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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업소에서 일한다고 생각하는 엄마.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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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몸 파는 게 맞다는 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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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업소 나간지도 안나간지도 모르는데 부모가 저런생각을 했다는게 웃긴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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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아님. 용돈도 마트에서 생필품도 배달음식도 다 집에서 지원해주긴 해줘서 알바하면서 자기 용돈 정도만 갈음하면 됐던거라 모은돈이 좀 됐을거라는게 최종 결론이고,
밑에 댓글은 요즘 세상에 보증금만 줘서 내보내놓구 엄마가 무슨 할말이 있냐가 주류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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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근데 이것저것 다 처리해줘도 어케 1년동안 여행가고 피부과다니고 코성형하고서도 천만원이 남을만큼 벌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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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피부과 코성형 비싼데도 있지만 안비싼곳도 많음.
그리고 학원강사거나 과외면 한달 일이백은 꽂힐텐데 못벌것도 없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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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저렇게 쓰면서 천만원은 못모을만한 거긴한데
생필품 등록금 식비 등등 다 지원받앗으면 알바하면서 충분히 살아지는디 댓글들 개 머라하넹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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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지원받았으면 하고도남을돈이긴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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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33 난 주말 알바에 장학금으로 살았는데ㅋㅋㅋㅌㅌ 뭐야 심지어 식비도 줬네 대학생은 식비가 주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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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44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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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55 용돈 받으면서 사는 사람들은 저정도도 가능하던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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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5555 ㅇ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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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66 어차피 대학생은 식비가 대부분인데 등록금 식비만 주면 알바해서 돈 모으기 어렵지않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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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66 심지어 교대면 과외로 돈 잘 벌었을거 같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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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77 저거 걍 지가 원해서 한거임
돈 모자른거 아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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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댓글들은 저런거 지원받았단거 알기전에 쓴댓들이니까 그렇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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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월세만 자기가 내야되는 상황이었으면 업소..는 아닌 것 같은데 공부 잘했으면 학원알바나 과외하면 꽤 잘 벌지 않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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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생활용품 등록금 식비 받았으면 다 받은 건데 Why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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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모가 돼서 자식이 걱정되면 물어봐야지 인터넷에 의심하는 글쓰는 게 맞나 ?? 평소에 자식한테 관심도 없어보이는구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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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학교는 다니고 있는 거 맞을려나 휴학하고 그냥 일만 하고 있을수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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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취하는 대학생이 알바하면서 힘든 소리 안 하는 걸 이상하게 생각 안 했다는 게 신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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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업소 가는 거 아닐수도 있을까요?. 저는 대학교 2학년인데 주 5일 31시간 근무+ 방학마다 콜센터 근무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학교 다니면서 작년에만 1800 이상 벌었었거든요.. 지금 800정도 모아둠. 월세만 부모님이 내주시긴 한데 공과금 식비 생필품 교재비 등은 내가 냈고 일본은 아니지만 동남아로 일 주일 정도 여행가는데 (경비 150~200정도) 이것도 부모님 지원 X 내 돈주고 함. 이벤트 할 때 맞춰서 피부과에 200만원 정도 미리 결제하기도 했어요. 코 수술도 사진 후기 + 공장형에서 수술하면 진짜 싸게 하면 200까지도 나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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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저는 그냥 좀 빡센 곳에서 알바로 돈 번거지만 과외 알바 같이 시급 높은 알바까지 하면서 돈 벌었으면 충분히 갈 만 하지 않을까요?? 제 주변에서는 부모님 지원 받으면서 매일 주 7일 6시간 ~8시간씩 일하면서 쓸 거 쓰면서 1500 저금했다는 친구도 있어서 잘 모르겠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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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성적 장학금 + 과대 + 학생회 일하면서 받은 장학금이 한 학기에 200 좀 되긴 함여.... 그런 거 따지면 무리는 아닐 것 같은데 ㅠ 글구 오피스텔도 지역 따라 다르지만 기존 월세 금액에서 15~20정도 추가하면 이사 갈 수 있어서 본인도 내년에 오피스텔이나 좀 더 큰 집으로 이사갈 생각이긴 함.... 고양이도 한 마리 키우는데 지금까지 병원비 100 쫌 넘게 나오고 매달 식비 최소 10은 쓰는데 절대 무리 아님 ㅠ. 잘만 살고 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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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학원+과외+장학금
빡시게 대학생활했다면 불가능은 아니겠다싶은데.. 확정 지어 업소부터 생각하는건 좀ㅜ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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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성실히 돈 모으는 친구들은
맛사지나 성형 잘 안 하더라
하더라도 취업하고 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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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엥 전혀여...;; 저 공부 못해서 전문대 갔는데 알바 하면서 본인 돈으로 피부과 성형에 돈 쓰는 애들 수두룩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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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22 힘들게 번 돈 마사지나 성형으로 큰 지출 못해 절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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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33 쉽게번거 아니면 쉽게 못 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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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근데 학창시절 로망이 있고 목표가 있었으면 쓸 법은 함 대학만 가면 돈벌어서 고친다 피부 좋아진다 그랬을 수 있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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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무슨 일하는지 물어보면되는거아님? 알바하고 여행다니고 돈모으고하는 애들 많은데 무슨 자기딸을 업소녀라고 사람들 다보는데서 물어보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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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애를 야생에서 살아남으라고 등떠밀었는데 살아남았으면 된거지 거기서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이해 안간다고 뒤를 캐려들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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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걍 딸한테 알바 뭐하냐고 돈 어디서 났냐 직접 물어보면 되는걸 왜 저기에 물어보지 이해 안 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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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저희 친척동생도 갑자기 대학 가서 자취하다니 돈이 어디서 났는지 모르는 큰돈으로 여행 다니고 그랬는데 알고봤더니 포타에 쓴 글로 번거였어요
지금은 본업+포타 하는데 전업 할것 같기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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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돈 모을 생각 없고 빡세게 벌어서 외모 고치고 싶으면 외모에 다 쓸 수 있지 나 아는 사람도 집 잘 살아서 돈 걱정 없이 살았는데 부모가 성형은 안 시켜준다고 해서 알바로 돈 벌어서 눈+코+윤곽+가슴 함 음침하게 알게된건 아니고 자기가 하고 나서 나한테 자랑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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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월세랑 공과금 빼곤 다 집에서 받았네.. 그럼 또 막 등떠밀었다고 보기도 좀... 몇백짜리 피부과 + 해외여행 + 코수술 + 현금 천만원 이상.. 이걸 1년에 다 모았다? 생활비 빼고 2천정도 모은셈인데 이게 학교다니면서 알바로 가능한 금액이야? 내가 부모라도 의구심 들것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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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나 대학생 때 장학금으로 등록금 해결하고 생활비장학금도 학기마다 250만원 따로 들어왔었는데 알바비로 용돈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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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주식햇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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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저런일 하는 대학생이 없진 않아서 아닐거라고 확답할 수가 없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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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뭘 열심히 해서 장학금 받고 하면 된다 소리를 하냐...
집에서 월세 공과금까지 지원해 준 것도 아니고 생활비+35면 아무리 일을 해도 저 돈 못 모으는데;
해외여행 + 성형 + 피부과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 주식 코인 아니고 저게 어떻게 가능함
나도 대학 다닐 때 학자금 대출 부모님이 대줬는데도 생활비 월세 공과금 내가 해결하려고 휴강 시즌에 공장 다니고 평소엔 알바 하루에 2개씩 뛰고 친구들이랑 좀 논다 하는 휴가 시즌엔 쿠팡까지 나가면서 충당했는데
도대체 현실 안 사는 사람들만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업소는 아닐지언정 평범한 루트로 저 돈 못벌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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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평범한 루트로는 절대 안되긴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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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몇백짜리 피부과 ㅋㅋㅋㅋ 오바하기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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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일본여행이든 피부과든 오피스텔이든 너무 최대금액을 생각하고 있네 내 주변은 과외해서 돈 많이 벌고 다 놀러다니던데 교대생이면 인기 많잖아
업소 다니는 여대생에 환상있는 음침한사람이 쓴 글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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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리고 포타나 웹소설 취미로 쓰면서 돈 버는 사람도 많음 작가들 거의 익명이고 그많은 글을 누가 다 썼겠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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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니 이해된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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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과외거나.. 뭐 덕질쪽으로 돈벌었을수도 있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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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내 친구만 해도 아이돌 인형 팔아서 1년 생활비만ㅋ믐 벌엇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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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알바에 생활비대출 받고 식비지원받으면 충분히 가능한듯? 뭐 일본여행가는데 돈 천만원 드는것도 아니고 후쿠오카 이런데는 100만우ㅜㄴ이면 가는데 ㅋㅋㅋ

그리고 저 아줌마 말하는거 보니까 피부과도 뭐 마사지받으러 다니는건지도 못믿겠음 일단 피부관리실도 아니고 마사지해주는 피부과가 어딨음..? 공장형 가서 슈링크 이런거 맞는거도 저런식으로 오바쌈바 써놨을 가능성 농후할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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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나 놀러다니고 꾸미는거보고 엄마가 저런 생각하면 ㄹㅇ 오만정 다떨어질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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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도 피부과 마사지에서 엥? 함 글로 봤을땐 공장형 피부과도 아니고 걍 피부 마사지 10회 받는데 몇십만원 받는 그런 곳일수도 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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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피부과 공장형가면 그렇게 비싸지도않고 일본여행만큼 가성비로 갈수있는여행 없고 그러면 알바로 1년에 천만원 모으는거 그렇게 힘든거 아닌데 너무 옛날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는거같은데;;; 피부과랑 일본여행이 몇백 넘는 사치라고 생각하는거부터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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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돈 모자른거 아님 만약 저 일을 진짜하는거면 걍 지가 저 일이 하고 싶었던 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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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딸이 그냥 좀 허영심이 있는 애였던 거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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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근데 어머님이 너무 호들갑 떠는거같기도함...ㅋㅋㅋㅋㅋㅋㅋㅋ피부과 가끔 피부 안좋아질때 한두번씩 간거 아니에요..? 몇백까지도 안썼을것같은데 ㅠㅠ 유럽 여행도 아니고 일본 여행가지고 저러는것도 조금.....많이 오바하는것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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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왜저렇게 오바쌈바하는 엄마가된거임?어후 지겨워 능력껏 벌었겠지 유난 ㄹㅈㄷ 피부과가 무슨 몇백 3만원쓰고올수도있는게 피부과인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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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부모가 어떻게 업소부터 생각하노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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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대학때부터 돈 일절 안 받았는데 알바랑 포타 쓰면서 성형도 해보고 해외여행도 꽤 다님... 너무 확정 짓는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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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나도 대학 때 동기 한 명이 무슨 바?? 명칭이 생각안나네.. 암튼 2차는 안나가는데 1차 같은데서 남자들이랑 술 마셔주는 바 같은데서 일한 적 있었음.. 심지어 나름 명문대였는데. 그 친구도 부모님이 엄청 엄해서 통금시간은 통금시간대로.. 용돈 일절없이 등록금비, 월세비 같은 것도 쪼들리게 줘서 처음 입학때 부터 스트레스 엄청 심하게 받고 맨날 힘들어했음ㅠ 물론 업소에서 일하는 건 결국 본인 선택이니 잘했다는건 절대 아니고.. 당시엔 나 포함 동기들도 결국 그친구 점점 질이 안좋은쪽으로 빠지는것 같아서 손절까지 때렸는데.. 나이 들고 보니 대학교 들어가면 비슷한 또래애들이 부모 덕에 돈 걱정 없이 알바 안하고, 방학마다 해외여행, 유학도 보내주니까 상대적으로 본인은 월세 못내 전전긍긍하고 살아야하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긴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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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근데보증금주고 생활비는 카드로 다긁은거같고 용돈도 35정도 줬으면 딱히 지원이없는것도 아닌거같은데 부모욕하는댓은 왜있는거지 코수술하고 천만원이나있다하면 의심스럽긴할듯 솔직히 알바 웬만큼빡세게해도 일년만에 그정도모으기는 쉽지않을거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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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뭐 피부과는 얼마안들수도 있고 일본여행도 백이먼 된다하지만 여기서 요지는 평소에도 딱히아껴쓰는편아니고 씀씀이가 꽤 큰편인데 천만원이나 어케모으냐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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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과외같은거 하면 돈 쏠쏠하긴 한데. 나도 대학생 때 더 풍족하게 지냄 직장인 때보다. 용돈 + 장학금 + 과외 해가지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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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밤일 안해도 가능할 거 같은데..교대면 공부 잘했을 거고 그러면 일반 최저받는 알바가 아니라 과외를 했을 가능성이 높음
과외 잘 구하면 일주일에 몇개씩도 충분히 가능하고 좋은 대학이면 본인 경험상 2개만 해도 한달에 100씩 벎 주변에 지방에서 상경한 친구들은 3-4개씩도 하는 거 봤음
생활비 등록금 어느 정도 해결됐음 충분히 가능할 거라 보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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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성형이랑 여행이라 힘들게 번 돈이면 아까워서 못 썼을 거다 하는데, 내 주변 동기들 중에도 저학년에는 특히 그동안 누리지 못한 럭셔리에 대한 로망 때문에 돈 벌어서 처음으로 명품 사기, 코성형 하기 등 꽤 봤음 일본여행은 싸게 다녀오면 100도 안 들거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이는데 진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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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생활비학자금대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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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교대면 과외로 잘벌긴 하던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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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교대면 과외뛰면 되고 지원 개많이받는디ㅋㅋㅋㅋ학교생활 잘해서장학금받으면 못할것도 없는데
피부과 공장형 받은걸수도 있도 일본여행이 머 하면 얼마나한다고 많이들 감...
식비 생필품 교재비 등록금도 지원하는데 월세일부도 지원해준거먄 사실상 자취하는덴 얼마안들고 나머지번거 다 자기노는데 썼을듯
글고 대학생이 뭐그렇게 열심히 돈벌겟어 저런데 쓸라고 벌겠지?
방학 두세달중 한달만 콜센터나 쿠팡으로 땡겨도 꽤벌거고 과외더땡길수도잇는거고...
공모전을 나갈수도잇는건데 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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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용돈35, 식비는 가족배민계정, 생필품, 교제비, 등록금 지원
용돈35로 월세, 공과금에 보태서 보통 알바라면 충당했을것이다 가정
생활비 부족 , 용돈 부족, 월세 부족 문제 있음
어떤 알바를 해서 성형, 여행을 갔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업소 알바를 했을것이다 추측, 온라인에 글 작성이나 하는게 부모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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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받을거 다 받는데? 식비 생필품 교제비 등록금 거기다 35만원 용돈까지 주면 공과금에 월세 50으로 잡아도 알바해서 충분히 충당 가능하네
과외든 포타든 요즘은 다방면으로 돈 벌 길이 많은데 업소 의심 부터 하는거 신기하네...
근데 오피스텔로 가는거나 덜컥 코성형 하는거나 피부과, 여행 등 전체적으로 씀씀이가 커보여서 무슨 알바를 하고 얼마를 버는지 부모 입장에서 궁금할 만 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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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너무 관심이 없으신듯 ..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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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피부괴에 마사지가 어딨어? ldm같은 기본관리 말하는거같은데.. 피부과가 몇백짜리 맞는지부터 의문임 코수술 빼고 큰돈든것도 없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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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뭐야 뒤에 덧붙인 내용 보니까 지원 많이 받았네ㅋㅋㅋ 교대 다녀서 과외 알바 했으면 충분히 모을 수 있었을 듯? 나도 등록금 책값 기숙사비 지원받고 배낭여행가겠다고 그냥 알바해서만 1년 반 동안 천만원 모았는데 과외면 더 빨리 모으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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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식비랑 생필품 전부 지원해줬다는건 아닌데
배민이랑 한달에 한번 같이 마트 갔다는 건데 이걸로 전부 지원이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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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아버지 어머니한테 따로 돈 받거나 주식, 로또, 대출 뭐그런거일듯 피부과 다닌다고 업소는 뭔소리임 머리에 뭐가 든거야ㄷㄷ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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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주식 과외 잘 굴리면 충당 가능하지 않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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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지원 받을 거 다 받은 거 같은데 충분히 모을 수 있지 않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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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세상에 돈 버는 방법이 얼마나 많은데 업소부터 의심하는 엄마라 ㅂㄹ 편들어주고싶지않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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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기숙사 가라했는데 안간건데 월세 지원해야한다는 댓글들과 엄마가 관심없다는 댓글들 뭐지? 미국이랑 비교하는게 적절한진 모르겠긴한데 20살에 이미 독립해서 자립심키우며 자기가 알바할거다하고 지원 거의안받지않나 우리나라는 너무 캥거루가 많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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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주식 한거 아님? 요즘 다들 주식으로 많이 벌었다던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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