 감성임 도파민만 챙기는거
어제
익인190
애초에 시청 등급도 19 청소년 관람불가고
어차피 그냥 딱 판타지 드라마
그 이상 그이하도 아닌데 왜 이렇게
오바 호들갑 떠는지 모르겠음
무슨 실화를 바탕으로한 다큐도 아니고ㅋ
어제
익인191
너무 재밌고
현실에서 못하는 거라 더 속시원했네요
어제
익인193
트위터가 애초에 정신병자 소굴이고 허언증도 많은디 ㅋㅋ
어제
익인194
현직 중등교사임 주말에 재밌게 정주행했고 사건들도 빌런들도 해결방식도 판타지적 요소가 있다할만큼 극단적이지만 재밌어요 저는 에휴 그래 저런애들 비하면 우리반 00이는... 하면서 정신 치유함ㅋㅋㅋ 교무실에서 서로 추천합니다^^
어제
익인195
너무 판타지긴해 폭력이과해서 비폭력학교로 바뀐건데 중간지점찾기가 참 어려운
어제
익인196
그냥 좀 뻔한 스토리에 뻔한 결말이라 그냥 킬링타임용으로만 좋았음
어제
익인197
저거웹툰봤는디
어제
익인198
허허
어제
익인199
약간 아쉽긴 함 자식이 저지른 짓 부모한테 똑같이 해주는 식으로 참교육햇으면 더 좋았을듯
어제
익인35
아냐아냐 교사 커뮤에서도
1. 슬퍼서 못보겠다 (돌아가신 선생님들 생각나서, ptsd와서)
2. 이거라도 보고 사람들이 학교 개판된거 알아주니 좋다 (+돌아가신 선생님들 이야기 다시 수면위로 올라와서)
크게 두 가지 반응이었음.
모 노조에서 참교육 가지고 뭐라고 하길래 교사들 찐반응 다 살펴봄
어제
익인200
오늘도 학교에서 그지 같은 일 목격하고 사진도 찍어놨는데 여기저기 퍼뜨리고 싶더라. 물론 못함..
어차피 현실에선 실현 불가능한 일들인데, 픽션으로나마 해결되니 속 시원-
어제
익인200
내 친구는 헬창 체육 쌤인데 애들이 발길질하고 욕하고 난리 피워도 어찌할 방도가 없다 함.
어제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젠더리빌 망했어.jpg
이슈 · 2명 보는 중
이거 진짜 핑크로 보이는 사람 있나?
일상 · 2명 보는 중
AD
자동차 커버를 자꾸 벗겨놓는 사람.jpg
이슈 · 8명 보는 중
"4학년은 숙성됐다” "몸무게 60kg 이상 참가금지” 경북대 카톡방 발칵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잠실에서 𝒥ℴ𝓃𝓃𝒶 핫한 치킨 먹튀.JPG
이슈 · 7명 보는 중
ㄹㅇ 구라안치고 광화문 근방 지하철역쪽에 있는 맥날에서 일하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20분 뒤에 네일하러 가는데 뭐할까??!???아직 못고름ㅎㅎ
일상 · 1명 보는 중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이슈
첫 컨셉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는 신인 아이돌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다이소 최신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삼전직원들 하이닉스 이직 스터디까지 있음
이슈 · 1명 보는 중
반도체 3배 인버스에 30억 몰빵한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우정인지 사랑인지 갈리는 트윗
이슈 · 8명 보는 중
AD
요즘 유행하는 버터떡 소신발언 하는 아이돌(feat. 악플 개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천만원 당첨됐다
일상 · 2명 보는 중
빅뱅 그리워하는거 같은 탑 신곡 가사.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216
며느리 몰래 6달동안 아기방 cctv 본 시어머니
128
현재 증언쏟아지는 여름 일본여행이 죽음인 이유..JPG
132
한국식으로 꾸민 제니
134
[속보] 전국 18개 대학생들 과잠 벗었다…동시 시국선언 [현장영상]
132
초보운전 의무 부착이 사라진 이유
95
가슴이 쳐지는 이유
98
리센느 원이 합성이다vs진짜다
79
방송사도 배우도 아무도 기대 안 했던 드라마
89
49평 아파트 내부에 페인트칠을 한 세입자
52
신현준이 만 53세에 얻은 딸 근황
54
엄청 주도면밀하다는 개구리소년 범인 ㅎㅇㅈㅇ
87
난리난 반올림피자 점주 막말 논란
52
요즘 애들은 거른다는 급식
49
황당한 허리디스크 완치사례.jpg
83
철권하는 이모부
06.09 06:26
l
조회 775
어머니 저를 어떻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06.09 06:25
l
조회 968
정신과에서 설렐 수 있었던 이유
06.09 06:25
l
조회 1263
@: 걸음마 떼냐
06.09 06:24
l
조회 119
편의점을 호시탐탐 노리는 모녀
06.09 06:23
l
조회 654
니 알뜰살뜰하게도 사네
06.09 06:23
l
조회 1473
왜 우리집앞 고양이는 깻잎 안 먹냐...
06.09 06:22
l
조회 399
버스에서 만난 말을 너무 잘하는 어린이
06.09 06:22
l
조회 660
아침 두부, 저녁 닭고기 습관 챙겼더니
06.09 06:20
l
조회 6749
너무 이쁘다고 화제 된 에이미 아담스 딸.jpg
1
06.09 06:18
l
조회 14377
윤남노가 유일하게 못 먹는 음식
06.09 06:17
l
조회 5336
아주 강하게 자란 80년, 90년생들
1
06.09 06:14
l
조회 1239
요즘 애들은 모르는 제품
06.09 06:11
l
조회 522
물먹는 사자 방해하는 거북이
06.09 06:10
l
조회 405
빅톤(6)
추가하기
더보기
완전체 빨리 보고싶다
한승우 강승식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같이 걷기 싫은 타입.gif
06.09 06:09
l
조회 1150
그 시절 우리들이 환장했던 통닭
06.09 06:09
l
조회 366
6시간 기차 타는데 옆에 사람이 나에게
06.09 06:08
l
조회 294
낚시방에서 강퇴당한 낚시꾼.jpg
06.09 06:08
l
조회 473
알바 면접 런쳤다
06.09 06:07
l
조회 246
20년 동안 공짜로 하나만 먹는다면?
1
06.09 06:04
l
조회 634
더보기
처음
이전
78
79
80
81
82
83
84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34
1
요즘 패션계에서 𝙅𝙊𝙉𝙉𝘼 밀고있는 코어..JPG
37
2
부부관계 중에 낯선 이름 부르는 아내
1
3
특이점이 온 K-직장인 힐링 아이템.gif
5
4
실수로 비싼 커피 사서 이틀 굶을 거라는 일본인
8
5
1티어라는 중소기업.jpg
1
6
우리과 존잘러 4명 썰
3
7
친구가 없어서 5억 6천만원 번 사람
2
8
혼자 운전하는거 무서운 사람 팁
2
9
사유가 확실한 군면제
10
황당과 당황의 차이.jpg
11
벌써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꼬꼬마
12
책임없는 쾌락...jpg
13
박명수로 보는 흑채 효능
14
연대빵 초대박나는 법
15
아이돌 부모님 나이에 충격 받은 성시경 근황
16
아빠차 주유구 열었더니 몽몽소리네
1
17
게임에서 조경수 못 뚫는 이유
18
프랑스 노점상의 명품백 정품 인증방법
19
김천시의 특산물은 뭐가 있을까?
20
아침 전철에서 키링들의 대화
1
주식 삼전30 하이닉스 200이 거의 한계점인듯함...
9
2
변기청소 획기적으로 덜하는법
1
3
나이 많은데 인생 망한애들 감옥ㄱㄱ
12
4
울집 고양이 자세 특이해ㅋㅋㅋ
6
5
40 긴급 소개팅 렌즈골라줄사람ㅠㅠ 내눈 첨부
7
6
내가 직급이 주임인데
1
7
밖에서 사먹기 ㄹㅇ 돈 아까운 음식 1위 잔치국수 비빔국수
10
8
산후조리원 원래 이렇게 비싸?ㅜㅠㅠ
9
9
나 원래도 빈말 못하는데 애인이 잘생긴척하면 못 받아주겟어
5
10
부모님 둘 다 일찍 죽을 거니까 건강관리에 관여하지 말라고 해서
3
11
마라탕먹을까 냉면먹을까
4
12
한국은 남녀모이면 왤케 센척을해대지
13
13
주식 이제 시작하는 사람인데
14
마운자로 고민돼
1
15
직장인 커플들 연락 텀 어떻게 돼?
5
16
지 편 안들어주니까 댓글로 싸지르고 튀넼ㅋㅋ
1
17
공시익 앞으로 국영은 기도메타 맞냐
18
다들 사주 믿어???
19
정시 의대는 진짜 ㅁㅊ거같음...
20
남사친한테 팔짱낀거 애인한테 들키면 어케될거같아?
14
1
수키진 너무 충격이다...
15
2
잠실 출발하는데 왜 눈물이나지?
14
3
정보/소식
어이없는 선관위 직원 블라인드
17
4
핑계고가 회사에서 밀어줄 수 있는 가장 큰 스케지?
16
5
굿즈 느낌 안나고 귀엽지 않늬..
1
6
트레저 엠카 데뷔 첫 1위 하네 ㅠㅠ
7
부산에 방탄콘 보러가는데 멤버 아버지 카페말고 멤버 가족 지인이
8
8
노모어 피자 모델 전지현으로 바꼈네
2
9
정보/소식
[속보] "최태원 동거인은 中 간첩” 허위사실 주장 유튜버, 징역 8개월 구형
2
10
인천에서 지하철 타고와서 올공 시위 참여하는 중1들
6
11
본진 역대급 긴 휴식기인데
1
12
ㄹㅇ 월드컵 망한 거 같애 ㅎㄷㄷ
9
13
미나미 이 날 너무 이쁨
14
아ㅠㅠ유재석님 도영 공명 잼얘 알려주는거 개웃기다
15
뭐지 유툽 프리미엄 아닌데 갑자기 PIP 자동으로 되네 업데이트 됐나???
3
16
빅뱅 20주년 월드투어 규모래,,,,
6
17
3주 활동하는 아이돌그룹이 있다?
1
18
나 ㄹㅇ 그냥 궁금한데 이건 허위사실이야 아니야?
28
19
기획사에서 여돌키우는거 그냥 너무 간단한 이유임
3
20
아름다운 송혜교 남찍사
1
정보/소식
참교육
'참교육' 유일 홍일점인데, 옥에 티 된 진기주
21
2
김무열 윤승아 러브스토리 아는 사람?
21
3
정보/소식
'멋진 신세계', 포상 휴가 아닌 소규모 여행 "임지연·허남준 일정 확인 단계"[..
14
4
근데 진짜 관심도 없다가 찰떡캐 보고 호감 생기는거 신기하다
1
5
헐 시크릿가든이 성별 바뀌는 이야기였구나
5
6
와일드씽은 오정세만 뜬듯
12
7
최성곤 고음할 때 가성 쓰는 거 개킹받음
3
8
송혜교
오늘자 송혜교 인스타 업뎃
2
9
와 맥심 인스타 댓글 막았대...
85
10
신세계팀 4월말에 끝나서 그런가 아직 시간 괜찮은 스탭 많나보네
7
11
하차 못하는 병 있어서 올해 방영 드 24개 봄
31
12
배우가 본인한테 잘 맞는 인생캐? 만나는 것도 복인 듯
9
13
스탭들끼리 너무 잘 맞고 사이 좋아서 다음 작품까지 단체로 들어갔다는 드라마 뭐였지
2
14
신세계 정도면 방송사나 제작사에서 포휴 보내줄만한데
17
15
와일드씽 보러가서 크레딧 보고 나올 거면 2집 뮤비를 보고 나와
16
멋진신세계
서리를 살리기 위한 노력(?) 무조건 허남준을 멋지게✨️
4
17
백룸 영화 8번출구랑 비슷한 느낌일까
2
18
원더풀스
이운정 티안냈지만 채니 반가웠을듯
1
19
맨 끝줄 소년 포스터 이거 같음
3
20
나 올해 본 드라마 딱 두개임
58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