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636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한테 소 못준다는 아버지
109
어제
l
조회
64788
인스티즈앱
2
8
2
익인1
노친네 딸 더 고생하기전에 얼른 가버리길
어제
익인2
사람의 탈을쓰고 어찌저리 자식맘에 상처를 주나 부모돈 부모 마음대로 나눠주지 하는 말 나는 싫다 돈 욕심이 아니라 나는 없어도 되는 자식이라는 기분이 내 인생을 우습게 만들어
어제
익인10
222 내 인생은 그럼 뭐가 됨
어제
익인3
저러니까 죽으면 싸움나지
어제
익인4
남의식구라면서 왜 불러서 일시키나요
어제
익인5
22222
어제
익인6
33 아쉬울 때만 딸이고 재산 줄때는 남의 식구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8
4444444 딸들이 손절해야함
어제
익인9
555
어제
익인12
66
어제
익인19
77 그럼 여태까지 품삯 다 쳐서 주시던가요
어제
익인23
88
어제
익인24
99 아 열받아
어제
익인26
10
어제
익인29
11
어제
익인30
12
어제
익인36
13 아들 부르세요ㅋㅋ
어제
익인37
14
어제
익인42
1615
19시간 전
익인46
16 돈 주고 일 시키세요
18시간 전
익인56
17 ㅋㅋㅋㅋ
16시간 전
익인59
18
16시간 전
익인63
1919
16시간 전
익인65
2020 제발 남의 식구 말고 잘난 아들 부르셔욬ㅋㅋㅋㅋ
16시간 전
익인68
21
15시간 전
익인78
22
14시간 전
익인83
23
14시간 전
익인84
23
14시간 전
익인88
24
14시간 전
익인90
25
13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7
이건 진짜 볼때마다 속이 깝깝~~~~해짐
어제
익인11
유류분 청구 할 수 있으니 참고계신건가
어제
익인34
이것도 살아있을 때 주면 못 챙김..
어제
익인11
사망 10년전 증여 내역 까지는 상속으로 봐!
어제
익인13
하여간에 노친네들 ㅉㅉ
어제
익인14
아쉬울 때 부른다니.. 진짜 쌩판 남인 내가 들어도 속상하고 서운한데 자기 자식한테 어떻게 저럴까
어제
익인15
남의식구인데 왜 필요할때마다 부름?
어제
익인16
손절해
어제
익인17
남의식구라며; 왜불러. 이기적이네
어제
익인18
남의 식구는 왜 자꾸 불러;
어제
익인20
나였으면 열받아서 소 잡아먹음
어제
익인21
남의 식구면 부르지 마세요
어제
익인22
남ㅋㅋㅋ의 식구 ㅋㅋㅋㅋㅋㅋㅋ그럼 부르지도 마세요 아저씨ㅠ
어제
익인25
걍 저렇게 살다 죽게 두고 죽으면 유류분 소송 걸면 됨
어제
익인27
...? 왜 가? 볼때마다 늘 궁금함 안보고 살면됨
어제
익인38
2…..
어제
익인41
사람 마음이 그렇게 무자르듯이 잘라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본문 나이대 분들 정도면 가족에 대한 인식도 강한 편이니까 요즘 사람들 생각하곤 다를 수 있지ㅇㅇ 에휴 그래도 부모인데 어떻게 모른척해요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태반일걸
19시간 전
익인43
2..ㅠ
19시간 전
익인87
말처럼 쉬운게 아님 옆에서 답답할순있어도
14시간 전
익인28
가는게 바보임
어제
익인31
소송ㄱ
어제
익인32
노친네 치매와서 할말 안할말도 구분 못하는거임?
꼴에 남의집 사람이라고 안줄거면 남의집 사람을 왜 계속 쳐 부르고 난리야
어제
익인33
불러도 안 가고
나중에 돌아가시면 진짜 분할 소송 청구해야햐
어제
익인35
저러면 난 절대 불러도 안감
어제
익인39
딸이라 남의 식구라 절대 못주는데 일있을때는 왜부름? 그리고 딸도 저런소리 듣고도 계속 가는거임?
20시간 전
익인40
남의식군데 안오면 쫓아간다는 말은 왜하는거임 그냥 추노인가
20시간 전
익인44
손절 해야지 뭐 본인 입으로 말씀 하셨네요 아쉬우니까 부른다고 사랑하진 않는다는거죠
18시간 전
익인45
죽든지 말든지 의절하고 살아야됨 안 그러면 맨날 공짜 노예취급 당하고 삶 ㅋㅋ
18시간 전
익인47
징그러움
18시간 전
익인48
딸은 본인 편할대로 이용하는 존재란 거지
저런 건 계속 잡고 있으면 안됨 손절이 답
18시간 전
익인49
에효… 남의 일인데도 가슴 아프다
18시간 전
익인50
근데.. 옷만봐도 여자는 복받아서 잘살고있는것 같음;;;
17시간 전
익인51
진짜 노망났나
17시간 전
익인53
2ㅋㅋㅋㅋㅋㅋㅋㅋ
17시간 전
익인52
저런 것도 부모라고… 연 끊는게 답일듯
17시간 전
익인54
출가외인이라고 남의집식구면서 아쉬울땐 왜 딸을불러 아들부르지
17시간 전
익인55
지금이 조선시대인줄 아시나
16시간 전
익인57
저런 대접 받으면서도 가니까 저러는거임 가족이어도 사리분별은 하고 살아야지
16시간 전
익인58
죽었겠죠 지금은?끝까지 안줬을듯
16시간 전
익인60
딸들 너무 불쌍해!
16시간 전
익인61
노인네들 진짜.. 표독스럽다
16시간 전
익인62
^^..
16시간 전
익인64
가장 급할때 남자형제 부르라하고 난전화끊음 ㅋㅋㅌㅋㅋㅌㅌㅌㅌ
16시간 전
익인65
남의 식구를 왜 자꾸 부르냐구요
왜 앞뒤 말이 다르시냐고요 ㅋㅋㅋㅋㅋ
그냥 앞으로 불러도 안가셨으면 좋겠음 ㅠㅠㅠㅠㅠㅠ
16시간 전
익인66
나였음 상 엎고 걍 집에 갔다
15시간 전
익인67
가족이란 뭘까.. 저런 짓을 해도 부모라고 끊어내지 못하는게 참
15시간 전
익인69
니였음 고독사 하게 냅둠
15시간 전
익인70
도리는 한쪽에게만 주어진 게 아닌데
15시간 전
익인71
옛날분들 중 저런 인식이 박혀있는 경우가 많은 듯우리 외할머니도 평소에 엄마한테 잘해주시던데 나중에 돌아가시게 되면 집이나 땅은 외삼촌들한테 물려준다고 하드라...
15시간 전
익인74
왜그럴까 궁금하다진짜
15시간 전
익인72
연끊고 살아야됨,,,
15시간 전
익인73
남의 식군데 왜불러요?
15시간 전
익인75
참 너무하심 대가를 바라고 효도하는 건 아니지만 남의식구라고 해놓고 뭔일있거나 하는 건 다 딸이 하는데 뭣도 안 줄 거면서 말까지 저렇게 하면
저래놓고 서운할건 다 딸한테 서운해하고
15시간 전
익인76
남이라면서 일은 왜시키고 왜불러 아들이나 부르지;;;
15시간 전
익인77
표독스런 노친네 진짜......
14시간 전
익인79
우리집이 저런상황이라.. 에휴
14시간 전
익인80
울 할머니 맨날 내 남동생보고 우리집 장손 나보고는 이 가시나 이러고 나 스무살될때까지 나 정말정말 싫어했는데 돌아가시니 후련했음 지금도 장례식 생각하면 상쾌
14시간 전
익인85
자신도 여자면서 대체 왜?
14시간 전
익인80
우리 엄마도 할머니가 괴롭혀서
한번은 어머니도 여자면서 어떻게 며느리에게 그러냐 소리지름 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뇌가 사상에 세뇌당했나봄
죽기 직전에 정신 없는데도 00이...어딧노....이러면서 내 남동생 이름 부르다 디 짐
그래서 나 할머니 제사에도 안감ㅋㅋ 죽어서도 보기 싫음........
14시간 전
익인81
꼬옥 소송해서 받아오시길
14시간 전
익인82
ㅋㅌㅌㅌㅌㅋ우리 할라버지도 삼촌들 세명 결혼할 땐 집 다 해줬는데 엄마는 딸이라고 아무것도 안해줌
14시간 전
익인86
노망났네
14시간 전
익인89
결국 죽기전에 수발드는건 딸이던데 ㅋㅋㅋㅋ늙어다때 미안하다고 쳐울기만하고 재산은 끝까지 안주더라 그래서 소송걸어서 땅 얻어낸 우리엄마 이야기ㅋㅋ6남매중 첫째놈이 땅 다 가져가고 안뱉는거보고 환멸났음 그래서 그런가 암으로 빨리뒤짐ㅋㅋ개꼬셔라
14시간 전
익인91
난 저런 춰급 받으면 절대 안보고 살거임 장례식도 안가
13시간 전
익인92
우리집도 저러는데 (참고로 아들은 나이가 서른되어가는데 알바도 2달이상 안해본 백수임)
물론 소 아니고 부동산 가지고
마음으로는 손절함 결혼하거나 좀더 지나면 안볼예정
13시간 전
익인93
저거 그아부지아닌가 딸이 아빠 몸보신이라도 해주려고 보양즙인가 보양식 사오느라 만이천원 들고갔는게 내돈에손댔냐고 대판싸우고 딸 집나가서 새벽에들어오니까 미앙하다그러고 ㅋㅋㅋ
13시간 전
익인94
우리 아빠도 한 15년 전 쯤에 가족들 다 있는 자리에서 저 소리 했었는데 진짜 아직도 그 때 말투랑 분위기, 입었던 옷까지 다 기억남
근데 어차피 아빠는 나한테 줄 집도 절도 없어서 ㅋㅋㅋㅋ웃김
13시간 전
익인95
소는 안줄건데 시시콜콜 부르긴 할거다?? 에라이
13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교원 2.4만명, '주호민 아들 사건' 교사 무죄 탄원…"몰래 녹음 증거 안돼"
이슈
AD
금발 섹시계 미소년 vs 흑발 청순계 문학미소년
이슈
AD
블랙핑크 제니, 가슴과 어긋난 디자인…파격 드레스 깜짝
이슈
하루에 6시간씩 자지 마세요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부부 생활 웹툰 유부감자 복귀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현대인이 제일 신기해하는 타입
이슈 · 3명 보는 중
'츄파춥스님' 삼보스님 별세…전재산 30억 기부 후 반려견 곁으로
이슈
AD
챗 GPT 이미지 2.0나오고 회사가 망했습니다
이슈
이거 아는분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일상
AD
16기 영숙 VS 31기 옥순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이슈 · 6명 보는 중
바람피고 잠수탔던 전애인 2년만에 카톡옴;ㅋ
일상 · 3명 보는 중
AD
중3아이가 수학여행 안간다네요..JPG
이슈 · 1명 보는 중
외국 게이한테 찍힌 김풍
이슈
한국에서 라면 랭킹 10위안에 드는게 개빡센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AD
급식때 이해 안갔던 체벌 원탑
이슈 · 1명 보는 중
AD
살 찌는 사람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412
아내가 멋대로 아이스크림 옆집에 줘서 빡친 치과 의사
255
손편지 배송을 거절한 우체국 직원
220
🚨현재 잠실사태로 초비상걸렸다는 한국 체육계🚨
197
윤남노가 불안함을 느끼자 주머니에서 꺼낸 거
150
[단독] 가려진 곳 열자…추가 용지 70%가 '번호' 없었다
118
싯발 좀 서로 사랑하면서 살자
182
혁신이라는 아이폰 iOS 27 신기능
90
관악구 3평 행복주택
86
잠실 현장에서 발견된 중국어 쪽지…..
82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광기라는 맘스터치 포장...JPG
101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63
손녀 돌잔치에 '새하얀 투피스' 입겠다는 시모…며느리 "무시당한 기분"
68
정사각형 이불 절대 사지마세요
83
여사친 2명을 임신시킨 남학생
69
갑자기 의문점이 생긴 세종대생
06.10 13:17
l
조회 1384
손가락별 반지의 의미
06.10 13:15
l
조회 1270
??? : 사람들은 먹은 것에 따라 냄새가 난다
2
06.10 13:14
l
조회 1015
돈 없고 정 많은 친구 vs 정 없고 돈 많은 친구.jpg
3
06.10 13:13
l
조회 1160
공룡 팝업스토어 음식
1
06.10 13:13
l
조회 1134
복권 1등 당첨자의 자제력
412
06.10 13:10
l
조회 113616
l
추천 63
대학생 언니한테 용돈준 초등학생 동생
06.10 13:08
l
조회 1320
외국인을 태운 택시기사
06.10 13:07
l
조회 898
16살 차이 남매 만화
1
06.10 13:01
l
조회 2874
도파민 분비 순위
2
06.10 12:59
l
조회 1996
k7이랑 k8 어떻게 읽으세요?
63
06.10 12:58
l
조회 64789
내 방 돼지우리인데 엄마 온대 어떡해?
6
06.10 12:57
l
조회 6916
군만두를 잘못 구운 사람
1
06.10 12:56
l
조회 1457
의외로 고증이 철저했던 영어 듣기 문제식 말하기
06.10 12:55
l
조회 1187
자동차
추가하기
더보기
자동차 동호회하는 사람 있어!?
전기차는 현대일까 기아일까
오랜만에 와서 첨보는 카테고리인데
1
풀체인지 신차 구매 궁금한 점
5
할부) 차 살 때 할부로 사는 사람이 더 많아??
3
모델추천)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나 모델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바라보는 이탈리아인의 심정
06.10 12:54
l
조회 1638
한국 매운라면들이 정도를 모르게 된 과정
1
06.10 12:53
l
조회 2005
테무산 유명 브랜드 티비
1
06.10 12:53
l
조회 1616
천문학자가 인터뷰에 나올 때
06.10 12:52
l
조회 632
커피 마시다 뛰쳐나간 두 간호사가 도로 한복판 주저앉은 이유 [작은영웅]
06.10 12:51
l
조회 500
여기 후라이드 없어요! 치킨집 아니라구욧!
2
06.10 12:51
l
조회 2963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
1
유재석이 자주 쓰는 아이스브레이킹 대화 주제
5
2
가슴이 쳐지는 이유
2
3
일본 지방여행 가면 의외로 공포스러운 것
7
4
간만에 꾸미고 나왔는데 사람들이 막 사진 찍는다
2
5
나 독서실인데 이거 뭐냐...
3
6
외국인들에게 인상적인 한국 문화
7
한국 양주계에 한획을 그은 전설이라는 술
8
아줌마 : 에휴 한달동안 앱 안 봐야겠다
9
경리 자리 레전드
10
머릿속 환청 덕분에 목숨을 건진 여성
11
해탈의 경지로 가고 있는 페이커
12
정말 죄송한데 왁싱염색약 지우는 방법을 아시나요
13
후원 봇물 터진 여행 유튜버
14
무인점포에서 자주 발생한다는 일
1
친구랑 유럽여행 왔는데 감정 상하는 중
8
2
사람들 가슴 진짜 사랑하는듯
5
3
피지낭종 수술하면 흉터 진짜 에바야?
2
4
다들 여름에 어떻게 긴머리 관리해..?
12
5
너네 진짜 나만큼 흑역사 있음?
4
6
썸녀가 수의대생이라서
4
7
마운자로 맞는 애들 대단하다
8
27살인데 아직도 학벌, 학점 콤플렉스있는데 학점이 언제까지 발목잡을까?
6
9
내가 보는 유튜버 과탑이라는데 ㄹㅇ 대단한거같음
10
얘두라 이거 답 뭐냐
11
장염인데 죽만 먹어도 며칠째 계속 설사하는거면 그냥 쌩으로 굶는게 나아?
5
12
사는게 재미가 없어
3
13
대학 전공 f학점인데 교수한테 빌어서 성적올릴 수 있을까???
3
1
정보/소식
속보)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EJAE 합류 22 카..
11
2
정보/소식
속보) 유명 사찰 주지스님 무소유 아닌..풀소유 였다.. 4년간 47차례 마카오 원정..
4
3
너네 최애가 단풍손이면 신경쓰여? 안쓰여?
7
4
이 배우 못생겼다 할사람 절대 없을듯
6
5
왜 나연 사진 프사로 하면 돈 들어온다고 하잖아
4
6
내 친구가 자기본진에서 한명만 엄청싫어하거든?
8
7
동방신기 2026년 모습 AI가 그려줌
8
하이브 문건에서 나피디뒷담까놨는데 십오야를 어케바람
3
9
미야오 엘라랑 가원이는 ㄹㅇ 무대개잘한다
10
결국 탑백에 다다른 띠-로-리…
1
11
청량 컨셉 하는 돌들이 유독 컨셉 변화 주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왤까?
11
12
르릿캣 무대 하나밖에 없는거 아쉽다
13
보넥도가 너무 좋다
4
14
이것도마플인가?
8
15
거제야호는 웃겨서 붐업된거야?
6
16
하이브 십오야 기대된다
6
17
핌릿캣 뮤비 치과에 마취제 대신 헬륨가스가 있는데 그거조차 의사가 마심
1
참교육
헐 5화 쌤역할분 엄청 어리시네
2
2
급상승
얼굴 합 더치페이스 되는 조합 진짜 좋네..
1
3
정보/소식
허남준 "난 잘생긴 배우 아냐, 모두 그렇게 생각할 것"(하지영)
2
4
급상승
참교육 여주 연기 컨셉이겠지..?
1
5
인간수업은 도대체 어떤 드라마길래
45
6
유인식 감독 실패한 작품 거의 없지?
6
7
와 참교육 현민이 완전 쌩신인이네
18
8
정보/소식
톱스타 배용준-박수진 부부 싱가폴 공항서 싱가폴의 한 매체에 포착 최태준-박신혜 부부도...
1
9
조유리 손예진 투샷 신기하다
2
10
김무열 아이돌 시절...
1
11
윤승아 김무열도 아랍두부다
5
12
넷플 해외드라마 밤새워서 본거 뭐있어??
5
13
강회장 잼?
3
14
엔프제 개인적으로 거르는 엠비티아이임...
10
15
나는 내 배 나와도 작품이나 캐릭터 별로 안 땡기면 하차하는데
15
16
멋진신세계
텍예 보고 내가 예상한 전개는 이거
2
17
강회장 방금 다봄
1
18
올해 시청률 탑텐에 지금 방영중인게 3개나 있네 신세계 강회장 취사병
3
19
와 근데 기생수가 45개국 1위엿대
9
20
멋진신세계
개잼...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