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5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46

>


홍콩 번화가에서 백발 남성 1명이 아무 말 없이 실오라기를 꺼내 듭니다.

거리 표지판 기둥에 묶으려던 찰나, 어디선가 나타난 사복 차림의 경찰 여러 명이 에워쌉니다.


연행까지 되진 않았지만, 뒷벽에 몰려 신원 조회와 소지품 검사를 당한 뒤 자리를 떠야 했습니다.

[산무 천 / 홍콩 행위 예술가 : 6.4m 길이의 빨간 실이었어요. 희생자를 애도하려고요. (추모하긴) 갈수록 나빠집니다. 집에는 잘 돌려보내 주네요. 허허허.]

1989년 6월 4일 유혈 진압된 톈안먼 광장의 민주화 시위 37주년을 추모하려다 쫓겨난 겁니다.

앞서 35주기 때도 톈안먼 사태를 상징하는 숫자 '8964'를 손짓으로 그렸던 행위 예술가입니다.


출처: https://www.ytn.co.kr/_ln/0134_202606050800510318

대표 사진
익인1
다수의 압력으로 소수가 핍박 받고 있는 현실이라니..진짜 홍콩에서 홍콩예술가가 하는 일조차 중국 감시가 붙는게 소름끼친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인도커리 맛집 찾는 방법
06.10 02:12 l 조회 612
딸한테 택시비 받은 아버지
06.10 02:11 l 조회 374
많은 사람들이 잘 모르는 허리 디스크의 가장 큰 원인
06.10 02:11 l 조회 2226
한국 여행중인 외국인이 식당에서 놀란 점
06.10 02:10 l 조회 530
외국인이 분석한 케데헌 아트
06.10 02:09 l 조회 621
빠른년생들의 미쳐버린 논리2
06.10 02:08 l 조회 1340
너무 더웠던 시골 강아지
06.10 02:07 l 조회 363
서부영화 고증오류 세 가지
06.10 02:06 l 조회 205
시험문제 요구
06.10 02:04 l 조회 235
현실적인 다이어트 동기부여1
06.10 02:03 l 조회 3787
고슴도치맘
06.10 02:02 l 조회 316
시동 못 거는 대리기사님
06.10 02:01 l 조회 340
우리가 먹는 장어의 종류
06.10 01:58 l 조회 432
읽으면 숨 막히는 유치원 상담
06.10 01:56 l 조회 2116
점점 근본이 사라지고 있는 음식
06.10 01:55 l 조회 2115
목숨 걸고 취재 다니는 PD
06.10 01:54 l 조회 586
목표를 위해서라면 악마에게 영혼도 팔 수 있어
06.10 01:52 l 조회 277
고추 처음 키워보는 사람들이 자주 하는 실수6
06.10 01:51 l 조회 8301
옛날에는 가능했는데 지금 하면 아동학대로 신고당하는 행동1
06.10 01:50 l 조회 1170
늑대 vs 개 싸우면 대부분 개가 이기는 이유
06.10 01:48 l 조회 1095


처음이전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