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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우수수 해고시키던 빅테크 기업들 근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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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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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익인1
와우 이렇게 돌아오는구나
어제
익인2
ㅇㅖ전에는 환ㄴ경호보를 위해 플라스틱을 썼는데 이젠 나무를 쓰는것처럼... 뭔가 다.이런식으로 바뀌는구나
어제
익인10
환경보호....
어제
익인2
?… 내가 몰라서 잘못 썼겠니 걍 지나가..;
어제
익인3
필요없다고 대규모 해고 하더니..결국 다시 채용 아니면 중국산 쓰는구나.
어제
익인4
자기들도 비싸서 못 쓰면서 취준생한테 왜 유료 AI 안쓰냐고 그만 물어봐라아아악
어제
익인5
어떤 기업 ai로 자동사냥 돌리다가 비용 너무 증가해서 영업실적 뚝 떨어졌다고 들었는데 일정 토큰 넘으면 비용이 어마어마해지는 모양임
어제
익인7
인간이 가성비가 좋긴하지
어제
익인9
와 이렇게 돌아오는구나... 놀랍네...
어제
익인11
“AI 비용이 사람보다 비싸졌다” → 이건 진짜 화제인 얘기 맞아. 엔비디아 임원이 직접 “컴퓨트 비용이 직원 인건비를 훨씬 넘어섰다”고 했고, 우버 CTO는 2026년 AI 예산을 이미 다 써버렸다고 했어. 골드만삭스도 기업들이 추론 비용 예산을 “자릿수 단위로 초과”하고 있다고 분석했고 . 개별 토큰 가격은 내려가는데도 에이전틱 AI로 전환하면서 청구서가 폭증하는 “AI 패러독스” 가 핵심이야. Klarna가 AI 챗봇으로 대체했던 상담원 700명을 다시 고용한 사례 도 유명하고.
근데 “빅테크가 다시 대규모 채용 중” → 이건 과장. 2026년 들어서만 테크 해고가 약 15만 명으로, 작년보다 오히려 빠른 속도야 . 메타도 최근 전체 인력 10%(약 8천 명) 감원에 채용 계획 6천 개를 취소했고 . SWE 채용공고가 전년 대비 11% 늘긴 했지만, 연봉은 2021~22 피크 대비 15~25% 낮은 수준에서 안정화됐어. 예외는 AI/ML 엔지니어로, 유일하게 연봉이 20~30% 오른 직군이야 .
그러니까 트윗의 “해고됐다가 같은 회사에 더 높은 연봉으로 재취업” 사례는 있을 수 있는데(특히 AI 관련 직군이면), 이걸 “빅테크 전반이 채용 모드로 돌아섰다”로 일반화하는 건 데이터랑 안 맞아. 비용 논리도 “그래서 사람을 다시 뽑는다”보단 아직 “AI 도입 속도 조절 + 오픈소스 모델로 갈아타기” 쪽 반응이 더 많고.
어제
익인2
아 그렇구나 흥미롭고 슬픈소식이다… ㅜ 쨌든 에이전틱 AI 완전 도입은 비용 효율적이라고 볼 순 없나보네… 근데 너 챗gpt처럼 말한다 ㅋㅋㅋ
어제
익인11
클로드 긁어온거야 ㅋㅋㅋㅋㅋㅋ
어제
익인12
우리는 AI 때문에 일정 무리하게 땅겨서 인력 모자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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