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신지가 가족 관찰 리얼리티 방송 ‘남의 집 귀한 가족’에서 남편 문원과의 신혼 일상을 전하며 인터넷 반응 지표에서도 상위권에 올랐다.
시청자 관심이 수치로 확인되며 부부의 예능 존재감이 함께 드러난 상황이다.
10일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 가치정보 분석 시스템 RACOI에 따르면,
신지는 6월 1주(6월 1일~6월 7일) 인터넷 반응 분석에서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을 통해 예능 출연자 전체 6위를 기록했다.
신지는 지난 2일 첫 방송된 ‘귀한 가족’에서 문원과의 달콤살벌한 신혼 일상을 보여주며 공감을 얻고 있다.
이 흐름 속에서 ‘귀한 가족’도 화제성을 키워가고 있다. 이 방송은 스타와 가족들의 일상을 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형식으로,
신지·문원 부부의 에피소드가 주요 축 가운데 하나로 자리하고 있다.
시청률 지표에서도 상승 곡선이 나타났다. 첫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체 유료 가구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2.72%를 기록한 데 이어,
2회에서는 3.4%를 기록하며 수치를 끌어올렸다.
신지는 ‘귀한 가족’ 외에도 최근 ‘히든싱어’, ‘신상출시 편스토랑’, ‘히든아이’ 등 여러 예능에 잇따라 얼굴을 비추고 있다.
여기서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리액션을 선보이며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https://www.topstar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086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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